어제까진 별로였던게 내일은 맘에 드는 사진이 돼
디붕이들이 좋다고 얘기해준 1번, 2번 사진도
1번은 어떻게 보정할지 몰라서
보정만 5트하다가 ㄹㅇ조만간 지우려했고
2번도 그림자가 마음에 안들어서 지울까 고민하다가
정리도 귀찮아서 그냥 3년동안 안지우고 처박아두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림자가 없었으면 넘 평범했을거 같다 느껴서 소중해짐
마지막 사진 두장은 사용자 이슈로 흔들렸는데
그냥 형체만 남았으면, 이젠 흔들리면 흔들린대로 좋음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흔들리면 안될때 흔들린거 있으면 피눈물흘림
매번 A모드로만 놓고 찍다가 어두울때 방심해서 흔들리네...
그리고 옛날 사진들 다시 보고 있는 중인데
전체적으로 화밸이 문제더라 화밸 조정하니 훨씬 나아져서
똥 같았던 사진도 여러가지 많이 되살려내고 있음

4는 어케 찍는거임 보정인가
4번은 딱히 보정한게 없음 레이어 깔듯이 구도 잡으면돼 마침 카메라 바로 앞에 사람 있어서 저렇게 연출해봄ㅋㅋ
개추
4번 구도가 멋지네 - dc App
와우 좋다
10번이 좆된다 이야 - dc App
사진 진짜 ㅈㄴ 내취향인듯
11번 브이 해주시는거 너무 귀엽다. 사진 잘 보고가요~ 혹시 렌즈 뭐 쓰시나요 - dc App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 ㅇㅇ 진짜 엥간하면 안지우는게 맞는듯
7다음씬이나 내놔
지워도될거같아요
한마디만 함 다 별로임 사진접으삼
메이드는 뭐냐?
개별로
ㄷ
몰카충
아니 진지하게 사람은 허락 받고 올리는거임? 몰카를 왜 찍는거임?
흔들린건 솔직히 내가 모르겠는데 안흔들린건 색감이 예술이다 야 진행시켜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사랑했던 전 연인의 사진은 지우는게 예의라고 생각함
특히나 남자는 전 여자친구 사진 지우는게 예의를 넘어 상식이라고 보고 있음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6.5점입니다. 베스트컷은 6번입니다. 6~7, 10, 12번을 보면 피사체를 포착하는 안목이 좋은데, 7, 15~17번을 보면 알 수 있듯 아무래도 본인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촬영할 수 있게끔 만전을 다하는 것 같습니다. 결과물이 아쉬운 건 맞지만 남들한테 없는 장점입니다. 아울러 태도의 장점과 별개로 사진에 대한 장점이 잘 안 보입니다. 본인이 특히 자신있는 대상이 뭔지 알 수가 없어 아쉽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