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중학교 다니는 애들한테 굳이 예체능 하지마라 서민들아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딴애는 존나 보통 선생과는 다른 시니컬하면서도 날카로운 쿨지식인이처럼 보이고 싶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없어도 잘하는애는 이미 혜택받고 예중갔고 애매한데 돈 많아서 상관없는애도 이미 예중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2026-02-14 06:42:00
답글
그리고 중딩이면 저정도는 다들 알아 다 아는 얘길 지만 아는것처럼 무지한 '네놈들'을 일깨워주마하는 만화같은 발상으로 나불대고있네
모른다고? 지랄 촉법소년 어쩌고 할때는 초딩도 알거 다 안다고 지랄하는 놈들이
익명(223.39)2026-02-14 06:44:00
그냥 선생이 개꼰대 앞뒤 꽉막힌 병신인거임. 예체능 해보고 그 뒤에 다른거 선택해도 상관없음. 단지 저 선생 말처럼 돈이 많이 들겠지만 예체능 하다가 정육점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많이 봤고 노가다판에 가면 예체능 하다가 잘 안되서 노가다로 생계 이어가는 사람들 겁나 많음. 식품공장 가면 음악 여선생들이 학원 차리다가 망해서 온 사람도 있었음.
익명(116.127)2026-02-14 06:57:00
근데 저것도 옛날말이야 요샌 예체능 하면 좋아 거기도 길이많아
익명(222.97)2026-02-14 07:08:00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해
망해도 알빠노? - dc App
JPふお(usual1974)2026-02-14 07:12:00
교사련이 존나 냉소적이고 쿨찐걸린 개병신이네ㅋㅋ 그렇게 현실 파악해서 고작 교사나부랭이가
익명(223.39)2026-02-14 07:15:00
뭐 교사 친구나 지인중에 집안 안좋았는데 예체능 가서 성공한 사람이 있나봄ㅋㅋ 열등감 오지노
익명(223.39)2026-02-14 07:16:00
그래서 요즘은 다들 문이과 나와서 쉬었음 청년되나보네. 팩트는 무슨, 그림 배우면 퍼리 야짤이라도 그리면 대기업급 연봉 나오는데 개소리지
익명(175.121)2026-02-14 07:16:00
진정한 팩트는 학교 졸업하고도 학교로 돌아가서 사회생활 못해보고 평생 사회 튜토리얼만 하는 교사가 제일 세상물정 모르는 병신들이란 거임
익명(175.121)2026-02-14 07:17:00
말이 싸가지없긴 하네
20년전 개쓰레기 담탱이들 널려있던 시절에도
저렇게 직설적으로 말하는 선생 있으면 욕먹을텐데
요즘세상에 저러는건 걍 커뮤에 중독된 선생인듯 ㅋㅋ
익명(138.199)2026-02-14 07:33:00
선생이 사실 개좆도 아닌데
어리고 제자들 앞에잇으니
나의 사상이 진리
나의 경험이 팩트
나의 생각은 맞다
라는 놈들이 많음
익명(117.111)2026-02-14 07:36:00
답글
이런 현상은 동생을 둔 형 누나 오빠들에게서도 나타남
익명(117.111)2026-02-14 07:37:00
부모가 해야할말을 일개 노동자 따위가 함부로 지껄여서 그럼
익명(223.38)2026-02-14 07:47:00
앞의 말만 하고 끝났으면 좀 썩 나가서 ㅈ같아도 맞는 말이다 하고 포기할 걸
괜히 사족 달아서 욕 먹었네 ㅋㅋㅋ
익명(220.94)2026-02-14 07:48:00
백퍼 전교조
익명(5.188)2026-02-14 07:49:00
댓글 보니 저 말을 [어디서] 했는지 생각한 새낀 한줌이네
저건 맞는 말을 한 게 아니라
같은 반에 있는 예체능 누구 저격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8.34)2026-02-14 07:50:00
답글
1:1 학생상담에서 했어도
“아니 우리 부모님이 다 알고 결정하신 일인데 니가 뭘 안다고?” 소리 나올 발언인데
그걸 같은 반 애들 다 있는 데서 했다? ㅋㅋ
익명(118.34)2026-02-14 07:52:00
맞는말을 해줘도 지들이 듣기에 불편하면 개지랄을하네 ㅋㅋㅋ
익명(183.109)2026-02-14 08:08:00
맞는 말인데 교사가 저따구로 씨부리면 욕먹어도 싸지ㅋ
익명(211.235)2026-02-14 08:12:00
맞는 말이긴 한데 조선 교새 따위가 말하긴 좀ㅋㅋ
익명(58.229)2026-02-14 08:14:00
경험해보지 않아서 모르는거지
익명(121.177)2026-02-14 08:26:00
상황 안봐도 눈에 보이노
백프로 반에 예체능하는 애 저격용으로 저 말 했을 가능성이 ㅈㄴ 높음
진짜 좋은방향으로 가길 원해서 조언해줄거면 조용히 따로 불러서 말했겠지ㅋㅋ
익명(221.143)2026-02-14 08:31:00
팩트는 예체능 아니더라도 대다수가 쓸데없이 대학 등록금만 갖다 바치고 푹 쉬는 등골브레이커가 된다는 건데
익명(211.235)2026-02-14 08:33:00
본분답게 국영수나 가르치지 ㅋㅋ
담임충이 선넘은거 맞노 ㅋㅋ - dc App
윤Again찢End(60.96)2026-02-14 08:34:00
답글
국영수도 학원선생들이 더 잘 가르침...
걍 돈 먹는 하마임
익명(221.143)2026-02-14 08:41:00
뭔 맘충들의 모임날이야? 무뇌충부터 댓글 단 년놈들 중 제대로 사는 것들 없을걸
교육은 사람한테 하는거지 짐승 새끼들은 몽둥이로 다스려야
익명(121.128)2026-02-14 08:34:00
엥 ㅋㅋ 교사가 잘못 조언한거 맞음 ㅋㅋㅋㅋ 왜냐면 여자는 예체능가면 취집이 잘됨 ㅋㅋㅋㅋ 그걸 쏙 빼놈 ㅋㅋㅋ - dc App
익명(218.155)2026-02-14 08:55:00
왜 맞는말이면 해도되는말이라고 생각할까
익명(build6114)2026-02-14 08:59:00
답글
이말이 맞음. 사실 저 교사말이 틀린건아님. 근데 되게 불편한 진실이라서...
익명(211.216)2026-02-14 12:55:00
답글
팩튼데 부들거리노 비융신찐따장애련이
익명(211.36)2026-02-14 22:32:00
고3때 노처녀 담임한테 쌤은 나이많고 못생겨서 전문직하고 결혼 못하니까 한살이라도 어릴때 체육쌤(울담임 좋아함) 잡으세요. 했다가 부모님 소환되고 교내봉사 15일 먹음. 맞말에 현실적 조언인데 나 왜 벌받은거냐
익명(59.8)2026-02-14 09:09:00
팩트라고해도 그걸 선으로 꺾을만함 내용운 아님
익명(119.194)2026-02-14 09:10:00
교사가 맞는 말 했음. 그리고 학생, 학부모도 맞는 대응을 했을뿐. 걍 장군 멍군임.
익명(175.121)2026-02-14 09:13:00
팩트이긴한데 ㅋㅋㅋ - dc App
장호원복숭아(flare6702)2026-02-14 09:29:00
자식 서포트해주고 싶은 부모는 집을 팔아서라도 해줌. 본인은 꿈이 없거나 부모가 그렇지 않았으니 교사나 하고있어서 이해를 못하는거지. 이해못한다해도 본인이 할말은 아님
익명(118.235)2026-02-14 09:36:00
애들앞에서 디시하는거 티좀내지마라
익명(59.18)2026-02-14 09:39:00
쿨찐 새끼들이나 저게 문제 없다하지 ㅋㅋ 애들한테 퐁퐁남되지 않는 법을 인생조언이라고 한해도 맞다할새끼들이네 ㅋ
익명(223.39)2026-02-14 09:52:00
가난해도 성공한 스포츠스타들 많지 않나
익명(106.101)2026-02-14 09:56:00
솔직히 교사가 사회에 대해 뭘안다고 저러나몰라 - dc App
마리모89(supark1989)2026-02-14 09:57:00
조선인은 감정밖에 없어서 맞말해줘도 지랄임. 돈 실컷 쓰게 냅둬
익명(113.131)2026-02-14 09:58:00
괜히 민주당 때법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노
개돼지 민족 ㅋㅋㅋ
익명(125.246)2026-02-14 09:59:00
맞말로 현실적인 조언이지 무슨. 요새 부모란 것들이 자격미달이라 발광하는 것임
ㅁㅁ(218.156)2026-02-14 10:07:00
답글
그건 너가 커뮤충 개찐따라서 그래
익명(106.101)2026-02-14 11:06:00
답글
@ㅇㅇ(106.101)
현실파악못하는 센징이 한마리 부들거리노
익명(211.36)2026-02-14 22:14:00
잘못한거 맞는거 같은데. 저게 무슨 조언이냐 ㅋㅋ 그냥 디시에서 하덩거 학교가서 한거구만 - dc App
익명(priority8416)2026-02-14 10:15:00
십병하네 몸이나 팔아라 하던 선생도 있더만 저정도면 양반이지
익명(180.68)2026-02-14 10:23:00
지들 본업도 못해가지고 학생들 죄다 사교육듣게만드는 새끼들이 ㅋㅋ
익명(175.205)2026-02-14 10:52:00
당연히 저건 틀린 조언임
패배자 중에서 패배자 마인드를 가진 새끼들이나 하는 거지
예체능 중에서도 가난~평범한 새끼들 얼마든지 있음
물론 종목 자체가 너무 비싸면 실력을 보여 후원을 받든 해야겠지
익명(211.176)2026-02-14 10:52:00
답글
중요한 건 현 상황에서도 대다수의 예체능 케이스에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길이 있다는 소리고
그 길을 향해서 뛰어봐라 이거임
대신 그렇게 해서 되지 않았을 때는 빠르게 놓아주든
계속 안고 가든 하는 용기가 필요한 거지
익명(211.176)2026-02-14 10:54:00
답글
저걸 가지고 현실적인 조언?
걍 흔히 말하는 대기업 전문직 아니면 애 인생이 불쌍해지니 낳지 마라랑 똑같은 거임
애 새끼가 부모가 대기업 전문직이 아니어서 불행하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새끼들은 진심으로 인생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 번도 진심이었던 적이 없던 거임
익명(211.176)2026-02-14 10:56:00
답글
저 교사도 똑같음
애들을 한 번도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았는데
4년 사범대 다니면서 술 마시고 떡만 치다가 대충 임용 붙고
꼴에 선생이라고 조언하는 척 꿰뚫는 척하는 거지
익명(211.176)2026-02-14 10:58:00
답글
교사가 진심으로 예체능 지망하는 가난한 애들에게 뭔가 해주고 싶었다면
우리나라에는 기업에는 지역에는 예체능 꼬맹이들에게 무슨 지원을 해주고 있고
내가 전화해서 현황도 알아봤고 돈은 실제로 얼마가 나가고 아끼려면 뭘 해야 하고
이런 걸 알려줬겠지
익명(211.176)2026-02-14 11:00:00
답글
정말 최소한의 노력도 고찰도 존재하지 않는 조언?
그게 조언이 맞을까?
익명(211.176)2026-02-14 11:01:00
답글
후원은 개나소나 해주냐 저능아새끼야 기업이 자선단체야??
익명(nicely5791)2026-02-14 12:12:00
답글
조언은 정확하고 자기가 기업 후원 받을 수준도 안되면 진입하면 안되겠지?? 저능아새끼야??
익명(nicely5791)2026-02-14 12:13:00
답글
비주류 스포츠에서 기업 후원받아서 선수생활 이어갈 수 있는 애들 극소수야 저능아새끼야
익명(nicely5791)2026-02-14 12:14:00
답글
@ㅇㅇ(211.176)
그렇게 따지면 상위1%의 통달한 인재들만이 조언할 수 있지
적당히 걸러들어, 발작하는 니가 비정상임
익명(211.36)2026-02-14 23:12:00
답글
@ㅇㅇ
병신이냐? 후원 받아야만 예체능을 함?
익명(211.176)2026-02-14 23:14:00
답글
@ㅇㅇ
물론 후원이 절실히 필요한 경우도 있겠지 ㅇㅇ...
그렇지만 아닌 경우도 존나게 많다는 거임 결국 극단적으로만 고려해서 후원 드립치는 것 자체가 예체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거임
익명(211.176)2026-02-14 23:14:00
답글
@ㅇㅇ(211.36)
상위 1% 통달한 천재가 아니라니까?
기본적인 사려깊음이 전혀 없잖아
내가 말하는 게 천재여야 가능한 게 아님
뛰어보고 무너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
일어서 다른 길을 선택하는 용기 또는 그 길을 힘겹게라도 뛰는 것을 조언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임? 30살 이상 쳐먹고 교사라는 양반이
그걸 못한다고?
익명(211.176)2026-02-14 23:16:00
답글
@ㅇㅇ(211.36)
또한, 현실적으로 돈 문제를 다루고 싶다면 실제로 얼마가 나가는지
지원을 해주는 케이스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니냐?
지자체에서 나오는 지원만 해도 미약할 지라도 조금씩은 해준다
제도에 대한 홍보가 잘 되어 있지 않아서 그렇지
익명(211.176)2026-02-14 23:17:00
답글
@ㅇㅇ(211.176)
그걸 다 생각했으면 이미 상위권이란뜻임 내말은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교사가 스포츠업계에 종사하는 직종도아니고
통계적으로 스포츠 업계는 돈이 많이든다
방향성을 잡아준거뿐이지
너 전제가 뭔가 잘못됨
익명(211.36)2026-02-14 23:26:00
답글
@ㅇㅇ(211.36)
아니 근데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거냐?
아니 돈이 많이 드니 여러모로 생각을 해보라 말을 하던가
지방 토호급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애들 인생을 가로 막는거지
익명(211.176)2026-02-14 23:32:00
답글
@ㅇㅇ(211.36)
방향성을 완전히 잘못 잡은거지
도대체 해라 하지말라를 지방 토호급이라는 기준까지 붙여서 정하는 게 무슨 의미냐 심지어 한창 불안한 중학생한테
익명(211.176)2026-02-14 23:33:00
답글
@ㅇㅇ(211.176)
너는 주제 파악하고 애 낳지 말아야 하는데 꼭 보면 거지 새끼들이 보상심리로 번식에 더 집착하더라
익명(103.251)2026-02-15 06:33:00
답글
@ㅇㅇ(103.251)
네가 무슨 추측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부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가난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어서
익명(211.176)2026-02-15 11:20:00
답글
@ㅇㅇ(211.176)
운동선수는 0.1퍼 아닌이상 백수랑 다름없다는건 알고말하는거지?
가만보면 넌 주제를 반박하는게 아니라
니 주장이 틀리면 안된다는 아집이 있는거같음
본인 사고방식에 하자가 많아 생각좀많이해보고,
설연휴 잘보내라
저딴게 선생님은ㅋㅋ 인생 지도를 저따구로 접근해버리면 ㅈㄴ 못가르치는 동네 학원 교사네 그냥ㅋㅋ
익명(221.163)2026-02-14 12:14:00
자기 처신도 못하는 교사의 가르침 ww
익명(222.118)2026-02-14 12:15:00
틀린말은 아닌데 교사따위가 할 말은 아니지
익명(223.38)2026-02-14 12:47:00
덮어놓고 공개적으로 할 얘기는 아니지
실베현자(expert1662)2026-02-14 12:53:00
조센에선 맞말하면 멍석만다고 ㅅㅂ
익명(211.241)2026-02-14 13:08:00
예체능도 분야마다 드는돈 천차만별임 음대가 일반적으로 ㅈㄴ 비쌈 체대는 무용쪽이 비싸고 미술은 진입장벽이 제일낮고 싼데 사람이 많아서 경쟁자가많음. ai 유지보수용 원화가로 취업가능함 요즘은 일러 잘그리는거보다 ai를 잘 써서 수정하고 만드는애들뽑더라 겜업계도 오히려 공부 쪽이 머리없으면 병신됨
익명(118.235)2026-02-14 14:21:00
index(dc1nside0)2026-02-14 14:29:00
학원강사도 아니고 공교육 교사가 할 얘기는 아니지...그런데 그게 민원거리인가 하면 또 그건 아님
익명(183.101)2026-02-14 15:06:00
둘 다 맞 - dc App
고뉙아임(9ntet0jcqqz8)2026-02-14 15:13:00
맞는말인데 안해도되는말이긴하지
진짜로 지원다해주다가 나중에 돈없어서 하다만경우도많고(부모탓오지게함)
집까지팔아 지원 다 했는데 집에서 노는 백수되는게 반이상임 ㅋㅋ
익명(112.149)2026-02-14 15:30:00
저딴 게 선생?!
익명(118.38)2026-02-14 15:44:00
주제넘은 참견이고 심지어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학부모까지 건든거라 심하게 주제 넘은듯
교사는 이제 출산율도 바닥으로 쳐박고 교권도 바닥이고 인식도 점점 안좋아지니 하지마라
누군가 이런 조언을 했으면 발작했을듯
익명(223.39)2026-02-14 15:50:00
*JungNu*(ocn6822)2026-02-14 19:20:00
익명(gravity9410)2026-02-14 20:55:00
좀더 돌려서 말햇으면 베스트긴햇겟지만 구구절절맞는말인데 뭐.
익명(218.149)2026-02-14 20:55:00
인천왕자(up0501)2026-02-14 21:38:00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환란 전 교회 휴거(175.223)2026-02-14 23:46:00
정작 본인 주제 파악을 못하긴 했어도 맞는 말이지
익명(103.251)2026-02-15 06:27:00
답글
저출산으로 사양 직업 철밥통 막차 탔으면 알아서 사려야지
익명(103.251)2026-02-15 06:28:00
답글
그리고 국가 앞잡이면 앞잡이답게 다양성을 키워야지 다 틀에 박혀서 의사 공무원 이딴 거만 하게 만드는 저런 인간이 개개인 학생은 구제하고 자기만족할 순 있어도 국가 전체엔 독이지 전과 달리 단순노동 자동화로 일자리 없어서 요새 애들한테 기대는 건 변수 창출인데
익명(103.251)2026-02-15 06:30:00
그것도 예체능 시도라도 해본 사람이 할말이지 ㅋㅋ
익명(1.250)2026-02-15 11:26:00
중1한테 하기는 너무 이른 말이고 중3 올라가는 애들한테는 저런 말 할만도 한데 - dc App
팩트는 맞는데 단어 선택이나 화법이 좆같음 ㅋㅋㅋㅋ
일반 중학교 다니는 애들한테 굳이 예체능 하지마라 서민들아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딴애는 존나 보통 선생과는 다른 시니컬하면서도 날카로운 쿨지식인이처럼 보이고 싶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없어도 잘하는애는 이미 혜택받고 예중갔고 애매한데 돈 많아서 상관없는애도 이미 예중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중딩이면 저정도는 다들 알아 다 아는 얘길 지만 아는것처럼 무지한 '네놈들'을 일깨워주마하는 만화같은 발상으로 나불대고있네 모른다고? 지랄 촉법소년 어쩌고 할때는 초딩도 알거 다 안다고 지랄하는 놈들이
그냥 선생이 개꼰대 앞뒤 꽉막힌 병신인거임. 예체능 해보고 그 뒤에 다른거 선택해도 상관없음. 단지 저 선생 말처럼 돈이 많이 들겠지만 예체능 하다가 정육점이나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많이 봤고 노가다판에 가면 예체능 하다가 잘 안되서 노가다로 생계 이어가는 사람들 겁나 많음. 식품공장 가면 음악 여선생들이 학원 차리다가 망해서 온 사람도 있었음.
근데 저것도 옛날말이야 요샌 예체능 하면 좋아 거기도 길이많아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해 망해도 알빠노? - dc App
교사련이 존나 냉소적이고 쿨찐걸린 개병신이네ㅋㅋ 그렇게 현실 파악해서 고작 교사나부랭이가
뭐 교사 친구나 지인중에 집안 안좋았는데 예체능 가서 성공한 사람이 있나봄ㅋㅋ 열등감 오지노
그래서 요즘은 다들 문이과 나와서 쉬었음 청년되나보네. 팩트는 무슨, 그림 배우면 퍼리 야짤이라도 그리면 대기업급 연봉 나오는데 개소리지
진정한 팩트는 학교 졸업하고도 학교로 돌아가서 사회생활 못해보고 평생 사회 튜토리얼만 하는 교사가 제일 세상물정 모르는 병신들이란 거임
말이 싸가지없긴 하네 20년전 개쓰레기 담탱이들 널려있던 시절에도 저렇게 직설적으로 말하는 선생 있으면 욕먹을텐데 요즘세상에 저러는건 걍 커뮤에 중독된 선생인듯 ㅋㅋ
선생이 사실 개좆도 아닌데 어리고 제자들 앞에잇으니 나의 사상이 진리 나의 경험이 팩트 나의 생각은 맞다 라는 놈들이 많음
이런 현상은 동생을 둔 형 누나 오빠들에게서도 나타남
부모가 해야할말을 일개 노동자 따위가 함부로 지껄여서 그럼
앞의 말만 하고 끝났으면 좀 썩 나가서 ㅈ같아도 맞는 말이다 하고 포기할 걸 괜히 사족 달아서 욕 먹었네 ㅋㅋㅋ
백퍼 전교조
댓글 보니 저 말을 [어디서] 했는지 생각한 새낀 한줌이네 저건 맞는 말을 한 게 아니라 같은 반에 있는 예체능 누구 저격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학생상담에서 했어도 “아니 우리 부모님이 다 알고 결정하신 일인데 니가 뭘 안다고?” 소리 나올 발언인데 그걸 같은 반 애들 다 있는 데서 했다? ㅋㅋ
맞는말을 해줘도 지들이 듣기에 불편하면 개지랄을하네 ㅋㅋㅋ
맞는 말인데 교사가 저따구로 씨부리면 욕먹어도 싸지ㅋ
맞는 말이긴 한데 조선 교새 따위가 말하긴 좀ㅋㅋ
경험해보지 않아서 모르는거지
상황 안봐도 눈에 보이노 백프로 반에 예체능하는 애 저격용으로 저 말 했을 가능성이 ㅈㄴ 높음 진짜 좋은방향으로 가길 원해서 조언해줄거면 조용히 따로 불러서 말했겠지ㅋㅋ
팩트는 예체능 아니더라도 대다수가 쓸데없이 대학 등록금만 갖다 바치고 푹 쉬는 등골브레이커가 된다는 건데
본분답게 국영수나 가르치지 ㅋㅋ 담임충이 선넘은거 맞노 ㅋㅋ - dc App
국영수도 학원선생들이 더 잘 가르침... 걍 돈 먹는 하마임
뭔 맘충들의 모임날이야? 무뇌충부터 댓글 단 년놈들 중 제대로 사는 것들 없을걸 교육은 사람한테 하는거지 짐승 새끼들은 몽둥이로 다스려야
엥 ㅋㅋ 교사가 잘못 조언한거 맞음 ㅋㅋㅋㅋ 왜냐면 여자는 예체능가면 취집이 잘됨 ㅋㅋㅋㅋ 그걸 쏙 빼놈 ㅋㅋㅋ - dc App
왜 맞는말이면 해도되는말이라고 생각할까
이말이 맞음. 사실 저 교사말이 틀린건아님. 근데 되게 불편한 진실이라서...
팩튼데 부들거리노 비융신찐따장애련이
고3때 노처녀 담임한테 쌤은 나이많고 못생겨서 전문직하고 결혼 못하니까 한살이라도 어릴때 체육쌤(울담임 좋아함) 잡으세요. 했다가 부모님 소환되고 교내봉사 15일 먹음. 맞말에 현실적 조언인데 나 왜 벌받은거냐
팩트라고해도 그걸 선으로 꺾을만함 내용운 아님
교사가 맞는 말 했음. 그리고 학생, 학부모도 맞는 대응을 했을뿐. 걍 장군 멍군임.
팩트이긴한데 ㅋㅋㅋ - dc App
자식 서포트해주고 싶은 부모는 집을 팔아서라도 해줌. 본인은 꿈이 없거나 부모가 그렇지 않았으니 교사나 하고있어서 이해를 못하는거지. 이해못한다해도 본인이 할말은 아님
애들앞에서 디시하는거 티좀내지마라
쿨찐 새끼들이나 저게 문제 없다하지 ㅋㅋ 애들한테 퐁퐁남되지 않는 법을 인생조언이라고 한해도 맞다할새끼들이네 ㅋ
가난해도 성공한 스포츠스타들 많지 않나
솔직히 교사가 사회에 대해 뭘안다고 저러나몰라 - dc App
조선인은 감정밖에 없어서 맞말해줘도 지랄임. 돈 실컷 쓰게 냅둬
괜히 민주당 때법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노 개돼지 민족 ㅋㅋㅋ
맞말로 현실적인 조언이지 무슨. 요새 부모란 것들이 자격미달이라 발광하는 것임
그건 너가 커뮤충 개찐따라서 그래
@ㅇㅇ(106.101) 현실파악못하는 센징이 한마리 부들거리노
잘못한거 맞는거 같은데. 저게 무슨 조언이냐 ㅋㅋ 그냥 디시에서 하덩거 학교가서 한거구만 - dc App
십병하네 몸이나 팔아라 하던 선생도 있더만 저정도면 양반이지
지들 본업도 못해가지고 학생들 죄다 사교육듣게만드는 새끼들이 ㅋㅋ
당연히 저건 틀린 조언임 패배자 중에서 패배자 마인드를 가진 새끼들이나 하는 거지 예체능 중에서도 가난~평범한 새끼들 얼마든지 있음 물론 종목 자체가 너무 비싸면 실력을 보여 후원을 받든 해야겠지
중요한 건 현 상황에서도 대다수의 예체능 케이스에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길이 있다는 소리고 그 길을 향해서 뛰어봐라 이거임 대신 그렇게 해서 되지 않았을 때는 빠르게 놓아주든 계속 안고 가든 하는 용기가 필요한 거지
저걸 가지고 현실적인 조언? 걍 흔히 말하는 대기업 전문직 아니면 애 인생이 불쌍해지니 낳지 마라랑 똑같은 거임 애 새끼가 부모가 대기업 전문직이 아니어서 불행하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새끼들은 진심으로 인생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 번도 진심이었던 적이 없던 거임
저 교사도 똑같음 애들을 한 번도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았는데 4년 사범대 다니면서 술 마시고 떡만 치다가 대충 임용 붙고 꼴에 선생이라고 조언하는 척 꿰뚫는 척하는 거지
교사가 진심으로 예체능 지망하는 가난한 애들에게 뭔가 해주고 싶었다면 우리나라에는 기업에는 지역에는 예체능 꼬맹이들에게 무슨 지원을 해주고 있고 내가 전화해서 현황도 알아봤고 돈은 실제로 얼마가 나가고 아끼려면 뭘 해야 하고 이런 걸 알려줬겠지
정말 최소한의 노력도 고찰도 존재하지 않는 조언? 그게 조언이 맞을까?
후원은 개나소나 해주냐 저능아새끼야 기업이 자선단체야??
조언은 정확하고 자기가 기업 후원 받을 수준도 안되면 진입하면 안되겠지?? 저능아새끼야??
비주류 스포츠에서 기업 후원받아서 선수생활 이어갈 수 있는 애들 극소수야 저능아새끼야
@ㅇㅇ(211.176) 그렇게 따지면 상위1%의 통달한 인재들만이 조언할 수 있지 적당히 걸러들어, 발작하는 니가 비정상임
@ㅇㅇ 병신이냐? 후원 받아야만 예체능을 함?
@ㅇㅇ 물론 후원이 절실히 필요한 경우도 있겠지 ㅇㅇ... 그렇지만 아닌 경우도 존나게 많다는 거임 결국 극단적으로만 고려해서 후원 드립치는 것 자체가 예체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거임
@ㅇㅇ(211.36) 상위 1% 통달한 천재가 아니라니까? 기본적인 사려깊음이 전혀 없잖아 내가 말하는 게 천재여야 가능한 게 아님 뛰어보고 무너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 일어서 다른 길을 선택하는 용기 또는 그 길을 힘겹게라도 뛰는 것을 조언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임? 30살 이상 쳐먹고 교사라는 양반이 그걸 못한다고?
@ㅇㅇ(211.36) 또한, 현실적으로 돈 문제를 다루고 싶다면 실제로 얼마가 나가는지 지원을 해주는 케이스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니냐? 지자체에서 나오는 지원만 해도 미약할 지라도 조금씩은 해준다 제도에 대한 홍보가 잘 되어 있지 않아서 그렇지
@ㅇㅇ(211.176) 그걸 다 생각했으면 이미 상위권이란뜻임 내말은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교사가 스포츠업계에 종사하는 직종도아니고 통계적으로 스포츠 업계는 돈이 많이든다 방향성을 잡아준거뿐이지 너 전제가 뭔가 잘못됨
@ㅇㅇ(211.36) 아니 근데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거냐? 아니 돈이 많이 드니 여러모로 생각을 해보라 말을 하던가 지방 토호급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애들 인생을 가로 막는거지
@ㅇㅇ(211.36) 방향성을 완전히 잘못 잡은거지 도대체 해라 하지말라를 지방 토호급이라는 기준까지 붙여서 정하는 게 무슨 의미냐 심지어 한창 불안한 중학생한테
@ㅇㅇ(211.176) 너는 주제 파악하고 애 낳지 말아야 하는데 꼭 보면 거지 새끼들이 보상심리로 번식에 더 집착하더라
@ㅇㅇ(103.251) 네가 무슨 추측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부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가난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어서
@ㅇㅇ(211.176) 운동선수는 0.1퍼 아닌이상 백수랑 다름없다는건 알고말하는거지? 가만보면 넌 주제를 반박하는게 아니라 니 주장이 틀리면 안된다는 아집이 있는거같음 본인 사고방식에 하자가 많아 생각좀많이해보고, 설연휴 잘보내라
ㅈ반고 교사새끼들 지들 본분도 못해서 애새끼들 다 퍼질러 자고 공부하려는 애들도 사교육듣게만드는 장본인새끼들아님
교새 주제에 조언??
교사가 현실을 모르네. 쓸데없는 오지랖을 왜 부리노?
어느정도 맞말이긴 한데 중2한테 너무 가혹한거 아니냐
고등학생때 하라는 새끼들은 정신병자인가?? 그땐 늦지 저능아들아
저딴게 선생님은ㅋㅋ 인생 지도를 저따구로 접근해버리면 ㅈㄴ 못가르치는 동네 학원 교사네 그냥ㅋㅋ
자기 처신도 못하는 교사의 가르침 ww
틀린말은 아닌데 교사따위가 할 말은 아니지
덮어놓고 공개적으로 할 얘기는 아니지
조센에선 맞말하면 멍석만다고 ㅅㅂ
예체능도 분야마다 드는돈 천차만별임 음대가 일반적으로 ㅈㄴ 비쌈 체대는 무용쪽이 비싸고 미술은 진입장벽이 제일낮고 싼데 사람이 많아서 경쟁자가많음. ai 유지보수용 원화가로 취업가능함 요즘은 일러 잘그리는거보다 ai를 잘 써서 수정하고 만드는애들뽑더라 겜업계도 오히려 공부 쪽이 머리없으면 병신됨
학원강사도 아니고 공교육 교사가 할 얘기는 아니지...그런데 그게 민원거리인가 하면 또 그건 아님
둘 다 맞 - dc App
맞는말인데 안해도되는말이긴하지 진짜로 지원다해주다가 나중에 돈없어서 하다만경우도많고(부모탓오지게함) 집까지팔아 지원 다 했는데 집에서 노는 백수되는게 반이상임 ㅋㅋ
저딴 게 선생?!
주제넘은 참견이고 심지어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학부모까지 건든거라 심하게 주제 넘은듯 교사는 이제 출산율도 바닥으로 쳐박고 교권도 바닥이고 인식도 점점 안좋아지니 하지마라 누군가 이런 조언을 했으면 발작했을듯
좀더 돌려서 말햇으면 베스트긴햇겟지만 구구절절맞는말인데 뭐.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정작 본인 주제 파악을 못하긴 했어도 맞는 말이지
저출산으로 사양 직업 철밥통 막차 탔으면 알아서 사려야지
그리고 국가 앞잡이면 앞잡이답게 다양성을 키워야지 다 틀에 박혀서 의사 공무원 이딴 거만 하게 만드는 저런 인간이 개개인 학생은 구제하고 자기만족할 순 있어도 국가 전체엔 독이지 전과 달리 단순노동 자동화로 일자리 없어서 요새 애들한테 기대는 건 변수 창출인데
그것도 예체능 시도라도 해본 사람이 할말이지 ㅋㅋ
중1한테 하기는 너무 이른 말이고 중3 올라가는 애들한테는 저런 말 할만도 한데 - dc App
중학생때 진로 잡아서 고등학교 일반갈지 예체능갈지 실업계갈지 고르고 시작인데 이르다? 아니지 16살이면 뇌 클만큼 컸고 현실인식 해야될 나이지
교사가 할말은 아님 부모가 해야지
ㅋㅋㅋㅋ 펙트 맞는데
맡은교육이나하지 사상교육을 쳐하노 - dc App
의치한약수 설포카 안 나오면 다 개밥버러지 이런 소리랑 뭐가 다른 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