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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걸 샀냐면 위짤의 할렘 재즈공연이 Byob였음

미국 마트는 술 종류가 한정되어있음 

그래서 Liquor shop 갔는데 우리나라처럼 술을 직접 고르는게 아니라 투명 셀러안에 직원이 들어가서 내 동선을 따라다니면서 내가 달라는 술을 갖다주는 시스템임 


존나 당황함 + 시간없음 + 저건 미국와인이긴 할것같음 + 가격쌈 13딸라 라서 뇌정지와서 그냥 저거 고름 


근데 일단 꺼내놓기 뭔가 창피해서 라벨 가렸고 

저거 와인 아니었음 뭔가 츄하이나 크루저류의 좀 단맛있는 작업주인데 도수는 13.5% 임 



존나 근본없는 술 마시면서 존나 근본있는 공연 본듯 

재즈 귀르가즘 개쩔었다 

갓갓 공연에 저급하게 말하는게 좀 그런데 드럼비트 쌀뻔함 


안주로 포장한건 소울푸드인데 저기선 못먹고 지금 호스텔와서 처먹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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