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06ffe3aef98bf06d604034eb9cd3917fba70a83c8


7ced8076b5806ffe3aec98bf06d604037fcdb24e66c29b0ec521


7ced8076b5806ffe3ae998bf06d604036930762521cae9647e28


7ced8076b5806ffe3ae698bf06d60403604839751e34dc97d43c


7ced8076b5806ffe3bed98bf06d60403558278e87583205f1d3a


7ced8076b5806ffe3bea98bf06d6040362c8a88ed76743f6d362


7ced8076b5806ffe3be798bf06d604034518aa29752551fcd453


7ced8076b5806ffe38ee98bf06d604031d1d79b3fe70cb5b961c

김주애, 북한 후계자 공식화 가능성 주목


• 북한이 이달 개최 예정인 제9차 노동당 당대회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공식화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국가정보원은 김주애가 후계 내정 단계에 들어섰다고 판단하고 있다.


• 김주애는 최근 군사, 외교, 경제 현장 지도 등 활동 범위를 넓히며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특히 지난 1월 노동신문 1면에 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사이에 서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참석한 사진이 보도되는 등 의도적인 연출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 과거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위원장의 후계자 공식화 사례를 볼 때 이번 당대회가 김주애의 공식 직함 부여 및 후계자로서의 대내외적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있지만, 일각에서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ht 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18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