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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 주의 분리 독립 움직임과 그 전망


• 세계 3위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캐나다 앨버타 주에서 석유 자원을 통해 캐나다 연방에 크게 기여함에도 불구하고 소외감을 느껴 분리 독립을 요구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 앨버타 주는 캐나다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하지만 막대한 석유 수입으로 연방 재정에 크게 기여하며 사실상 'ATM'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박탈감을 느끼고 있으며, 연방 정부의 탄소세 부과 및 송유관 건설 규제 등으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묵시적 지지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찬사 등 외부 요인이 더해지며 분리 독립 운동 열기가 뜨겁지만, 인구 밀집 도시의 잔류파와 독립 시 직면할 경제적, 외교적 난관들로 인해 전망은 불투명하며, 브렉시트나 퀘벡 분리 투표와 같이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주민 투표를 위한 청원 기준이 낮아져 연내 주민 투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현재 독립 지지율은 30% 안팎에 머물고 있으며, 만약 독립이 가결되더라도 내륙국으로서의 수출 문제, 원주민과의 토지 조약 문제, 독자 국가 운영을 위한 막대한 비용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ht 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8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