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집 알부자 집인데 ㅋ 구라고 너는 돈 없으니 애 안 낳고 있는 중임? 돈이 없으면 애가 불행하니까 삶이 없어야 한다는 소리면 돈 없는 너는 왜 불행한데도 삶이 있냐 얼른 가라
익명(106.101)2026-02-16 19:09:00
index(dc1nside0)2026-02-16 14:02:00
진짜 똑 닮았네
베이데이(westwood86)2026-02-16 14:02:00
아기 귀여워
제몸을막만지셨자나요(ikol2525)2026-02-16 14:03:00
슈나우저발바닥(hatch8556)2026-02-16 14:04:00
슬러시(newtechnology)2026-02-16 14:05:00
실베절취선 확실하네
니엔테(rintorte)2026-02-16 14:06:00
파치카(pacejkas)2026-02-16 14:07:00
금덩이나 간직하고있지
뭐냐 저게
kill(gorgeous5854)2026-02-16 14:08:00
부동산이나 금, 주식같은거 주세요~
kill(gorgeous5854)2026-02-16 14:09:00
Adriel(adriel)2026-02-16 14:09:00
90 넘은 할매가 아기 봐주는 편이었는데 나름 감동이었음. 디씨서 자극적인 댓글만 보다가 마음이 정화됐았다.
익명(112.173)2026-02-16 14:10:00
답글
그렇지만 또 디씨에서 자극적인 댓글이 달리는 아이러니
익명(211.205)2026-02-16 15:32:00
한복 관리 잘하셨네
무이치로の긴코(costume6884)2026-02-16 14:12:00
짭창고(derive5555)2026-02-16 14:15:00
익명(both9185)2026-02-16 14:17:00
유전자 개조가 1도 안되는데 저게 좋아 할 일이냐?
익명(182.222)2026-02-16 14:18:00
너무 감동이다
익명(59.23)2026-02-16 14:19:00
이상하게 난 딸보다는 아들이 더 괴롭히거나 놀려먹을때 타격감 ㅆㅅㅌㅊ일것같음
특히 빡빡머리 아들은 ㅈㄴ 괴롭힐듯
익명(118.235)2026-02-16 14:19:00
답글
팰 때 타격감이 좋음. 너보다 젊고 밝고 야심찬 싹을 아직 여려서 줏대가 없고 뭉개버리기 쉬울 때 위해주는 척, 남자는 이래야 하는 척 하면서 밟아버릴 수 있음. 그 완전한 정복감과 승리감은 아들 아니면 느낄 수 없지.
익명(121.141)2026-02-16 14:35:00
답글
@ㅇㅇ(121.141)
얜 애비가 줫패서 이렇게 되었나 보네
익명(106.101)2026-02-16 19:09:00
삼전 묵혀놓은 할매랑 비교되노ㅋㅋㅋ
익명(memory6311)2026-02-16 14:19:00
할매 행복해보이네
익명(27.117)2026-02-16 14:22:00
디씨에 유독 고아가 많은 이유는 뭐야?
익명(169.211)2026-02-16 14:27:00
건강하십쇼 어르신 - dc App
게이(39.124)2026-02-16 14:29:00
이런생각을 해보았다.
지난날 자식을 안고 행복한 모습을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서 손주를 안고있지만 과거 내 자식을 안고 있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않을까? 그러면서 만감이 교차할 것 같은데, 나라면 정말이지 기쁨과 지난 세월을 돌아보는 회고의 시간 등 엄청난 감정의 소용돌이가 일어날것 같다.
익명(211.234)2026-02-16 14:34:00
답글
심지어 손주도 아니고 증손주임
익명(118.42)2026-02-16 17:27:00
애기 되게 땡글땡글하네 ㅋㅋㅋㅋ
익명(118.235)2026-02-16 14:42:00
가난은 이번세대에 끊자
익명(218.147)2026-02-16 14:52:00
답글
소설쟁이(thc303)2026-02-16 15:01:00
가난하고 못생기면 애좀싸지마라 책임감없는새끼들 에휴
익명(183.103)2026-02-16 14:59:00
답글
저 애기는 이쁜데
익명(115.161)2026-02-17 01:10:00
온 가족이 다 닮았노
익명(61.77)2026-02-16 15:09:00
옷 색깔이 다른데 뭔
익명(atom8480)2026-02-16 15:16:00
답글
돌사진엔 남색조끼를 더 입은거잖아
익명(222.111)2026-02-16 15:38:00
여기서 나 쉽니다 나 백수요 하는 병신들에 비하면 애도 낳고 애국자 집안이구만
익명(222.111)2026-02-16 15:30:00
훈훈한 글에도 똥 찍찍 배설하는 쉼대남들... 진정 그들의 분노를 풀어주려면 개처럼 패는거밖에 없는건가 - dc App
익명(211.235)2026-02-16 15:35:00
답글
아빠는 35살 손자, 65살 아들은 할아버지고 저기 할매는 증조할머니
익명(58.126)2026-02-16 16:10:00
답글
익명(222.237)2026-02-17 06:30:00
인천왕자(up0501)2026-02-16 16:13:00
익명(119.203)2026-02-16 17:06:00
저 나이면 대부분 병동이나 요양원 신센데 ㅈㄴ 건강하노
익명(122.40)2026-02-16 17:34:00
가난 대물림하고 있네 ㅋㅋㅋㅋ
ㅁㅁ(1.228)2026-02-16 19:34:00
답글
태어나는 아기가 없으면 니 삶이 힘들어져!
익명(115.161)2026-02-17 01:11:00
답글
자기 집 있고 멀쩡히 잘먹고 잘 사는데 가난 대물림 이지랄 ㅋㅋㅋ
익명(211.194)2026-02-17 09:06:00
저런거 물려줄 시간에 땅이나 건물물려줫어야지
ㅁㅁ(1.228)2026-02-16 19:35:00
행복하게 오래 사이소 할매요. 디시에 있는 애들은 정신이 아픈 친구들이니 무시하시구.
익명(122.43)2026-02-16 20:14:00
행복이 뭐 별거겠냐
익명(175.213)2026-02-16 21:10:00
익명(118.43)2026-02-16 22:01:0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주님을 온 마음을 다하여 믿기만해도 구원해주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믿으세요.
익명(1.246)2026-02-16 22:26:00
에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3.97)2026-02-16 23:18:00
그때 저걸 팔아서 삼성전자 주식을 사줬어야지 할매요
익명(58.124)2026-02-16 23:39:00
익명(soda0226)2026-02-17 00:40:00
한복은 역시 아기가 가장 잘어울려
익명(221.167)2026-02-17 00:41:00
답글
우리 민족혼을 말살코자 일제는 한반도에 한복을 보급시켰다
익명(222.99)2026-02-17 04:59:00
서양에서도 할머니가 입던 드레서 딸이 입고 다시 손녀가 수순해서 입는 집들 있음
그런 집들이 화목함
익명(49.168)2026-02-17 01:37:00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 실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밣이 다 닳토록 고생하시네~
다들 나쁜 말은 노노노노노
이런 글에 나쁜 말하는 미친새끼가 설마 있을까?
@ㅇㅇ(218.146) 스크롤 내리니까 바로있는데?
진짜 행복하겠다
할아버지랑 아빠랑 ㄹㅇ 똑같이 생겼노 ㅋㅋㅋ
그런가
행복한 가족이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똑같이생겼노 - dc App
가난의 되물림
대 대 대 대 아오씨발
되물림 ㅋㅋㅋㅋㅋ병신새끼
되 재 명 ㅋㅋㅋ
짱깨라서 그럼
얘 능지는 대물림 됐노
되조영 ㅋㅋㅋ
이런 고졸 놈들은 자식 까도 대학 못가게 해서 '되'물림 해버림
이되남 이 빡통새끼들
되몰림 ㅋㅋㅋㅋㅋ
되 돼 구분도못하냐
수준 잘 알았다
안타깝다
왜? 넌 뭐 고아거나 그런거야?
정정하시네
돈없으면 애놓지마라
좆팔륙이 그걸 생각하고 살았겠냐
저 집 알부자 집인데 ㅋ 구라고 너는 돈 없으니 애 안 낳고 있는 중임? 돈이 없으면 애가 불행하니까 삶이 없어야 한다는 소리면 돈 없는 너는 왜 불행한데도 삶이 있냐 얼른 가라
진짜 똑 닮았네
아기 귀여워
실베절취선 확실하네
금덩이나 간직하고있지 뭐냐 저게
부동산이나 금, 주식같은거 주세요~
90 넘은 할매가 아기 봐주는 편이었는데 나름 감동이었음. 디씨서 자극적인 댓글만 보다가 마음이 정화됐았다.
그렇지만 또 디씨에서 자극적인 댓글이 달리는 아이러니
한복 관리 잘하셨네
유전자 개조가 1도 안되는데 저게 좋아 할 일이냐?
너무 감동이다
이상하게 난 딸보다는 아들이 더 괴롭히거나 놀려먹을때 타격감 ㅆㅅㅌㅊ일것같음 특히 빡빡머리 아들은 ㅈㄴ 괴롭힐듯
팰 때 타격감이 좋음. 너보다 젊고 밝고 야심찬 싹을 아직 여려서 줏대가 없고 뭉개버리기 쉬울 때 위해주는 척, 남자는 이래야 하는 척 하면서 밟아버릴 수 있음. 그 완전한 정복감과 승리감은 아들 아니면 느낄 수 없지.
@ㅇㅇ(121.141) 얜 애비가 줫패서 이렇게 되었나 보네
삼전 묵혀놓은 할매랑 비교되노ㅋㅋㅋ
할매 행복해보이네
디씨에 유독 고아가 많은 이유는 뭐야?
건강하십쇼 어르신 - dc App
이런생각을 해보았다. 지난날 자식을 안고 행복한 모습을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서 손주를 안고있지만 과거 내 자식을 안고 있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않을까? 그러면서 만감이 교차할 것 같은데, 나라면 정말이지 기쁨과 지난 세월을 돌아보는 회고의 시간 등 엄청난 감정의 소용돌이가 일어날것 같다.
심지어 손주도 아니고 증손주임
애기 되게 땡글땡글하네 ㅋㅋㅋㅋ
가난은 이번세대에 끊자
가난하고 못생기면 애좀싸지마라 책임감없는새끼들 에휴
저 애기는 이쁜데
온 가족이 다 닮았노
옷 색깔이 다른데 뭔
돌사진엔 남색조끼를 더 입은거잖아
여기서 나 쉽니다 나 백수요 하는 병신들에 비하면 애도 낳고 애국자 집안이구만
훈훈한 글에도 똥 찍찍 배설하는 쉼대남들... 진정 그들의 분노를 풀어주려면 개처럼 패는거밖에 없는건가 - dc App
아빠는 35살 손자, 65살 아들은 할아버지고 저기 할매는 증조할머니
저 나이면 대부분 병동이나 요양원 신센데 ㅈㄴ 건강하노
가난 대물림하고 있네 ㅋㅋㅋㅋ
태어나는 아기가 없으면 니 삶이 힘들어져!
자기 집 있고 멀쩡히 잘먹고 잘 사는데 가난 대물림 이지랄 ㅋㅋㅋ
저런거 물려줄 시간에 땅이나 건물물려줫어야지
행복하게 오래 사이소 할매요. 디시에 있는 애들은 정신이 아픈 친구들이니 무시하시구.
행복이 뭐 별거겠냐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주님을 온 마음을 다하여 믿기만해도 구원해주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믿으세요.
에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저걸 팔아서 삼성전자 주식을 사줬어야지 할매요
한복은 역시 아기가 가장 잘어울려
우리 민족혼을 말살코자 일제는 한반도에 한복을 보급시켰다
서양에서도 할머니가 입던 드레서 딸이 입고 다시 손녀가 수순해서 입는 집들 있음 그런 집들이 화목함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 실때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밣이 다 닳토록 고생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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