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질문만 하면서(감사합니다) 장비 맞추고 처음으로 혼자 겨울에 백패킹 해보기로 했어


목적지는 도쿄 오쿠타마에 있는 히카와 캠핑장(氷川キャンプ場)






0490f719b6826df620b5c6b236ef203eaa91048491fa92bbb7


0490f719b6826ef320b5c6b236ef203e3d396768d805ac3434


도쿄에도 있다 원맨 단선 전차



0490f719b68260f320b5c6b236ef203e57987c239d13fbe48def


0490f719b68368ff20b5c6b236ef203e35cb15d74ba5b2e87a




중간에 먹은 솥밥 

기대하고 갔는데 아쉽긴 했지만 먹을만 함!




0490f719b68061f220afd8b236ef203e7bbc2041154d57091e






그다음 갑분 행군

12km 3시간 정도 걸렸음 

왜 했는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생각하는 백패킹 = 훈련소 숙영 이라서 그런듯





0490f719b6836afe20b5c6b236ef203e40b136640ad3e570dc





가다가 본 장작 건조? 장면인데, 뭔 위스키 캐스크 마냥 색깔 변화가 있어서 찍어봤어 





0490f719b6806af220b5c6b236ef203ed99d2ac0d5c3aaf0f0eb


0490f719b6836aff20b5c6b236ef203ea77a83ef0e1347fd283e


0490f719b6806bf620b5c6b236ef203ef429413275101ae0df




가다가 발견한 사당

젤다의 전설 사당 찾은 느낌이었음ㅋㅋㅋㅋ





0490f719b6806df320b5c6b236ef203eaf3a7396233279a7e6


0490f719b6806dfe20b5c6b236ef203e8f5ffed45dd6b7d8


0490f719b6806ff420b5c6b236ef203ea61fbace2f0aef5437


0490f719b6806ff120b5c6b236ef203eb3d54c3d1a62561304






겨울이라고 하기엔 영하로 떨어지지도 않아서 생각보다 사람도 많았음

컴포트 -5도 침낭은 너무 더웠어

직화 가능 캠핑장이라 불도 피워봤어

솔방울로 불 붙이는 거 쉽지 않던데;;

간단히 해버리는 린 센세..




0490f719b68061f720b5c6b236ef203efd81b5acb4d38f6a





숨 막히는 원숭이와의 눈 싸움


원숭이 진짜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