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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메이플한다고선언하니 구독자수빠지는거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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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20만명 빠짐


충주맨 떠나자 '충TV' 구독자 20만 명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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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진=유튜브 채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불거진 퇴사 관련 루머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김 주무관은 16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퇴사는 일부에서 제기된 '왕따설'과 같은 내부 갈등 때문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사직이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며,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해명은 지난 13일 그의 사직 소식이 전해진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직장인 익명 앱 등을 중심으로 공직 사회 내부의 시기와 질투가 퇴사 원인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확산한 데 따른 것이다.

김 주무관은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인해 동료들이 공격당하고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것에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며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어 "비록 저는 떠나지만, 함께 해왔던 충주시 동료들과 국민을 위해 고생하시는 모든 공직자분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주무관의 사직 의사 표명 이후 '충TV' 구독자는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기준 구독자 수는 약 77만 6,000명으로, 퇴사 발표 전인 12일 기록했던 97만 5,000명에서 약 19만 9,000명이 급감했다.

지난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 김 주무관은 차별화된 시정 홍보 콘텐츠로 '충TV'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유튜브 구독자 1위 채널로 성장시켰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초고속 승진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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