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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7월 1일 밤 10시 10분 서울 마포구 성산2동에서 일어난 사건


길거리에서 핸드폰으로 부인과 말다툼을 벌이던 이 모씨(41)


당시 그의 옆엔 해동검도 사범 박 모씨(21)가 지나갔는데


술에 취한 박 씨는 말다툼 소리를 본인에게 욕설을 퍼붓는 것으로 착각해 지니고있던 진범으로 이 씨의 오른쪽 손목과 왼팔을 절단시키고 20cm의 상처를 입힘


이후 공항을 이용해 튀려다가 체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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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씨는 정신병자로 판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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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팔이 잘린 이 씨는 용의자한테 받은 합의금 5,000만원을 부인이 가지고 토낌


설상가상으로 봉합한 팔이 썩어들어가 다시 절단했고 당뇨에 합병증까지 겹쳐 생활이 무척 힘들어졌다는게 2005년 보도된 마지막 소식임 


지금까지의 근황은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