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dream,1897
Gismonda,1894
Job,1896
slavia
Monaco Monte Carlo
Biscuits Champagne Lefèvre Utile
Soap factory of Bagnolet
Zodiac
Summer
Moët & Chandon Crémant Impérial

The Coronation of the Serbian Tsar Stepan Dusan as East Roman Emperor
Hamlet
Fruit
Sarah Bernhardt

체코의 화가. 아르누보 양식을 대표하는 화가
되게 힙하게 그리네 언제 한 번 본 적 있는거 같음
유명해서 알게모르게 한번쯤은 봤을걸
조디악은 진짜 느낌있네
저런색감 저런구도 많이봤는데 오마주였구나
트위터 환쟁이들이 환장함
화가 ,GOAT
GO흐 ㅋㅋ
저 아르누보 디자인으로 제품 겉면 포장지 디자인도 많이 나왔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냥 쉬었음 이대남들 제발 길에서 한번만.. 진짜 딱 한 번만 걸려라. 어른이 왜 무서운지 좀 보여주게...
옛날엔 조금 통통한 여자가 미인취급 받았나보네
알폰스잖아 뭔
그냥 이새끼가 씹덕 오리지널리티임 ㅇㅇ
ㅈㄴ 못그리노 ㅋㅋ 저따구로 그리면 걍 미대생 A에게 쳐발릴듯
디지털 이미지는 너무 뒤틀린 색감이네 전시보면 대부분 석판화라서 색감이 저렇진 않음. 사이즈도 큰 편이라 훨씬 멋진데 역시 회화는 직접 봐야됨
팩트) 근데 대단한 화가인건 맞지만 냉정하게 순수실력만 놓고보면 물로켓이긴 하네 솔직히 저정도 그림은 미대 입시생 수준에서 컷임 그만큼 미술수준도 엄청 발전했음
서양미술보면 반사적으로 입시미술 짖어대는 엠창실베충새끼가 수준 운운하노
수준이 아닌 스타일을 보는거지 서양화풍을 현대의 일러스트풍으로 만든 사람인데 멍청해서 보는 시야가 좁구나
극장간판그림 그리던 사람 아님?
간판은 아니고 포스터...
현대 씹덕 그림체 대선조님
오
와 존나 옛날그림인데도 지금 씹덕체들의 그림자가 보이는게 존나 신기하네ㅋㅋ 지금의 일본열도를 만든 대선배노
아르누보는 자포네스크의 영향을 많이 받은거라서 따지면 일본에서 서양을 거쳐서 다시 일본으로 돌아간거긴 함
요즘 나오는 로판같노
이런 그림체 요새도 있던데 시대를 앞서갔노
앞서간게 아니라 일러스트,애니쪽 사람들이 따라한거임
쟤가 시조임
냄져 한남들 또 시작이네. 날조 혐오와 여혐 성희롱 없인 못살지..쯧 - dc App
현대 일러스트의 창시자 같은 존재
프리렌 힘멜 그 일러스트같네 - dc App
요새 국내온김에 전시관마다 돌아가면서 하던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존나 타로카드처럼 생겼는데
이거 화면으로 보면 색감을 못담아내는데 전시장가서 실물보면 진짜 압도되는 색채미임
크기도 존나 크더라
몇달전에 무하전 갔다왔는데 무하는 그림이 너무 상업그림 성격이 강해서 내부 메세지가 없어 그다지 재미없었다. 무하를 좋아하거나 미감 자체를 좋아하면 괜찮을듯
사실상 일본 애니계의 효시같은 사람이지 일본만화가들에개 엄청 영감 많이 줬음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