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정의가 모호하지만 자연스러운 포착이 스냅샷의 영역이고,
사진의 현장감이 전달되는게 스트릿의 영역이라면
텅 빈 거리 자체를 담는 것으로도 전달 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일부러 찾아가 본 인구가 거의 소멸된 마을
@홋카이도 신히다카조 시즈나이조
Minolta CLE
M-Rokkor 40/2
Fomapan 200
X-tol(Stock) 20도 5분 30초





























근데 경주용 명마들 키워내기로 유명한 곳이라 폐허들 사이에 군데군데 고급 주택 있음
그리고 다시마가 특산품인데 시즈나이 폐역에서 파는 히다카 다시마 라멘이 굳이 다시 찾아가서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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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좋다 - dc App
굳굳 - dc App
스톡이라 그런가 교반시간이 짧긴 짧네
보통 5분~6분정도 잡는 것 같고 평소에 6분으로 쓰는데 이번엔 의도적으로 좀 짧게 가져가봄. 멍때리다 타이머를 좀 늦게 누르고 감으로 맞춰서 아마 실제로는 5분에 더 가까운 타임일듯
@맨날피곤함 난 현상액 아낀다고 D-76 1:3으로 하니까 13분 동안 교반함ㅋㅋ
@골반이비스듬해서교정운동을해 나도 원래 xtol 1:1로 많이 썼는데 1갤런씩 타고 컬러도 쓰고 중간중간 다른 현상액도 이것저것 쓰다보니까 6개월넘도록 다 못쓰더라고 그뒤부터 xtol 스톡으로 쓰니까 전습도 패스하고 현상시간도 좀 더 짧고 포마200기준으로는 현상-픽서-수세-포토플로까지 10~12분 남짓으로 끝나니까 편해짐ㅋㅋ
@맨날피곤함 나도 그냥 지금 현상액 다 쓰면 HC-110 사서 좀 찐하게 쓰긴 해야겠음 교반시간 막 길진 않은데 켄트 400 같은 애들 기준으론 28분 찍히길래 지금 현상액 빨리 털어야지
아니와이거해보고싶었던건데
개추개개추개개개추
갑자기 한국에서 홍대에 살 때 명절이 되면 그 번화하던 거리가 텅 비던거 생각나서 한국에서 명절연휴에 텅 빈 도심에서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냥 쉬었음 이대남들 제발 길에서 한번만.. 진짜 딱 한 번만 걸려라. 어른이 왜 무서운지 좀 알려주게...
흔한 카메라질하는 자신에게 취해서 사는 나르시스튼데 메시지를 담지도 구도가 뭔지 사회의 어디 시선에 관심이 어디있는지도 모르는 흔한 사진쟁이네. 너도 결혼하고 애 사진만 주구장창 찍겠다
내차도 CLE200인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