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50만 메인으로 쓰고 135안쓴거같아서 메인으로 들고나감 중간중간 50껴있음
예술공원 내생각과 달리 꽤 상권과 연결된 곳이었고 아마 관악수목원과 등산코스 때문인거 같음
나무위의 선으로 된집은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거 같음
김중업 박물관 있길래 잠깐 들렸다가 국현미 서울로 넘어옴
관람객에 치여도 구경할만한 곳이긴한거같음
횡단보도 장노출은 가장좋아하는 작가 트렌트팤 따라해볼려고한건데 너무 어렵더라
청계천 거쳐서 집옴
요즘 50만 메인으로 쓰고 135안쓴거같아서 메인으로 들고나감 중간중간 50껴있음
예술공원 내생각과 달리 꽤 상권과 연결된 곳이었고 아마 관악수목원과 등산코스 때문인거 같음
나무위의 선으로 된집은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거 같음
김중업 박물관 있길래 잠깐 들렸다가 국현미 서울로 넘어옴
관람객에 치여도 구경할만한 곳이긴한거같음
횡단보도 장노출은 가장좋아하는 작가 트렌트팤 따라해볼려고한건데 너무 어렵더라
청계천 거쳐서 집옴
구도이쁘다…색감도 좋고.. - dc App
135장점 보여주고싶은거만 집중시키는힘이 좋음
근데 진짜 쉬었음 개백수새끼들은 저기 어디 지방에라도 보내서 똥퍼라도 시켜야됨 ^^ - dc App
한남자지 두배노 ㄷㄷ
사진이 왜 이 할미처럼 쟈글쟈글 햐??
안양예술공원 특) 애새끼들 놀이터만한 공원과 좆나 징글징글하게 많은 음식점과 카페와 상점. 예술은 찾아볼수 없고 불륜할 생각만 한가득인 영포티들 밥처먹는 곳. 이따구로 재개발해 놓은 주범은 민주당 시장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보정 충
그레인 효과가 심한데 필터임? 아님 iso 때문인가?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죄값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의 피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 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서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대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7점입니다. 베스트컷은 24번입니다. 두 사람이 명확히 분리됐으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건 그렇고 크롭을 아주 특이한데, 이제껏 실베에서 본 사진들 중 가장 특이합니다. 처음엔 번호판 때문에 2, 6번 차량 사진의 범퍼 부분을 자른 것 같았다만 이후 8~9번 사진을 보면 바닥이 누락돼있습니다. 이때부터 개인정보를 지극히 염려한 탓이 아닌 본인의 취향이 반영된 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분류해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무릎 위부터 자른 사진들(15, 39~41번) 어깨 위를 기준으로 자른 사진(16, 26, 33~34번) 정면을 자르고 바닥을 강조한 사진(17, 37번) 바닥을 자르고 정면을 강조한 사진(28, 38번)
자신의 결벽에 가까운 성격이 반영된 취향인지 스트릿 포토를 촬영한 다음 민감한 부분을 편집하다 우연히 찾게 된 안목인 건지 확실하지 않습니다만, 대부분의 아마추어가 촬영하는 사진의 가장 큰 단점은 불필요하고도 많은 정보량을 전달한다는 점이고 따라서 크롭을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편인데 그것과 정면으로 배치되니 신기합니다.
@로직(210.178) 개인적으로 추구하는바가 피사체가 가진 이름 용도 서사를 지워버리고도 시각적 충격을 줄수있는걸 원해서 그럼 실패할때도 많지만 내가 추구하는건 그쪽임 그래서 내베스트는 1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