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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오카(鳥おか)

오미노 계열 외에 다른 야키토리집도 먹어보고 싶어서 방문한 토리시키 계열 분점인 토리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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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텝 (にゅーすてっぷ)

스시미유키에 이어 새롭게 오픈한 하시모토 니방테의 수련장 '뉴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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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도코로 야마토 (鮨処やまと)

이젠 도쿄 방문 시 안 가면 서운한 야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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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푸라 키타가와 (天ぷら北川)

작년에 '긴자 키타가와'에서 맛있는 덴푸라를 먹고 아예 덴푸라 전문점을 가보고 싶어 방문한 신상 덴푸라야 '텐푸라 키타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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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난바 히비야(鮨なんば日比谷)

우연히 취소석 줍줍하여 방문하게 된 타베로그 前 골드, 現 실버인 '스시난바 히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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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키요 (たん清)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규탕 메인의 야키니쿠집 탕키요. 예약은 전화로 밖에 안 받아서 접근성이 다소 낮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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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으로 달달한 김치 모둠. 그래도 없으면 서운한 사이드 반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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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키요 메인 메뉴인 상 우설구이(上タン塩焼き). 제일 비싼 메뉴이긴 하나 1인분에 8점씩 줘서 타 우설 전문집에 비하면 가성비 괜찮. 저게 2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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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하라미(안창살) 2인분. 염도가 일본 기준이라 밥 따로 시켜서 같이 먹으면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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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갈비 2인분. 한국에서 흔히 먹는 소갈비랑 싱크로율 90%. 익숙한 맛이라 굳이 시킬 필요는 없을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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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모둠

고기만 먹으면 무조건 질리니까 꼭 야채 모둠도 시켜 같이 먹는걸 추천. 구운 대파랑 고구마가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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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야 잇토 (麺屋 一燈)

옛날부터 참 좋아하던 집인데 오랜만에 방문하니 홀 종업원부터 주방까지 전부 외국인으로 교체. 일본인 없는 일본 음식점;; 심지어 홀 종업원은 일본어를 못한다 ㅋㅋㅋ

첫 입은 옛날 그대로라 안심했으나 중요한 츠케지루 온도가 처음 받을때부터 그리 높지 않아서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다 식는 참사 발생. 차슈도 무슨 냉장고에서 막 꺼낸 온도로 서빙 ㅋㅋㅋㅋ 옛날 잇토는 수제 차슈 3종류가 강점 중에 하나였는데... 이젠 추억 속으로 보내줘야할 것 같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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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아라이 by 우스이 (寿し職人 臼井裕紀 Produced by 鮨あらい)

맛은 여전히 훌륭했으나 서비스에서 좀 찐빠가 났던 이번 우스이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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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코한노스케 니혼바시본점 (金子半之助 日本橋総本店)

참기름에 꼬소하이 튀긴 전형적인 일본의 텐동. 뭐 이젠 워낙에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만한 가게. 일행 중 한명이 일본 여행 초보라 꼭 먹어보고 싶대서 혼자라면 절대 안 올 본점으로 방문 ㅋㅋ 오픈런했는데도 1시간 대기하고 먹었다. 맛은 뭐 옛날과 다르지 않음. 1600엔짜리 기본 텐동이 제일 코스파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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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오오이시 (銀座大石)

오늘도 서비스력 MAX 찍으신 파워 E 오오이시상 ㅋㅋㅋ 여행 일정 마지막 디너로 방문하면 항상 기분좋은 마무리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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