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단 아만다 블랙 상위 16% 니들이말하는 도태한남 정도는 아니다.


본인 연애경험 다수임. 근데 내가 만난 여자들은 전부 잘해주면 처음엔 좋아하다가 나중엔 그게 당연한줄아는걸로 바뀜 그게 한녀특인진 내가


외국여자를 안만나봐서 모르겠지만.


나도 결국 연애하다 지쳐서 나한테 엄청 잘해주던 4살 어린 아내만나 결혼했었다.


처음결혼할땐 엄청 절약하고 원룸에서 시작해도 상관없다고 할정도였다


근데 애낳고 맘카페 가입하더니 점점 변하더라


본인 일집일집이었고 회식만아니면 따로 술마시지도않았음. 친구들이랑 술마시는거좋아하지만 타지에와있어서 그럴 여건도안됐고


주말에는 애들데리고 캠핑,자전거 등 아니면 힘들어서 못나가더라도 집에있었음.


근데 맘카페 가입하고 한녀들이랑 어울리다보니 내가 잘해주고 가정적인게 당연한게되버리니까 사람 진이빠지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해주는건생각안하고 못해주는것만 더요구하더니 종래에는 개 씹 양산형 한녀 완전체로 변하더니


바람펴서 이혼했다


이게 한녀 실태다 개념녀도 어쩔수없이 한녀에 섞여버리면 금방 한녀로 최종진화해버린다


마치 검은물감에 조금이라도 섞이면 금새 검은색이되는것처럼


본인 조상걸고 리얼실화 100%다.


설거지론이 아싸들이 인싸들 가스라이팅하는거라고? ㅋㅋㅋ 여자도못만나본 도태한남들의 발악이라고?


아니? 


내가 한국에서 여자들만나면서 느낀점을 한번에 통찰하는 정확한 이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