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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간소하게 떡국먹고 절이나 하고



그냥 외식으로 때우지만




과거 학생시절 잼민이 시절에는 명절을 보내는게 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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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두 빚기 




가족들 다같이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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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주병 하나 들고 만두 피 밀어가며 다같이 만두 만들었음



잘 만드는 어른들은 물론 홍두깨를 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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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만든 만두의 모양은 이 모양은 근본이었음


떡국에 넣어 떡 만두국으로 먹었던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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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송편



요즘은 송편 잘 안만드는거 같음



할머니 집 뒤에 가지고 있는 산에 가서 솔잎 따고 같이 찌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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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2 비율로



콩8에 깨는 2였음



콩 송편의 기억때문에 송편이 아직도 맛있는 음식이라는 기억이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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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용봉탕




명절인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명절이었던거 같고



가끔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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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욕조안에



자라들이 꾸물 꾸물 헤엄치고 있었음



어렸을때 너무 무섭고 징그러워서 그냥 화장실 가고 싶어도 안갔음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잘먹었는데



부모님이나 다른 친척들도 잘 안먹었던거 같음











님들은 어렸을때 했거나 기억이 남는 명절 문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