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로크누스(Megalocnus)
몸무게 평균 200kg 최대 270kg으로 회색곰과 비슷한 크기에 땅늘보입니다.
이 땅늘보는 약 5,000년 전만 해도 카리브해에는 땅늘보가 생존해 있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대중적인 멸종 이유는 인간의 유입으로 인해 멸종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생 동물 중에서 메갈로크누스와 비슷하게 섬에서 살고 있는 동물이 있습니다.
민도로물소
민도르물소(Tamaraw)는 민도르섬에만 서식하는 고유종입니다.
크기는 섬 왜소화로 인해 몸길이 1.6~2.2m, 어깨 높이 1~1.2m, 몸무게 180~280kg 정도에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생활도 비슷합니다.
메갈로크누스 같은 땅늘보들은 현생 개미핥기. 나무늘보처럼 단독 생활을 하고 저 민도르물소도 대부분 단독 생활 혹은 소규모로 무리를 짓습니다.
메갈로크누스의 번식에 관해서는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땅늘보라는 동물들이 대부분 번식 속도가 느린 편이 것을 생각하면 메갈로크누스도 번식 속도가 느릴 것으로 추정되고 민도르 물소도 임신 주기가 2년에 한 번일 정도록 번식 속도가 매우 느린편입니다.
이렇게 서로 공통점이 있는데도 땅늘보는 약 5,000년 전에 멸종했고 민도르물소는 멸종위기종이지만 1940년도 까지만 해도 1만마리가 넘었으며, 현재는 약 500마리 미만으로 줄어들었지만 여러 보호활동 덕분에 근근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도르물소는 사는 환경은 열대 고원 숲 지역을 선호합니다.
특히 야생 사탕수수(Saccharum spontaneum)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자연스럽게 주행 성으로 낮 시간에 먹이를 먹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대부분 밤에 더 자주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 되고 있습니다.
땅늘보에 경우는 종마다 다르지만 종종 넓은 초원 같은 환경에서 식물을 섭취하는데 그 과정에서 인간에게 사냥당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땅늘보들이 사냥 당한 장소가 초원 같이 탁트인 환경에서 사냥당했습니다.
두 동물이 사는 환경을 비교했을 때 민도르물소가 현재까지 살아남은 이유는 위에서 말한 열대 고원 숲 지역을 선호하는데 이런 나무가 많은 빽빽한 환경에서는 초원처럼 쉽게 들키지 않고 냄새가 발자국 같은 흔적이 쉽게 가려지거나 없어지기에 장기적으로 인간의 사냥으로부터 어느 정도는 안전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 땅늘보의 신체 구조 특성 상 빨리 달리지 못하지만 민도르물소는 기본적인 신체 구조가 물소와 비슷하기에 빨리 달리거나 물속으로 잠수를 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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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 버그 때매 개속 글 업로드가 안돼다 겨우 업로드 했습니다
괜찮은 글이라 투정좀 부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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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 맛이 없겠지 맛있으면 못 살아남는다 - dc App
그것보단 보통 소는 비 맞으면 감기 걸리고 골골 대는데 물소는 비 맞아도 이건 좆도 아님 이러면서 잘 살아감 대신 추위에 존나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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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크고 간지나는 고생물들이 멸종하다니 안타깝소. |______| /)__/) || (•ㅅ•).|| /. . . .づ
비칠흑여메카를 특검하라 - dc App
개두창견들 있는데 풀어 놓으면 개 두창견들 으드드득 뼈 뷰서지는 소리 내며 살려 달라고 도망 갈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갈에 물소? 끄덕끄덕
무쓸모구나 빨리 멸종시켜라
논문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