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팀에서 1년4개월동안 칸막이하면서 거짓말안치고 5번도 안쉼


그정도로 나는 돈이 너무 급한사람임.


근데 최근에 엄마가 뇌진탕으로 다쳐서 병원에 6일정도 입원해야해


근데 간병인 부르려고했는데 옆에 사람 간병인 아줌마 일하는거보니까 그냥 하루종일 앉아서 핸드폰만하고

뭐하는게없더라고 서로 눈치보이고


그래서 내가 엄마 6일정도 간병해드리고싶다고 딱 6일만쉰다니까 팀장님이 장난하냐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


그래서 그냥 퇴사한다고 했더니 여기 형들 4명있는데 존나 친하거든 막 재발 안가면 안되냐고 막 나  붙잡는데 눈물나올번함 ㅋㅋ


그래서 그냥 퇴사하고 다른팀가기로했음 


나 붙잡아도 절대안갈거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