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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올해 2월 출생아수가 전년 대비 37%가 넘게 급감하면서 6,523명에 그침

대만은 작년에 출생아수가 급감하면서 출산율이 역대 최저치인 0.72를 달성하며 이미 한국의 출산율 보다도 낮아졌지만

대만의 급격한 출산율 감소는 올해 들어서 더욱 확대되고 있는 양상임



현 추이를 볼때 출산율 0.4명대가 나올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고 함 ㄷㄷ

이미 작년까지의 추이부터가 대만의 그 어떤 저위추계보다도 훨씬 낮은데 지금 대만의 출산율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함



대만은 2025년에 이미 사망자가 출생아수보다 2배나 많았으며 인구 자연감소는 작년에 10만명으로 한국의 10만명과 거의 일치하는 모습을 보임

(한국이 대만보다 인구가 2.5배 넘게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대만이 인구대비로는 이미 한국보다 2배 넘게 인구 자연감소가 심하다는거)



이번 2026년 대만은 2025년과도 비교도 할수 없을정도로 출생아수 감소세가 가파르고 사망자수는 계속 늘어나는 양상을 보여서

대만의 인구수와 고령화 추이는 생각보다 훨씬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진짜 대만의 기존 인구추계는 다시 써야할 것 같으며 (대만의 인구추계는 저위추계조차도 향후 출산율이 어느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경향이 있음)

현 추세대로라면 대만의 인구수는 3세대 (100년 가량)만 지나면 현재의 10%이하로 감소할 수도 있음



이번 세기 말의 대만의 모습은 인구가 몇백만명 이하로 줄어들고 노인비율은 그 인구수의 80%가 넘을 수도 있는 상황이 올수 있다는거



참고로 2026년 2월 말 기준 대만 인구는 23,280,27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4,341명(-0.45%) 감소

시/군/구별로 인구 감소폭이 가장 큰 지역은 진먼현으로 2.50% 감소, 이어 롄장현이 1.96%, 타이베이시가 1.87% 감소함



이 현상이 유지되면 양안관계에도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음 ㄷㄷ





아래는

관련 기사



https://archive.md/G9g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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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과 중국 양국 모두 출산율 붕괴로 인해

중국 침략 논리가 뒤집힌다는 뉴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 과 대만의 방어 능력에 대해 계산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 

바로 양국(중국-대만) 모두에서 출산율 저조 현상이다.


미 국방부 대만 담당 국장 대행을 역임했던 로렌 디키는 포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젊은 인구 감소는 대만의 미래 군사력 유지에 어려움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3년에 대만 국방부 장관을 역임했었던 앤드루 니엔즈 양은 단기적인 해결책으로는 대만 남성의 현재 1년 징병 기간을 연장하고 징집병과 지원병 모두의 급여를 인상하는 등 "법률 개정 및 더욱 매력적인 군 복무 유인책"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만 주미 외교 공관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오바마와 트럼프 초기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실 중국·대만 담당 국장을 지낸 드류 톰슨은 “중국의 인구 구조 변화는 인민해방군의 작전상 문제라기보다는 국가적 전략 과제에 더 가깝다”고 말했다.

중국 대사관은 중국의 저출산이 군대에 미칠 영향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거부했다.



인공지능 기반 자율 무기 시스템, 즉 공중 및 해상 드론과 지상 로봇 시스템의 배치는 군대의 전통적인 유인 무기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24년 중국-캄보디아 합동 군사 훈련에서 중국이 무장 한 "로봇견" 을 배치한 것은 "미래에는 중국과 미국 군대에서 인구 규모가 덜 중요해질 것"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중국 군사 전문가이자 칭화대학교 국제안보센터 선임 연구원인 저우보 예비역 대령은 말했습니다.


이러한 첨단 기술 솔루션은 군사 인력의 필요성을 최전선에서 지원 역할로 전환시킬 수도 있습니다.



미국 외교협회 선임 연구원이자 중국 인구 동향 전문가인 칼 민즈너는 출산율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요인들은 "베이징이나 주변국들이 사람들이 아이를 낳도록 장려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도한 어떤 조치에도 효과가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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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만이 세계최초로 출산율 0.6명 이하 확정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