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그 나라의 특성을 대변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면 기후는 전반적인 생활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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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가 모여서 오래 생활한 유럽이나 중동을 보면 그 사실을 제대로 체감가능하다.


[스페인,이탈리아,프랑스 남부, 터키,그리스, 북아프리카 일부]
이 지역 사람들은 흔히들 성격이 굉장히 외향적이며 대화할때 특유의 제스쳐가 많고 식문화가 유달리 발달한 곳이다.

[영국,프랑스,네덜란드,독일 등 서유럽일대 ]
잦은 비 때문인지 대체로 개인주의 성향에 철학을 위시한 학문이 굉장히 발달되어 있는 나라이다.

[북유럽, 동유럽, 러시아 일대]
냉담하고 차가우며 이 일대 언어들은 특이하게 발성시 입을 크게 벌리지 않는다.

[중동 지역]
척박한 환경 때문일까? 종교에 대한 믿음이 굉장히 강하고 시간에 대한 관념이 굉장히 관대하다.



흔하게 가지고있는 선입견들이 묘하게 겹치는 나라들은 죄다 똑같은 기후대에 속해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떨까?

한국인에 대한 공통적인 느낌은 매사 열정적, 호전적이며 성격이 급하다는 이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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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동북지역이 중국내에서 사납고 열정적이고 급한 성격으로 유명한곳인데 신기하게도 한반도 기후( 냉대건조 기후) 와 일치한다.

흔히들 여름철 장마나 태풍같은 소식때문에 일본과 기후가 비슷할거라거 생각하지만, 한반도와 일본의 기후는 가깝지만 매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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