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오사카에서 넘어와서
와카야마 시 역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아와시마 신사와 토모가시마를 가기위해선
약 30분에 걸쳐서 加太駅로 가야함
거기서도 15분정도 걸어야 아와시마 신사가 나옴
이건 가는 길에 새 있길래 걍 찍어봄
대충 이런 골목길로 걸어가다 보면
淡嶋紳士 아와시마 신사가 나옴
내부로 들어가보면
이러한 수많은 히나 인형들이 반겨준다
이 신사의 특징 중 하나가 인형을 공양받음
그래서 신사에서 잠시 쉬다보면 인형을 들고오는
사람들도 볼 수 있음
신사 더 안쪽에도
이렇게 다른 종류의 인형들이 있음
전경은 이런 느낌임
이후에 나와서 토모가시마로 이동함
이런 배를 타고 입장하는데 난 13시 타임에 들어갔음
나오는 시간은 15:30,16:30 두개가 끝이더라
가격은 인당 2500엔
들어가서 약간 섬뜩하기도 한 산을 올라가면
이런 느낌의 건물들이 나옴
메이지 시대때 포대로 사용되고 2차세계대전까지
쓰이다가 버려진 곳이라고 함
이 사진이 5포대였나 그랬을꺼임
그러고 더 올라가니 대전망대가 있음
여기선 와카야마 토쿠시마도 다 보여서 좋더라
여기서 좀만 또 내려오면
이런 계단이 있는데
길을 지나서 들어가면 여기가 제 3포대임
여기 분위기가 개 지림 약간 섬뜩하기도하면서
온 몸에 소름 돋더라 사람도 나 혼자였음 ㄷㄷ
이런 포대들이 옆 쪽으로 네 다섯개 이어져있더라
다 구경한뒤에 옆 쪽으로 가니
이런 건물들이 있음
예전에 있던 병사들이 쉬었던 곳인지 싶은데
그것까진 안적혀있더라
그러고 산을 타고 또 이동
이건 가던길에 하늘 이뻐서 한장 찍음
참고로 산이 그렇게 가파르진 않음
동네 뒷산 수준이라 운동화 신고 쌉가능임
계속 이동하다 보니 나온 신사
이 섬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쉽지않더라
여기도 오니깐 소름 돋아서 빠르게 도망쳤음
그리고 옆에 섬이 하나 붙어있는데
神島 신의섬? 뭐 그런 뜻이던데 설명 적혀있었는데
대충보고 가버려서 기억은 잘 안남
더 이동해서 온 제 4포대
여기는 특징이 하나가 있는데
손전등을 준다는거임
여기서부터 엄청 불안해졌음 ㅋㅋㅋㅋ
역시나 어두컴컴한 통로를 지나야했는데
사람은 아무도 안오고 배시간은 얼마 안남았지…
안보고 갈 수도 없어서 그냥 들어감
근데 안은 또 밝더라
제3포대랑 그리 다른게 크진 않던 곳이였음
오히려 저 비닐같은거 땜에 분위기 깨지더라
그러고 나와선 15:30에 오는 배를 타고 돌아감
섬에 청설모도 되게 많고 분위기 좋아서
나한텐 강추였음 혼여로 가면 겁많은 사람은 좀 힘들지도?
사람없고 포대흔적만 있어서 무습긴 하다
ㄹㅇ 안에 분위기는 더 무서웠는데 나도 온김에 어쩔수 없이 참고 들어감 ㅋㅋ
이야 토모가시마 가는 사람 흔치 않은데 여기랑 비교할 수 있는게 도쿄 사루시마인데 여기가 좀 더 크고 훨씬 조용한거 같아
오 찾아봤는데 비슷한 분위기네 나중에 함 가봐야지
@나왜 사루시마는 작고 사람도 많아서 토모가시마에 비하면 실망할지도? 동굴이랑 통로가 토모가시마랑 다른데 나머지는 거의 비슷해
@여행자123 ㅇㅎ 토모가시마가 좀 더 크고 조용하긴한가보네 오늘 꿀잼이였어서 도쿄에서도 시간되면 함 가보지 머
여기 주말에는 페리 만석이던데 평일엔 한적하네
사람 별로 없어서 좋긴했어
인형이 히나마츠리용 닝교아니냐독특한 컨셉이네
이런데까지 어떻게 알고 가는거임?
신사 솔직히 노잼. 걍 길거리 걷는게좋더라
겁 존나 많네 별것도 아닌걸로 섬뜩하네 어쩌네 이지랄
와카야마 무서운동네아니노 실종사건 두개나 발생하고 ㄷㄷ 윤세준은 아직도 못찾았잖아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볼거 좆도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