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빅토르가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겠다고 하자 아버지가 모종의 이유로 반대했으나 러시아 생활 중 혼인신고 후 통보
- 괘씸했던 아버지는 인연을 끊겠다고 큰소리치며 노발대발했지만...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아들 보러 막내 데리고 러시아까지 했건만 선수촌 생활 핑계로 안 나오니 그 길로 끝
- 참고로 빅토르의 생모는 수억의 사채를 포함한 막대한 부채를 남기고 초6때 빤쓰런
- 무역업체를 운영했던 아버지는 그 빚을 다 갚으면서도 아들을 지원해줬고 그러다 만난 거래처 직원과 재혼했으니 그게 바로 빅토르의 계모이자 밑의 두 동생들의 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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