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13년만의 인터뷰서 탄식..."보수 참패 인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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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13년만의 인터뷰서 탄식...퇴임 13년 만에 처음으로 인터뷰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두고 갈라진 현재 국민의힘 상황에 대해n.news.naver.com- MB "尹, 인사 관련 싫은 소리 했더니 말 없어져"
이명박 전 대통령은 85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열정적인 태도로 3시간의 인터뷰를 거뜬히 소화했다. 특히 참담한 보수의 현실과 관련해서는 작심한 듯 ‘책임자들’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Q : 퇴임 후 13년 만의 첫 인터뷰입니다. 국민께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 “경제 문제나 정치적 혼란상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 마음을 함께하면서 용기와 위로를 드리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Q :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 텐데,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A : “‘오지’(수감 생활을 의미)를 다녀오는 등 우여곡절과 난관이 있었죠.(웃음) 지금은 아주 건강하고 바쁘게 잘 지냅니다. 20년 이상 친 테니스가 건강의 밑바탕인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AI) 관련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 : 최근 20·30세대에서 ‘이명박 재평가’ 움직임이 있다는 얘기는 들어보셨는지요. 재임 시의 경제 성장, 부동산 안정, 정권 재창출 성공 등이 자주 언급됩니다.
A : “(수감 중일 때) 젊은 세대가 편지를 많이 보내 놀랐습니다. 하루 70~80통씩 받았는데, 그중 광주의 한 젊은이가 보낸 편지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광우병 사태 때 저를 나쁜 사람으로 인식했는데, 그게 거짓 선동이었다는 걸 알게 된 뒤 방에 제 사진을 걸어놓을 정도로 저를 존경하게 됐다고 적었더군요. 지금도 어디를 가든 젊은이들이 가장 크게 반겨줍니다. 감사할 따름이죠.”
Q : 아랍에미리트(UAE)와 인연이 깊지 않으십니까. 최근 UAE가 우리나라에 원유 2400만 배럴을 최우선 공급해주기로 했는데, 감회가 어떠십니까.
A :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부다비 국왕(UAE 대통령·이하 국왕)은 지적이고 정직한 분입니다. ‘이 대통령과의 관계는 앞으로 100년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 말할 정도로 뜻이 잘 맞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을 좋아하게 됐다’라고도 말했죠. 호의로 한국 내 석유 비축기지에 UAE 원유 600만 배럴을 상시로 채워주기까지 했죠. 재작년 방한 때는 제 집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퇴임 11년이 지난 전직 대통령 집을 찾는 중동 국왕이 어디 있습니까. 마음이 변함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이 어려울 때 열심히 돕는 거죠.”
Q : 재임 시절 한국 최초의 원전 수출이었던 UAE 바라카 원전 수주에도 성공하셨습니다.
A : “프랑스로 거의 넘어갔던 걸 제가 설득해 따낸 겁니다. 사르코지 당시 프랑스 대통령이 나중에 저를 보고 얼굴을 획 돌릴 정도였어요.”
Q : 그랬던 만큼 체코 원전 수주 때 감회가 남다르셨을 것 같습니다.
A : “사실 주한 체코 대사가 찾아온 일이 있었습니다. ‘프랑스와 하려다가 바라카 원전 현장 진행 상황을 본 뒤 한국과 하기로 방향을 바꿨다. 미국이 제동을 걸고 있는데 조언을 구하려고 왔다’고 하길래 ‘한국 기업과 한국 정부를 믿으면 틀림없이 성공할 거다. 본국에도 그리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한 달 뒤에 한국이 체코 원전을 수주했죠.”
Q : 아부다비 할리바 유전도 사실 국왕의 선물이었다면서요.
A : “국왕이 개발을 먼저 제안했는데 유전 개발은 성공률이 20%에 불과해 망설였죠. 그랬더니 귓속말로 ‘이미 조사해 매장량을 확인한 곳’이라 하더군요. 처음 공개하는 얘기입니다. 당시 석유공사에도 그 사정을 말할 수 없어서 ‘내가 책임질 테니 추진하라’고만 지시했습니다. 실제 곧바로 시추에 성공했죠.”
“윤석열, 내 수감시절 UAE에 편지 요청…나라 위해 썼다”
Q : 그렇게 돈독했던 UAE와 한국이 한때 외교 마찰을 빚었습니다.
A : “문재인 정부 때 저와 UAE 관계를 뒷조사한 걸 알고 국왕이 국교 단절까지 생각할 정도로 노여워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배경이 된 아크부대 파병과 관련해서도) ‘왜 군인들을 보냈냐, 뭔가 부정이 있지 않았냐’며 조사한 거죠. 최정예인 특전사가 UAE 왕실 경비대를 훈련해주면 국왕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제가 제안한 겁니다. 국왕이 좋아하면서 ‘월급도 우리가 주겠다’라고까지 했는데 그건 거절했어요. 그러면 용병이 되는 거니까요.”
Q : 그 와중에 우리가 손실을 봤다면서요.
A :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원래 바라카 원전은 공사뿐만 아니라 60년간 운영하면서 정비·유지·보수를 한국 업체들이 전담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UAE 쪽에서 문재인 정부 때 일부 분야(안전, 방사능 방호, 연료주기 관리·환경 모니터링 등)를 프랑스(EDF)에 넘겼습니다. 한국 전담 약속이 깨진 것이죠. 원전 산업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가슴 아픈 일입니다.”
Q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심을 표명하면서 그린란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통령님은 2012년 9월에 국가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그린란드를 방문하셨죠.
A : “국제기구 GGGI(글로벌 녹색성장기구)를 함께 주도하면서 가까워진 덴마크의 프레데릭 왕세자(현 국왕)가 초청했습니다. 북극항로에 관심이 많아서 갔는데, 가보니 욕심이 생겨 지하자원 공동 개발 합의까지 한 겁니다. 그런데 다음 정부들이 그냥 덮어버렸어요. 그린란드를 선점했던 셈인데 참 안타깝죠.”
Q : 아닌 게 아니라 재임 시절 자원외교를 활발하게 하셨습니다. 다음 정부 때 사실상 중단됐습니다만.
A : “자원외교와 관련해 기소됐던 공기업 사장 세 명이 모두 무죄 판결을 받은 뒤 찾아와 울더군요. 정말 좋은 뜻으로 정책을 추진해 어렵게 자원을 확보했는데, 문재인 정부가 상당수를 헐값에 팔아버렸어요. 경제를 몰랐던 거죠.”
Q : ‘4대강 살리기’는 정부가 바뀔 때마다 논란의 대상입니다.
A : “4대강에 90㎞당 하나꼴로 총 16개의 보(洑)가 있는데, 유럽의 강에는 16~20㎞마다 하나씩 있습니다. 유럽은 화물을 주로 운하를 통해 운송합니다. 강에 배가 안 다니는 데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재임 때 낙동강과 한강을 연결해 화물선이 다니게 했다면 국토가 골고루 발전했을 겁니다.”
Q : 일부 환경단체에서는 4대강의 보를 헐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요.
A : “말도 안 됩니다. 오히려 오랫동안 하지 않은 준설작업을 해야 해요.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전력과 물입니다. 용인 반도체 허브 같은 곳에 물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다는데 그걸 어디서 조달합니까. 여주보에서 해야 해요. 이재명 정부는 실용정부를 표방하니까 실제로 보를 해체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 ‘한반도 대운하’에 여전히 애착이 있으십니까.
A : “대통령 후보 시절에도 유럽에 운하 탐방을 갔잖아요. 그러니까 (대운하는) 과학적 데이터를 갖고 이야기한 거죠. 낙동강과 한강 연결 공법까지 다 제시했습니다.”
Q : 광우병 파동 등 정치적 이유로 (대운하를) 접을 수밖에 없지 않았습니까.
A : “국회가 반대해서 못했죠. 여당에서도 반대했어요. (손수건으로 눈가를 닦으며) 그 얘기를 하니 눈물이 나네.(웃음)”
Q : 이재명 정부가 이명박 정부처럼 중도 실용을 표방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 “극우, 극좌는 바람직하지 않으니 ‘중도 실용’ ‘실용 외교’ ‘중도 보수’를 주장했죠. 현 정부도 중도 실용을 표방하면서 탈원전 철회, 북극항로 개발, 자원외교 등 보수 정권 정책들을 하겠다고 나서는 건 다행이며 용기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천으로 이어져 반드시 구체적 정책과 성과를 내야 할 것입니다.”
Q : 보수 정권에서만 두 대통령이 탄핵당했습니다. 심경이 복잡하실 텐데 보수 진영에 한마디 하신다면.
A : “보수가 과거에도 문제는 있었지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고 경제 발전에 기여했어요. (목소리를 키우며) 그런데 보수가 참패를 했어요. 그냥 진 게 아니고 참패한 것이거든요. 그런데도 심지어 분열까지 했잖아요. 이래서야 무슨 희망이 있겠어요.”
Q :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시각 차이가 분열의 주요 원인인데요.
A : “참패한 보수가 미래를 보고 나가야지 이미 지나간 과거인 윤 전 대통령을 가지고 갈라져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러니 국민이 납득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야당은 참패를 인정하고 참패 원인을 분석해야 합니다. 공천이 잘못되어 참패한 건지, 당시 정부 정책이 잘못되어 참패한 건지 철저히 분석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그런 뒤에 단합해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해요. 그러면 국민이 그 대안을 당장 받아주지는 않더라도 야당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는 거예요. 국민은 보수에 대한 희망을 완전히 버리지 않았어요.”
Q : 보수가 참패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A : “그걸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는 불행히도 정치, 학계, 종교계 등 모든 게 갈라져 있어요. AI 시대가 오고 있는데 AI 보기 부끄러울 수도 있어요. AI도 걱정할 거예요. ‘이러면 안 되는데, 이건 옳지 않은데’라면서요.”
“모든 게 갈라진 대한민국…AI도 걱정할 것”
Q : 친이·친박으로 대립했지만, 대선 국면에서는 대통령님께서 박근혜 당시 후보를 사실상 지지하시고 정권 재창출에도 성공했습니다. 얼마 전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행사에서 박 전 대통령과 오랜만에 만나셨죠?
A : “그때 우리는 대승했잖아요. 총선도 그랬고. (박 전 대통령 만났을 때) 반갑더라고요. 제가 먼저 가서 악수를 청하고 반갑다고 얘기했죠. 그러니까 저는 우리 야당도 그렇고, 모든 분야에서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Q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도 서로 양보해야 한다는 말씀이시지요.
A : “우리 때와 비교하면 (지금 싸우는 건) 사소한 거죠. 야당이 거듭나야 하는데, 오히려 여당이 보수정권이 했던 중도, 실용을 들고 나왔어요. 여당만 좋게 평가한다고 오해받을지 모르겠지만, (국가) 원로로서 여야를 떠나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Q : 현재 당 지도부나 당 밖에 있는 비주류 등 야당의 리더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A : “(목소리를 키우며) 당 지도부가 누구예요? 당 밖에 있는 비주류는 누구예요? (잠시 침묵하다가) 그게 야당인가요? 나가 있는 사람들이? 정치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지금 야당에서 뭔가를 하고 있으니까, 그게 문제죠. 가만히 집에 앉아 있어야 할 사람들이.”
Q :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복잡한 심경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수 진영 대통령이었는데 충고와 조언을 하셨습니까.
A : “제가 수감 중일 때 김대기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 찾아와서 ‘UAE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국왕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어요. 화를 내며 거절했는데도 계속 부탁하길래 모양은 볼썽사납지만, 나라를 위해 써줬죠. 윤 대통령이 UAE 방문 후 귀국한 날 전화해서 ‘국왕이 대통령님 얘기만 했다. 덕분에 만족스럽게 잘됐다’고 했어요. 그래서 ‘다행이다’라고 했죠.”
Q : 윤 전 대통령 부친상 때와 2024년 8월, 두 번 만나셨지요.
A : “상가에는 전직 대통령이자 어른으로서 간 겁니다. 그때 처음 만났어요. ‘논현동 사저로 한 번 찾아뵙고 싶다’고 하길래 거절했더니 그 뒤로 말이 없어졌어요. 대신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님을 가장 존경하고 좋아했다’며 분위기를 띄우려고 하더군요. (1년 뒤에) 대통령 관저로 만찬 초대를 하길래 웃어른으로서 옹졸하게 대하면 안 되겠다 싶어 응했어요. 그때도 인사 관련해서 싫은 소리 했더니 또 말이 없어졌어요. 술도 와인 한 모금만 하고 말길래 말수도 적고 술도 잘 못 하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웃음)”
Q : 재임 시절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을 꼽으신다면.
A : “2009년 세계 금융위기 때 ‘경제 전문가라 대통령이 됐으니 어떻게든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결심했죠. 그래서 공무원, 기업인, 양대 노총 위원장들까지 청와대에 불러서 설득했어요. ‘IMF 외환위기 때 기업 400개가 무너졌다. 다 망하면 뭐가 남겠느냐’며 계속 설득해서 협조를 끌어냈어요. 그래서 세계가 깜짝 놀랄 정도로 위기를 잘 극복했는데, 그게 가장 보람찬 일이었습니다.”
Q : 부동산이 연일 시끄럽습니다. 대통령님은 부동산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셨습니까.
A : “저는 신도시 건설의 폐해를 알고 있었어요. 새 땅을 조성하고 인프라를 까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죠. 그래서 이미 인프라가 다 깔린 지역을 골라 집만 짓는 식으로 뉴타운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1~2년 만에 다 지어 공급하니 집값이 내려갔죠. 신혼부부용 보금자리주택도 효과를 봐서 2009년 1.15명이던 합계 출산율이 2012년 1.3명까지 올라갔어요. 집값이 안정돼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는 겁니다.”
Q : 국제 환경이 녹록지 않은데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A : “미국은 트럼프가 아니라도 당분간 자국 우선 정책을 계속할 겁니다. 미국인들은 유럽이나 한국 등이 미국 지원으로 잘살게 됐는데도 계속 방위를 기대려 하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니 트럼프가 재선한 거 아닙니까. 우리도 세계 10대 강국으로 성장했으니 미국과의 관계를 재정립해야죠.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安美經中)’ 같은 이분법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미국이 그걸 받아들이겠어요? 이제는 안보·경제 모두에서 제대로 협력해야 합니다.”
Q : 한·미 관계와 관련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당부가 있었다면서요.
A : “대통령 후보가 된 뒤 예방했을 때 김 전 대통령이 크게 반기면서 ‘축하한다. 청계천도 돌아봤는데 매우 훌륭했다. 어떻게 그걸 복원했느냐’며 치하하시더니 조언을 하나 해주셨어요. ‘당선되면 미국하고 잘 지내야 한다’는 거였죠. 참 대단하지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답했죠.”
Q : 트럼프가 파병을 요청했습니다. 대통령님이라면 어떻게 풀어나가실까요.
A : “미국은 그래도 믿는 나라에 요청한 겁니다. 참전 요청은 아니니 긴밀히 대화해서 역할을 찾아야겠죠. 일본 등 여러 나라에 함께 요청한 거니까 공조하는 의미에서 같이 검토하면 좋죠. 그런데 우리는 앞으로의 한·미 관계를 위해 같이하면서도 반걸음이라도 앞서는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어요.”
Q : 한·중 관계에 대해선 어떻게 보시는지요.
A : “제가 부시 대통령과 아주 좋은 관계를 맺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도 우리와 협력이 된 겁니다. 미국하고 잘 지내는 것이 한·중 관계에도 도움이 됩니다. 미국이 우리를 냉대하면 중국도 우리를 냉대하는 거예요.”
Q : ‘MB의 시간은 한국 현대사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많은 경험을 하셨습니다. 중앙일보와 함께할 회고록 연재와 관련해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지요?
A : “저는 오로지 일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와 조선 산업을 일으켰고, 청계천을 복원했습니다. 광우병 사태와 세계 금융위기 등 우여곡절이 있을 때도 초심으로 돌아가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4대강 사업도 그런 거였죠. 저는 ‘더 큰 대한민국, 선진 대한민국’을 가야 할 길로 삼고 100년 뒤를 내다보면서 일했습니다. (회고록을 보시고) 제가 100년, 1000년 뒤까지 생각하면서 욕을 먹어가며 일했다는 걸 국민께서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순수하게 일만 해온 그 진정성을 말입니다.”
문재인 정부 검찰, 없는거 만들어 강압수사”
이명박 전 대통령은 수사, 재판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때 검찰이 없는 걸 만들어내고 강압 수사를 했다”며 “아마 김석한 변호사도 억울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관련 기업 ‘다스’의 미국 재판을 무료 변호한 미국 로펌 ‘에이킨검프’ 변호사다. 검찰과 법원은 그 로펌에 대한 삼성의 송금액 중 일부를 뇌물로 봤다.
검찰은 당시 “2008년 3~4월께 김 변호사가 청와대에서 이 전 대통령에게 삼성의 자금 지원 의사를 전해 승인을 받았다”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진술을 근거로 이 전 대통령을 기소했다. 이에 대해 이 전 대통령은 “청와대 출입기록 확인 결과 김 변호사 방문일은 모두 사실상 접견이 불가능한 날이었다. 그런데도 검찰은 김 변호사 조사 없이 나를 기소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판 때 김 변호사를 증인으로 신청했는데, 검찰이 ‘입국하면 출국금지 조처를 할 것’이라고 윽박질러 증언이 무산됐다”고 덧붙였다.
이 전 대통령은 “그때 김 변호사가 로비스트, 사기꾼 등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는데 그렇지 않다”며 “김 변호사는 실력 있는 미국 변호사고, 수십 년 동안 한국 정부에 한·미 관계에 대한 조언도 해 온 인물”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당시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방위사업 비리 의혹 등 이른바 ‘사자방’ 수사에 실패하자 ‘다스’ 횡령 의혹 등 과거 사안으로 범위를 넓혔다. 이 전 대통령은 “구체적 방향성(각론)에 대해서는 평가하기 어렵지만, 검찰 개혁 필요성에는 공감한다. (내 사건도) 언젠가는 진실이 밝혀질 때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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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좆당이 그래도 나은데 국힘 지지하는건 뭔 논리냐 ㅋㅋ - dc App
민주당이 좆같아서라도 국힘 지지한다는새끼만큼 민주당 지지하는놈이 없다고보는데? 현재 국힘당 꼬라지보고도 지지하면 걍 민주당 ㅈㄴ 밀어주겠다는 스탠스지 ㅇㅇ
노망들었네
그냥 딸깍해서 선관위 통합선거인명부 까보면 결과가 어떻든 간에 대한민국 대통합 이룰수있는데 그 간단하고 쉬운 해답을 천안문 당한채 웅앵거릴까 대장동 주범 왜 안잡아보노 선관위 왜 안털어보노 왜겠노 A-WEB 2013년에 만들어졌다고 병신 개돼지 NPC들아
웅앵은 씨발아 노애미고
MB 주식으로 달달하게 빨았나보네 ㅋㅋ
두창견 이병신들은 언제 정신 차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두창견 : 아따 이명박도 엔츄파츕스랑게~~ 박근혜도 엔츄파츕스!! 윤썩렬 빼고 죄다 엔츄파츕스!!!!
고오맙따 틀니 윤어게인들아 덕분에 이준석이 보수 대통합중이다 꺼ㅡㅡㅡㅡㅡㅡㅡ억 ㅋㅋㅋㅋㅋㅋ
윤어게인 버러지행님들 계속 윤어게인 부즈엉선거 외쳐줬으면 좋겠음 ㄹㅇ... 극우 우빨들 전부 쳐망해야 이준석이 대통령 쌉가능
@ㅇ ㅇ(121.160) 부정선거 있다 진영 트럼프, FBI, 일론 머스크, 보우소나루, 윤석열 vs 부정선거 없다 진영 시진핑, 마두로, 찢자이밍, 이준석 -병신 좌빨 개돼지 짱깨탈출은 지능순-
실베윤어게인단 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명박이 그래도 그나마 보수 생각하는 말은 해주네. 전부 맞는 말은 아닐 수 있어도, 이게 진짜 그나마 상식적으로 이해되는 보수로서의 생각이라 보는데... 요즘은 상식이 안통해. 보수가 괜히 망한게 아냐.
응 우파 아냐
대한민국 보수가 외국한테 참정권을 주노 ?ㅋㅋ
맹박이도 진짜 맹 그자체지 박근혜 탄핵 시킬려고 과거 3당합당으로 기어 들어온 민좆당 계열이 미친 듯 날뛸때 박근혜 다음은 자기 차례란 걸 재빠르게 눈치까고 말렸어야 하는데 병신처럼 탄핵 찬성하고 부추킴 ㅋㅋ 결국 자기도 깜빵행 ㅋㅋ
ㅋㅋ
냉정하게 박근혜는 기회 보고 있었음 탄핵 시킬라고 보수에서 ㅉㅉ 뭘 말려 ㅄ인가 니 애미 보지가 말랐다 씨발아
미국 트럼프 대통령 +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 +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 자유대학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 전한길 대표 + 그라운드씨 + 수 많은 애국 우파분들을 지지합니다. 윤어게인 + 부정선거 척결 +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합니다.
실용의 의미가 달라졌나? 그냥 무한 추경하면서 돈만 배급하는게 실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가 말하는 실용주의는 친중해라임.석열이 존나 디스하는건 친중 안한다고 지랄한거고
가카도 인정한 킹 재 명... 그저 빛 캬~
MB 인증서 받은 킹재명이시여...
명박이가 이상한거잖어 ㅋㅋ
이명박이 말하는 실용주의는 친중해라임.그래서 이재명이 친중하니깐 실용주의라고 칭찬하는거지ㅋㅋ쟤가 윤석열 존나 까는 이유는 윤석열은 중국에 적대적이라서 그런거고 원래 보수주의 정권이면 외국인 참정권 제한하는데 친이계는 정반대로 중국인 참정권 확대시킨 시점이 이명박 때임.모르는 새끼들 존나 많은데 원래 보수주의 정권일수록 외국인 참정권은 제한하고 통제하는데 정반대로 이명박 때는 중국인 참정권을 개방해버림. 일본이랑 중국 봐라.외국인한테 참정권 절대 안줌 ㅋㅋ근데 동북아 3국에서 유일하게 외국인한테 참정권 허용하고 열려있는 나라가 한국인데 니가 진짜 보수주의자면 외국인한테 참정권 안주지 ㅋㅋ
이명박 전대통령 아직 건강해보여 보기좋은듯
땡박이 친중짱깨로 보면 되는거지?
친중 맞음 ㅇㅇ
원래 좆주당은 친중친북, 반미반일 스탠스 국힘은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과 협력하는 실리외교였음 근데 문제는 저렇게 오랜시간 쌓이다보니 어느새 중국에 잠식당한 적화가 되버림
@only_팩트(125.143) 원래 경제는 중국,안보는 미국이 쟤네 실용주의 노선이였는데 미국이 중국이랑 경제전쟁 벌이면서 못하잖어.쟤 빠는 애들은 서브프라임 때 미국이랑 중국이 친했으니깐 그걸로 위기극복했다고 빨아주는데 문제는 중국이 야심 드러내면서 미국이랑 본격적으로 대결의 장 열린 순간부터는 박쥐짓 못하게 됨.그래서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한테 박쥐새끼라고 욕 먹은거임.중국 빨았다가 미국 빨았다가 하는걸 실용주의라고 표현하니깐 걍 박쥐짓 맞는데
@only_팩트(125.143) 그리고 쟤 정권 때 중국인 참정권 허용한것도 나중에 문제 커진게 일본이랑 중국 공산당은 외국인의 참정권 참여를 허용안함.허용을 하더라도 귀화자에 한해서 허용하는거고 그 귀화 과정도 법 개정해서 최소 10년 이상은 거주해야 허용함.원래 외국 관련한 외교나 법은 상호주의에 입각해서 상대방도 비슷하게 해줘야 해줘야하는건데 일본이나 중국은 참정권 제한하거나 개입할 틈도 안주는데 한국만 허용해버린거
@only_팩트(125.143) 지금 일본 귀화 조건 5년에서 10년으로 상향시킨것도 다른 나라도 귀화조건 높은데 외국인이 허벌좆으로 보니깐 쳐올린건데 원래 보수주의자는 외국인의 참정권 참여나 귀화를 엄격하게 통제함.근데 친이계가 욕먹는 이유가 친중 친미를 실용주의라고 하면서 쟤네가 하는게 절대 보수정책이 아니라서 그런거임.일본도 외국인이 귀화 성공했더라고 귀화 과정 중에 거짓말했거나 자국에 적대적 발언하거나 행위를 했으면 귀화 취소 때릴수있는데 외국인이 고의목적으로 귀화해서 자국 정치에 투표권 행사해서 내정간섭하는거 통제하는 겸도 있어.근데 친이계가 하는 짓이 절대 보수정책이 아니니깐 어이가 없지.세상에 외국인이 내정간섭하는걸 허용하는 보수주의자가 어딨고 그걸 실용주의라고 말을 어캐함 ?자국민이 외국인이 내정간섭하는걸 인정하겠냐 ?
@ㅇㅇ(110.11) 이명박 국민들몰래...부정선거 관련자 처벌법폐지 2013.03.07 명바이때 부정선거 처벌법도 폐지했다함 모든 지표가 한곳을 가르킴 'A-WEB & 부정선거'
근데 왜 외국인 참정권 확대시켜버린게 문제가 되냐면 원래 국가 외교나 법은 상호주의라서 받은만큼 해줘야함.근데 한국이 외국인 참정권 허용하는게 문제가 존나 큰 이유가 뭐냐면 일본이랑 중국은 한국처럼 한국인이 일본,중국에서 참정권 행사 못함.일본 중국은 외국인은 철저하게 배제하는데 대한민국 자칭 보수라는 애들은 정반대로 상호주의에 입각하면 원래 그러면 안되는데 참정권 허용해버린거지
팩트=친중파가 윤석열이 친중 안한다고 화내는거다.근데 웃긴건 원래 보수주의는 외국의 주권 간섭이나 참정권 침해하는거 못하게 함 ㅋㅋ
맹박이 빠는생기들 어리둥절 잼 ㅋㅋ
미국FBI 국장, “국제 부정선거 압도적 증거 확보”... 한국 A-WEB 지목에 파장 2026.01.22 2013: 대한민국의 선관위가 주최하여 A-WEB 설립 2017: 좆주당 상왕 김어준, 부정선거 주장하며 영화 제작
-부정선거 있다 진영- 트럼프, FBI, 일론 머스크, 보우소나루, 윤석열 -부정선거 없다 진영- 시진핑, 마두로, 찢자이밍, 이준석 좌우 문제가 아니다 깨어나라 병신 개돼지 NPC들아
대한민국 보수 중에 이명박 빠는 새끼들이 제일 노이해임.중국 짱깨 짱깨하고 욕하면서 정작 중국인 참정권 누가 허용했을까 ? 중국인 짱개라고 욕하는 새끼들 중에 이명박 빠는 새끼들이 제일 웃긴 새끼들인게 대한민국 보수에서 중국인한테 가장 친중하던 대통령이 쟤임 새끼야 ㅋㅋ
외국인 참정권 허용 문제는 1990년대부터 나오고 2006년부터 적용됐다고 하는데, 중국인 참정권 허용을 이명박이 했다는 근거가 뭔지?
2025년 2월 26일자 매일신문 기사(중국인도 투표 가능한 한국 선거…누가 시작했나, 최훈민 기자)에서도 해당 법안을 열린우리당에서 발의했다고 나오며, 한나라당은 반대 입장인 걸로 나오는데?
진짜 좌빨은 재앙이 따까리 하다가 정권상납한 윤두창아닌가..
그니깐 이명박이 이재명보고 실용주의 친중한다고 옹호해주는거고 정반대로 윤석열을 예로 드는건 석열이가 반중하고 다녀서임.친중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말 안들으니깐 지지 안해 ! ㅋㅋ
한국 보수당이 친미인데, 미국도 공화당 말고 민주당이 친중이잖아. 민주화 세력인 영삼이 계통이 미국 민주당과 결이 맞고 그게 이명박으로 이어지거든. 반대로 군부 공화당 계통은 박근혜나 윤석열 로 간거지. 명박이도 당내경선때부터 유령표로 당선된 자였고, 박통 탄핵도 찬성한게 저래서지.
쟤 때는 중국이 세계의 공장 노릇하던 시절이라 미국이랑 안싸웠어.근데 지금은 민주당이랑 공화당 둘 다 중국은 짓밟자인 상태임.즉 박쥐짓 못한다는건데 실용주의 노선 주장하는 애들은 계속 중국이랑 미국한테 빌붙어야한다는거지
근데 잘 생각해봐.미국이랑 중국한테 빌 붙을 때마다 얘네가 한국에 꽁짜로 그걸 해주겠냐 ? 댓가를 요구할건데 그 댓가가 무엇인지는 '공익'이기 때문에 공개를 해야함.근데 실용주의라면서 '공익'인데 공익을 공개를 안함.그니깐 문제인거 ㅋㅋ
갓카 ㅠㅠ
걍 진실을 밝혀.외국인 내정간섭 해온거 ㅋㅋ
대재명 b
이명박 같은 대통룡 또 다시 당선되어야함
외국인이 내정간섭하는 나라 ?ㅋㅋ
반대로 생각하면 한국을 꼭 살려야 할 필요가 있나? 이미 초고령화 초저출산인데 대충 운영하다 시마이 치면 되지. 능력있는 애들은 다 해외로 알아서 나갈거고
대한민국 진실 걍 공개한다.1997년대 IMF로 대한민국 경제 망한 이후부터 미국이 노골적으로 경제개입했고 이명박이 집권하고 서브프라임 터지니깐 중국 도움 받음.2000년대 초중반 대한민국은 위기를 극복할 때마다 외국에 내정간섭을 허용함.그래서 외국이 매번 나라에 간섭질하니깐 느그가 인생 좆된거다.다른 나라가 선거에 도움을 주고 선거 도와준 댓가로 무언가를 받아가는 행위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에 나라가 씹창난건데 차마 그걸 말 못하는거지.그래서 남한테 뭘 받아먹었으면 받은만큼 뭔가를 돌려줘야하는데 그게 무한반복 되니깐 대한민국 나라 씹창난거임.근데 그걸 친미 친중 친북하는 새끼들이 말 안하는거고
댓글 싹 읽어보면 글자를 모르는건지 한국어를 모르는건지 의심스러운새끼들이 한트럭이네
쟤는 걍 이재명이 친중하니깐 실용주의라고 빨아주는거임.석열이는 정반대로 친중 안하냐고 뭐라하는거고
친중을 넘어 굴중이던 문재인은 띵박이가 인터뷰내내 까고있는데 우리게이도 포함이노
@ㅇㅇ(61.255) 그건 니가 문재인과 윤석열을 몰라서 그런거고,석열이가 원래 좌파에 문재인 지지자인건 니도 아는건데 ?ㅋㅋ
@ㅇㅇ(110.11) 그래 아는데 니가 걍 친중하니까 빨아주는거래매.. 그게 윤석열 좌파인거랑 뭔상관이노 이런 평범한 대화가 안되는놈들만 댓글달고있구나
@ㅇㅇ(61.255) 문재인 후계자가 윤석열이라서 그런거지.그래서 윤석열이 좌우로 욕 쳐먹는거고 걔가 검사 특수부 시절에 업보 쌓은게 한두개가 아니니깐 ㅋㅋ
@ㅇㅇ(110.11) 문재인은 신북방/신남방 정책만 봐도 대놓고 중국 영향력 줄이는게 정책임. 윤석열이 집권하자마자 저거 다 폐기해서 조졌지
@ㅇㅇ(61.255) 그래서 윤석열이 인생 존나 이상하게 산거임.우파 대통령 2명을 교도소 쳐넣었는데 보수정당에 들어가서 대통령 해먹으려했으니깐 심지어 얘가 원래 노무현이랑 문재인 지지자인거 감안하면 절대 국힘 지지자도 아님. 좌파들은 윤석열 또 존나 까는데 정작 보수 입장에서 보면 더 얼척없는게 얘가 원래 노무현이랑 문재인 지지자인데 즈그 정당 지지자가 남의 정당 와서 그 지랄한건데 존나 어이없지 ㅋㅋ 민주당으로 치면 전두환 박정희 지지자가 민주당 와서 대통령한거나 마찬가지인건데
얘는 아직도 왜 친중인 문재인은 안빨아준건지에 대한 답을 모른다... 하루종일 얘기해도 모를듯
@ㅇㅇ(61.255) 문재인이랑 윤석열이 박근혜랑 이명박 깜빵 보냈잖아.뭔 답을 몰라 바봉
@ㅇㅇ(61.255) 드디어 알게됐다
@ㅇㅇ(219.254) 그야 박근혜 때 전승절 참전했다가 오바마 대노해서 사드 설치 강요했고 그 스노우볼로 한한령 떨어지고 ㅇㅈㄹ했으니까 그렇지 박근혜가 그 ㅈㄹ을 해놨으니 문재인 취임 후에도 미국의 강요는 지속됐을 거임 동네 힘센 사람이 강요하는데 어쩌겠냐
그래서 일본이랑 중국은 공산당이랑 자유민주당이 꽉 잡고 일당독재하니깐 타국가가 내정간섭을 못해서 주권을 유지함.원래 보수주의란게 그런거야.주권을 수호하는게 제1목적인데 대한민국 기득권은 중국이나 미국에 물건을 팔아야 돈을 버니깐 계속 중국이나 미국에 재벌들이 기웃거리는거임.그리고 그렇게 해서 벌어온 돈을 '국익'이라고 빨아준거고 대한민국 기득권의 진실이 중국이나 미국한테 땡큐 떙큐 셰셰해서 국회의원 당선되거나 대기업 재벌 해먹는다는 진실이 드러나면 이 나라 개허벌창인거 개돼지도 다 알아버리니깐 '실용주의'라고 포장한거임.이제 왜 기득권이 친미 친중하는지 알겠냐 ?ㅋㅋ
윤어게인 통리둥절 ㅋㅋ
쟤가 걍 친중파임 ㅋ
걍 대놓고 말하는건데 중국계 귀화자들이 중국 공산당 명령 받고 100만명이 우르르 친중파 뽑아주고 하는거 외국의 내정간섭이라 원칙적으로는 원래 귀화조건 위반이라서 귀화 신분 박탈해야 맞음.일본에서 그 지랄헀으면 바로 귀화해서 시민권 취득한거 걍 빠꾸 먹는건데 ㅋㅋ 보수주의정당이 씨발 그걸 안함 ㄹㅇ ?ㅋㅋ
ㅋㅋ 보수견들 개웃기네 ㄹ혜는 거르고 이명박이 최후의 보수대통령이라고 존나 물고빨고 개지랄떨더니 이제와서 전과 11범인게 생각낫노?ㅋㅋㅋㅋㅋㅋㅋㅋ
보수견들이 병신인게 그거임.그 새끼들 중국인들 짱개라고 욕하면서 친중 대통령인 이명박은 지지함.언행이 일치하지않음 ㅋㅋ
지가 봐도 중국 빨아주는거 보수주의 아니자너 ㅋㅋ 지금 일본 자민당처럼 하는게 진짜 보수주의인데 자민당은 타국의 내정간섭 허용 안함.자국민 퍼스트지 ㅋㅋ
당선 당시 전과 11범, 퇴임후 범죄로 구속되며 전과 14범+@되고 대통령 예우 박탈당한 개병신 좆명박 ㅋㅋㅋㅋ
ㅋㅋ
음주운전한사람도대통령인데 뭐어떰ㅋㅋ
이명박을 21세기 한국 대통령 GOAT라고 빨아줄 땐 언제고 이재명 좀 칭찬했다고 바로 화짱조로 만들어버리노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그하냐 이새끼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인을 짱개라고 욕하면서 지 아가리로 지들이 보수주의자라고 말하는 새끼들이 그 짱개를 친중하던 전임 대통령을 빨아주면 그걸 뭐라해야할까 ?ㅋㅋ
노무현에게 사과하라 ㅇㅈㄹ ㅋㅋㅋㅋㅋㅋ 이명박 없었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문재인은 친중인데 왜 까냐는 새끼들 있는데 문재인이랑 윤석열이 이명박이랑 박근혜 교도소 보낸 장본인들임.알면서 물어보는거냐 ?
지들이 보수라면서 윤어게인하는 좆병신새끼들 어리둥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보수 본모습인거 맞음.보수주의자 입장에서는 자기 일자리를 저임금으로 뺏어가니깐 중국 싫어할수밖에 없는거고 근데 기득권은 중국이나 미국한테 일감 따내서 먹고사는 처지니깐,걍 둘이 정치적으로 양립이 될수가 없는거임.기득권도 지가 지지자들한테 지지 못받는거 알고,그래서 보수주의자들이 지가 보수주의자라고 말하면서 보수에서 6.25참전유공자 제대로 대우 안해주는거나 외국인 참정권 같은거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는거임.보수정책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지.지지자들은 보수주의자 맞는데 기득권이 보수가 아닌거야.근데 기득권은 국힘 통해서 정치권력을 얻고싶은거고 ㅋㅋ
문재앙 미친새끼진짜 나라망친고트다 씨발ㅋㅋㅋㅋ 이명박이 다 빌드업한거 밥상엎어버리고 훠훠거리는 씨발놈 하….
훠훠..어쩌라구요 ?
윤준스톤 어게인ㅋㅋ 쉬었음!
ㅋㅋ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다이쥬가 진짜 대단하긴하네 ㅋㅋㅋ 머중이는 일본 미국이랑도 잘지냈는데 문재앙 이 개씨발새끼가 어디서 이상한 사상을 들고와가지고
하 문재앙 윤두창 이 씹새끼들만 아니었어도 나라 이 꼴 안났음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난독들이 이렇게 많노,, 대놓고 친미하는게 결국 중국이랑 관계도 우호적으로 된다고 써있는데,, 아니면 알면서 이상하게 쓰는 짱깨들인가
mb도 인정한 대재명
명박이 또 털릴까바 저러는거
확실히 박근혜 문재앙 윤두창보단 우위에 있음 근데 앞 3명이 재앙급이라 조금만 잘해도 우위에 있는건 당연한 거임
이명박은 그냥 너무저평가됨 지능낮은저능아일수록 이명박을 까고다님
자원외교 박살낸 닭근혜 대한민국 박살낸 문재앙 보수 박살낸 윤두창 ㅋㅋ
흔한 립서비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