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
익명(175.119)
2026-04-03 09:20
추천 76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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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겁에 질려서 하면 안된다. 우리집이 그랬다. 아버지가 연대경영 나오셔서 나한테 공부 잔소리를 존나 했다. 나는 어릴 적에 불도 안들어오는 집에서 공부해서 연대를 갔는데 너는 내가 다 해줬는데 성적이 이게 뭐냐는 말도 숱하게 듣고, 초딩 때 부터 문제집 검사받으면서 틀리면 혼나고, 똑같은거 또 틀리면 더 혼나고
이러다보니 공부가 너무 하기 싫더라. 해도 욕먹고 혼나는데 이걸 왜 하나 싶어서 담 쌓고, 부모님한테 개기고하다 중3 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 따라갔는데 엄마는 공부 강요 안함. 고등학교 때 다른 애들한테 밀릴까봐 연합고사 때부터 공부해서
꾸역꾸역 하다보니 내 공부법을 찾게 되더라. 그렇게 맘 편한 상태로 내 의지로 공부하니까 전국 성취도평가 도내 50등 안에 들고, 인문계 고등학교 가서도 전교 60등 이내 벗어난 적 없음.
그래도 애비를 아버지라 부르긴하노
넌 그래도 아버님이 공부 잘하셨네
@ㅇㅇ(61.79) 그게 오히려 스트레스였다. 난 머리는 엄마닮아서 그렇게 똑똑한 편이 아니었다. 성적 안나오던 시절엔 그거갖고 친가쪽 사람들이 엄마랑 나 엄청 꼽줬다. 그게 결국 부모님 이혼 사유 중 하나이기도 했음.
@ㅇㅇ(175.214) 그냥 습관인듯. 아버지가 꼰대여서 아빠라고 부르면 항상 지적했었음.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그래선지 아버지랑 그렇게 부자간의 정 같은 것도 별로 없다. 1년에 분기별로 만나서 밥이나 한번 먹는 정도임
느그 애비 돈 떨어지고 건강떨어지면 버려 그런건 애비취급 해줄필요없음
@ㅇㅇ(110.70) 돈 많은 분인건 맞다. 대학갈 때도 등록금 다 해주셨고, 용돈도 좀 주셨었다. 그래도 꼰대기질 어디 안가는 분이라 나도 걍 돈만 받아서 챙겼다. 아직까지 연락 드리는 것도 그냥 뭐 콩고물 얻어먹을거 있으면 좀 받아먹으려고 연락드리는거다. 뭐 내가 노후 걱정 안해도 될 정도로 돈도 많은 분이고, 알아서 요양병원 들어가시고 잘 사실거다.
고생했음
저러면 엄마를 위한 공부, 숙제를 따로 해야하는데.. 자기공부는 언제함 - dc App
애미 지나 학교다닐때 열심히 하지 애한테 분풀이 하듯이 하노
ㄹㅇㅋㅋ 지자식한테 시키는 것만 할 줄 알지 정작 지는 못함
작성자 175.119 << -- 하루 종일 방구석에서 실베추 주작해서 좌파, pc 충 똥꼬빠는 글이나 올리는 꼴페미 씹줌마련임 실베 글 올라올 때 작성자 175.119 면 글 내용 확인 하지 말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스크롤 쭉 내려서 비추 찍고 가셈 그게 너네 정신 건강에 좋음 참고로 작성자 애미가 씹걸레 고래보지년인데 노숙자들이랑 돌림빵 존나게 조지다가 개보지에 매독 걸려 고름 질질 나오는데 치료도 안 한 보지로 175.119를 낳아서 개폐급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맨날 이런 짓이나 하고 다니는 거임 ㅋ
응 스탠포드 의대야
2020년대에 와서도 저러고 있노 ㅋㅋㅋㅋ 차라리 같이 공부를 하던가
그래봤자 ai한테 발리는데 - dc App
한녀씹쌔끼 = 정신병
나중에 졷구린 요양병원으로 로켓배송 보내야지 ㅋㅋ
요양병원에 돈내고 넣어주는 거 자체부터 ㅆㅅㅌㅊ 효자임
지가 공부를 해본적이 없으니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고 무작정 쪼기만 하네 ㅋㅋㅋ
공부를 못하면 다른걸 시켜야지
저런 부모 사고방식 내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못했어 = 내 자식은 억지로라도 공부 시켜야지
@ㅇㅇ(183.103) 자매품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요
저거 풀내용 보니까 딸이 공부는 잘함 그런데 엄마 욕심이 미쳐서 저렇게 들들 볶는거
@ㅇㅇ(125.130) 공부를 잘하는게 아니라 선행학습으로 문제만 외워서 기초개념이 없잖아 넌 풀내용을 봐도 이해를 못하냐 ㅋㅋㅋㅋㅋ 중딩때나 성적나오지. 고등학교 가면 못따라가고 무너진다 멍청아
@ㅇㅇ(183.103) 전교권에서 노는 애한테 공부 잘하는게 아니라 이지랄 ㅋㅋㅋㅋ 지잡대 새끼가 ㅋㅋㅋㅋ
@ㅇㅇ(125.130) 난 한의대 나왔는데? 웃긴 새끼네 ㅋㅋ
@ㅇㅇ(183.103) 한의대 나왔는데 에베베 ㅋㅋㅋㅋ 저능아새끼 ㅋㅋㅋㅋㅋ
@ㅇㅇ(125.130) 중딩 전교권이 뭐 별건줄 아나보네
너 게임 그 따구로 하면 티어 못 올려 (실버가 브론즈한테 훈수를 두며)
저렇게 헛돈쓰고 지랄하느니 그돈 모아서 딸 와꾸 몸매 업글 자금이나 만들어줘라 딸은 무조건 이뻐지는게 돈 버는거다
엄마 얼굴을 봐라
@ㅇㅇ(183.103) 진지하게 딸은 가능성 있는 와꾸임 대학교가면 예뻐지는 타입 어머는 걍 틀렸고
@ㅇㅇ(183.103) 엄마 안닮았자나
엄마도 그닥 똑똑해보이지는 않는데
엄마도 그닥 똑똑해보이지는 않는데. 엄마는 대학 어디나왔냐?
애미가 빡통이라
쪼으면 중학생때까진 성적 나오는데 대부분은 고등학생때 버티질 못하지
저런 아지매는 특목고라도 한번 견학시켜줘야댈거같은데 ㅋㅋㅋ 공부 잘하는애들을 한번도못봐서
엄마 학력이 어떻게 됨??
어차피 저렇게 해봤자 성적 안 늘음 공부란게 진짜 자기가 좆됐다 느끼고 주도적으로 해야 느는거지 외부에서 저렇게 시키면 하는 시늉만 늘고 자기도 왜 성적 안 느는지 감만 안잡힘
애가 무슨 죄니
작성자 175.119 << -- 하루 종일 방구석에서 실베추 주작해서 좌파, pc 충 똥꼬빠는 글이나 올리는 꼴페미 씹줌마련임 실베 글 올라올 때 작성자 175.119 면 글 내용 확인 하지 말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스크롤 쭉 내려서 비추 찍고 가셈 그게 너네 정신 건강에 좋음 참고로 작성자 애미가 씹걸레 고래보지년인데 노숙자들이랑 돌림빵 존나게 조지다가 개보지에 매독 걸려 고름 질질 나오는데 치료도 안 한 보지로 175.119를 낳아서 개폐급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맨날 이런 짓이나 하고 다니는 거임 ㅋ
학창시절 공부못한 부모 혹은 능력치가 딸려 존나게 노력한 부모들에게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케이스 공부존나 잘한 부모들은 자식도 그냥잘함
한녀가 한녀 학대하기
공부머리는 부모따라가는거다 장담하는데 저 부모 공부 못했을거같음
난 집안 교육엔 타인이 관여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저렇게 극성으로 해서 또 되는 애들도 있음 오히려 극성으로 해야 되는 애들이 분명히 존재함 물론 저 집안이 그런경우인지는 미래를 알 일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당장은 나빠보여도 나중엔 또 아닌 경우가 허다함 결국 공부법은 각자가 다른법이고 저건 그냥 지켜보는게 맞음
여기서 엄마가 자기가 공부 못했으니 저러는거다 라는 애들 많은데 그 공부머리 물려받은거면 오히려 더더욱 저 교육법이 맞음 진짜 놀면서 서울대 갔어요? 그런 애들은 상위 0.몇프로 밖에 없음 그런 애들이랑 비교하면 안됨
@인코딩(112.218) 공부 방향 자체가 잘못 됐는데 헛소리를 하네...넌 딱 저 엄마 수준인듯;;
애를 출세도구로 생각해야 저런말이 나오는거임
그저 비호감일뿐 범죄도 안 저지른 선량한 시민은 대놓고 전국민 조리돌림하라고 조장하는데 왜 범죄자새끼들은 꽁꽁 숨기냐 대놓고 조리돌림이랑 돌 던지게 해주면 안됨?
집상태보면 솔직히 평균이하인데, 저정도면 부모지능이 평균이하야 한다고 할수있는게아님
저럴거면 엄마가 같이 입시 준비 해서 sky 붙고 얘기하자 - dc App
니들은 아직도 조선 티비를 본단말이지
왜 자기가 공부 안해놓은 한을 애한테 푸는거임
대본이 아니면 아동학대로 신고해야됨
(내 유전자가 씹창이라) 비참하네요
ㄹㅇ
제발... 출산 멈춰! - dc App
저렇게까지해서 지금 대학을 보내는거 별 의미가 없을텐데 적당한 인풋으로 적당히 지거국 인서울정도만 보내고 학원에 쓸 돈으로 장투해서 시드 물려주는게 훨씬 나을듯 ㅇㅇ
시어미 등판하면 거품물고 병원갈거 처럼 생겻네 ㅋㅋㅋ
저거 대본방송이다
아동청소년 자살 1위 이유 = 엄마들의 비교와 가스라이팅 비상식적 명령 여성인권은 유아 아동인권를 잔인하게 잡아먹고 성장했다 아이들에게서 기본권중 가장 중요한 생명권과 건강 자유를 빼앗은 여성인권
지옥이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 정신병 걸리겠다
딸이 무슨 기계임?
공부 못해도 기술만 배우면 월 500 버는 세상인데 엄마가 오바쌉바 진짜
그냥 지능이 낮으면 아무리 공부해도 안됨 부모가 포기할줄도 알아야지 ㅋㅋ
그냥 니좆대로 살아라 엄마 VS 집착 엄마
먼저 책에 대한 습관부터 들이는게 제일 중요함.. 4-5살때부터 아버지는 퇴근하셔서 9시뉴스 앞에 15분 딱 보시고, 10시나 10시 30분까지 책 읽으시거나 가족 대화 나누셧음.. 보통 그때 나는 뉴스 듣기 싫어서 숙제 하거나 책 읽었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냥 하루 1-2시간씩 자기주도적으로 하는 습관이 들고 그 담부터 안밀리게 하게 되니까 어렵진 않음
저렇게 공부한 애들이 혹여나 학습력이 뛰어나서 좋은 대학을 가도 결국엔 자율적으로 공부하지 못해 도태됨. 애가 착해서 그렇지 자살 않하는 것 만으로도 다생이야
그렙에 잠이 와? 브실골이 말을 하네는 잘 참으면서 ㅅㅂ ㅋㅋ
공부는 지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악을 쓰면서 하게 됨. 나같은 경우는 지잡대 나왔는데 학벌로 사회에서 무시 존나 당하니까 자격증에 집착해서 별에 별 자격증 다 땄음. 컴활같은 작은 것부터 해서 지게차,대형,트레일러,유통관리사,물류관리사,공인중개사 등... 노무사도 준비했었는데 일이랑 병행하기 힘들어서 잠시 보류중이다.
내가 해야할 이유를 찾으면 어떻게든 하게 되어있다.
어지럽다 정말 ;;
저 정도면 그냥 씨발 지금 지가 공부해서 대학가면 될 문제를 ㅋㅋㅋ
그래도 저런 지능낮은 사람이 애 낳아서 연금셔틀 만들어주니 다행ㅋㅋ
애미가 내란견하고 똑같네 수준이
똑같은 수준의 정치병자새끼가 누구 수준을 논하려 드노?
애미가 내란견 좌빨이랑 똑같네 수준이
나도 저런거 안좋게만 봤는데 극성으로 구는 집안 애들이 대학 잘가는건 사실임. 물론 유전자가 받쳐줘야함. 부모도 공부 잘했고 나름 직업 좋아야 통함.
지능은 엄마 유전일텐데
저 엄마가 서울대 이상 나와서 저렇게 악착 같이 공부 시키는거지??
칼부림 안난게 용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프로는 부모 학력도 같이 보여줘야해 ㅋㅋ
애미 고졸일듯
스탠퍼드 의대래
아지매 마트에서 일할거처럼 생겼는데
가스라이팅 원툴
못배워서 딸한테 그러는건 좀 아니지
엄마 고졸아님?
외모 유전자부터 나락보내놓고 공부강요는 좀 서럽긴하겠네
이제 좋은대학 나와봐야 ai가 다 꿰차서 취업안되는데 무슨의미
저런 엄마들은 대체로 자기가 어릴때 돈 없어서 공부 못한 사람들임
척봐도 엄마가 공부못했던게 보이네ㅋㅋㅋ 암기하는법을 뭔 검색을하냐
왜 부모들은 지들이 못한걸 자식한테 하라고하냐 콩심은데 콩나지 금나는줄아노
저지랄말고 그냥 애 옆에서 같이 자격증공부든 주식공부든 같이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