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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스에서 최악의 엄마라고 꼽혔던 편.JPG

익명(175.119) 2026-04-03 09:20 추천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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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머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공부는 겁에 질려서 하면 안된다. 우리집이 그랬다. 아버지가 연대경영 나오셔서 나한테 공부 잔소리를 존나 했다. 나는 어릴 적에 불도 안들어오는 집에서 공부해서 연대를 갔는데 너는 내가 다 해줬는데 성적이 이게 뭐냐는 말도 숱하게 듣고, 초딩 때 부터 문제집 검사받으면서 틀리면 혼나고, 똑같은거 또 틀리면 더 혼나고

    익명(118.235) 2026-04-03 09:51
  • 답글

    이러다보니 공부가 너무 하기 싫더라. 해도 욕먹고 혼나는데 이걸 왜 하나 싶어서 담 쌓고, 부모님한테 개기고하다 중3 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 따라갔는데 엄마는 공부 강요 안함. 고등학교 때 다른 애들한테 밀릴까봐 연합고사 때부터 공부해서

    익명(118.235) 2026-04-03 09:54
  • 답글

    꾸역꾸역 하다보니 내 공부법을 찾게 되더라. 그렇게 맘 편한 상태로 내 의지로 공부하니까 전국 성취도평가 도내 50등 안에 들고, 인문계 고등학교 가서도 전교 60등 이내 벗어난 적 없음.

    익명(118.235) 2026-04-03 09:56
  • 답글

    그래도 애비를 아버지라 부르긴하노

    익명(175.214) 2026-04-03 10:06
  • 답글

    넌 그래도 아버님이 공부 잘하셨네

    익명(61.79) 2026-04-03 10:50
  • 답글

    @ㅇㅇ(61.79) 그게 오히려 스트레스였다. 난 머리는 엄마닮아서 그렇게 똑똑한 편이 아니었다. 성적 안나오던 시절엔 그거갖고 친가쪽 사람들이 엄마랑 나 엄청 꼽줬다. 그게 결국 부모님 이혼 사유 중 하나이기도 했음.

    익명(118.235) 2026-04-03 12:04
  • 답글

    @ㅇㅇ(175.214) 그냥 습관인듯. 아버지가 꼰대여서 아빠라고 부르면 항상 지적했었음.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그래선지 아버지랑 그렇게 부자간의 정 같은 것도 별로 없다. 1년에 분기별로 만나서 밥이나 한번 먹는 정도임

    익명(118.235) 2026-04-03 12:06
  • 답글

    느그 애비 돈 떨어지고 건강떨어지면 버려 그런건 애비취급 해줄필요없음

    익명(110.70) 2026-04-03 12:55
  • 답글

    @ㅇㅇ(110.70) 돈 많은 분인건 맞다. 대학갈 때도 등록금 다 해주셨고, 용돈도 좀 주셨었다. 그래도 꼰대기질 어디 안가는 분이라 나도 걍 돈만 받아서 챙겼다. 아직까지 연락 드리는 것도 그냥 뭐 콩고물 얻어먹을거 있으면 좀 받아먹으려고 연락드리는거다. 뭐 내가 노후 걱정 안해도 될 정도로 돈도 많은 분이고, 알아서 요양병원 들어가시고 잘 사실거다.

    익명(118.235) 2026-04-03 22:22
  • 답글

    고생했음

    익명(20000912a) 2026-04-03 23:31
  • 저러면 엄마를 위한 공부, 숙제를 따로 해야하는데.. 자기공부는 언제함 - dc App

    익명(112.152) 2026-04-03 09:52
  • 애미 지나 학교다닐때 열심히 하지 애한테 분풀이 하듯이 하노

    익명(180.68) 2026-04-03 09:53
  • 답글

    ㄹㅇㅋㅋ 지자식한테 시키는 것만 할 줄 알지 정작 지는 못함

    익명(175.214) 2026-04-03 10:06
  • 답글

    작성자 175.119 << -- 하루 종일 방구석에서 실베추 주작해서 좌파, pc 충 똥꼬빠는 글이나 올리는 꼴페미 씹줌마련임 실베 글 올라올 때 작성자 175.119 면 글 내용 확인 하지 말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스크롤 쭉 내려서 비추 찍고 가셈 그게 너네 정신 건강에 좋음 참고로 작성자 애미가 씹걸레 고래보지년인데 노숙자들이랑 돌림빵 존나게 조지다가 개보지에 매독 걸려 고름 질질 나오는데 치료도 안 한 보지로 175.119를 낳아서 개폐급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맨날 이런 짓이나 하고 다니는 거임 ㅋ

    익명(1.231) 2026-04-03 10:28
  • 답글

    응 스탠포드 의대야

    익명(118.235) 2026-04-03 14:55
  • 2020년대에 와서도 저러고 있노 ㅋㅋㅋㅋ 차라리 같이 공부를 하던가

    ㅇㅇㅇ(iehdwni2) 2026-04-03 09:56
  • 그래봤자 ai한테 발리는데 - dc App

    익명(211.229) 2026-04-03 09:57
  • 한녀씹쌔끼 = 정신병

    익명(1.215) 2026-04-03 10:03
  • 나중에 졷구린 요양병원으로 로켓배송 보내야지 ㅋㅋ

    익명(118.235) 2026-04-03 10:03
  • 답글

    요양병원에 돈내고 넣어주는 거 자체부터 ㅆㅅㅌㅊ 효자임

    익명(211.235) 2026-04-03 10:28
  • 지가 공부를 해본적이 없으니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고 무작정 쪼기만 하네 ㅋㅋㅋ

    익명(125.128) 2026-04-03 10:07
  • 공부를 못하면 다른걸 시켜야지

    익명(221.144) 2026-04-03 10:08
  • 답글

    저런 부모 사고방식 내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공부를 못했어 = 내 자식은 억지로라도 공부 시켜야지

    익명(183.103) 2026-04-03 10:09
  • 답글

    @ㅇㅇ(183.103) 자매품 우리 애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요

    익명(183.103) 2026-04-03 10:10
  • 답글

    저거 풀내용 보니까 딸이 공부는 잘함 그런데 엄마 욕심이 미쳐서 저렇게 들들 볶는거

    익명(125.130) 2026-04-03 10:12
  • 답글

    @ㅇㅇ(125.130) 공부를 잘하는게 아니라 선행학습으로 문제만 외워서 기초개념이 없잖아 넌 풀내용을 봐도 이해를 못하냐 ㅋㅋㅋㅋㅋ 중딩때나 성적나오지. 고등학교 가면 못따라가고 무너진다 멍청아

    익명(183.103) 2026-04-03 10:16
  • 답글

    @ㅇㅇ(183.103) 전교권에서 노는 애한테 공부 잘하는게 아니라 이지랄 ㅋㅋㅋㅋ 지잡대 새끼가 ㅋㅋㅋㅋ

    익명(125.130) 2026-04-03 10:17
  • 답글

    @ㅇㅇ(125.130) 난 한의대 나왔는데? 웃긴 새끼네 ㅋㅋ

    익명(183.103) 2026-04-03 10:18
  • 답글

    @ㅇㅇ(183.103) 한의대 나왔는데 에베베 ㅋㅋㅋㅋ 저능아새끼 ㅋㅋㅋㅋㅋ

    익명(125.130) 2026-04-03 10:18
  • 답글

    @ㅇㅇ(125.130) 중딩 전교권이 뭐 별건줄 아나보네

    익명(183.103) 2026-04-03 10:18
  • 너 게임 그 따구로 하면 티어 못 올려 (실버가 브론즈한테 훈수를 두며)

    익명(175.214) 2026-04-03 10:10
  • 저렇게 헛돈쓰고 지랄하느니 그돈 모아서 딸 와꾸 몸매 업글 자금이나 만들어줘라 딸은 무조건 이뻐지는게 돈 버는거다

    익명(118.235) 2026-04-03 10:11
  • 답글

    엄마 얼굴을 봐라

    익명(183.103) 2026-04-03 10:12
  • 답글

    @ㅇㅇ(183.103) 진지하게 딸은 가능성 있는 와꾸임 대학교가면 예뻐지는 타입 어머는 걍 틀렸고

    익명(211.235) 2026-04-03 10:32
  • 답글

    @ㅇㅇ(183.103) 엄마 안닮았자나

    익명(221.167) 2026-04-03 10:49
  • 엄마도 그닥 똑똑해보이지는 않는데

    익명(114.204) 2026-04-03 10:14
  • 답글

    엄마도 그닥 똑똑해보이지는 않는데. 엄마는 대학 어디나왔냐?

    익명(114.204) 2026-04-03 10:14
  • 애미가 빡통이라

    익명(42.82) 2026-04-03 10:14
  • 쪼으면 중학생때까진 성적 나오는데 대부분은 고등학생때 버티질 못하지

    익명(61.81) 2026-04-03 10:15
  • 저런 아지매는 특목고라도 한번 견학시켜줘야댈거같은데 ㅋㅋㅋ 공부 잘하는애들을 한번도못봐서

    익명(14.6) 2026-04-03 10:17
  • 엄마 학력이 어떻게 됨??

    익명(skate7447) 2026-04-03 10:22
  • 어차피 저렇게 해봤자 성적 안 늘음 공부란게 진짜 자기가 좆됐다 느끼고 주도적으로 해야 느는거지 외부에서 저렇게 시키면 하는 시늉만 늘고 자기도 왜 성적 안 느는지 감만 안잡힘

    익명(cricket3653) 2026-04-03 10:22
  • dccon
    안락사(admit5275) 2026-04-03 10:28
  • 애가 무슨 죄니

    딸기장사(wealthy2988) 2026-04-03 10:28
  • 작성자 175.119 << -- 하루 종일 방구석에서 실베추 주작해서 좌파, pc 충 똥꼬빠는 글이나 올리는 꼴페미 씹줌마련임 실베 글 올라올 때 작성자 175.119 면 글 내용 확인 하지 말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스크롤 쭉 내려서 비추 찍고 가셈 그게 너네 정신 건강에 좋음 참고로 작성자 애미가 씹걸레 고래보지년인데 노숙자들이랑 돌림빵 존나게 조지다가 개보지에 매독 걸려 고름 질질 나오는데 치료도 안 한 보지로 175.119를 낳아서 개폐급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맨날 이런 짓이나 하고 다니는 거임 ㅋ

    익명(1.231) 2026-04-03 10:28
  • 학창시절 공부못한 부모 혹은 능력치가 딸려 존나게 노력한 부모들에게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케이스 공부존나 잘한 부모들은 자식도 그냥잘함

    익명(112.169) 2026-04-03 10:35
  • 한녀가 한녀 학대하기

    익명(27.1) 2026-04-03 10:38
  • 공부머리는 부모따라가는거다 장담하는데 저 부모 공부 못했을거같음

    익명(180.182) 2026-04-03 10:41
  • 난 집안 교육엔 타인이 관여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저렇게 극성으로 해서 또 되는 애들도 있음 오히려 극성으로 해야 되는 애들이 분명히 존재함 물론 저 집안이 그런경우인지는 미래를 알 일이 없으니 모르겠지만 당장은 나빠보여도 나중엔 또 아닌 경우가 허다함 결국 공부법은 각자가 다른법이고 저건 그냥 지켜보는게 맞음

    인코딩(112.218) 2026-04-03 10:41
  • 답글

    여기서 엄마가 자기가 공부 못했으니 저러는거다 라는 애들 많은데 그 공부머리 물려받은거면 오히려 더더욱 저 교육법이 맞음 진짜 놀면서 서울대 갔어요? 그런 애들은 상위 0.몇프로 밖에 없음 그런 애들이랑 비교하면 안됨

    인코딩(112.218) 2026-04-03 10:42
  • 답글

    @인코딩(112.218) 공부 방향 자체가 잘못 됐는데 헛소리를 하네...넌 딱 저 엄마 수준인듯;;

    익명(183.103) 2026-04-03 10:46
  • 애를 출세도구로 생각해야 저런말이 나오는거임

    익명(61.80) 2026-04-03 10:42
  • 그저 비호감일뿐 범죄도 안 저지른 선량한 시민은 대놓고 전국민 조리돌림하라고 조장하는데 왜 범죄자새끼들은 꽁꽁 숨기냐 대놓고 조리돌림이랑 돌 던지게 해주면 안됨?

    익명(clean0773) 2026-04-03 10:44
  • 집상태보면 솔직히 평균이하인데, 저정도면 부모지능이 평균이하야 한다고 할수있는게아님

    익명(58.231) 2026-04-03 10:47
  • 저럴거면 엄마가 같이 입시 준비 해서 sky 붙고 얘기하자 - dc App

    익명(118.235) 2026-04-03 10:57
  • 니들은 아직도 조선 티비를 본단말이지

    익명(211.199) 2026-04-03 11:00
  • 왜 자기가 공부 안해놓은 한을 애한테 푸는거임

    익명(114.207) 2026-04-03 11:01
  • 대본이 아니면 아동학대로 신고해야됨

    익명(119.194) 2026-04-03 11:01
  • (내 유전자가 씹창이라) 비참하네요

    익명(39.7) 2026-04-03 11:07
  • 답글

    ㄹㅇ

    모닝딸(religion4637) 2026-04-03 11:12
  • 제발... 출산 멈춰! - dc App

    안락사(222.236) 2026-04-03 11:12
  • 저렇게까지해서 지금 대학을 보내는거 별 의미가 없을텐데 적당한 인풋으로 적당히 지거국 인서울정도만 보내고 학원에 쓸 돈으로 장투해서 시드 물려주는게 훨씬 나을듯 ㅇㅇ

    익명(223.62) 2026-04-03 11:14
  • 시어미 등판하면 거품물고 병원갈거 처럼 생겻네 ㅋㅋㅋ

    누구임(119.70) 2026-04-03 11:19
  • 저거 대본방송이다

    익명(175.112) 2026-04-03 11:22
  • 아동청소년 자살 1위 이유 = 엄마들의 비교와 가스라이팅 비상식적 명령 여성인권은 유아 아동인권를 잔인하게 잡아먹고 성장했다 아이들에게서 기본권중 가장 중요한 생명권과 건강 자유를 빼앗은 여성인권

    익명(106.101) 2026-04-03 11:25
  • 지옥이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익명(121.168) 2026-04-03 11:27
  • 아이 정신병 걸리겠다

    크흠(kwang0ma) 2026-04-03 11:32
  • 딸이 무슨 기계임?

    익명(221.168) 2026-04-03 11:34
  • 공부 못해도 기술만 배우면 월 500 버는 세상인데 엄마가 오바쌉바 진짜

    익명(125.179) 2026-04-03 11:35
  • 그냥 지능이 낮으면 아무리 공부해도 안됨 부모가 포기할줄도 알아야지 ㅋㅋ

    구단주(220.94) 2026-04-03 11:36
  • 그냥 니좆대로 살아라 엄마 VS 집착 엄마

    익명(220.119) 2026-04-03 11:39
  • 먼저 책에 대한 습관부터 들이는게 제일 중요함.. 4-5살때부터 아버지는 퇴근하셔서 9시뉴스 앞에 15분 딱 보시고, 10시나 10시 30분까지 책 읽으시거나 가족 대화 나누셧음.. 보통 그때 나는 뉴스 듣기 싫어서 숙제 하거나 책 읽었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냥 하루 1-2시간씩 자기주도적으로 하는 습관이 들고 그 담부터 안밀리게 하게 되니까 어렵진 않음

    1111111(61.34) 2026-04-03 11:56
  • 저렇게 공부한 애들이 혹여나 학습력이 뛰어나서 좋은 대학을 가도 결국엔 자율적으로 공부하지 못해 도태됨. 애가 착해서 그렇지 자살 않하는 것 만으로도 다생이야

    급식비미납자(nice8347) 2026-04-03 12:02
  • 그렙에 잠이 와? 브실골이 말을 하네는 잘 참으면서 ㅅㅂ ㅋㅋ

    익명(112.184) 2026-04-03 12:04
  • 공부는 지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악을 쓰면서 하게 됨. 나같은 경우는 지잡대 나왔는데 학벌로 사회에서 무시 존나 당하니까 자격증에 집착해서 별에 별 자격증 다 땄음. 컴활같은 작은 것부터 해서 지게차,대형,트레일러,유통관리사,물류관리사,공인중개사 등... 노무사도 준비했었는데 일이랑 병행하기 힘들어서 잠시 보류중이다.

    익명(210.223) 2026-04-03 12:14
  • 답글

    내가 해야할 이유를 찾으면 어떻게든 하게 되어있다.

    익명(210.223) 2026-04-03 12:15
  • 어지럽다 정말 ;;

    Kraftwerk(getoutofyourlazybed) 2026-04-03 12:16
  • 저 정도면 그냥 씨발 지금 지가 공부해서 대학가면 될 문제를 ㅋㅋㅋ

    dd(59.14) 2026-04-03 12:40
  • 그래도 저런 지능낮은 사람이 애 낳아서 연금셔틀 만들어주니 다행ㅋㅋ

    익명(110.70) 2026-04-03 12:56
  • 애미가 내란견하고 똑같네 수준이

    익명(211.33) 2026-04-03 13:11
  • 답글

    똑같은 수준의 정치병자새끼가 누구 수준을 논하려 드노?

    익명(39.7) 2026-04-03 13:44
  • 답글

    애미가 내란견 좌빨이랑 똑같네 수준이

    익명(211.33) 2026-04-03 14:14
  • 나도 저런거 안좋게만 봤는데 극성으로 구는 집안 애들이 대학 잘가는건 사실임. 물론 유전자가 받쳐줘야함. 부모도 공부 잘했고 나름 직업 좋아야 통함.

    익명(rely1324) 2026-04-03 13:18
  • 지능은 엄마 유전일텐데

    익명(1.250) 2026-04-03 13:21
  • 저 엄마가 서울대 이상 나와서 저렇게 악착 같이 공부 시키는거지??

    익명(210.91) 2026-04-03 13:35
  • 칼부림 안난게 용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7) 2026-04-03 13:44
  • 저런 프로는 부모 학력도 같이 보여줘야해 ㅋㅋ

    익명(melody7183) 2026-04-03 14:02
  • dccon
    익명(121.159) 2026-04-03 14:18
  • 애미 고졸일듯

    PierreGasly(juann0709) 2026-04-03 14:54
  • 답글

    스탠퍼드 의대래

    익명(118.235) 2026-04-03 14:58
  • 아지매 마트에서 일할거처럼 생겼는데

    익명(112.187) 2026-04-03 15:20
  • 가스라이팅 원툴

    익명(175.119) 2026-04-03 15:26
  • 못배워서 딸한테 그러는건 좀 아니지

    익명(14.33) 2026-04-03 15:28
  • 엄마 고졸아님?

    익명(49.175) 2026-04-03 16:08
  • 외모 유전자부터 나락보내놓고 공부강요는 좀 서럽긴하겠네

    ㅇ1ㅇ(118.46) 2026-04-03 16:15
  • 이제 좋은대학 나와봐야 ai가 다 꿰차서 취업안되는데 무슨의미

    익명(221.138) 2026-04-03 16:48
  • 저런 엄마들은 대체로 자기가 어릴때 돈 없어서 공부 못한 사람들임

    익명(175.125) 2026-04-04 07:51
  • 척봐도 엄마가 공부못했던게 보이네ㅋㅋㅋ 암기하는법을 뭔 검색을하냐

    익명(valley3780) 2026-04-04 09:05
  • 왜 부모들은 지들이 못한걸 자식한테 하라고하냐 콩심은데 콩나지 금나는줄아노

    익명(221.151) 2026-04-04 12:31
  • 저지랄말고 그냥 애 옆에서 같이 자격증공부든 주식공부든 같이 하면 된다

    익명(218.239) 2026-04-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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