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핑거 ( Fat Finger )
뚱뚱한 손가락 이라는 의미지만
손가락으로 잘 못 눌러 주문 실수하는 경우를 의미하는
금융용어로도 쓰인다.
이는 종종 주식관련 커뮤니티에서도 보이듯이
일반 투자자들도 간간히 실수하는 경우도 있음
심지어는 드물지만 티커를 잘 못 착각해서 샀는데
이득보는 경우도 있긴 함 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 실수를 우리같은 일반 투자자가 아닌
억단위 규모로 거래하는 금융사에서 저지른다면…?
실제로
1991년에 설립되어 악명높은 IMF를 견디고 버텼으나
2013년, 한맥투자증권은 직원 1명의 실수로 인해 어마어마한 손실을 입고 결국 파산까지 하게됨.
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팻핑거 사례가 됐음.
가장 최근 사례로 본다면
삼성증권의 직원 실수로
“유령 주식” 이 장중에 풀리게되는 역대 최악의 사고도 있음 ㅋㅋㅋ
해외 사례로 넓혀본다면
일명 “제이컴 쇼크” 로 불리는
일본 미즈호증권사의 역대 최악의 금융사고가 있음 ㅋㅋ
간단히 요약하자면
2005년 12월, 당시 신규 상장한 제이콤 이라는 주식을
고객이 1주에 63만엔에 팔아달라고 요청을 했음
근데 담당직원이 이거를
1주에 63만엔 이 아닌
1엔에 63만주로 주문을 넣은거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실제로 1엔에 판매된 건 아니고,
상하한가 시스템때문에
이렇게 하한가에 수십만주가 쌓이게 됐었대.
1분 30초만에 인지하고 재주문을 넣었다지만
당시 차트는
이렇게 하한가를 찍은 후 다시 상한가를 찍었고
미즈호증권사는 이로인해 4000억의 손해를 입었어
당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았던 사람이
그 유명한
일본의 BNF임
그리고 내가 최근에 본 사례로는
작년 6월경 있었던 이런 경우도 있음 ㅋㅋㅋㅋㅋ
버크셔 헤서웨이도 종가 4만달러였는데
앱장에 누가 6만달러 샀던 경우도 있고 생각보다 종종 보이더라
암튼 다들 할 수도 있는 실수니까
매수 매도할땐 꼭 한 번 이상 점검해라
재밌당ㅎㅎ 이런거 마니 올려줭 주딱아
하 업비트에서 상폐빔뜬거 풀매도한다는걸 풀매수때리는바람에 돈 존나 까였는데
진짜 이새끼 때문에라도 윤석열 국힘 뽑는다 씨발
맨날 설거지론 떡밥 불타서 축리웹한테도 욕 먹는 주시 갤러리 vs 그래도 주식이라도 하면서 돈이라도 버는 미국 주식 갤러리
주시 -> 주식
주시자의 눈
돈을 벌긴 뭘벌어 씨발아 시비검??
ㅋㅋㅋㅋㅋㅋㅋ
돈을 누가 버노?? ㅋㅋㅋㅋㅋ
코이라도 야는 ㅋㅋㅋ - dc App
웨이다 링슈 마오주시
지금 다 떨어졌는데 어떻게 벌었노 시발련ㄴ아
이 시발련이
축리웹 한테도 욕먹는게 아니라 디씨 유입된 축리웹새끼들만 욕하는거임 병신 새끼야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주갤부터가 보혐문학 ㅇㅈㄹ 할정도로 원래 이랬는데
씹유입 새끼가 아는척 하노
삼성사건을 끼워넣네
한맥 저거 직원 어케됬냐
됬->됐
팻 핑거 = 메갈
ㄹㅇ 이거 생각하고 왔는데 ㅇㅇ;;
ㅋㅋ
우리사주에 1000주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ㅋㅋ 재밌고 유익한 내용이네요. 곧 대선이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실베에 정치이야기 보다 이런 글들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글 잘 읽고 가요 ㅎㅎ..
sk 하이닉스랑 이노랑 헷갈린 적 있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노 ㅋㅋㅋ
거북목 유방단 비만은 사회적 암이다
저 파산시킨 직원은 물어내거나 감옥 감? 고의로 그런게 아닌데도? 좀 불쌍하네
세상에 '고의'를 증명할 방법이 어딨냐. 회사를 파산시키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났을수도 있지
불쌍하긴 실수로 망한회사 사장이 불쌍하지 ㅂㅈ식 감성 ㅈ같네
불쌍은 시발 ㅋㅋㅋㅋ
못배운 그들은..일반인들과 사고 자체가 다릅니다
고의성 없다고 처벌 안 받을걸 그냥 회사 잘리는 걸로 앎
그럼 사장은 안 불쌍하냐 ㅅㅂ? 직원이 잘못했으면 직원이 책임져야지
형식적으론 회사에서 책임 진다고는 하지만 저정도면 민사 들어갔을텐데
고의를 증명할 방법이야 많지. 안기부식으로 수사하면 3시간이면 고의 증명됨
근데 저런 자동프로그램 매매는 일개 개미는 절대 못 쓰나? 저런거 있으면 단타칠 때 씹사기템일거 같은데 이럴때마다 프로그래머가 부러움
ㄴㄴ 학부생 수준으로도 간단하게는 만들수있음
자동매매가 어떤 정도를 말 하는것인지 모르겠는데 감시하다가 가격오면 자동으로 사거나 팔게 하는건 지금있는 hts 에서도 클릭 몇번으로 만들 수 있어
ㅋㅋㅋ
단타로 700개 종목 관리한다는거 자체가 괴물임
프로그램
손으로 하겠냐
관찰하고 향후 판단은 직접 하겠지 쉽진 않을걸
저런 직원들은 어캐됨?
소송 ㄱ
실제로 코인거래 주문실수난거 받아먹고 돈벌어본 경험있는데 저런상황 실제로 닥치면 ㄹㅇ그대로 뇌정지옴ㅋㅋ 꿈인지 현실인지 무슨 심각한 일이라도 터진거같아서 매수할 생각도안나더라. 급하게 찾아보다 그냥 주문실수인거 발견해서 그대로 주워담고 몇초만에 거의 1억넘게 벌었다 ㅋㅋㅋㅋ
주문실수나와도 몇초동안이나 매수시간주는 코인이 1억이나 수익을준다? 무슨코인이였음?ㅋ
이였->이었
고팍스 상장되어있던건데 지금은 없어짐. 원화거래 중단공지뜨고 몇분있다가 나락갔는데 출금하면 다른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던 코인이라 매수하자마자 수익봤다고 보면됨
진짜 갑자기 쫙 내려가면 이거 망한건가 싶은 생각부터 들지 주문실수라고 생각하는 괴수색기 얼마 없을듯
개인이 하는건 팻핑거가 될 수 있겠지만, 기관투자회사나 기업에선 팻핑거인척 하는 의도적인 기만전술이겠지
돈이 10원씩 삭제가 된다고???
이거 나 코빗 할때 있었음 누가 비트코인 거의 1/10의 가격으로 팔아버림. 실제로 누군가 매수받앗고
시장가격에 걸려서 안팔릴텐데
사용 앱에 따라 다름
이거 완전 0빼기 아님?
꿀팁추
나는 실제로도 손가락이 두꺼움. 친구가 손가락이 오뎅같다고 존나 웃었음 개새끼
제이컴 검색해본 적 있는데 일본 국내외 기관투자사는 매입가에 주식 돌려줌. 하루 이틀 장사할거 아니라서 일본증권협회 요구를 수용함. 개인들은 몰루하고 수익챙기고. 이미 시장에 발행량을 넘어서는 주식에 거래됐기 때문에 빨리 해결해야했음. 한맥은 홍콩인가 해외펀드였는데 국내협회가 사람 좀 살리는 셈치고 좀 깍아주라 했는데 조카 나 이제 한국에서 볼 일없으니까 하고 한탕해먹고 나름
mts 프로그램들도 시발 매수매도 헷갈리게 만들어 놓은 경우 존나 많음
중간에 내 글도 있노
메퇘지 족발인줄
주식 잠깐 할때 숫자 하나 빼먹거나 더적어서 자리수 잘못 적어넣는거 너무 많이함. 근데 시발 나머지는 다 잃고 이때만 ㅅㅂ ㅋㅋㅋㅋ
저런 실수하면 저거 산 주주는 이익챙기는거임??? 아님 증권사에서 똥꼬쇼에서 제발 팔아달라함?
온다해도 말그대로 똥꼬쑈에 불과.
전산화 시대에 저런거 실수 막는 장치도 없는거 보면 존나 이상하네
재작년인가 골드만삭스 븅신들 신풍제약 안사고 신풍제지 샀다가 바로 판 것도 있었음ㅋㅋㅋ
ㅊㅋ
술먹고 삼전인줄 알고 상신전잔가 산 새끼도 있었지 않나
이런거 이젠 좀 옛날 이야기고 요즘은 인터록 다 해놔서 그럴 일이 안발생함. 트레이더가 진짜 수기로 기입하는걸 실수내버리면 모르겠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
차트봐도 숫자 의미를 모르겟다 ㅅㅂ 이게 뭔데 십덕새갸
응 기관 망해도 상관없어 ㅋㅋ 개미 통수나 후려갈기면서
팻핑거가 팻바디팻페이스보다 나음ㅇㅇ
오 테셋에서 저문제나왔던거같음
저거 코인시장에선 주식보다 흔한편임 ㅋㅋ
한맥주자증권 저기 정부에서 직접 나서서 살아남지 않았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