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붕이들아 반갑다. 대리모 관련 글로 념글 간 사람이다.
아파서 집에서 쉬면서 할 짓 없어 주갤이나 하다가 삘 받아서 쓴 글에 많이 호응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서 분석해보는 글을 써볼 테니, 다양한 의견을 표출해 주길 바란다.
이번 주제는 바로 인공자궁이다.
공중변소 한녀들이 바글거리는 여초 커뮤니티발 글들을 보고 있자면 정신건강이 매우 나빠지는 것을 느낀다. 여초발 짤들 퍼다 나르는 카톡방에 여럿 들어가 있어 항상 느끼는 바지만 도대체 공중변소 한녀들은 어떤 삶을 살아왔기에, 그리고 어떤 교육을 받았기에 저런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초 커뮤니티에서 돌아다니는 몇몇 담론들은 상당히 흥미롭다. 한녀들이 아무 생각 없이 내뱉고 공감하는 주제들에서 앞으로의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우리 도태 한남들이 취해야 할 스탠스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오늘은 그러한 담론의 주제들 중 하나인 ‘인공자궁’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1. 인공자궁이 뭔데?
인공자궁은 말 그대로 암컷 배때지 속에 달려 있는 자궁 말고 인위적으로 조성한 자궁 비슷한 환경이다. 많은 한녀들의 착각과는 달리 인공자궁에 대한 연구는 사실 조산된 미숙아들을 살리기 위한 생산적인 시도들로부터 비롯되었다. 어떻게 하면 배 안 아프고 애 낳을까 하는 생각이 아니라. 미숙아들을 안전하게 키워낼 수 있는 장치에 대한 연구가 ‘인공적으로 수정란을 태아로 만들어낼 수 있는’ 장치에 대한 연구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인공자궁을 활용하여 살려낸 태아들 중 가장 어린 태아는 임신 21주째에 조산된 태아라고 한다. 사족이지만 대한민국에서 임신 24주까지의 태아는 낙태할 수 있다. 인공자궁에서 배양한 인간 배아가 최대로 생존한 건 13일까지라고 한다. 다만 14일 이후의 인간 배아는 연구용으로 사용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실제로 수정 14일 이후의 수정란도 충분히 배양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영어 영상인데 어렵진 않으니 시간 나면 봐라. 재미있다.
2017년에 이미 인공자궁을 사용해서 양의 태아를 성공적으로 키워냈다는 걸 보면 사람이라고 못 할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인공자궁은 테슬라 전기차, 자율주행, 메타버스마냥 근 5~10년 내에 호다닥 상용화될만한 기술은 아니라고 본다. 전문가들도 인공자궁이 완벽하게 임신/출산을 대체해주는 도구로 작용하기보단 대리모 시스템을 보조해 주는 장치로 작동할 것이라고 많이들 예측한다.
그리고 인공자궁이라는 기술에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할 기업도 현실적으로 없어 보인다. 사실 인공자궁은 현 시점의 인류 입장에서 그닥 필요한 기술은 아니다. 인공자궁보다는 기후변화, 식량위기, 판데믹, 화석연료 고갈 등에 대응할 기술을 개발하는 게 훨씬 시급하지.
아무튼 요약하자면 인공자궁에 대한 연구는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주로 조산된 태아를 보존하기 위해 진행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5~10년 내로 상용화될 만한 기술은 아닌 것 같다. 왜 상용화가 힘든 지에 대해서는 다음 단락에서 다시 언급하겠다.
2. 인공자궁은 강력한 통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기술이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가 왜 인공자궁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 보겠다. 매우 흥미로운 점이 하나 있는데 대다수의 여초 커뮤니티 및 현실의 한녀들이 인공자궁이라는 소재에 대해 굉장히 호의적이라는 것이다. 주변에 “인공자궁 있으면 임신 안해도 되는데~” “한남도 임신해봐야 정신차리는데~” 같은 소리 지껄이고 다니는 페미 공중변소 한녀들 몇몇 있는 주붕이들이라면 어느 정도 납득이 갈 것이다.
한녀들은 대게 인공자궁에 상당히 긍정적이며 인공자궁이 여성 해방을 위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0% 틀린 말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게 여성이 임신과 출산을 거부하는 요인 중에 출산의 고통, 임신이 주는 육체적 대미지 등도 포함되어 있으니 아예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까지는 아니다.
모 여초카페 링크 첨부할테니 반응은 알아서들 보고 오도록
https://theqoo.net/hot/2122633586
https://theqoo.net/square/1912339994
그러나 인공자궁이 여성 해방의 도구라는 생각, 그리고 근 시일 내에 인공자궁을 통해 여성이 성 역할로부터 해방하면 파라다이스가 펼쳐질 것이라는 생각은 재벌 2세 왕자님이랑 연변 출신 흙수저 마라탕집 알바녀가 진정한 사랑을 나눠 혼인에 성공한다는 공중파 보르노 수준의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인공자궁과 여성 인권에 대해서 논하기 전에 인공자궁이라는 기술이 지닐 막강한 파급력에 대해서 미리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인공자궁은 국가, 사회로부터 매우 강력한 수준의 규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기술이다. 뻔하지만 그 이유들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1) 인공자궁은 인구 구조에 근본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측면이다. 인구는 특정 국가의 국력과 세계정세에 직접적인 영향을 행사할 수 있다. 당장 조선인의 안락사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보라. 이스라엘이 벌레같이 증식하는 하레디들 때문에 얼마나 곤욕을 치르는지 생각해보라. 시진핑이 어느 날 매독으로 정신이 나가서(이미 매독도 걸렸고 정신도 나간 것 같다만) 중국의 인구를 30억으로 늘리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생각해보라(얼마나 끔찍한가).
인류 역사상 많은 인구수와 그 인구수에서 비롯되는 생산력이 중요하지 않았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특히나 사람 하나하나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직접민주주의 국가에서 인구는 정치 구조를 통째로 뒤흔들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변수이다.
그렇기에 인구의 인위적인 조절을 가능케 하는 기술인 인공자궁의 사용에는 반드시 견제가 들어올 것이다. 중국 같은 불량 국가가 인구로 장난질하는 것을 견제하기 위해서라면 국제적인 측면에서의 공조를 통한 인공자궁 기술의 견제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추측한다.
2) 돈과 권력을 지닌 이들이 인구를 무기화하게 만들 수 있음.
1) 번만큼이나 중요한 이유다. 인공자궁을 통한 출산은 전통적인 출산보다 훨씬 쉽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애 10명 낳으려면 일부다처제 국가로 이민을 가서 여자 10명을 임신시키든지 해야 하지만(10명의 처와 자식을 모두 부양해야 하는 것은 덤) 인공자궁이 존재하면 인공자궁 5개에 태아 2명씩 넣고 배양만 하면 된다. 다시 말해 돈과 권력만 있으면 누구나 인구를 무기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가적으로 저 짓을 하면 중국 같은 불량 국가가 인간을 찍어내서 자기들 좆대로 활용하게 되는 거고, 사회 안에서 저 짓을 하면 돈과 권력을 지닌 이들이 인구를 군벌이나 종교, 사병 집단 같이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정상적인 법치국가라면 저런 식으로 인공자궁이 악용되는 것을 눈 뜨고 방치할 리가 없다.
3) 인신매매, 장기매매 등등을 위한 악용 가능성 높음
대중들이 가장 많이 공감하는 이유다. 지금도 제3세계에서 버려진 고아들, 난민들을 대상으로 인신매매, 장기매매, 아동 포르노 제작 등의 다양한 비인륜적 범죄들이 상당수 발생하고 있다. 인공자궁을 통한 인간 생산이 아무런 규제 없이 이루어진다면 돈만 주면 저런 범죄들이 더욱 쉽고 빈번하게 일어날 것이라고 쉽게 추측 가능하다.
범죄는 나쁘니까 하면 안 돼요! 같은 초등학생 수준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저런 범죄들을 우려해서라도 대중들이 자발적으로 인공자궁 기술을 규제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반드시 존재할 것이라는 추측이다.
4) 종교적인 수준의 반발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이다. 아직도 인공수정조차도 신의 뜻을 거스른다고 반대하는 종교들과 그 신자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넘어서지 못하면 인공자궁 기술은 절대로 상용화 단계까지 가지 못할 것이다.
이야기가 샛길로 많이 샜는데 아무튼 중요한 점은 인공자궁 기술이란 악용의 소지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상당한 규제와 대중적 반대를 극복해야만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거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적 걸림돌들 때문에 나는 인공 자궁이 빠른 시일 내에 상용화되는 건 힘들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아마 수십 년은 지나야지만 상용화가 되지 않을까?
또한, 인공자궁이 상용화가 될 지라도 여성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나는 배 안 아프고 애 낳을래~” 같이 안일한 생각 품은 사람들에게는 인공자궁 사용의 기회가 돌아가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인공자궁 기술을 사용하는 데는 상당한 돈이 필요할 것이고 그 재화를 지불할 경제적 능력이 되는 소수의 여성들에게만 그 혜택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는 한 결국엔 인공자궁의 사용 가능 여부도 결국 돈 문제로 귀결될 것이다. 애 낳는 걸 모란시장에서 길냥이 입양해서 키우는 것 처럼 가볍게 생각하는 탈코 숏컷 20대 초반 레즈비언 커플들이 "한남 없이도 가정 만들 수 있다 이기" 하면서 인공자궁 써서 번식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는 얘기다.
3. 인공자궁과 여성의 마지막 남은 기능인 '출산'
방금 전 단락에서 나는 인공자궁 기술력은 근본적으로 엄청난 파급력을 지니고 있고, 그렇기에 다양한 규제와 반대에 시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이는 인공자궁 기술의 상용화시기를 상당히 늦출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현실적인 전제들을 다 배제하고 생각해 보자. 인공자궁 기술이 상용화되어, 인공자궁을 통한 출산이 보편화된 사회가 도래했다고 가정하자. 더 이상 출산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오면 여성은 성 역할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답은 당연히 NO다. 저번 대리모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인공자궁의 도입은 전통적인 혼인 제도에서 여성이 지니고 있는 단 하나밖에 남지 않은, 그리고 대체 불가능한 가치인 ‘출산’ 의 가치를 상장폐지시키는 것과 다름없는 행위다.
간단히 생각해 보자. 우리는 왜 설거지결혼을 부당하다고 여기는 걸까? 설거지결혼을 하기 위해서 한남은 수억원(요즘 집값 생각하면 10억도 부족함)의 비용과 추가적인 리스크(친자불일치, 불륜, 이혼, 양육비지급, 처가 트러블)를 감당해야 하지만, 얻는 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전통적, 가부장적인 결혼 제도 하에서는 이러한 설거지혼식 부당거래가 성립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가부장제는 경제 활동을 철저히 남성의 것으로 규정하고 가사와 육아, 내조를 철저히 여성의 것으로 규정하였다. 가부장제가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지만 가부장적인 결혼 제도 하에서 남성은 여성이 가사와 육아, 내조라는 의무를 수행할 것이라는 신용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현대로 접어들며 사회 분위기가 여성인권 증진, 자유연애를 추구하게 되었다. 반면 대다수의 한국 여성(과 그들의 586 부모들)은 여성의 높은 인권, 자유로운 연애관(결혼 후에도 이 연애관이 유지될 것을 요구함)과 남성의 가부장적인 책임을 동시에 요구하게 되었고 그렇게 탄생한 부산물이 바로 설거지결혼이다.
여기에 제도권의 무지성 여성인권운동까지 결합한 결과 설거지결혼이란 글자 그대로 공중변소를 집 안에 돈 들여 설치하는 행위로밖에 전락하지 않았다.
근데 생각해 보니까 이것도 틀린 말이네. 글자 그대로로 집 안에다 공중변소 설치해도 1억 원도 안 들 것 같은데... 공중변소는 나도 똥 마려우면 가서 쌀 수라도 있지... 아무튼 설거지결혼은 집안에 공중변소 설치하는 것보다 돈은 10배 이상 들지만 효용은 적은(공중변소엔 쌀 수 있지만 퐁퐁부인한테는 못 쌈) 행위가 되어 버렸다.
부당하고 비합리적이기 짝이 없는 이 현대 사회의 결혼 제도에 아직까지 많은 남성들이 집착하고 있는 것은 동물적인 본능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그 본능을 성욕이라고 여기지만 본인은 성욕보다 더 근원적인 번식욕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저번 대리모 글에 썼던 내용이랑 거의 동일한 내용이니 대리모 글도 참조해 보길 바란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neostock&no=2302502&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그리고 여기서 결정적 차이가 발생하는데 성욕은 매춘, 포르노, 리얼돌 등으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번식은 대체를 할 수가 없는 기능이라는 것이다. 이 ‘대체불가능함’ 덕분에 공중변소 한녀들과 그 586 부모 딜러들이 아무리 담합하여 가격 올려치기를 일삼아도 그걸 돈 주고 사 가는 한남들이 어딘가에는 존재하는 것이다. 마계인천 중고차딜러들이 병신 양아치라는 걸 전국민이 알지만 누군가는 거기 가서 바가지를 쓰고 오는 것처럼.
그러나 대리모와 인공자궁은 여성에게 남은 단 한 가지의 가치를 말살해 버린다. 출산이라는 대체 불가능했던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여성에게는 이제 결혼 상대로서의 그 어떤 가치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여성들 스스로가 임신과 출산에 소극적으로 나선다면 그들은 대리모 및 인공자궁 등의 대체재들에게 도태당할 것이다. 자신들에게 남은 유일한 존재 의의를 제 발로 걷어차는 꼴이라고나 할까.
대다수의 공중변소 한녀들이 “내가 임신 해주는데” “내가 애 낳아주는데” 같은 마인드를 지니고 있는데(그 임신, 출산마저도 안 해서 출산율이 0.8이지만) 그들이 임신, 출산을 ‘해 줄’ 필요가 없도록 대리모와 인공자궁 등의 대체재를 적극 활용하여 혼인 제도의 가치를 0에 수렴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도 알파남이 아닌 99%의 우리 도태남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입닥치고 있으면 되는데 왜 이딴글 싸지르는거임? 한녀들이 인공자궁 반대하면 어쩔거임? 병신새끼인가
ㄴㄴ 모성애 뒤져서 아기를 기생충이라 부르고 커리어도 없는 주제에 경력단절무새질 하는 병신한녀새끼들은 오히려 인공자궁 환호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조선년의 질투 ㅎ
소추한남 도태히스테리
상폐직전 아줌마 분노의 무논리 반박ㅋㅋ - dc App
예수천국 불신지옥
애 혼자키우고싶은입장에선 좋은듯
혼자 키우고 싶은 남자한테 좋긴 하겠다
인공자궁+섹스로봇 -> 성비 100:0 사회 효율 극대화 가능
근데 애는 누가키우냐... 밥멕이고 똥치우고 애는 애미없이 혼자 유치원가야하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여자들이 더 ㅈㄹ할듯 밥안준다고 - dc App
니가 키워 한남아
ㄴ조선년의 질투 ㅎ
ㄴ소추 도태한남충 말투 상폐개저씨 냄새 존나나노 개역겹네
자기 말투는 생각 안하니?
?? 얘넨 과학시간에 쳐졸았나 인공 자궁 있음 애가 저절로 생긴다고 믿는 거임? ㅋㅋ 난자는 어차피 여자 몸에서만 생산되는데 그건 인공 자궁에 착상을 시켜야 뭐가 되든 말든 하지ㅋㅋ 어차피 걔들 난자는 도태남에게 안 주니까 찬성하는 거임. 진심 중학교 과학 시간에도 감수 분열 배울 때 나오는 건데 대체 뭘 배운 거
누가 한녀 난자를 사가냐 ㅅㅂ 백인녀들꺼 사겠지 ㅋㅋㅋ
등신아 그니까 그걸 왜 도태남을 위해서 백인녀가 푼돈 받고 해주겠냐고 ㅋㅋㅋㅋ 난자 뽑아내려면 과배란 주사를 몇달 동안 매일 배에 마취 없이 생으로 찔러야 하는데ㅋㅋ 보통 시험관 부부가 인공수정하려고 그짓거리 하는데 수천만원 들어감 ㅋㅋㅋ
자궁도 돈으로 해결되는 시대에 난자따위 돈주면 팔 년들 넘침 - dc App
매달 보지에서 싸는걸 사간다고하면 좋다고 싸인할 멍청한백인여자들 꽤 많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한민국 2030여성 매춘 비율만 봐도 난자 파는 년들 수두루 빽빽할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과학시간에 안졸았음 뭐하노...걍 세상 볼 줄 모르는 빡대가린데
동유럽 난자팔년 널림 좆병신년아 ㅋ 악다구를 써라
여성이라는 존재가 쓸모없어진다 100% ㅋㅋㅋ 지들 무덤파는 꼴.. 어떤가 봐라 ㅎㅎ - dc App
ㄹㅇ 여자들이 많이 종사하는 미용산업도 퐁퐁녀가 남편 돈 펑펑 써서 유지되는건데 인공자궁으로 설거지 해줄 남자 자체가 사라지면 뭐 해먹고 살건지 궁금함. 섹스산업도 안드로이드로 대체돼서 몸팔아봤자 위생문제 때문에 기피당할텐데ㅋㅋㅋ STEM 능력자인 알파녀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한녀는 불행해질 수밖에 없음ㅋㅋㅋ
한남들이 지금 멍청한게 인공 자궁 생겼다고 한녀랑 결혼 없이 비혼 상태에서 애를 키우게 냅둘거 같음? ㅋㅋ
그러니까 인공자궁의 선택의 대가는 노예의 노예로 만든다는 소리구나
자 드가자~~
폐미짓 할수록 인간 본연의 기능들이 망가져 유방암 잘 걸림!
태세전환이 예상됀다
ㅋㅋㅋㅋㅋ 임신도 없어지면 뭔핑계로 사냐 - dc App
성 역할로부터 해방 ㅋㅋㅋ 그냥 생명체 역할로부터의 해방이나 하라고 해라 - dc App
p - dc App
피아식별도 못하는 빡대가리가 있노 - dc App
편한거는 맞으니깐
신의 뜻을 거스른다? 신이 뭔지 제대로 알지를 못하니 신에게 반항한다느니 신을 거스른다느니하는 말을 하는거지 답답하다 참 - dc App
인공자궁 이지랄하는 년들 중에 애갖고 싶다는 년들은 좋다고 개 고양이 입양하다가 길바닥에 버리듯이 지 애새끼 내팽개칠게 뻔함. 출산도 그렇고 어떠한 고통도 거부하는 년들이 과연 지닮아서 지랄맞은 애새끼를 감당할 수 있을까? 걍 아기를 애완동물 보듯 하는년들 - dc App
암컷은 자손 번식을 위해 모든 기능을 포기한 변이체 수컷이다. 근데 그렇게 힘겹게 얻은 자손 번식을 스스로 포기하고도 암컷의 생물적 가치가 남아서 사회와 국가에서 부양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 dc App
인공자궁 얼른 개발돼서 열등한 암컷 짐승들 모조리 없어지고 우수한 남자 사람만 남게 되면 좋다.
이 글 앞뒤안맞는게 한녀레즈커플들 못쓰게 가격존나비싸서 소수만쓴다해놓고 출산가치가떨어져 한녀아무도 안산다 이건 뭔 앞뒤안맞는소리임ㅋㅋㅋ
그래서 서두에 그 모든 난제를 극복하고 상용이 됐다라고 가정을 붙혔는데 글 히나 똑바로 못읽냐 - dc App
상용됐다해놓고 상용안된다는글은 왜씀?ㅋㅋ 글똑바로못읽는건 본인이었고~
ip보니까 둘이 형제자매인데 싸우지들 말어라 ㅋㅋ - dc App
내일도 미래고 10년뒤도 미래임
언냐들 애낳기 실대자너 -ㅅ- 빨리 인공자궁 합헌하라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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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샠끼 글 흡입력 ㅈ되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진부하게 늘리면 책한권도 하나 가능하겠노
인공자궁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그냥 여자가 낳는것보다 어려움 그래서 인구 늘리기문제는 안됨
개소 새끼도 인공으로 뽑으면 훨씬 쉽게 양산하고 팔 수 있는데 안하는 이유임
만약 상용화된다면 초상류층의 전유물로 99.9% 여자들은 못쓰고 이재명 뽑고싶어질거임
소새끼랑 잘하면 에이전트 47 양산할수 있는 기술력이랑 그래도 끕차이그 있지
육노예 양산 가능하겎네
법적 남편을 atm기능만 하도록 협박하기 위해 인질로 잡는 자식들이야 말로 육노예 그자체지 ㅋㅋㅋㅋ - dc App
인공자궁보다 gdp 낮은 나라에서 불법으로 대리모 공장 만드는게 더 싸다
더 쉽고 더 싸고 결과도 같은데 지금도 할수 있음
그거도 리스크 크다 신고해서 여자가족 부양 인질잡는 케이스 많다
불법 대리모라는 점에서 이미 설득력 0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카톨릭 이데올로기가 세상을 지배하는데 가능하겠냐
인공자궁 상용화 되면 한녀들은 하룻밤 자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할듯 남자들은 모든 여성을 지금의 30대 여성 대하듯이 결혼생각 없고 먹버용으로 쓰고 버릴생각만 할거다 난 국제적인 규제하에 인공자궁 적극 찬성한다 한녀들 더러운 성깔 맞춰줄 필요도 없고 평생 딸만 쳐도 되니까
인공자궁 상용화 될 기술이면 섹스시장에서 AI 상용화되어서 안드로이드 로봇이랑 하룻밤 성욕 푸는게 더 쉬울듯 ㅋㅋㅋ - dc App
여적여모름? 인공자궁 나오면 최고다 진정한 성평등이 이뤄질거라 본다. 물론 개지랄할 인간들이 누굴지는 알지?
출산율 해결책 킷타아아아
저렇게 해서 만들면 애새끼는 누가 키우냐
이제 인구 적은 국가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의 dna조작기술과 함께 저거 사용해서 고급 인력 뻥튀기 가능해지는건가
인종청소 시즌2네 ㅋㅋ
저거 나오면ㅋㅋ여자는 진짜 모든 의무를 똑같이 해야겠네ㅋㅋ남녀관계는 철저하게 인조이로 가는거고
나쁘지 않노 ㅋㅋㅋ
이게 여자한테 무조건 안좋다고 보는것도 틀린말 아니냐 여자는 옛날부터 번식때문에 여자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 생기는 내재적인 규제와 가치가 있었잖아 흔히 말하는 유리천장과 유리바닥이라고 하는것들 이것들이 전부다 없어지면 이론적으로는 여자는 남자랑 확실하게 평등해지는게 맞기는 함 다만 이게 유리천장을 뚫으려던 능력있는 여성들에게는 해방이 될 것이고 유리바닥에 안주하던 애들한테는 더 나락으로 떨어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이게 정답이지..인공자궁은 현시스템을 갈아엎는 양날의 검임 - dc App
동감함 시행되면 사회 시스템이 얼마나 남아있느냐와 복지정책 강화 여부에 따라 당락이 결정 됨
러샤나 짱깨들 손에 들어가면 볼만하겠네
존나 무섭노
여초수준의 행복회로 돌리는 거 같은데. - dc App
지금 이나라 출산율 보면 절대 행복회로가 아니지 ㅋㅋㅋㅋㅋ 압도적인 전세계 꼴지 출산율
아니 인공자궁 생긴다고 한녀 가치 떨어지는 건 철저하게 남자 입장일 뿐이라고. 어차피 걔네도 결혼에 목 메는 애들 적고 굳이 피해를 본다면 취집하는 년들인데. 요새 그런 애들이 얼마나 있음? 맞벌이 비율이 절반 가까이 되고 3~40대 맞벌이 비중은 점차 높아지는 추세임. 인공자궁으로 혼자 애새끼 깠을 때 육아에 더 유리한 것도 여자고. 그렇게 남자한테 유리한 상황 같진 않은데 - dc App
인공자궁은 여자랑 남자랑 완장때고붙자는거뿐이지 그리고 완장때면 보통 남자이길꺼라고 생각하는거고
맞벌이 비율 떨어지는 추세야... 2020년 45.3 2018년 46.3 2015년 45.0
인공자궁 얼른 개발돼서 열등한 암컷 짐승들 모조리 없어지고 우수한 남자 사람만 남게 되면 좋다.
생체오나홀이지
근데 진짜 결혼 안하고 내 애는 가지고 싶어서 인공자궁 실용화되면 그걸로 애 낳고 유모 데려와서 키울듯 - dc App
계집년들 애도 안 낳는데 병영으로 보내라
이런건 게임이나 영화에서나 보던건데 ㄷㄷㄷ
한녀들 이젠 임신 출산도 안 하겠다고 하니까 여성징병제를 시행해야 할 더더더욱 늘었노???
말투가 무슨 미국 학습만화 번역한거같네
근데 인공자궁있으면 한녀는 왜필요한거냐..? 인공자궁으로 여자를 생성할 필요가 있냐? 생물학적으로 저능한데ㅋㅋ 남자만 주구장창 찍어내겠노
한 10%쯤은 유흥용으로 찍어내고 90%는 남자생성할듯
저거생기면 여성인권 개새끼 이하로 떨어짐ㅋㅋ
팩트) 비혼여성 1인가구 150만원 월 지원 추진. 연금형으로 죽을때까지. 반면 남성은 없음
자궁이 자궁역활을 안하겠다는데 인공자궁이 있어야하지 않겠노 ㅋㅋ - dc App
한녀들은 자궁을 인정하지 않고 포궁으로 인정하는데 ㅋㅋㅋ 사실상 한녀들이 몸에 지니는 포궁은 기생충을 기르구나 죽이는 목적이니 태아를 살리고 키우기 위한 목적인 인공자궁이 훨씬 유익하고 국가적으로도 도움됨 ㅋㅋㅋㅋㅋ - dc App
응기생충
인공자궁 얼른 개발돼서 열등한 암컷 짐승들 모조리 없어지고 우수한 남자 사람만 남게 되면 좋다.
병신임? 수정란을 만든 후에 인공 자궁에 착상시켜야 함
인공자궁에서 유전자 개조로 슈퍼인간 나오는건 좀 보고싶노
구라가 아니고 나 닮은 애 하나 키우고 싶어서 솔깃하네 ㅁㅊ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