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원유 8개월, 나프타 4개월 분 등' 구체적 물량을 공개하면서


국민은 당분간 절전 등 에너지 절약이 필요 없다고 한다. 


일본은 정보 공개가 투명하노 






다카이치 “내년초까지 필요 원유 확보… 당분간 절전 등 에너지 절약 필요없다”

일본 정부가 “당분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을 요청할 상황은 아니다”라는 진단을 내렸다. 이란 전쟁 장기화 및 격화로 원유 가격이 뛰고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한국 등 세계 각국이 에너지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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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당분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을 요청할 상황은 아니다”라는 진단을 내렸다.


이란 전쟁 장기화 및 격화로 원유 가격이 뛰고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한국 등 세계 각국이 에너지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선 상황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사진) 정권이 상당히 다른 입장을 보인 것이다.

일본 정부는 중동산 원유의 대체 수입처를 늘렸고,

재고량 또한 충분하다며 “내년 초까지 필요한 원유의 확보가 가능하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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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영 NHK방송에 따르면 일본 정부 관계자는 “당분간 국민에게 절전, 휘발유 절약을 요청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올해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후 이란은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 그간 일본이 수입하는

원유의 약 90%가 통과했던 이 해협이 봉쇄되었는데도 대체 수입처를 확보한 덕에 급한 불은 끌 수 있었다는 것이다.


현재 일본은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항,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을 출발해 홍해를 통과하는 항로 등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여파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UAE와 사우디에서만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했던 물량의 절반 정도는 확보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이 외에도 미국 텍사스주로부터는 지난해 공급량의 4배에 달하는 원유를 들여오고, 카스피해 산유국 아제르바이잔에서도

추가 원유를 들여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원유 비축량에 추가 수입분을 합하면 내년 초까지 필요한 원유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다카이치 내각은 계산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 또한 4일 소셜미디어 X에 “약 8개월분의 비축 원유가 있다. 여기에 더해 대체 조달도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며

국민 불안감 달래기에 나섰다.  그는 일각에서 제기하는 나프타 부족 우려에 대해 5일 “이미 수입된 나프타와 보유 정제분 등을

합하면 최소 4개월분을 확보한 상태”라고 반박했다.


한일이 쌍으로 기싸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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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쓰라고 이란집 홍해지점 on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