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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와미야 함바그 하카타점 


숯불구이랑 철판구이중에 고를 수 있는데 철판구이로 시켰고 사이즈는 제일 작은 S(1080엔) 


소스는 인기가 제일 좋다는 카와미야 달콤소스인데 동생이 골랐던 양파소스가 더 맛있었던거 같음


토핑은 달걀 반숙 150엔 추가 


사이드는 그냥 밥만 추가


동생이 가자고해서 갔는데 웨이팅 존나 길더라 습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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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널시티 비프타이겐 



기억이 잘안나는데 아마 스테이크 정식 단품으로 시켰던걸로 기억


저녁시간대에다 분수쇼 시작해서 그런지 웨이팅 별로 없었음


소스랑 먹는것보다 난 소고기는 와사비랑 먹는게 제일 좋더라 


솔직히 줄서서먹은 카와미야보다 더 맛있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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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때 구매한것들 정산한거


스루가야, 포켓몬센터, 애니메이트, 북오프, 라신반, 점프샵, 건담베이스 기타등등 가봤는데


진짜 살거 존나 없더라... 리코리스 전멸이고 하필 팝업샵은 후쿠오카는 5월달 진행이라 살게 1도 없었음


그나마 스미레 피규어 보여서 살까 햇는데 눈으로 찜해둔거 누가 가져감 ㅅㅂ 


그래서 그냥 니나 티셔츠랑 봇치 티셔츠는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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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있던 스키야에서 아침 먹은거


계란 하나 더 추가해서 먹음, 개인적으로 스키야 마츠야 요시노야중엔 난 요시노야가 더 좋은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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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카타규 마부시 무사시 텐진점


공간탐닉 숏츠보고 후쿠오카 가기전부터 먹고 싶어했던건데 ㄹㅇ 여기 존맛인듯...


오후 6시쯤 가니까 웨이팅도 없어서 바로 카운터가서 밥 먹었는데 


8시 좀 넘어서 여기 지나가니까 웨이팅 겁나 많으니까 저녁 오픈시간 쯤 가면 좋은듯?


여기도 돌판에 와규 구워 먹는 곳인데. 난 미디움 레어라 가끔 구워 먹었음. 마지막에 와규 차즈케로도 먹었는데


밥 리필 할걸 ㅅㅂ 좀 후회되긴하네 


5만원 정도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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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후인 코하루우동


관광객 존나 많아서 밥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버스에서 내린 근처에 있던 우동가게 에서 먹은거


여기도 웨이팅 잠깐 있었는데 우동이라 그런지 사람 금방 빠지더라


나는 시그니처 코하루우동 먹었고 가족들은 유부우동, 새우튀김우동, 소고기?우동, 치도리나베 우동 먹었음


시그니처라해서 뭔가 했는데 각 다른 메뉴에 있는 토핑들 다 넣어둔거더라 유부,새우,고기,버섯 등등


우동 면 쫄깃하고 맛있더라 ㅅㅂ 버섯이 간이 존나 잘되어있어서 고기보다 버섯이 존나 맛있었음


근데 동생이 먹었던 치도리나베인가? 이거 닭칼국수 느낌이라 이것도 좀 맛있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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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디저트가게에서 팔던 에그타르트(개당 3천원) 맛있어서 2개 더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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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금상고로캐 



일반 금상고로케랑 게크림고로케 


금상고로케도 맛있긴한데 게크림고로케가 훨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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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따로 회 먹으러 갈때 혼밥 한거 그냥 하카타역에서 팔던 생강구이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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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으로 먹은 하카타 공항 면세구역에 있던 텐동


보리멸, 가지, 단호박, 목살 2개, 새우튀김, 또 뭐 있었나 기억이 안나네


동생은 특상 텐동으로 주문했는데 많이 짯다고 하더라 나랑 엄마는 그냥 맛있어서 바닥까지 긁어먹음




이렇게 보니 3박4일인데 먹은거 별로없네 



출처: 만지구미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