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건 한타 때는 황제들 뛰는 경우 ㅈㄴ 많았음 알렉산더, 병자호란 정묘호란 강희제 몽골원정 나폴레옹-러시아제국-오스트리아 제국 3제전투 조지워싱턴도 직접 반란 토벌 참전한적있음
익명(106.254)2026-04-08 0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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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베 절취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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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pressure5972)2026-04-08 01:15:00
메윈터(sup2rsa1yan)2026-04-08 01:16:00
익명(flock2715)2026-04-08 01:17:00
답글
익명(58.227)2026-04-08 01:21:00
제변소(oooooorange)2026-04-08 01:18:00
답글
익명(58.227)2026-04-08 01:20:00
익명(58.227)2026-04-08 01:20:00
답글
제변소(oooooorange)2026-04-08 01:43:00
칼집 보니까 뭔 손바닥만한 에메랄드 박혀있던데 화려하긴 하더라
익명(221.161)2026-04-08 01:22:00
윤석열 대통령님의 사우나실에 비하면 움막이노
익명(minute3125)2026-04-08 01:22:00
답글
익명(212.32)2026-04-08 11:06:00
24인용 군용텐트 이 미친새끼
스턉(cadred1111)2026-04-08 01:26:00
그래봤자 온돌방이 최고임
익명(121.180)2026-04-08 01:27:00
역시 로마는 다르군
치쥬케이크(decorate8395)2026-04-08 01:27:00
개지리긴 하네
익명(nl108f9d1uqf)2026-04-08 01:27:00
별론데? 내 아침텐트를 봤으면 황제가 기죽었을거 같은데?
익명(121.128)2026-04-08 01:31:00
답글
익명(58.227)2026-04-08 01:32:00
답글
익명(223.38)2026-04-08 02:27:00
답글
익명(223.38)2026-04-08 02:27:00
생각해보니 유럽은 꽤 최근인 19세기까지 친정이 빈번했는데 그 외 문화권은 잘 없네
익명(223.39)2026-04-08 01:36:00
답글
한국은 왕건 이래로 친정 사례가 태종이 조사의 진압할때 딱 한번 있고 일본도 에도막부 이후로는 보신전쟁에서조차 친정 안했고
익명(223.39)2026-04-08 01:38:00
답글
그나마 청나라가 18세기 건륭제 친정이 가장 최근이긴 한데 그 직전 친정이 10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간 홍타이지때라 오히려 예외같고
익명(223.39)2026-04-08 01:40:00
답글
유럽은 권력 구조상 친정 안 하면 ㅈ되는 사정이 있었다는데 자세한 건 까먹음
익명(118.235)2026-04-08 06:31:00
저게 말이 텐트지 실제로 보면 거의 행궁마냥 호화로웠다는디 - dc App
익명(super6559)2026-04-08 01:36:00
와짱머싯따
흰긴수염떼껄룩(toss9135)2026-04-08 02:03:00
이걸 만들 역량이 있다는거 자체에 기죽었을 거 같긴함
익명(118.36)2026-04-08 02:05:00
으 먼지바 닿으면 썩을듯
익명(112.152)2026-04-08 02:27:00
woze(kirbyksn)2026-04-08 02:48:00
개센들은 이런것 조차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익! 불국사! 으잌! 석굴암!
익명(185.203)2026-04-08 03:19:00
몽골 게르 에서 업글좀 햇노
익명(175.192)2026-04-08 03:32:00
빈 공방전 2차때 뺏긴건가?
익명(125.132)2026-04-08 03:38:00
실속은 없고 가오만 잡는 요줌 아랍새끼들이랑 일맥상통
익명(80.11)2026-04-08 03:42:00
근데 합스부르크는 원래 장애때문에 엑윽대잖아..
익명(also6120)2026-04-08 03:59:00
답글
그건 스페인쪽 합스부르크고 오스트리아 쪽은 저 이후로도 멀쩡한 사람들이 계속 유지했음 주걱턱은 좀 있었다만
익명(phrase5398)2026-04-08 06:07:00
답글
카를5세가 자기 아들 펠리페2세에게 제국의 서쪽을 물려준뒤 시작된게 압스부르고, 카를5세가 자기 동생 페르디난트1세에게 제국의 동쪽을 물려준뒤 시작된게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현재의 합스부르크-로트링겐)
스페인 합스부르크 = 압스부르고 얘들이 근친하다 이미 326년전의 카롤루스2세에서 혈통 끊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 근친 안해서 지금까지 잘 살아 있고 미남미녀로 유명 했던 비텔스바흐 가문, 로트링겐 가문하고 통혼 해서 외모도 좋음
저쪽은 서로서로 따먹고 따먹히는게 빈번하니깐 지역이랑 민족이랑 종교랑 유물이랑 역사가 왔다갔다하는게 많더라 당장 예루살렘부터 시작해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은 유명하고, 반면에 동북아시아는 한중일 다 땅이랑 민족은 거의 고정이고, 일본은 일왕가 유지, 한국은 김씨 왕씨 이씨 순으로 왕조만 바뀌었고, 중국은 윗대가리민족만 바뀌었지 사는 한족들은 그대로였고
그게 왜 니 꺼야
간지나긴하네
황제인데도 야전을 뜀?
친정했나보지
쿠데타 우려땜시 왕이나 황제도 야전뛴다고 얼핏 들음
영혼을 건 한타 때는 황제들 뛰는 경우 ㅈㄴ 많았음 알렉산더, 병자호란 정묘호란 강희제 몽골원정 나폴레옹-러시아제국-오스트리아 제국 3제전투 조지워싱턴도 직접 반란 토벌 참전한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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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집 보니까 뭔 손바닥만한 에메랄드 박혀있던데 화려하긴 하더라
윤석열 대통령님의 사우나실에 비하면 움막이노
24인용 군용텐트 이 미친새끼
그래봤자 온돌방이 최고임
역시 로마는 다르군
개지리긴 하네
별론데? 내 아침텐트를 봤으면 황제가 기죽었을거 같은데?
생각해보니 유럽은 꽤 최근인 19세기까지 친정이 빈번했는데 그 외 문화권은 잘 없네
한국은 왕건 이래로 친정 사례가 태종이 조사의 진압할때 딱 한번 있고 일본도 에도막부 이후로는 보신전쟁에서조차 친정 안했고
그나마 청나라가 18세기 건륭제 친정이 가장 최근이긴 한데 그 직전 친정이 10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간 홍타이지때라 오히려 예외같고
유럽은 권력 구조상 친정 안 하면 ㅈ되는 사정이 있었다는데 자세한 건 까먹음
저게 말이 텐트지 실제로 보면 거의 행궁마냥 호화로웠다는디 - dc App
와짱머싯따
이걸 만들 역량이 있다는거 자체에 기죽었을 거 같긴함
으 먼지바 닿으면 썩을듯
개센들은 이런것 조차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익! 불국사! 으잌! 석굴암!
몽골 게르 에서 업글좀 햇노
빈 공방전 2차때 뺏긴건가?
실속은 없고 가오만 잡는 요줌 아랍새끼들이랑 일맥상통
근데 합스부르크는 원래 장애때문에 엑윽대잖아..
그건 스페인쪽 합스부르크고 오스트리아 쪽은 저 이후로도 멀쩡한 사람들이 계속 유지했음 주걱턱은 좀 있었다만
카를5세가 자기 아들 펠리페2세에게 제국의 서쪽을 물려준뒤 시작된게 압스부르고, 카를5세가 자기 동생 페르디난트1세에게 제국의 동쪽을 물려준뒤 시작된게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현재의 합스부르크-로트링겐) 스페인 합스부르크 = 압스부르고 얘들이 근친하다 이미 326년전의 카롤루스2세에서 혈통 끊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 근친 안해서 지금까지 잘 살아 있고 미남미녀로 유명 했던 비텔스바흐 가문, 로트링겐 가문하고 통혼 해서 외모도 좋음
저정도 따위로 혼이 빠지나?
저것만 있겠냐 반 나체 여성접대부들이 존나 흔들어 재끼고 있음
조센 삼층석탑선에서 정리됨ㅋㅋ
젠타전투에서 10만투르크군이 사보아 공자 오이겐이 지휘하는3만 오스트리아군에게 대패당하고 술탄의 옥새,하렘,보물 다뺏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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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보다 근본없는곳이 있음?
저쪽은 서로서로 따먹고 따먹히는게 빈번하니깐 지역이랑 민족이랑 종교랑 유물이랑 역사가 왔다갔다하는게 많더라 당장 예루살렘부터 시작해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은 유명하고, 반면에 동북아시아는 한중일 다 땅이랑 민족은 거의 고정이고, 일본은 일왕가 유지, 한국은 김씨 왕씨 이씨 순으로 왕조만 바뀌었고, 중국은 윗대가리민족만 바뀌었지 사는 한족들은 그대로였고
그래서 터키같이 온갖 문화 다 쓰까묵는 나라는 동양인 눈에는 매우 신비해보임 ㅋㅋㅋㅋㅋㅋ
센 슬 람
전성기 오토만은 대단하긴했지
저기서도 점령지에서 잡아온 여자 포로들이랑 막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