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중동관련 발언들

어제 김여정의 칭찬에 이어, 오늘 이란의 칭찬도 받은 이재명 정부 ㅋㅋㅋ


핵무기 제조국가들에게 극찬을 받고 있노 ㅋㅋ


한마디로, 정부가 이란에 구호품 지원하는 것은 우리선박을 통과시켜 달라는 협상과는 별개로 한다는 뭐 그런 얘기?


아오 서방 자유국가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노


제발 이재명정부와 일반 대한민국 국민은 별개로 봐 줬으면 좋겠노 ㅋ






[단독] 이란, 靑 '韓선박 통과·구호품 제공 분리' 입장에

청와대가 이란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과 문제를 연계시키지 않겠다고 한 것과 관련, 주한이란대사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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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이란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과 문제를 연계 시키지 않겠다고 한 것과 관련,

주한이란대사관이 "높이 평가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7일 주한 이란 대사관은 TV조선에 보낸 입장문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입장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책임 있고 이해심 있는 입장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전날 청와대는 "인도적 지원에 대한 검토는 중동 지역의 인도적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에서 다루어지고 있다"면서

"구호품 제공과 선박 통과를 연계하는 방안은 검토된 바 없다"고 알린 바 있다.

청와대가 이와 같은 입장을 밝힌 배경에는 인도적 지원의 '비정치화' 원칙을 유지하기 위해서란 해석이 지배적이다.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서 대기 중인 한국 관련 선박 26척이 서둘러 나오는 문제와 인도적 지원이 연계되면

일종의 '정치적 거래'처럼 비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대사관은 한국 정부의 관점을 자체적으로 해석하기도 했다.

대사관은 선박 통과와 구호품 제공을 분리하겠단 청와대의 입장에 대해 "(한국이)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정권에 의해

강요된 전쟁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현실을 반영했다"고 평가했다.

외교 소식통은 "이란이 아전 인수격 해석으로 프로파간다에 나선 것"이라면서 "인도적 지원과 관련한 국제사회 원칙을

재차 강조한 한국 정부 입장을 확대 해석해 전쟁 상황을 유리하게 해석하려는 시도"라고 분석했다.

대사관은 한국 외교부와 소통과 관련해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건설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러한 교류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란, 靑 '韓선박 통과·구호품 제공 분리' 입장에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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