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주 17시 2인 예약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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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한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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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모수에서 단새우 김컵이 제일 맛있는거 같습니다

샴페인이랑 너무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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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타코 언제나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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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방문때는 참깨두부였는데 말차로 바뀌었네요

안에 우니는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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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워도우 아이스크림 

사워도우를 우유에 넣고 그 우유로 만드신다고 함

퍼먹고 싶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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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방문때 넙치를 주셨다고 이번에는 고등어를 주셨습니다

당일 부산에서 올라온 참고등어라고 하셨고 딸기와 궁합이 너무 좋았네요

이 날 베스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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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메뉴인데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폼을 올렸고 아래에는

아스파라거스 조각과 풋마늘, 방아잎을 넣었다고 합니다.

한국의 향을 많이 담은 메뉴여서 인상 깊었습니다.

방아향때문에 혀가 살짝 얼얼했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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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방문때보다 텍스쳐가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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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메뉴: 루마니아산 트러플 사용한 도토리 국수

윈터트러플 사용한 시즌보단 향이 약했지만 그래도 x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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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끝등심 스테이크와 떡갈비

솔직히 그냥 그랬습니다 살짝 오버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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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아이스크림 이거 좋았어요 파 향기가 생각보다 쌘데

아이스크림에서 못 먹어본 맛


소르베랑 떡은 깜빡하고 못 찍어서 예전에 찍은걸로 대체합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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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방문 때 보다 확실히 서비스 부분에서는 많이 좋아진게 느껴졌네요

음식 설명, 소믈리에 핸들링 등등..


예약만 된다고 하면 재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