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이들이 아니더라도 일본의 검술 하면 발도술이라든지 검도라든지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이어져 내려오는 검술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런 검술들의 경우 대부분 절제되거나 화려하거나, 아니면 효과적이었거나 등등의 이유로
딱 보기에 "확실히 검술같다" 라는 인상을 가지게 됨
그런데 여기 [시현류]라는 이름의 검술은 그런 검술들과는 뭔가 확연히 다른 모습인데
이 검술 수련자들의 수련을 보면
? 매타작하노?
영상으로 보면 더 가관인데
원숭이같은 비명을 지르면서 그냥 거칠게 위 아래로 휘두를 뿐
뭐노 그냥 병신 검술이라 이딴거 하지 말라고 유명해진거 아님?
라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저게 아직까지 이어져오는 이유가 있다
저 검술을 배운 무사 4000명이 군사 2만명이랑 싸워서 이길 정도로 효과적이었거든
당시 기록을 보면 저 검술에 당한 상대는 어깨부터 배꼽까지 반갈죽이 나 죽었다고 기록되어있다
이게 시현류의 핵심이었는데 다른 검술과 달리 이쪽은 튕겨내기 받아치기 방어 그딴거 없음
그냥 첫 한방에 모든걸 때려박는 무식한 것
초대 창시자의 가르침도 "그냥 의심 말고 삼천지옥까지 내려꽂으셈" 임
아까처럼 매타작을 계속 하는 이유도 팔과 하체, 복근 등 코어의 힘을
최종적으로 칼에 집중하기 위한 연습임
그걸 단순히 많은 반복으로 몸에 익혀 가장 강한 한 방을 만들고, 빗나갔을 시 다시 반복할 수 있도록 몸을 단련하는 것
사실상 몸 만들기 같은거니 헬스와 다를바 없다
연습 영상의 원숭이같은 비명도
풀파워로 내려 찍기 위한 워크라이인 것
? 병신아 갑옷 입은 상대는 어떻게 대처하는데?
갑옷채로 내려찍어서 병신 만들면 됨
시현류에서 갑옷, 투구 입은 상대에 대한 대처법은 실제로 없다
진짜 그냥 풀파워 꽂아서 병신 만드는게 전략임
이렇듯 단순히 첫 방에 모든걸 내려찍는 전술답게 가르치는게 매우 쉬운편이었고
덕분에 사람 부족해서 데려온 옆집 농부 김씨도
갓 훈련소 입소한 이틀차 군붕이도 심지어 방구석 싱붕이조차 가능한 검술이었음
즉 전투를 위한 실무 위주의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낮은 저점의 검술인 것
어중간한 실력의 무사들은 초필살 한방에 무/사 되어버리고
실력이 좋은 무사들도 "시현류 배운 사람의 첫 한방은 무조건 피해라" 라고 할 정도인데
문제는 이걸 한 명이 아니고 수십명이 달려오면서 쓴다?
즉시 신선한 원종-수육이 되어버리는 기합찬 결말을 맞이하게 됨
엄청 단순한 기술이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전해질 수 있던 검술이지만
원종이들도 그렇고 싱붕이들이들도 그렇고 나쁜짓 할 속셈으로 괜히 따라하지 말자
경찰아저씨들은 총이라는걸 들고 다님
벽제관 전투서 야태도에 명기병이 말모가지랑 같이 썰렸다던데 시현류의 기원이나 일종인가
내려치기를 강조한건 딱히 시현류만 그런건 아님. 그냥 워낙 특이해서 유명해진거지 사쓰마에서 같이 가르쳤던게 검도의 아버지뻘되는 직심영류인데 이 류파도 팔상에서 내려치는걸 특기로 삼았음
@ㅇㅇ(86.38) 신센구미로 유명한 천연이심류만 봐도 남들보다 두배는 두꺼운 목검으로 카타를 하면서 몸을 만들었음
@ㅇㅇ(86.38) 공통점이 큐슈 지역이네 왜란 후에 조선 측에서 큐슈쪽 애들 미친놈들같다니까 그쪽 애들은 우리가 봐도 이상해 이런식으로 말했다더라
사실 일본도는 보조무기 수준이라 무사도 전투에서는 대형 병장기를 주무기로 사용했는데, 그 중에 하나인 대태도. 메이지 유신 폐도령 이전 까지는 카타나는 차고 다니는 걸 허용했던 걸 보면 무슨 느낌인지 알 수 있음. 원래 대동류 합기유술 같은 합기도의 원류는 무사들의 전투 중에 사용하는 맨손 무술이고, 중세 갑옷 기사들이 레슬링으로 송곳 단검 사용해서 결정타 날린 것처럼 연습도 했을 껄. 시현류는 갑옷 째로 벤다는 느낌의 전쟁 지향 기술이라 오오타치 대태도 검술에서 따 온 게 맞을듯?
찾아 보니까 시현류가 갑옷을 입어도 어깨 보호 부분은 약하다는 거네
@2.1배TQQQ 동서고금 갑옷의 3번째 강한 부위가 어깨인데 어깨 갑옷이 약할리가 있나.. 시현류의 무술은 상대가 갑옷을 입고있어도 내려쳐라인데 둔기로 타격을 입히기 위함임 갑옷 입고 있어도 칼로 내려치면 어깨뼈가 박살나던지 금이가서 순간적으로 찌릿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됨. 머리갑옷도 두개골은 멀쩡해도 뇌진탕 살짝 오고 그렇게 스턴 걸려 있을때 무한 내려치기 하다가 막타 찌르기 하면 된다는 개념임. 근데 이건 유럽에서도 동일한 사료가 있음. 갑옷입고 있어도 틈세 찌를거 같지만 그냥 하던데로 대검으로 내려쳐라임. 쓰러진 상대에게 단검으로 틈세에 막타 넣음.
@ㅇㅇ(59.17) 찰갑 같은 두정갑은 찰갑 하나 하나 크기가 작아서 그렇고, 일본 당구세족 같은 부분 갑옷도 이음새 부분이 약해서 대태도 같이 4kg 카타나 이상의 무게의 병장기로 내려 찍으면 즉사는 몰라도 스턴 수준이 아니라 그리고 머리를 내려처라는 말은 없음 일단 베이면서 뭉개져서 전투 불능은 맞을듯?
@2.1배TQQQ 투구를 칼로 가격하라는 이야기는 수도 없이 나옴 서양인들이 물고 빠는 피오레 데이 리베리(유일하게 잡지 수준의 얇은 책이 후대에 나온 사례라) 에도 상대의 투구를 내려치라고 나와있음 칼로 투구를 내려치는게 의미없는 행동이 아님. 머리를 피한다? 어깨 처맞고 골절입어서 순간적으로 스턴걸림. 그쪽팔은 들기도 힘들어지고 무한 내려치기의 밥이 됨. 노린대로 투구 정타로 맞으면 바로 스턴..
@ㅇㅇ(59.17) 물론 힘이 엄청날 경우고 힘이 약한 검사면 어려번 치면됨. 근데 시현류 놈들은 검수특화 헬창들이니까 투구 맞아도 바로 스턴걸릴 가능성이 높지. 시현류 수사 기록보면 머리뼈가 깨지거나 어깨죽지에서 배꼽까지(명치까지였다고 해도 엄청난기술) 이 들어갔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런놈들에게 투구 맞으면 한방에 스턴걸림. 실제로 투구깨기 라는게 시현류 고수들 행사였을 정도로 시현류 고수를 상징하는게 투구를 깰 정도의 파워였지..
원종이들 상무정신 충만한데 군대만 가면 왜 폐급병사 되는거임? 진짜 모름 wwwwwwwwwwwww 사무라이들의 기개 좀 본받아라
인터넷에선 장판파하는 장비인데
현명한 새는 가지를 가려 앉는 법
존나세게내려찍기 원툴에 막히거나 빗나가면 그걸로 끝인데 의외로 잘나가던 유파
1대1이면 병신검술인데 100명이 일렬로 달려들면서 내려찍으니까 존나 쌤 애초에 다대다를 염두하고 만든 검술이라고 봐야지
좁은 공간에 여럿이서 싸우는데 피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혼자 넓은데로 가면 바로 다구리당함
원종-수육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비천어검류가 최강아님?
마음에 드네
어차피 장창병 만나면 푹찍당함 ㅋㅋ
장창병은 그리스/로마 사례를 보더라도 기본적으로 진형을 갖추고 장창 맞춤형 전술과 훈련을 해야됨 걍 장창병만 갖고 있다고 이기는게 아님
저 수련 형태가 검술도장 폐관시키고 칼 못차게 하고 다니던 메이지 시대임 전국이 전쟁이던 센고쿠 시절의 시현류의 주특기는 오로지 장창 찌르기 몰빵하던 애들이라서 찌르기도 더 잘함. 시츠마 번이 이새끼들이 속해 있던 곳인데 여기서도 시현류는 하나만 몰빵하던 미친놈들이였음. 물론 검술도 하나만 가르침. (초보들에게만 이렇게 가르친거지 사범들은 평범하게 다양한 기술 했음)
시츠마 번의 창질은 유명했다.. 사츠마 야리~!
저검 검 손잡이를 조ㅡㅡㅡㅡㄴ나게 늘려서 창으로 만든게 있음. 저 지역 군대는 실제로 그거 씀
@ㅇㅇ(183.102) 월도 말하는 듯!?
스칼리츠의 헨리가 다 죽엿대
헨리도 사슬갑옷이라 팔 하나는 버려야 할 것 같은데
@2.1배TQQQ 달인의 일격으로 반격하면 됨
안 해봐서 모르는데 킹덤컴은 둔기에도 반격이 됨?
@2.1배TQQQ 1에선 무슨 무기를 들던 반격 가능하고 2에선 내가 검을 들어야 반격 됨 상대 무기는 둘 다 상관 없음
저게 왜 검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쇠몽둥이로 바꿔도 효과가 똑같을듯 ㄹㅇ
그게 검술의 극의 만류귀종 아님? 손에 들린게 검이든 쇠뭉둥이든 막대기든 같은 위력 ㄷㄷㄷㄷㄷㄷㄷㄷ
몽둥이는 잡혀서 불리해질 수가 있는데 칼은 죄다 날이니까 못건드는 차이가 있을듯
@ㅇㅇ(1.224) 그 몽둥이가 루시 라면?
시현류 유행 20년쯤 지남ㄹㅇ
조센진들 즈그 조상이 저런 일본검술에 개썰렸잖아 ㅋㅋ
지겐류가 사쓰마번(류큐왕국 따먹은 번, 열도 서쪽 끝자락) 검술이라 한반도, 짱깨국 쳐들어온 왜구들도 많이 사용했는데 관련 기록들 보면 경악밖에 없음 웬 난쟁이새끼들이 괴상한 기합성 지르면서 원숭이 흉내내는데 투구채로 대가리 깨지고 갑옷채로 몸뚱이가 절단났다고
저 소리 그 유명한 이소룡 기합소리보다 더 원초적인 느낌이지. 하긴 권법도 아니고 검술이면 정말 내려치면 죽을 상황이니
장창타령하는 새끼들은 전쟁이랑 1:1 전투를 구분못하는 애송이들임 1:1에서는 장창 사거리가 유리한게 맞음 하지만 전쟁에서는 다름 장창은 1회용임 사람 한번 꿰뚫은 순간, 앞뒤로 덮쳐오는 인파때문에 뽑아쓸수도 없는 무용지물임 장창병은 전쟁 시작하자마자 한번 찌르고 뒤지는 박치기공룡이란 소리임. 사람 한명 죽이고 끝인 1:1과는 상황이 전혀 다르단 얘기임
마상 전투에선 창술이 필수인데 일본은 대규모로 기병을 운용할 정도로 말이 많지도 않았고 섬나라라 해상에서 싸울 일도 많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검술이 발달한 것도 있을듯
낮은 저점이 아니라 높은 저점이겠지
정글오랑우탄 핏줄답게 하는짓도 딱 원숭이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하노 ㅋㅋㅋㅋ
너 지금 저 원숭이들한테 대가리 잘리고 귀 썰리고 코 잘려나가며 개처럼 강간당한 우리 조상님들은 원숭이보다도 나약한 금수새끼라는 거냐? 씨발 원종단이지 너
원숭이한테 반만년동안 계속 도륙당한 조센징은 바퀴벌레 그 이하수준인가? ㅋㅋㅋ
유럽 해군이 남긴 기록을 보면 일본 무사는 단거리에서는 총에게 이긴다고 써놨음
16세기 영국해적 에드워드 미셀본은 말레이연안에서 칼을찬 왜구와 만나 총을쓸 세도 없이 기습에 당해버려 수적인 열세에서 소수 인원이 창을 들고 반격하자 왜구를 제압해버리고 배까지 격침시켰음
말그대로 저점이 높은 검술이지 진정한 의미의 최강은 아녔음
롱소드가 더 멋짐 수구
시현류라 해서 뭔가 했네 저게 지겐류잖아 사쓰마번의 지겐류
ㅇ 시현류는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은거임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병신아 공수도는 가라테도 유도는 쥬도 이거 다 옮기지 않아도 알아들어야지 병신이
애니 제목도 일본어 발음대로 하지 그러노?
전투에서 대열 이루고 내려치기 칼질만 엄청 키운듯?
멘탈 세뇌랑.. 깨요욜 거리면서 돌진하는게 병신처럼 보여도 사기 유지가 실전에서 엄청 중요함.
대규모 전투에선 저게 맞지 사람이 몇인데 합 맞추고 있을거냐
어릴때 해동검도 잠깐 배워 봤는데 목검으로도 훈련하는데 팔이 얼얼하더라 진검들고 이걸 수십번 휘두룰수있을까? 의문점이 들더라 우리가 영화나 만화에서 접하는 주인공이 수백 수천 베어서 죽이는 모습 모두 허구라고 보면된다 궁금하면 지금 당장 풀파워로 허공에 주먹 휘둘러봐라 바로 팔이 무거워짐 인간 몸이 그정도로 허약하다 왜 총기가 대중화 되었는지 알면 이해가 빠름
진짜 잠깐 배운 티 나네 인간은 단련한것과 안한것의 차이가 가장 큰 생물임
주먹은 가볍게 던지는거야 맞는 순간 임팩트를 줘야지 풀파워로 휘둘러봐라 이러고있노 관절상한다 친구야
@냉혈한박응식 냥냥펀치같은 ㅈ같은 소리 쳐하네 시발럼이
@ㅇㅇ(210.113) 왜 욕을 하니?
저 시대 칼 = 날 죽이려면 너도 죽는다 = 그러니 덤비지마라 = 서로 공격 억제기 같은 도구에 불과함
도검에 환상을 가지지마라
사츠마 번은 전국 시대 창질할때도 창,칼로 저지랄 했던 곳임. 니들이 창으로 처내기를 한다고? 칼로 흘려? 조까 니들은 그냥 죽어라 창 찌르기 , 칼로 내려치기 하나씩만 해!
@ㅇㅇ(59.17) 그래서 뒤늦게 세이난 전쟁때까지오니 칼이고 창이고 다 내다버리고 총이랑 대포들어서 싸움 ㅋㅋㅋㅋㅋㅋㅋ
@ㅇㅇ(59.21) 세이난때도 사츠마 번은 극단적인 전술을 좋아 했는데 그게 총검 돌격임 당시 얘들이 쓰던게 스나이더 소총이나 엔필드 소총 같은 수입화기였는데 신뢰성은 좋았지만 연사력이 별로였고 상대도 똑같이 총질 포질하니까 숫자로 밀리면 답이 없었기에 멀리서는 총격전을 벌이다가, 거리가 좁혀지면 칼을 뽑아 들고 돌격하는 발도 돌격을 구사함(의외로 잘먹힘) 정부군은 이 시현류 기반의 강력한 검술 돌격에 병사들이 큰 공포를 느꼈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후에 '경시청 발도대'를 조직하게 되는 계기가 됨 ㅋㅋ
1:1에선 좆도 쓸모없자너
창술이 훨씬 효과적이다 - dc App
사츠마 번은 전국 시대 창질할때도 창,칼로 저지랄 했던 곳임. 사츠마의 창질도 똑같은 이유(극단적이다)로 유명했음 면허개전자 이하(하수)들에게 창으로 처내기를 가르쳐? 칼로 흘려? 조까 니들은 그냥 죽어라 창 질하고 , 칼로 내려치기 하나씩만 해! 여담으로 사츠마 번은 창질하던 시절에도 창으로 내려치기를 강조하던 문파였음 . 집단전에서도 개나 소나 할수 있고 위력이 좋은 창 내려치기만 병사들에게 강조함
저게 목검이라서 병신같지 일본에 노다치<<라는 존나 긴 장검이 있는데 노다치 사무라이라고 이거 들고 수백명이 존나 달려오면 엄청난 위력이었다.
시현류 저거 비천어검류한테 따인거 모름?
비천어검 쓰는 그 새끼는 개고수잖아.. 시현류는 집단전+ 하수들의 필살기 = 양학용이란 말이야..
현실에서는 토룡섬같은 기술 못쓴다 게이야
그럼 야스오가 쓰는 검술은 뭐임? 그새끼는 앞으로 하세기! 하면서 찌르잖아 평타칠때 시현류 느낌의 공격모션을 섞기는 하는데
삼성 밑 도요타 ww
둔기류가 더 낫지않나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요놈을 내리쳐라!
엄청나네
어디서 들었는데 일본 일반 창병들도 창으로 찌르기보단 들어서 내리 찍었다던데 진짜임? 창을 긴거 써가지고 맞으면 대갈통 날아갔다던데
ㅇㅇ 서양식 밀집전술이 아니라 어느정도 간격두고 내려찍기 하는게 집단전술의 주력, 마상창은 몰라도 최소한 보병창은 그럼 그래서 갈수록 전체 길이에 비해 날 길이가 매우 커짐
창으로 내려찍기가 유명했던게 시현류가 활동하던 사츠마 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우물만 파는 새끼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식 창은 날 모양이 여유있게 긴 일자모양이나 +모양이더라. 찌르는것도 찌르는거지만 찍어누르기로 먼저 창꽂고 니가와 하는 적군 창병들 진형 어지럽히는 역할도 했었나봄
맞음 징집병따리는 어줍잖게 창날 휘두르는 것보다 그냥 돌격할 때만 창날로 찌르고 일단 붙고 나면 단체로 도리깨질 하듯이 창대 내려치는게 훨씬 효과적이었음 다만 짱깨가 쓰는 싸구려 창인 극은 생산성에만 집중해서 자루 길이가 짧아서 그걸 못한거고
윤종이랑 센징이들 써는맛 기깔날듯ㅋㅋ
ㅅㅂ 실베충 새끼들 무슨 검술의 고수 빙의해서 개소리를 쳐 싸고 있네 ㅋㅋ 누가 들으면 무슨 검성인줄 알겠어
조센징들 저걸로 반갈죽해서 강간한거잖음 대 갓 본
총 있음 뭐하노 인천 사건만 봐도 오또케오또케 하면서 쓰질 못하는데 ㅋㅋㅋ
한국은 2나노 반도체만드는데 이새끼들은 검술딸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사쓰마번 생각 났는데...ㅎㅎㅎ
반으로 갈려져라아앗 원 / 종
지금부터 전국원종자랑을 시이~~~~~~~~~~~자악~~~~~~~~~~~~~하겠습니다악!!!!
동덕이도 시현류였노
원종이가 이걸 배웠어야 하는데 ㅈㅈ
활이랑 창있어야 상대가될듯 - dc App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임진왜란 겪은 조선 사람들도 일본 놈들 칼질 잘했다는 기록 남겼는데 반일에 매몰돼서 그저 까기 바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