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이들이 아니더라도 일본의 검술 하면 발도술이라든지 검도라든지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고 이어져 내려오는 검술들이 상당히 많은데
그런 검술들의 경우 대부분 절제되거나 화려하거나, 아니면 효과적이었거나 등등의 이유로
딱 보기에 "확실히 검술같다" 라는 인상을 가지게 됨
그런데 여기 [시현류]라는 이름의 검술은 그런 검술들과는 뭔가 확연히 다른 모습인데
이 검술 수련자들의 수련을 보면
? 매타작하노?
영상으로 보면 더 가관인데
원숭이같은 비명을 지르면서 그냥 거칠게 위 아래로 휘두를 뿐
뭐노 그냥 병신 검술이라 이딴거 하지 말라고 유명해진거 아님?
라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저게 아직까지 이어져오는 이유가 있다
저 검술을 배운 무사 4000명이 군사 2만명이랑 싸워서 이길 정도로 효과적이었거든
당시 기록을 보면 저 검술에 당한 상대는 어깨부터 배꼽까지 반갈죽이 나 죽었다고 기록되어있다
이게 시현류의 핵심이었는데 다른 검술과 달리 이쪽은 튕겨내기 받아치기 방어 그딴거 없음
그냥 첫 한방에 모든걸 때려박는 무식한 것
초대 창시자의 가르침도 "그냥 의심 말고 삼천지옥까지 내려꽂으셈" 임
아까처럼 매타작을 계속 하는 이유도 팔과 하체, 복근 등 코어의 힘을
최종적으로 칼에 집중하기 위한 연습임
그걸 단순히 많은 반복으로 몸에 익혀 가장 강한 한 방을 만들고, 빗나갔을 시 다시 반복할 수 있도록 몸을 단련하는 것
사실상 몸 만들기 같은거니 헬스와 다를바 없다
연습 영상의 원숭이같은 비명도
풀파워로 내려 찍기 위한 워크라이인 것
? 병신아 갑옷 입은 상대는 어떻게 대처하는데?
갑옷채로 내려찍어서 병신 만들면 됨
시현류에서 갑옷, 투구 입은 상대에 대한 대처법은 실제로 없다
진짜 그냥 풀파워 꽂아서 병신 만드는게 전략임
이렇듯 단순히 첫 방에 모든걸 내려찍는 전술답게 가르치는게 매우 쉬운편이었고
덕분에 사람 부족해서 데려온 옆집 농부 김씨도
갓 훈련소 입소한 이틀차 군붕이도 심지어 방구석 싱붕이조차 가능한 검술이었음
즉 전투를 위한 실무 위주의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낮은 저점의 검술인 것
어중간한 실력의 무사들은 초필살 한방에 무/사 되어버리고
실력이 좋은 무사들도 "시현류 배운 사람의 첫 한방은 무조건 피해라" 라고 할 정도인데
문제는 이걸 한 명이 아니고 수십명이 달려오면서 쓴다?
즉시 신선한 원종-수육이 되어버리는 기합찬 결말을 맞이하게 됨
엄청 단순한 기술이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전해질 수 있던 검술이지만
원종이들도 그렇고 싱붕이들이들도 그렇고 나쁜짓 할 속셈으로 괜히 따라하지 말자
경찰아저씨들은 총이라는걸 들고 다님
엄선된 수십명 단위 돌격이지 병사들 아님
근데 어차피 한방에 못죽이면 나도 병신되는 전장이니까ㅋㅋ 효율적이긴 할듯ㅋㅋ
벽제관 전투서 야태도에 명기병이 말모가지랑 같이 썰렸다던데 시현류의 기원이나 일종인가
내려치기를 강조한건 딱히 시현류만 그런건 아님. 그냥 워낙 특이해서 유명해진거지 사쓰마에서 같이 가르쳤던게 검도의 아버지뻘되는 직심영류인데 이 류파도 팔상에서 내려치는걸 특기로 삼았음
@ㅇㅇ(86.38) 신센구미로 유명한 천연이심류만 봐도 남들보다 두배는 두꺼운 목검으로 카타를 하면서 몸을 만들었음
@ㅇㅇ(86.38) 공통점이 큐슈 지역이네 왜란 후에 조선 측에서 큐슈쪽 애들 미친놈들같다니까 그쪽 애들은 우리가 봐도 이상해 이런식으로 말했다더라
사실 일본도는 보조무기 수준이라 무사도 전투에서는 대형 병장기를 주무기로 사용했는데, 그 중에 하나인 대태도. 메이지 유신 폐도령 이전 까지는 카타나는 차고 다니는 걸 허용했던 걸 보면 무슨 느낌인지 알 수 있음. 원래 대동류 합기유술 같은 합기도의 원류는 무사들의 전투 중에 사용하는 맨손 무술이고, 중세 갑옷 기사들이 레슬링으로 송곳 단검 사용해서 결정타 날린 것처럼 연습도 했을 껄. 시현류는 갑옷 째로 벤다는 느낌의 전쟁 지향 기술이라 오오타치 대태도 검술에서 따 온 게 맞을듯?
찾아 보니까 시현류가 갑옷을 입어도 어깨 보호 부분은 약하다는 거네
@2.1배TQQQ 동서고금 갑옷의 3번째 강한 부위가 어깨인데 어깨 갑옷이 약할리가 있나.. 시현류의 무술은 상대가 갑옷을 입고있어도 내려쳐라인데 둔기로 타격을 입히기 위함임 갑옷 입고 있어도 칼로 내려치면 어깨뼈가 박살나던지 금이가서 순간적으로 찌릿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됨. 머리갑옷도 두개골은 멀쩡해도 뇌진탕 살짝 오고 그렇게 스턴 걸려 있을때 무한 내려치기 하다가 막타 찌르기 하면 된다는 개념임. 근데 이건 유럽에서도 동일한 사료가 있음. 갑옷입고 있어도 틈세 찌를거 같지만 그냥 하던데로 대검으로 내려쳐라임. 쓰러진 상대에게 단검으로 틈세에 막타 넣음.
@ㅇㅇ(59.17) 찰갑 같은 두정갑은 찰갑 하나 하나 크기가 작아서 그렇고, 일본 당구세족 같은 부분 갑옷도 이음새 부분이 약해서 대태도 같이 4kg 카타나 이상의 무게의 병장기로 내려 찍으면 즉사는 몰라도 스턴 수준이 아니라 그리고 머리를 내려처라는 말은 없음 일단 베이면서 뭉개져서 전투 불능은 맞을듯?
@2.1배TQQQ 투구를 칼로 가격하라는 이야기는 수도 없이 나옴 서양인들이 물고 빠는 피오레 데이 리베리(유일하게 잡지 수준의 얇은 책이 후대에 나온 사례라) 에도 상대의 투구를 내려치라고 나와있음 칼로 투구를 내려치는게 의미없는 행동이 아님. 머리를 피한다? 어깨 처맞고 골절입어서 순간적으로 스턴걸림. 그쪽팔은 들기도 힘들어지고 무한 내려치기의 밥이 됨. 노린대로 투구 정타로 맞으면 바로 스턴..
@ㅇㅇ(59.17) 물론 힘이 엄청날 경우고 힘이 약한 검사면 어려번 치면됨. 근데 시현류 놈들은 검수특화 헬창들이니까 투구 맞아도 바로 스턴걸릴 가능성이 높지. 시현류 수사 기록보면 머리뼈가 깨지거나 어깨죽지에서 배꼽까지(명치까지였다고 해도 엄청난기술) 이 들어갔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런놈들에게 투구 맞으면 한방에 스턴걸림. 실제로 투구깨기 라는게 시현류 고수들 행사였을 정도로 시현류 고수를 상징하는게 투구를 깰 정도의 파워였지..
원종이들 상무정신 충만한데 군대만 가면 왜 폐급병사 되는거임? 진짜 모름 wwwwwwwwwwwww 사무라이들의 기개 좀 본받아라
인터넷에선 장판파하는 장비인데
현명한 새는 가지를 가려 앉는 법
존나세게내려찍기 원툴에 막히거나 빗나가면 그걸로 끝인데 의외로 잘나가던 유파
1대1이면 병신검술인데 100명이 일렬로 달려들면서 내려찍으니까 존나 쌤 애초에 다대다를 염두하고 만든 검술이라고 봐야지
좁은 공간에 여럿이서 싸우는데 피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혼자 넓은데로 가면 바로 다구리당함
원종-수육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비천어검류가 최강아님?
마음에 드네
어차피 장창병 만나면 푹찍당함 ㅋㅋ
장창병은 그리스/로마 사례를 보더라도 기본적으로 진형을 갖추고 장창 맞춤형 전술과 훈련을 해야됨 걍 장창병만 갖고 있다고 이기는게 아님
저 수련 형태가 검술도장 폐관시키고 칼 못차게 하고 다니던 메이지 시대임 전국이 전쟁이던 센고쿠 시절의 시현류의 주특기는 오로지 장창 찌르기 몰빵하던 애들이라서 찌르기도 더 잘함. 시츠마 번이 이새끼들이 속해 있던 곳인데 여기서도 시현류는 하나만 몰빵하던 미친놈들이였음. 물론 검술도 하나만 가르침. (초보들에게만 이렇게 가르친거지 사범들은 평범하게 다양한 기술 했음)
시츠마 번의 창질은 유명했다.. 사츠마 야리~!
저검 검 손잡이를 조ㅡㅡㅡㅡㄴ나게 늘려서 창으로 만든게 있음. 저 지역 군대는 실제로 그거 씀
@ㅇㅇ(183.102) 월도 말하는 듯!?
스칼리츠의 헨리가 다 죽엿대
헨리도 사슬갑옷이라 팔 하나는 버려야 할 것 같은데
@2.1배TQQQ 달인의 일격으로 반격하면 됨
안 해봐서 모르는데 킹덤컴은 둔기에도 반격이 됨?
@2.1배TQQQ 1에선 무슨 무기를 들던 반격 가능하고 2에선 내가 검을 들어야 반격 됨 상대 무기는 둘 다 상관 없음
저게 왜 검술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쇠몽둥이로 바꿔도 효과가 똑같을듯 ㄹㅇ
그게 검술의 극의 만류귀종 아님? 손에 들린게 검이든 쇠뭉둥이든 막대기든 같은 위력 ㄷㄷㄷㄷㄷㄷㄷㄷ
몽둥이는 잡혀서 불리해질 수가 있는데 칼은 죄다 날이니까 못건드는 차이가 있을듯
@ㅇㅇ(1.224) 그 몽둥이가 루시 라면?
시현류 유행 20년쯤 지남ㄹㅇ
조센진들 즈그 조상이 저런 일본검술에 개썰렸잖아 ㅋㅋ
지겐류가 사쓰마번(류큐왕국 따먹은 번, 열도 서쪽 끝자락) 검술이라 한반도, 짱깨국 쳐들어온 왜구들도 많이 사용했는데 관련 기록들 보면 경악밖에 없음 웬 난쟁이새끼들이 괴상한 기합성 지르면서 원숭이 흉내내는데 투구채로 대가리 깨지고 갑옷채로 몸뚱이가 절단났다고
저 소리 그 유명한 이소룡 기합소리보다 더 원초적인 느낌이지. 하긴 권법도 아니고 검술이면 정말 내려치면 죽을 상황이니
장창타령하는 새끼들은 전쟁이랑 1:1 전투를 구분못하는 애송이들임 1:1에서는 장창 사거리가 유리한게 맞음 하지만 전쟁에서는 다름 장창은 1회용임 사람 한번 꿰뚫은 순간, 앞뒤로 덮쳐오는 인파때문에 뽑아쓸수도 없는 무용지물임 장창병은 전쟁 시작하자마자 한번 찌르고 뒤지는 박치기공룡이란 소리임. 사람 한명 죽이고 끝인 1:1과는 상황이 전혀 다르단 얘기임
마상 전투에선 창술이 필수인데 일본은 대규모로 기병을 운용할 정도로 말이 많지도 않았고 섬나라라 해상에서 싸울 일도 많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검술이 발달한 것도 있을듯
낮은 저점이 아니라 높은 저점이겠지
정글오랑우탄 핏줄답게 하는짓도 딱 원숭이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하노 ㅋㅋㅋㅋ
너 지금 저 원숭이들한테 대가리 잘리고 귀 썰리고 코 잘려나가며 개처럼 강간당한 우리 조상님들은 원숭이보다도 나약한 금수새끼라는 거냐? 씨발 원종단이지 너
원숭이한테 반만년동안 계속 도륙당한 조센징은 바퀴벌레 그 이하수준인가? ㅋㅋㅋ
유럽 해군이 남긴 기록을 보면 일본 무사는 단거리에서는 총에게 이긴다고 써놨음
16세기 영국해적 에드워드 미셀본은 말레이연안에서 칼을찬 왜구와 만나 총을쓸 세도 없이 기습에 당해버려 수적인 열세에서 소수 인원이 창을 들고 반격하자 왜구를 제압해버리고 배까지 격침시켰음
말그대로 저점이 높은 검술이지 진정한 의미의 최강은 아녔음
롱소드가 더 멋짐 수구
시현류라 해서 뭔가 했네 저게 지겐류잖아 사쓰마번의 지겐류
ㅇ 시현류는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은거임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병신아 공수도는 가라테도 유도는 쥬도 이거 다 옮기지 않아도 알아들어야지 병신이
애니 제목도 일본어 발음대로 하지 그러노?
전투에서 대열 이루고 내려치기 칼질만 엄청 키운듯?
멘탈 세뇌랑.. 깨요욜 거리면서 돌진하는게 병신처럼 보여도 사기 유지가 실전에서 엄청 중요함.
대규모 전투에선 저게 맞지 사람이 몇인데 합 맞추고 있을거냐
어릴때 해동검도 잠깐 배워 봤는데 목검으로도 훈련하는데 팔이 얼얼하더라 진검들고 이걸 수십번 휘두룰수있을까? 의문점이 들더라 우리가 영화나 만화에서 접하는 주인공이 수백 수천 베어서 죽이는 모습 모두 허구라고 보면된다 궁금하면 지금 당장 풀파워로 허공에 주먹 휘둘러봐라 바로 팔이 무거워짐 인간 몸이 그정도로 허약하다 왜 총기가 대중화 되었는지 알면 이해가 빠름
진짜 잠깐 배운 티 나네 인간은 단련한것과 안한것의 차이가 가장 큰 생물임
주먹은 가볍게 던지는거야 맞는 순간 임팩트를 줘야지 풀파워로 휘둘러봐라 이러고있노 관절상한다 친구야
@냉혈한박응식 냥냥펀치같은 ㅈ같은 소리 쳐하네 시발럼이
@ㅇㅇ(210.113) 왜 욕을 하니?
저 시대 칼 = 날 죽이려면 너도 죽는다 = 그러니 덤비지마라 = 서로 공격 억제기 같은 도구에 불과함
도검에 환상을 가지지마라
사츠마 번은 전국 시대 창질할때도 창,칼로 저지랄 했던 곳임. 니들이 창으로 처내기를 한다고? 칼로 흘려? 조까 니들은 그냥 죽어라 창 찌르기 , 칼로 내려치기 하나씩만 해!
@ㅇㅇ(59.17) 그래서 뒤늦게 세이난 전쟁때까지오니 칼이고 창이고 다 내다버리고 총이랑 대포들어서 싸움 ㅋㅋㅋㅋㅋㅋㅋ
@ㅇㅇ(59.21) 세이난때도 사츠마 번은 극단적인 전술을 좋아 했는데 그게 총검 돌격임 당시 얘들이 쓰던게 스나이더 소총이나 엔필드 소총 같은 수입화기였는데 신뢰성은 좋았지만 연사력이 별로였고 상대도 똑같이 총질 포질하니까 숫자로 밀리면 답이 없었기에 멀리서는 총격전을 벌이다가, 거리가 좁혀지면 칼을 뽑아 들고 돌격하는 발도 돌격을 구사함(의외로 잘먹힘) 정부군은 이 시현류 기반의 강력한 검술 돌격에 병사들이 큰 공포를 느꼈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후에 '경시청 발도대'를 조직하게 되는 계기가 됨 ㅋㅋ
1:1에선 좆도 쓸모없자너
창술이 훨씬 효과적이다 - dc App
사츠마 번은 전국 시대 창질할때도 창,칼로 저지랄 했던 곳임. 사츠마의 창질도 똑같은 이유(극단적이다)로 유명했음 면허개전자 이하(하수)들에게 창으로 처내기를 가르쳐? 칼로 흘려? 조까 니들은 그냥 죽어라 창 질하고 , 칼로 내려치기 하나씩만 해! 여담으로 사츠마 번은 창질하던 시절에도 창으로 내려치기를 강조하던 문파였음 . 집단전에서도 개나 소나 할수 있고 위력이 좋은 창 내려치기만 병사들에게 강조함
저게 목검이라서 병신같지 일본에 노다치<<라는 존나 긴 장검이 있는데 노다치 사무라이라고 이거 들고 수백명이 존나 달려오면 엄청난 위력이었다.
시현류 저거 비천어검류한테 따인거 모름?
비천어검 쓰는 그 새끼는 개고수잖아.. 시현류는 집단전+ 하수들의 필살기 = 양학용이란 말이야..
현실에서는 토룡섬같은 기술 못쓴다 게이야
그럼 야스오가 쓰는 검술은 뭐임? 그새끼는 앞으로 하세기! 하면서 찌르잖아 평타칠때 시현류 느낌의 공격모션을 섞기는 하는데
삼성 밑 도요타 ww
둔기류가 더 낫지않나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요놈을 내리쳐라!
엄청나네
어디서 들었는데 일본 일반 창병들도 창으로 찌르기보단 들어서 내리 찍었다던데 진짜임? 창을 긴거 써가지고 맞으면 대갈통 날아갔다던데
ㅇㅇ 서양식 밀집전술이 아니라 어느정도 간격두고 내려찍기 하는게 집단전술의 주력, 마상창은 몰라도 최소한 보병창은 그럼 그래서 갈수록 전체 길이에 비해 날 길이가 매우 커짐
창으로 내려찍기가 유명했던게 시현류가 활동하던 사츠마 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우물만 파는 새끼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식 창은 날 모양이 여유있게 긴 일자모양이나 +모양이더라. 찌르는것도 찌르는거지만 찍어누르기로 먼저 창꽂고 니가와 하는 적군 창병들 진형 어지럽히는 역할도 했었나봄
맞음 징집병따리는 어줍잖게 창날 휘두르는 것보다 그냥 돌격할 때만 창날로 찌르고 일단 붙고 나면 단체로 도리깨질 하듯이 창대 내려치는게 훨씬 효과적이었음 다만 짱깨가 쓰는 싸구려 창인 극은 생산성에만 집중해서 자루 길이가 짧아서 그걸 못한거고
윤종이랑 센징이들 써는맛 기깔날듯ㅋㅋ
ㅅㅂ 실베충 새끼들 무슨 검술의 고수 빙의해서 개소리를 쳐 싸고 있네 ㅋㅋ 누가 들으면 무슨 검성인줄 알겠어
조센징들 저걸로 반갈죽해서 강간한거잖음 대 갓 본
총 있음 뭐하노 인천 사건만 봐도 오또케오또케 하면서 쓰질 못하는데 ㅋㅋㅋ
한국은 2나노 반도체만드는데 이새끼들은 검술딸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사쓰마번 생각 났는데...ㅎㅎㅎ
반으로 갈려져라아앗 원 / 종
지금부터 전국원종자랑을 시이~~~~~~~~~~~자악~~~~~~~~~~~~~하겠습니다악!!!!
동덕이도 시현류였노
원종이가 이걸 배웠어야 하는데 ㅈㅈ
활이랑 창있어야 상대가될듯 - dc App
임진왜란 겪은 조선 사람들도 일본 놈들 칼질 잘했다는 기록 남겼는데 반일에 매몰돼서 그저 까기 바쁘노
@애플코리아 딱 조선족하고 다를게 없노
@ㅇㅇ(118.235) 조센징이 딱 조선족이지 ww 느그 핏줄을 왜 부정하려 듦? ㅋㅋ
@애플코리아 조선족하고 원종단들 둘다 칼쓰니 붙혀보면 존나 볼만하겠노 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조센징 . 조선족 . 자이니치 < 전 세계 어디에서도 환영 못받는 개좆병신 범죄가 일상인 폐급 정신병자 새끼들 ww
@애플코리아 조선족들 전문장비 쓰던데 원종이는 식칼가지고 되겠냐근데
@ㅇㅇ(118.235) 조센징은 핏줄이 더러운 열등민족이라 조센징의 핏줄이 흐르는 새끼들은 죄다 폐급 범죄자 새끼들이네 ww
@애플코리아 여기서 이러지말고 시현류 써보고싶으면 대림동에 가는게 좋을듯
@ㅇㅇ(118.235) 괜히 반만년 노예로 산게 아니노 www 범죄가 곧 생계인 병신민족 조센징 ww
@애플코리아 거기 원종이 상대들 길거리에 널림 ㅇㅇ
@ㅇㅇ(118.235) 국뽕 조센징도 조센징 조선족 자이니치 조센징 핏줄이 이어지면 개씹폐급 범죄자 새끼들인더 부정 못할듯 wwww
@애플코리아 조선족들이 원종이들 감당할런가 모르겠네
@ㅇㅇ(118.235) 원준이 팩트에 반박은 못하고 벽보고 중얼중얼 www
@애플코리아 조선족들은 사람말이라도 하지 원종단 이새끼들은...
@ㅇㅇ(118.235) 조선족 = 주 생계 범죄 자이니치 = 주 생계 범죄 조센징 = 주 생계 사기 범죄 wwww 국뽕= 정신병 . 범죄자
@ㅇㅇ(118.235) 춍새끼들은 하루빨리 조속히 지구상에서 사라져 줬음 좋겠어 ㅠㅠ 할줄 아는건 범죄밖에 없잖아 원준아..
@애플코리아 원종단들은 수틀리면 바로 칼부터 쥐던데 이건뭐
@ㅇㅇ(118.235) 원준이 팩트로 개쳐맞아서 고장났구나 장난감 고장났네..
@ㅇㅇ(118.235) 조선족도 원종이들 눈앞에 서있으면 긴장좀 해야할듯
@ㅇㅇ(118.235) 조센징은 짱꺠 노예니까 조센징이 조선족을 변호하는건 당연한거야 조센징의 주인님이잖아?
@ㅇㅇ(118.235) 조센징은 한족의 노예이자 조선족의 노예구나 열등종에 걸맞는 처우긴 하네
@ㅇㅇ(118.235) 조선족 원종이들 둘이 같이 사라져주면 제일좋고
@ㅇㅇ(118.235) 하지만 사라지는건 국뽕 원준단인데 ㅠㅠ 도태앰생원준단 분들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할줄 아는건 방구석에서 이렇게 자국무료변호가 끝인 w
@애플코리아 이이제이지 ㅋㅋ
@ㅇㅇ(118.235) 뭔가 좀 안타깝긴 함.. 국뽕인데 연애도 결혼도 애도 못낳잖아.. 그렇다고 원준단이 재입대를 하겠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애플코리아 국가정책으로 해도될듯 원종단조선족 박멸정책 ㅋㅋㅋ
@ㅇㅇ(118.235) 원준단은 국뽕인데 연애도 못해 결혼도 못해 애도 못낳아 돈없어서 자국 여행도 못해 ㅠㅠ 도태앰생원준단이 유일하게 할 줄 아는건 도태된 인생을 일뽕타령하며 자기위로 하는게 끝이란거지..
@ㅇㅇ(118.235) 아 국뽕 원준단이 유일하게 잘 하는거 있네 범죄 저지르는거 ㅋㅋ
@애플코리아 사회의암덩이리 둘이 싸우다 사라져라 ㅋ
@ㅇㅇ(118.235) 우리 원준이는 결혼도 못해 애도 못낳아 재입대 하겠다고도 안해 지방 공장가서 일도 안해 도대체 하는게 뭐야?
@애플코리아 조선족하고 싸우는게 무서우면 방밖으로 기어나오지 말고 원종아 ㅋㅋㅋ
@ㅇㅇ(118.235) 진짜 사회의 암덩어리는 국뽕인데 연애도 결혼도 자국여행도 지입대도 일도 안하는 국뽕인 너 아닐까? w 스스로 사라져주면 국가가 좋아할듯 ㅠ
@ㅇㅇ(118.235) 본인 인생이 변변찮고 대단한게 없고 뭐 자랑할게 없으니 국뽕에 취해서 이렇게 무료변호나 하는거겠지 ㅠ
쪽바리들 발성은 진짜 답도 없네 ㅋㅋ
재네는 휘두르는 힘 키울려고 목검도 그냥 목검이 아니라 ㅈㄴ 무겁고 큰 걸로 연습함
원종이들 도검숭상은 못말려 wwwwwwwwww 칼은 내려놔라 원종아..
애초에 전쟁터에 창이 주무기가 된 것도 그냥 집단적으로 운용하기 편하고 저점 높아서잖어
딱 그런 느낌의 검술유파인거 같은데
그거맞음. 근데 창으로는 충격 보병을 운용하기 힘들고, 말이 있으면 가능하지만 유지비 좆되니까, 저점높은 충격 보병 만드는 방법인거임
장창만나면 다 썰리는거 아니노
ㅋㅋ
낮은 저점이 아니라 높은 저점이나 낮은 입문 같이 써야하는거 아니냐?
이게 맞는데 빡통이라 실수한듯
좆나 멋있네 ㅋㅋㅋ 그럼 내려치기 말고 찌르기만 좆나 특화시킨 유파는 없나?
격검(擊劍)이라고 있음 ㅇㅇ
쵸센징 = 쵸센징이 옛날 조상들은 저 사무라이검에 도륙되서 수많은 고기시체가 되어버렸는데 정작 일본도 실물로 본적도 없는 국뽕 개센징들은 일본도 거품이라고 약한칼이라고 웅앵웅중 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일본도 든새끼가 달려들면 살려달라고 똥오줌 지릴 벌레새끼들이 ㅋㅋ
칼은 내려놔라 원종아..
정작 조선은 일본도 뽕에 맞아서 환도 자체를 일본도 형태로 바꾸고 왕 검도 일본도 . 이순신 검도 일본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다오
팩트) 왜란 이후 조선의 주력무기는 조총이었다
조센징들은 역사의 진실을 받아 드릴수 있는 용기와 지능이 없음 그래서 허위 역사 날조만 하면서 국뽕망상이나 들이키는거임
근데 죽도라도 잡아 보고 그런 소리하는 거냐 원종아ㅋㅋㅋ
@ㅇㅇ(121.185) 화약부족때문에 주력무기로는 못쓰였음. 당시 쓰인 흑색화약의 주원료가 초석(질산칼륨)인데 이건 한국에선 생산이 안됨 전량 수입임
방패가 이길거 같은 데 그 필리핀인가 태국 쪽 그 거북이 방패 거기에 밀릴듯
일본 검술 최대 허세는 발도술이지. 씨발 말도 안되는 개소리.
도장에서나 허세지 실제 역사에선 기습 검술임 유럽의 검술가도 일본 무사들은 검술이 엄청나게 뛰어나고 심지어 뽑으면서 베는 기술도 있으니 평소에도 도내 나갈땐 갑옷입고 있으라고 기록남김 사무라이 끼리도 그래서 마주보고 대화 할때도 이기술 때문에 칼길이 바깥에 마주섬. 발도술을 쓸수 있는 사람 앞에서 가까이 붙어서 대화 한다?
카우보이들이 패스트드로우하는거랑 같은건데 뭘
옛날 일본처럼 길거리에서 대놓고 칼 옆춤에 차고 다니던 시대에는 갑자기 발도술 하면 위협적이지, 현대에 와서는 총도 있고, 옆춤에 칼차고 다니면 일단 미친놈이라서 시비가 아예 안 붙으니 쓸모없어진거고
그냥 서부극 빨리뽑기결투하는거 보고 후대사람이 비슷한 기술을 발굴해서 만든거임 ㅜㅜ
발도술이 왜 허세냐 미친년아 ㅋㅋㅋ 일본 검술에 허세가 어딨냐ㅋㅋㅋ지들끼리 수백년을 죽고죽이고 해서 실용적으로 발전된게 일본 검술인데
상남자의 검술이네 ㅋㅋㅋ 근데 한명 뼈까지 베고나면 지쳐서 죽을거 같은데 - dc App
일뽕들이 빠는 일본검술은 사실 한국 검술들을 훔쳐가서 이름만 바꾼건데 그것도 모르고 일본검술 빠는 일뽕들 수준
지치지 말라고 하루종일 연습시킴. 보면 죽어라고 해대서 체력은 풀차지 였을거임.
아 체력이 부족하면 단련이 덜 된거라고ㅋㅋㅋ
상남자가 아니라 재능없는 새끼들이 마지막으로 매달리는 검술같노
총든 텍사스 십대 소녀한테 지는 일본검술. 총>화살>창>검
건법을 누가 이기노 ㅋㅋㅋㅋㅋㅋ
저시대에는 아직 머스킷이였음 ㅋㅋㅋㅋㅋㅋ
1596년(병신) 1월 1일 직전 도양장(고흥군 도양면)의 농사일에 부리는 소가 7 마리인데, 보성 림정로(臨廷老) 1 마리, 박사명(朴士明) 1 마리를 바치지 않았다. 정명열(丁鳴悅)은 바로 길다란 서화첩(長帖)을 받아 갔다. 이는 정 경달(丁景達)의 아들이다. 갑사 송한(宋漢). 1월 3일에 배 위에서 이번에는 환도 4 자루, 왜놈칼 2 자루를 만 들었다. -난중일기-
왜경(倭京)에 머물렀다. 군기(軍器)로 소용되는 장검(長劍) 1백 자루를 샀다. 일본에는 다른 나라 사람에게 병기(兵器)를 몰래 파는 일로 금령이 있었다. 타이라노 카게노부가 생시에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아뢰기를, “조선이 조총과 환도(環刀) 등의 물품을 사고자 하니, 허락해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하니, 이에야스가 말하기를, “싸움을 당하면 싸울 것이지, 어찌 병기 없는 나라와 그 승부를 겨뤄서야 되겠느냐? 하물며 이웃 나라가 사고자 한다면 어떻게 금지 하겠는가?”하였다 한다. 이번에 사는 병기는 조금도 금지함이 없어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매매하였다. -해사록-
상이 김상헌에게 이르기를, "호사(胡使)가 요구한 왜도(倭刀)는 두 자루를 주었을 뿐인데, 부족한 감이 없지 않은가?"하니, 김상헌이 회계하기를, "별단(別單)으로 준 것은 비록 두 자루뿐이지만 무역한 수량은 거의 200자루에 이르니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하였다. 부사가 이르기를, "어제 말씀드렸던 국왕께서 보배로 여기시는 왜도를 얻고 싶습니다." 하였다. -승정원일기 인조 3년(1625) 6월 12일-
오랑캐는 호송관(護送官) 이홍망(李弘望)과 함께 상의하고 사로잡혀간 남녀 1만 2천여 명을 돌려보냈는데, 김진(金榗)·박유달(朴惟達) 등의 부부도 아울러 이 속에 끼어 있었다. 오랑캐 차사가 압송해 와서 왜도(倭刀) 5백 자루를 요구했다. -속잡록 1627년 3월 10일- 비변사에서 아뢰기를, "섭정왕이 구하는 특별히 만들어야 할 장검을 일본에서 만들게 하기는 매우 어려운 형편입니다. 지금 후한 값으로써 왜관에 머무르고 있는 왜인 장사꾼에게 몰래 도모한다면 이익을 탐하는 무리인 만큼 설혹 받아 가지고 가시 청국에서 보낸 견본처럼 똑같이 만들 것이나 정교하게 만들지 기필할 수 없습니다." -비변사등록 인조 25년(1647) 10월 9일-
호조가 아뢰기를, "향장검(鄕長劍) 16병(柄)과 향단검(鄕短劍) 8병은 정축년(1637)의 예(例)대로 모두 왜도(倭刀)로 바꾸어 지급해 달라고 하기에 여러 칙사의 차비 당상 역관들로 하여금 거듭 설명하게 하였지만 끝내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정칙이 곧바로 응판색리(應辦色吏)를 불러 말을 전하기를, ‘앞으로 예단의 환도는 모두 왜도를 쓰는 것으로 사유를 갖추어 입계하고 영원히 등록(謄錄)으로 남기십시오.’라고 하면서 몹시 급히 들여보내라고 하였습니다. 그간의 사세로 볼 때 거절하기 어려울 듯하니, 왜도 가운데 보통의 품질로 가려서 바꾸어 지급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하니, 아뢴 대로 하라고 전교하였다. -승정원일기 인조 25년(1647) 10월 16일- ]
상이 희정당(熙政堂)에서 청사(청나라 사신)를 접견하였다. 상이 말하기를, "왜검(倭劍)을 사서 보내라는 분부가 있었는데, 소방(小邦)이 힘을 다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근래 왜인이 병기(兵器) 무역을 전혀 허락하지 않으므로, 지금 10년이 되도록 아직 사지 못하였습니다." 하니, 사신이 말하기를, "그 말씀대로 돌아가 고하겠습니다." 하였다. -인조실록 1649년 1월 20일- "신들이 인사하고 나온 뒤에 정사(鄭使)가 이형장을 시켜 신들에게 말을 전하게 하기를, ‘예전에 보낸 환도(環刀)의 견양은 일본에서 제조하기를 도모할 수 없다면 도로 사행 편에 부쳐 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에 사은하는 사행을 다시 보내되 그 견양대로 귀국에서 두 자루를 정밀하게 만들고 말을 잘 만들어
보내기를, 「그 견양을 지금까지 머물러 두었던 것은 반드시 어떻게든 왜국에 시도해 보려는 것이었는데, 어찌할 방도가 없어 부득이 본국에서 만들어 보냅니다. 하지만 품제(品制)가 좋지 못하여 매우 황공합니다.」라고 하십시오.’하였습니다. 해조로 하여금 이대로 거행하게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승정원일기 인조 27년(1649) 1월 23일- 옛날 조조(晁錯)가 병법을 논하면서 ‘기계가 예리하지 않으면 자기의 군졸을 적에게 주는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기계와 관련 있다는 것은 매우 분명한 사실이니, 신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일본 검이 좋은 이유는 쇠와 관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쇠를 단련하는 기술이 정교하여서입니다. 우리나라도 남쪽에서 양질의 철이 많이 생산되니 백 번 정도 쇠를 담
담금질하여 두드려 만들기를 일본의 방법대로 한다면 또한 예리한 검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승정원일기 영조 1년(1725) 9월 24일 전 만호 이태배의 상소- 임진왜란 이후 조선도 일뽕이네. 온 세상이 일뽕이노?
응 미사일 드론 딸깍 사무라이 나 죽어 aigo wwwwwwwwwwww
@ㅇㅇ(116.122) 미사일로 중세 사무라이랑 잡을정도구나 사무라이의 위상이 대단한게 느껴지네
나는 마스 배웠어
정보 ] 조선징 써는데 저정도도 과분하다 개조선왕실과 황후가 잡범닌자한데 개같이썰려뒤짐
시현류는 과하게 기술을 무시하는 편이긴 하지만, 일본의 낭인 칼싸움 기록을 보면 도장 고수와 실전 고수의 괴리가 있음
근데 애초에 실전 고수도 다 도장에서도 검술 배운 애들임. 그냥 연습과 실전은 다르다 이런 느낌
시현류도 첨부터 저랬던건 아니고 당시 시대상을 고려해야함. 무사의 시대가 저물어 가던 시대인데 암투는 격해져서 시현류가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수하의 무사들을 속성으로 기르기 위해서 사기 충전과 내려치기만 집중 한 결과라고 생각됨.
끼요요욜~ 닥돌! 목숨을 건 단 한번의 내려치기!
@ㅇㅇ(103.214) 에도시대 거치면서 전국시대 실전검술 거의 다 실전된 걸로 아는데
@ㅇㅇ(218.54) 거의 다 실전된거 맞음. 명맥을 유지하던게 실붕이들 상대로 돈이 나 벌 못먹의 검술 도장인데 이때부터 형(간지)에 집착하기 시작했지.. 센고쿠 시대의 검술 도장은 번의 검술 지도자나 유명한 검술가가 은퇴하고 개업한 곳이였지만 에도시대이후의 도장들은 개나소나 여는 가라테 도장에 가까웠음
낮은 저점이 아니라 높은 저점이겠지 게이야
나의 이름은 젠가 존볼트…악을 베는 쯔루기 나리!!!
코간류 ㅇㄷ??
영주조차도 이거맞음? 했는데 써보니까 ㄹㅇ되네 한거 ㅋㅋㅋㅋㅋ
저건 휘두를때 체스토 거려야 멋잇음 - dc App
체스토ㄴㄴ 치에!슽ㅇㅇ
쉬운거 맞음?
슈슉 슉
무사가 무/사가 되버림ㅋㅋ
전장에서 저런 애들이 무식한 대검류 들고 괴성 지르면서 상단공격 개돌 한다고 생각해봐라
ㅋㅋㅋㅋ 페페 짤 미친거냐
병사들 2만명이라도 끼에에엑하고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달려붙는 4000명따리한테는 충격먹어서 사기 떨어질법하네. 워크라이 자체가 좀비울음소리랑 비슷한데...
편곤 휘두르던 병신 고려, 조선 병사들 일본 군대는 커녕 해적들에게 3:1로 덤벼도 셋다 대가리 썰림. 나중엔 5명이서 한면에게 덤벼도 대가리 썰려서 해적만 보면 도망다님
@2.1배TQQQ 그런 기록이 있노?
일본처럼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였어야지!
@ㅇㅇ(171.3) 있겠노? 항왜들 검술 ㅈㄴ 뛰어나서 한명이서 조선군사 4명 상대한다는 기록이 끝임
@ㅇㅇ(171.3) 당연 구라지. 원종이들이 조선만 나오면 이를 가는 이유가 당장 이성계가 왜구들(즈그 조상들) 썰고다닌걸로 명성포인트 쌓아서 조선 건국했으니까 ㅋㅋ 다섯명이 덤벼도 못이긴건 저기 명나라 얘기인데 얘네들은 그럴수 밖에 없는게 평소에 농사 노가다 하던 애들을 급하게 징집란거라 훈련이 전혀 안되서임 - dc App
@ㅇㅇ(171.3) 아 탄금대 전투 기록 잘못 봄
@카붕이(119.201) 고닉 쟤가 탄금대 전투 얘기하나 궁금해서 물어봤노 근데 편곤은 임진왜란 후반에 들어온 무기고, 탄금대는 기병이라 부르기도 어려운 병력으로 싸운거라서ㄷㄷ
@ㅇㅇ(171.3) 당연히 그런 기록이 연구가 좆나게 많지 명나라 군사들도 당시 일본 해적에게 개썰려서 나중엔 10명이서 1명을 상대 시켜라 전술명령이 내려왔고 일본 해적에 10배수로 덤볐는데 진 기록이 있다. 명나라 보다 약했던 조선 병사들은 개털려서 조선 , 고려 전 영토에서 해적질이 끊이질 않음 명나라 전술을 표절해서 4명이서 한명을 상대해라 전술도 나왔는데 실제론 소용이 없어서 조선병사들은 해적이 오면 성으로 들어가 틀어 박혀서 구경만 했다고 사료가 떡하니 있다 명나라 처럼 10명전술로 갔어야 하니만 숫자가 문제가 아니라 조선의 부패하고 무능한 나라 수준으로는 막을수 없었다는게 문제임. 병사들도 쓰레기 나라에 목숨바치고 싶어하지도 않았고
즉 고려서 조선으로 이어지는 기간 내내 좆나게 해적조차 상대 못해서 썰림 . 조센과 고려의 모든 무기가 동원됨 심지어 조선을 건국한게 해적 경험이 많은 무장이 반역 일으켜서 세운 나라임에도 대응할 방법이 없었다는거지. 물론 이성계 이새끼도 해적들에게 썰려놓고 허위 기록으로만 자기가 엄청난 전과를 이뤘다고 아갈리 명장 흉내만 내던 새끼니까 당연
@ㅇㅇㅇ(118.235) 이성계 얘기는 북한김씨조선의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랑 비슷한 류라서 좀 걸러들을 필요가 있노 그리고 조선도 그거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낫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ㅇㅇ(171.3) 기병 전력이라고 하더니 정규군 100명 밖에 안 되는 전투였노
@ㅇㅇ(59.17) 임진왜란 초반에 기병이 편곤을 썼는데도 발렸다길래 편곤수입시기 및 제식화시기랑 안 맞아서 물어본거노 혹시 탄금대전투 얘기하는거면 편곤얘기 외에도 기병이라 부르기 어려운 급조병력이라서 좋은 예시도 아니고
@ㅇㅇ(171.3) 근데 이성계 무용담을 (즉위하고 나서 후대에 쓰여진것인데) 팩트로 그걸 유도하고 있는게 사학계고. 그걸 퍼트리는게 드라마 등이지. 실제로 여기서 이성계 관련해서 무력이 좆나 쌨다고 망상하는 새끼들이 90%임. 왜냐고 물어보면 사료에 그렇게 써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배TQQQ 원래 경상도에서 이일이 총대장 맡아서 싸워야되는데 병력 제대로 인수인계 받기도 전에 와해돼서 신립이 급하게 파견된거임 그러다보니 한양수비병력일부하고 활 쏠 수 있는 남자들 긁어모아 충주까지 가면서 징집할 수 있는 남자는 죄다 끌고감 말도 제대로 훈련된 군마는 얼마 없고 한양에서 양반들이 타는 노새까지 싹 다 긁어감 기병도 얼마없고 군마도 얼마 없었음
@ㅇㅇ(171.3) 전투이름을 탄금대전투라고 하니까 탄금대에서 시작해서 탄금대에서 끝난 줄 아는 사람들 많은데 실제로는 좀 더 남쪽에 있는 달천평야에 강을 경계로 진을 쳐서 강건너오는 히데요시군을 요격하려고 한 게 아닌가 하고 추측됨 병력이 오합지졸이다보니 보병들은 근처 산 위에서 원딜넣고 평야에서 기병으로 강 건너온 적들 처리하려고 한 거 같은데
@ㅇㅇ(171.3) 뭔가의 이유로 북쪽으로 병력을 빼다가 결국 탄금대 근처에서 전멸당해서 탄금대전투라고 부르는 듯 근데 딱히 탄금대에 배수진을 친 것도 아니고, 급조된 병력으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다가 ㅈ된 케이스임
@ㅇㅇ(59.17) 그 사료 누가 썼냐고 물어보면 꿀먹은 벙어리 되드만ㅋㅋㅋㅋㅋㅋ 그런 거 보면 과연 고려말이 그렇게까지 살기 ㅈ같았는지도 의문임ㄷㄷ
@ㅇㅇ(59.17) 성안에 들어 가 있는 이유는 소수병력 주둔이라 원군 올 때까지 기다리는들어 가 있는 이유는 진관체제라는 교리대로 했던 거야 원종이를 떠나서 저지능이네
@ㅇㅇ(59.17) 고려에서 조선넘어갈때는 원나라한테 대가리터지고 장애인상태니깐 털린거잖아
@ㅇㅇ(59.17) 무력이 쎈게 아니고 이성계는 활질을 존나 잘했음
걍 창들고다니면서 던지는게 나을듯
사실 현대 검도도 원숭이 비명 똑같이 지름. 원숭이 비명은 중요하다
시현류는 원래 사쓰마 내에서만 가르치던 유파여서 처녀유파라고 불렸음. 근데 우리가 아는 시현류는 자현류일 가능성이 높음. 이걸 하급 사무라이들이 배웠거든
칼날받기에 막힐거 같은데
손도 같이 밀려서 몸이 결국엔 베일 듯
저거는 솔직히 원거리 무기가 발달한 한국에서는 의미가 없지 않나? ㅋㅋ 바로 벌집될텐데 ㅋㅋ 상성차이라는 게 있기도 하지.
임진왜란 보면 저런 애들한테 탈탈 털리던데
일본에서도 칼은 보조 무기였음. 한국도 환도 보조로 차잖아.
보조 무기 맞는데 성벽 끼고 싸우는 공성전 말고는 집단 전투에서는 조총부대가 이기고, 근접전에선 일본도가 이겨서 큰 일이었음
따라해? Don't try this at home 이거랑 뭐가 다르냐 씨발 뭔 씨발 다 븅신으로 간주해버리네 씨발거
존나 실전적인데 왜 원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실전성 높은거 아닌가
국뽕 원준단 < 이새끼들 일본도 . 일본 검도에 열등감 좆됌 ㅋㅋ
그래서 맨날 일본도 구리다 . 일본 검술 내려치기 존나 하는데 정작 즈그 조상이 써논 기록보면 갑옷쨰로 갈라져 죽었다는 중 한합에 내장이 쏟아졌다는 중 현대의 씹센징이 들으면 일뽕이라고 발작할 걸 스스로 기술해놈
원종단들 윤종이는 이제 안통해서 원준이 미는거 같은데 원준이는 또 누구고. 음침한 새기들 답게 지들만 아는거 쓰노
@애플코리아 그래도 '사무라이의 원조는 싸울아비' '카타나의 원조는 환도' 이 ㅈㄹ하던 때보다는 많이 나아졌노
@ㅇㅇ(106.101) 원준아 쳐긁혀서 윤종이 언급까지 하노 wwww 칼좀 내려놔 범죄자 조센징 새끼야 w
@ㅇㅇ(171.3) 지금도 영포티 새끼들은 잘만 믿고 삼 ㅋㅋㅋ
화교아재 이제 어그로도 안끌리노 많이 약해졌다
원준단은 또 뭐야 씨발아 재미도없고 개씹어거지억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1) 우리 국뽕 조센징 새끼들은 원준 . 조선 . 윤종 . 주현 골라서 불릴 수 있어서 좋겠네 ㅠ
@ㅇㅇ(118.46) 원준아 칼좀 내려다오 ww
1596년(병신) 1월 1일 직전 도양장(고흥군 도양면)의 농사일에 부리는 소가 7 마리인데, 보성 림정로(臨廷老) 1 마리, 박사명(朴士明) 1 마리를 바치지 않았다. 정명열(丁鳴悅)은 바로 길다란 서화첩(長帖)을 받아 갔다. 이는 정 경달(丁景達)의 아들이다. 갑사 송한(宋漢). 1월 3일에 배 위에서 이번에는 환도 4 자루, 왜놈칼 2 자루를 만 들었다. -난중일기-
@애플코리아 "원종"처럼 딜 씨게 박히는거 좀 써봐
왜경(倭京)에 머물렀다. 군기(軍器)로 소용되는 장검(長劍) 1백 자루를 샀다. 일본에는 다른 나라 사람에게 병기(兵器)를 몰래 파는 일로 금령이 있었다. 타이라노 카게노부가 생시에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아뢰기를, “조선이 조총과 환도(環刀) 등의 물품을 사고자 하니, 허락해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하니, 이에야스가 말하기를, “싸움을 당하면 싸울 것이지, 어찌 병기 없는 나라와 그 승부를 겨뤄서야 되겠느냐? 하물며 이웃 나라가 사고자 한다면 어떻게 금지 하겠는가?”하였다 한다. 이번에 사는 병기는 조금도 금지함이 없어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매매하였다. -해사록-
비변사에서 아뢰기를, "섭정왕이 구하는 특별히 만들어야 할 장검을 일본에서 만들게 하기는 매우 어려운 형편입니다. 지금 후한 값으로써 왜관에 머무르고 있는 왜인 장사꾼에게 몰래 도모한다면 이익을 탐하는 무리인 만큼 설혹 받아 가지고 가시 청국에서 보낸 견본처럼 똑같이 만들 것이나 정교하게 만들지 기필할 수 없습니다." -비변사등록 인조 25년(1647) 10월 9일-
호조가 아뢰기를, "향장검(鄕長劍) 16병(柄)과 향단검(鄕短劍) 8병은 정축년(1637)의 예(例)대로 모두 왜도(倭刀)로 바꾸어 지급해 달라고 하기에 여러 칙사의 차비 당상 역관들로 하여금 거듭 설명하게 하였지만 끝내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정칙이 곧바로 응판색리(應辦色吏)를 불러 말을 전하기를, ‘앞으로 예단의 환도는 모두 왜도를 쓰는 것으로 사유를 갖추어 입계하고 영원히 등록(謄錄)으로 남기십시오.’라고 하면서 몹시 급히 들여보내라고 하였습니다. 그간의 사세로 볼 때 거절하기 어려울 듯하니, 왜도 가운데 보통의 품질로 가려서 바꾸어 지급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하니, 아뢴 대로 하라고 전교하였다. -승정원일기 인조 25년(1647) 10월 16일-
@ㅇㅇ(118.46) 딜 쎄게 박혀서 너가 댓글로 부들대고 있잖아 ww 긁힌 노예민족 조센징 ww
@ㅇㅇ(118.46) 원준아 성폭행 성추행 납치 퍽치기는 멈춰다오 ㅠ
@애플코리아 원준이 누군지좀 알려주셈. 원종단은 나무위키 문서까지 있는데 윤종이까진 나와도 원준은 아예 안나오는데
조센징들은 패배한 역사 밖에 없는 중국의 노예 민족이기 때문에 조센징들이 2000년간 섬기던 중국 주인님 욕은못하고 일본만 역사 왜곡하면서 욕하는데 현실은 일본에게 철저하게 발렸다는거임 그것도 해적따위에게도 나라 전체가 1000년간 개처발림 그래서 자존심이 상하니 역사 왜곡 망상 국뽕을 빨수 밖에 없는거지 조센징이 잘하는 것 이 바로 거짓말이니까 역사 왜곡만큼은 중국보다 조센징들이 더 잘함.. 창의력 없는 조센징들도 역사 왜고 할때 만큼은 창의력이 넘처남
@ㅇㅇ(59.17) 조센징이 창의력 넘쳐날떈 남 흉볼떄 즉 날조선동 할떄말곤 없음 답도없는 개병신 저능아 민족이지 그러니까 고대엔 일본의 속국 그이후엔 중국의 속국 신세였지 스스로 뭘 이뤄나가긴 커녕 스스로 끝없이 자기파괴만 하며 열화되는 민족이니까 지금도 똑같음 미국과 일본 서방세계가 수많은 지원으로 잘살게 된 와중에도 출산율 전 세계 꼴찌 찍고 지구상에서 가장먼저 소멸되는 민족이잖아
원종단 새끼가 원종단이랑 비슷한 말 만들어서 민다='원종단'에 개같이 긁히고 있다=계속 써야 한다
@애플코리아 원종이에 어지간히 긁혔는지 원준이라는 아무도 모를 단어 만들어서 쓰고있는 원종이 ㅋㅋㅋ
@ㅇㅇ(118.235) 원준이 쳐 긁혀서 주절주절 댓글 쳐 부들대는거 개쳐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5.86) 원준단 새끼가 쳐 긁혀서 주절주절 댓글 쳐 부들대는거 개쳐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코리아 오늘도 명예황국신민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원종이 하지만 현실은? 좆본은 너같은 놈이 존재한다는것조차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어 짱꺠노예 조센징 새끼야 더 부들대고 발작해 wwwwwwwwwwwww 원준아 칼은 내려다오 ww
@애플코리아 원종아 대체 원준이가 누구니? 어릴때 너 두들겨팬 일진이름이노? 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원준단 소리에 긁혀서 댓글로 쳐 부들대는 와중에 원준단이 누구냐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너 병신 자폐아 조센징 새끼야 ww
@애플코리아 ㅋㅋㅋㅋㅋㅋ ㄹㅇ 원종이에 어지간히 긁혔나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엥? 원준단이 뭔지 모르는데 왜 쳐긁혀서 댓글로 주절주절 발작하고 있는거농? wwwwwwwwwwww 우리 원준이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느라 힘들겠노 wwwwwwww 근데 덜떨어진 장애인 새끼라 앞뒤가 안 맞는 말만 골라하노 ㅠ
@애플코리아 댓글 수십개를 연속으로 싸지르고 "동네사람들 나 안긁혔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센징아 잘 봐 원준단 소리에 긁혀서 너처럼 발작하는 새끼들이야 ww
@애플코리아 원종이 왈" 나 멀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원준아 진정해 국뽕이 성범죄자인건 상식이야
@애플코리아 진정해야하는건 지금 손에 칼쥐고있는 너란다 ㅋㅋㅋㅋ
@ㅇㅇ(118.235) 그래 원준아 원준단 소리에 콧김 씍씍 내뿜으며 칼들고 범죄 저지르기 직전인 원준아 진정좀 하라고 ㅠ 앞으론 범죄자인걸 속죄하고 잘자꾸나 알았지 원준아?
@애플코리아 창의력좀 발휘해서 짖어봐 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창의력이란 단어까지 쓴거보니 창의적으로 긁혔나보네 우리 원준이 ㅠ
@ㅇㅇ(118.235) 긁? ㅋㅋ
@애플코리아 창의적으로 긁혔나는 또 뭔 씹소리지 너지금 본인이 하는말 이해는 하는거노? ㅋㅋㅋㅋ
@ㅇㅇ(118.235) 긁혀서 횡설수설 하는 원준이 ㅠ
@ㅇㅇ(118.235) 원주우우ㅜ우운 w
@애플코리아 이제는 사람말도 이해못하는 원종이 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조센징은 지구상에서 가장 열등하고 지적장애민족인걸 국뽕 원준단도 드디어 인정하는구나
@애플코리아 이제는 망상속에서 사는 원종이 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원준단이 보기에도 조센징은 지능이 떨어진 금치산자 새끼들이란게 느껴지는거지
@애플코리아 난 니손에 칼쥔게 느껴지는데 원종아 ㅋㅋㅋㅋㅋ
@ㅇㅇ(118.235) 그래 원준아 조센징이 중국인의 소유물인건 당연한거야 조센징은 짱깨노예니까 너부터 중국인의 충실한 노예인걸
@애플코리아 칼부터 내려놓고 말하렴 ㅋㅋ
@ㅇㅇ(118.235) 원준단 < 이 단어가 파멸적인게 한마디 했다고 수많은 국뽕 조센징이 피분수 싸면서 달려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원준아 아악!!!!!!!!!!!!!!!!!!!!!!!!!!!!!!!!!!!!!!!!!!!!!!!!!!!!!!!!!!
@애플코리아 칼 휘두르기전에 기합지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원준아 아악!!!!!!!!!!!!!!!! 살려다오!!!!!!!!!!!!!!!!!!!!!!!!!!!!!!! 원준아 윤종아 조선아 주현아 wwwwwwwwwwwwwwwww
@애플코리아 원종이 식칼들고 시현류 쓰노 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우리 원준단은 불릴게 많노 ㅠㅠ 원준이도 있고 윤종이도 있고 조선도 있고 주현도 있고 국뽕 = 범죄자 사이언스노 ww
@애플코리아 뭐해 원종아 시현류 더 안하고
@ㅇㅇ(118.235) 원준이 이악물고 주제돌리기 wwwwwwwwwwwwwwwwwwwwwwww
@애플코리아 칼 다 휘둘렀노?
@ㅇㅇ(118.235) 원준이 얼굴 지끈지끈 wwwwww
@애플코리아 기합 기열차게 지르더니 벌써 지쳤노? ㅋㅋㅋ
@ㅇㅇ(118.235) 원준이 괜히 깝쳤다가 신나게 조롱당하노 www 지적장애민족 조센징 답노 w
@애플코리아 혹시 주위에 유혈이 낭자한건 아니지?
@ㅇㅇ(118.235) 원준이랑 조선 윤종 주현 이 국뽕 4대천황이노 ww
@애플코리아 씨발 원종이들 존나 위험하노
@ㅇㅇ(118.235) 국뽕 조센징 < 진짜 위험한 새끼들이더라.. 국뽕 가장 심각한 40대가 범죄율 1등 찍는거 보면 국뽕 = 범죄자 과학인듯 ㅠ
@애플코리아 시발 원종단들 수틀리면 칼부터 손에 쥐는게
@ㅇㅇ(118.235) 괜히 원준 조선 윤종 주현 이 국뽕 4대천황이 아니노 ㅠ
1대1에서는 존나 쓸모없는 전술이긴하네 ㅋㅋㅋ
워크라이 은근 강하긴 함
저러면 다가가기도 막기도 뭐해서 쓸모는 있음ㅋㅋ
존나 쓸모없기는 시현류로 갈려나간 애들이 얼만데 ㅋㅋㅋㅋ 시마즈를 시골이라고 무시했다가 괜히 따잇당한게 아님
농부들 칼쥐어주고 고인물 사무라이 다굴치라고 만든거긴함
실력좀 있어야 대응하지 어중간한 레벨 + 실전의 공포 이거 겹치면 무지성 내려치기에 대응 어려웠을거 ㅋ
괸히 여러개 가르켜서 이래야 되나 저래야 되나 아니 도망가야되나? x
내려치기만 주구장창 했는데 드디어 쓸때 왔다 o
나도 집안에 강도들면은 빠따들도 시현류로 지랄할려고 강도도 몽둥이 들고 비명지르고 휘두르면 도망가거나 쫄듯
천장이 낮아서 힘듦 그렇다고 짧은 몽둥이 쓰면 리치도 짧고 저지력도 낮아서 재수없이 강도는 대가리 맞고 너는 배에 칼빵 맞는 ㅈ같은 사태가 날 수 있음
어차피 만류귀종이라고 고수쯤되니까 검술이아니라 무기랑 문화권이 노상관이더라 롱소드처음다루는일본검술장인쇼츠보니까 성실하게 자리지키면서 쌓기만했으면 암보검이여도 문제없음 ㅇㅇ
암보검이지랄ㅋㅋㅋㅋㅋㅋ
세키로에서도 점프 내려치기가 제일 쎔 일문자였나 이문자였나 그거 배우는 순간 패턴 안보고 그냥 점프 일문자만 갈겨도 됨
점프 일문자 이연 < 안먹히는 보스가 없었는듯
그건 일도류 모션아님?
저당시 일본 갑옷이 그렇게 단단하지 않아서 장검으로 세게 내려찍으면 쪼개졌다더라
쪼개지진않아도 건장한성인남성이 양손으로 쎄게 내려치는건 갑옷입어도 충격은 클듯?
마즘 갑옷 입어도 충격은 전해짐
1미터 가까이 되는 카타치로 냅다 체중실어서 찍으면 칼날이 무뎌도 뚝배기 터져서 뒤질듯
미나모토 요시츠네도 어부한테 생선구걸하다 어부가 낚싯대로 내려치는거 회피안하고 패링하다 손목 다쳤다함 그날 어부는 생선도 잃고 목숨도 잃음
책사풍후의 탄생이었다
이게 기합찬 해병검술임
요약하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빠르고 강하게 치는 법이네
높은 저점이겠지 ㅅㅂ
ㄷㅇ , z . . ㅇ - dc App
어떻게 보면 낭만 넘치는 검술 ㅋㅋ
페인트만 섞으면 암것도 못하겠노 - dc App
조선출병 시마즈노노키구치 세이난발도대 레스고
생각해보면 전쟁터에서 결투하듯 서로 기교 겨룰 틈은 없을거 같고 그냥 최대한 한대 맞추면 뒤지게 하는게 방법같긴함
아르마 같은거 봐도 1:1이나 가능하지 두명 되는 순간 인간이었던것 되겠더라 - dc App
해병 쪽발 ㅋㅋㅋㅋ
저걸 칼이 아니라 도끼나 철퇴가지고 하면 더 무섭지않나 - dc App
무게중심이 다름. - dc App
인지도는 시현류가 1등일듯ㅋㅋ
낮은 저점이 아니라 높은 저점아님? - dc App
시현류를 상대 못하거나, 시현류에 처발리는 검술은 모두 사라졌고, 현재 일본 까지 전해내려오는 검술은 시현류를 상대로 살아남을 수 있어서 전해진거 ㅋㅋㅋㅋ
과연 세키의 도공, 일도양단은 어려우나 목숨의 양단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 쇼츠에서봤던 검술장인이름이 세키 선생이었다 이거덕분에생각낫네
젠이츠에게 호흡이 없었다면 대신 배웠을 듯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현류 저거 븅신같은데 그냥 검술이니 뭐니 똥폼 없이 막 존나 쳐갈기는거라 개쎗다더라
ㅋㅋㅋ위앉부 사생아 센징이들 글부터 댓글까지 아주 긁힘축제네
오히려 너같은 시나징이 긁혀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
딴거 몰겠고 우리나라는 일본 없었으면 아직도 길바닥에 똥 싸면서 살았음
개소리 느그 집안이나 그랬겠지
태평양전쟁때도 검이 유용하게 쓰였지. 탄약을 소모하지 않고도 적군을 조질 수 있다는 압도적 장점덕분에 야밤에 몰래 기습해서 목따버리고 런하는 경우가 많았음.
검술이 강한것 보다 사쓰마 새끼들이 그냥 또라이임. 쉬운 검술이라는데 전혀 아님. 내려치기 하나만 죽을때까지 시키니까 더 어려움. 그래서 사쓰마 같은 깡패새끼들이나 배우는거
개좆본 메이지때 사무라이 견제 하겠다고 존나 많았던 검술 유파 전부 없애버리고 스포츠화된 검술 하나만 남겨놓음 그 스포츠화된게 현재 검도임 ㅋㅋ
개좆본 새끼들 많았던 검술 유파 안 없애버렸으면 나름 검도 존나 재미졌을걸 이런 검술 쓰는 새끼 저런 검술 쓰는 새끼 나오면서 보는 맛 좋았을거임 그리고 올림픽 정식 종목도 가능했는데 개좆본 병신들이 자기들 전통 싹 없애서 검도 재미없어짐 ㅋㅋ
검술 유파 안없어짐 현재도 검도 병행하는 고류 검술 유파 많고
폐도령이 내려진거지 검술은 멀쩡히 남았는데 왜 죽이노. 다만 당시 사무라이들도 검술은 이제 끝났고 국가가 밀어주는 검도가 대세가 된다는 인식이 있어서 검술 때려치거나 검도로 들어감
이런 조센징 새끼는 왜 아는척 하는거냐 시발 ㅋㅋ 지금도 잘만 남아있는걸 지 멋대로 없애는 ww
@애플코리아 시나징 목벨때 저 검술이 쓰인거 아니냐?
암퇘지 검법 ㅇㄷ?
코어 운동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좋을듯?
최강의 기술따윈 없다. 센 놈이 센 거.
첫칼 피하라고 한건 신선조 국장 곤도 이사미 첫칼만 피하면 상대하기 십다고
쵸센징 = 임마들 사무라이에 대한 엄청난 열등감을 가지고 있음..
ㄹㅇㅋㅋ
저 새끼들 때문에 조선에서 임진왜란 때 갑옷째로 반갈죽 당했다는 기록이 있는거냐?
아니 그건 구귀신류
@ㅇㅇ(103.214) 그건 봉술아니었냐?
@ㅇㅇ(182.227) 전국시대유파는 칼말고 다른 무기도 다 씀
세게때리기잔아그냥
칼은 날이 있어요
자 따라해 보세요? ‘심플 이즈 베스트’
하지만 효과와 전적은 확실하쥬? - dc App
전장에서 가장 큰 문제가 사기임. 근데 시현류는 좆나 패는거 보다 자기 세뇌를 반복시켜서 평소에도 광기로 몰아 붙여서 그 중요한 사기를 풀차지하고 나갈수 있게 했다는것도 대규모 전쟁에서 장점이 큼. 그리고 사람을 어깨뼈랑 갈비뼈 모두 가르고 배꼽까지 가를려면 한방필살기가 좆나게 쌔다는걸 의미함. 기술은 딸랑 하나지만 필살기 수준이라는걸 의미함 여담으로 시현류 사범들은 내려치기 하나만 하지 않음. 즉 면허계승지 이하는 "니들 좆밥들은 실전에서 기술 좆도 할수 없으니 하나만 연습해 ~" 하는 거랑 같음
시현류 영상보면 리듬감 지리더라 창 상대하는 연습도 하던데 창이 헛점 보이는 순간 반박자 빨리 손목 아작내버리는 식이던데
게임으로 비교하면 rpg에서 힘스텟만 찍고 휠윈드 기술하나에만 모든 포인트 몰빵 한뒤에 미친놈 처럼 쫒아와서 휠윈드만 갈기는 놈이라고 보면된다. 50레벨 이상 중고랩이 되면 그때부터 민첩도 찍고 체력도 찍고 하면서 다른 기술에 포인트 투자하는거고
저런애가 때거지로 달려오면 혹성탈출같이 당하는입장에서 무서웠겠네
겜 해보면 한놈만 걸려라 마인드로 딱 하나만 특화시킨 변태들이 있다 역상성 걸리면 걍 죽는 대신에 상성 걸리면 고수고 뭐고 다 털어버리는거지
존나 멋지다!
응 권총 딸깍
나름 상황 별 대처 시나리오가 있나본데
물론 상단 자세 하나지만 기술 하나만 있는건 아님. 여담으로 사범들은 일반 검도 처럼 다양한 기술 다 씀. 즉. 면허개전자 이하는 하나라도 재대로 연습시켜서 실전에서 살아남을수 있게 죽도록 파게 하는 무파임 근데 재들만 드랬냐 하면 그것도 아님. 메이지 도장들 보면 초보들에게는 옆으로 칼처내기 내려치기 찌르기만 3개만 좆나게 연습시키는 도장들이 많았음 근데 쟤들은 그것도 많다 2개 버리고 하나만 가르치자 이런거지.
@ㅇㅇ(59.17) 근데 기술자체가 강하다기 보다는 시현류의 무용담은 평소 훈련 자체가 사기 풀충전 세뇌시키는 기술이라고 생각함 무용담 대부분도 메이지 암투때 생긴거라서 기습. 사기빨. 비명으로 상대도 겁먹게 만들어서 대응을 늦게 만드는거고
@ㅇㅇ(59.17) ㅇㄱㄹㅇ 막말 사례로 좀 뻥튀기됨. 애초에 그냥 사쓰마새끼들한테는 택견을 가르쳐도 쎔
@ㅇㅇ(86.38) 기술의 정확도와 힘은 좆나게 쌨던 걸로 보임. 신입때 부터 몇년간 그것만 죽어라고 파니까.. 볏집(중간에 나무심있는거) 베는거 해보면 좆나게 어렵거든. 칼날각을 유지하면서 강하게 내려치는게 어려움.(대회도 있는데 유단자도 자주 실패함) 근데 사람의 어깨 뼈를 가르면서 몸까지 박히려면 베는 기술 하나 만큼은 미친 수준이였던 걸로 보임.
낮은저점이아니라 높은저점의검술인거아닌가
존나썌게베기!!
한국이 저걸 무시한다고? 시현류 만든 시마즈 가문은 영국도 이긴적있는데
이순신도 시마즈 새끼들이 죽인거임
하지만 사쓰마도 검술 버리고 영국제 무기 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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