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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제가 꼭 책임지고 생포 하겠습니다''


탈출한 1살베기 새끼늑대를 생포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동물보호 보완관, 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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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가만 안있을건데.. 너 이거 진짜 자신있냐?''



황정민의 상사, 엄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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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코앞인데.. 이런 이슈들은 빨리 빨리 덮어야 않겠어요?'




늑대의 빠른 사살을 지시하는 대전 시장후보 정치인, 김홍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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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부터 우리 동물원에. 늑대는 없었던 겁니다''



사건을 덮기에 급급한 타락한 동물원장. 곽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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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예... 동물들은 죄가없다 아임미꺼..''



탈출한 늑대를 보살피던 동물 사육사,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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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말 못하는 짐승 아니겠습니까''



늑대를 사살하기위해 파견된 잔학무도한 사냥꾼, 최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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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 하나 죽이자는데 왜들 호들갑인지 모르겠네 ㅋㅋ 안그렇습니까 형님들?''



인터넷 방송 유튜브 렉카, 김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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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야 한다니까요??''




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정의로운 기자, 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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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시켜''



이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