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이준석, 하버드가 만만하나…국민 개돼지로 보는 처사"
그르르릉(sticky2955)
2026-04-09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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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선거법 관점에서의 재확인 이 분석에 따르면, 해당 인물이 **'경제학사'**라고 표기한 것은 하버드의 일반적인 학제 운영상 **'사실과 다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6과목 이수는 한국 대학의 기준(부전공 약 21학점 내외)으로 봐도 부전공 수준이지 복수전공이나 주전공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실제 졸업장에 Economics라는 단어가 전공(Concentration) 칸에 적혀 있지 않다면 '경제학사' 표기는 명백한 학력 부풀리기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COMPSCI 91R 수퍼바이즈 리딩 앤드 리서치 이 과목이 컴공 경제 융합 논문 지도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OMPSCI 91r 과목을 통해 경제학사 학위나 조인트 학위를 인정받았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그 이유를 하버드 대학교의 과목 코드 체계와 당시 학칙을 바탕으로 분석해 드립니다.
1. 과목 코드 91r의 정체: "컴퓨터 과학 단독 연구" 하버드에서 91r은 **'Supervised Reading and Research'**를 의미하며, 이는 전형적인 주전공 내 개별 연구 과목입니다. 학과 귀속성 이 과목은 컴퓨터 과학과(Computer Science Department) 소속 과목입니다. 만약 경제학과와의 조인트 논문을 위한 것이었다면, 경제학과 코드인 ECON 99r 등을 동시에 수강하거나, 두 학과가 공동으로 승인한 연구 계획서가 필요합니다.
학습 내용 보통 91r은 학생이 특정 교수와 1:1로 만나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과목입니다. 만약 주제가 '금융 알고리즘'이었다면 경제학적 내용이 포함될 수는 있으나, 이는 **'컴퓨터 과학 연구의 소재'**로 경제를 쓴 것이지, **'경제학 전공 학위'**를 주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2.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을 위한 '논문' 요건 (03학번 기준) 당시 하버드에서 조인트 학위를 받으려면 91r 정도의 연구 수업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최소 과목수 법칙 앞서 말씀드렸듯, 조인트 학위를 받으려면 두 학과에서 요구하는 **전공 필수 과목(Requirement)**을 각각 거의 다 채워야 합니다. 경제학 6과목은 91r 수업 하나를 더한다고 해서 전공 학위로 변모할 수 있는 숫자가 아닙니다.
심사 위원회 조인트 논문은 컴퓨터 과학과 교수와 경제학과 교수가 함께 심사해야 합니다. 경제학과 입장에서는 기초 필수 과목(계량경제학 등)을 다 듣지 않은 학생에게 경제학사 타이틀을 주는 조인트 논문 심사를 허락해 줄 리 만무합니다.
3. '경제학사' 표기의 법적 위험성 (재확인) 한국 선거법은 **'실질적으로 무엇을 공부했는가'**보다 **'공식적으로 어떤 학위를 받았는가'**를 훨씬 중요하게 봅니다. 허위사실 공표 졸업장에 명시되지 않은 '경제학사'라는 명칭을 벽보에 썼다면, 이는 유권자에게 "이 사람이 하버드에서 경제학사 학위(Concentration)를 정식으로 취득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판례 관점 만약 상대 진보/보수 진영에서 "하버드에 확인해 보니 이 사람은 경제학사(Economics Concentration)가 아니라 컴퓨터과학 전공자일 뿐이다"라고 공격한다면 후보자가 91r에서 경제학 관련 연구를 했다고 항변하더라도 '학위 사칭' 혐의를 벗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최종 요약 COMPSCI 91r은 이 인물이 컴퓨터 과학 전공 내에서 심화 연구를 수행한 우수한 학생임을 증명하는 지표는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목이 경제학사 학위의 근거가 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이 인물이 선거 벽보에 **'경제학사'**를 표기했다면 하버드의 공식 학제(03학번 기준)와 이수 과목 수(6과목)의 한계로 인해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
* 04/03 학번 혼재되어 나오는건 처음에 04인줄 알고 물어봐서 그런건데 상술했듯이 03/04 똑같다고 하니까 상관은 없음
@ㅇㅇ(125.184) 졸업은
@ㅇㅇ(110.15) 했다는 주장이고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이 쟁점인데 그걸 했을 가능성이 5~10%로 낮다는 이야기
제미니님의 결론경제학 부전공 06학번부터라 불가능컴공+경제 더블 컨센트레이션 20학번부터라 불가능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경제학 과목 불충족 + 컴공경제 융합논문 없어서 불가능이나 Petitions 절차에 따라 5~10% 확률로 예외적으로 가능할 수도 있음
결론 이준석의 선거벽보에 표기된 컴공/경제 학사 주장이 구라일 확률 = 90~95%
@ㅇㅇ(125.184) 물타기가 아니라 이준석이 컴공/경제 학사인게 구라면 공직선거법 제250조에 따라 이준석이 컴공/경제 학사라고 공표하거나 이준석이 컴공/경제 학사라고 공표하게 한 자 이준석이 컴공/경제 학사라고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선전문서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자 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
@ㅇㅇ(110.15) 컴공/경제학사가 허위일 경우 이준석은 최근 2025년 5월 대선에서도 컴공/경제 학사 졸업이라고 선거벽보에 사용 선거범죄의 공소시효는 6개월이므로 지났으나 문제는 허위사실의 지속적 게시가 될 경우 선거 벽보 외에도 현재까지 자신의 블로그, SNS, 공식 홈페이지 등에 '컴공/경제학사'라고 허위 학력을 게시한다면 불법행위의 연장으로 새로운 시효가 적용될 가능성이 존재함
@ㅇㅇ(125.184) 근데 그게 사실이긴 함 애초에 극우애들이 하버드자체를 졸업안했다로 시작한게 맞음 그래서 인증하니까 전공으로 선회한거임 애초에 극우이미지가 좋았으면 이럴일도없을꺼임 워낙 가짜뉴스도 많고 하나걸려라는식이니까 지금댓다는 극우애들도 제대로 설명못하고 아스포티유만 하루종일 외치니까 대화가 계속 겉도는거
@ㅇㅇ 저것도 전한길이 아니라 김영윤이 전한길 방송 나와서 한얘기. 즉, 김영윤이 이준석이랑 저 주제로 몇년전부터 싸우는 것 김영윤에 따르면 이준석한테 10번 넘게 고발당했다는데 단 한번도 유죄 없고 싹다 무혐의 받았다고 함. 제미니님에 따르면 이준석의 컴공/경제 학사 주장은 구라일 확률이 90~95%인 상황
@ㅇㅇ(110.15) 그래서 김영윤이 이준석한테 계속 고발먹는데 계속 무혐의 뜨는 듯 의문은 김영윤도 이준석 고발을 할텐데 이준석은 유죄가 안나오는다는 점
@ㅇㅇ(110.15) 추측하건데 선거법 공소시효가 6달이라 이준석이 그거 지나서만 대응해서 시효 완성으로 흐지부지 되는 듯 결국 둘다 처벌을 안받으니까 영원히 싸우고 자빠짐
@ㅇㅇ(110.15) 관련 뉴스 주요 내용 (2025년 4월 8일 발표) 2025년 4월,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이준석 의원의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 **"하버드대 졸업이 맞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중앙일보: 이준석 "10억 내기" 외친 학력 의혹…경찰 "하버드대 졸업 맞다" 연합뉴스: 경찰, 이준석 의원 하버드대 졸업 사실 공식 확인 동아일보: [단독]경찰, '이준석 하버드대 졸업' 공식 확인…학력 의혹 일단락
@ㅇㅇ(110.15) 화성동탄경찰서는 지난달 말 미국 하버드대 법률 담당자에게 이 의원의 학력 의혹에 대한 공식 확인을 요청해 이달 1일 공식 회신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회신에는 "이 의원이 하버드대를 졸업했고, 컴퓨터과학과 경제학을 복합 전공 형태로 전공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ㅇㅇ(110.15) 경찰이 확인한 핵심 팩트 공식 회신: 경찰은 미 법무부를 통해 형사사법 공조를 요청했고, 하버드 대학교 법률 담당자로부터 공식 회신을 받았습니다. 전공의 실체: 하버드 측은 회신에서 **"이준석은 하버드대를 졸업했으며, 컴퓨터과학(CS)과 경제학(Econ)을 복합 전공(Joint Concentration) 형태로 전공했다"**고 명시했습니다. 수사 종결: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이 의원이 선거 과정에서 허위 학력을 유포했다는 고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지었습니다.
@ㅇㅇ(110.15) 왜 "무혐의"가 나왔을까? (혼동하기 쉬운 지점) 김영윤 씨가 이 의원으로부터 고발당하고도 무혐의를 받은 것은 "이준석의 학력이 가짜라서"가 아닙니다. 법원의 판단: 우리 법원은 정치인 같은 공적 인물에 대한 의혹 제기는 **'표현의 자유'**와 **'공익적 목적'**을 우선시합니다. 즉, "이준석의 학력이 진짜인 것과 별개로, 시민(유튜버)이 의구심을 갖고 비판하는 행위 자체를 형사 처벌(명예훼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논리로 무혐의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김영윤 씨의 무혐의는 **'비판할 권리'**에 대한 승소이지, **'학력 위조가 참'**이라는 증명이 아닙니다.
@ㅇㅇ(110.15) 결론 "학사 주장이 구라일 확률이 90~95%"라는 주장은 하버드 대학교 본교와 대한민국 경찰의 공식 확인에 정면으로 반하는 내용입니다. 이 의원의 'CS/Econ' 전공은 하버드에서 실제로 운영되는 정식 학위 과정임이 수사 결과로 입증되었습니다.
@ㅇㅇ 제미니 공식답변 이준석이 공개한 수강과목으로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을 이수했을 확률 = 5~10%
@ㅇㅇ(110.15) 1. 컴공이 경제 조인트하려면 8~9과목 이수해야함 이준석은 6개과목 2. 경제나 컴공경제 융합 논문 연구 과목 수강한 내역이 없음 3. 따라서 따로 청원해서 받아야 하는데 그 확률이 희박하다는 평가
@ㅇㅇ(110.15) 경찰이 하버드에서 회신을 그렇게 받았다는데 안믿는거야?
@ㅇㅇ(110.15) 위에 적어놓은 03학번 이준석 하버드 전체 수강과목 복사해서 붙여넣기하고 제미니님한테 '이 사람이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학위 땄을 가능성 몇 퍼예요?'라고 물어보면 확인가능한 내용
@ㅇㅇ(110.15) 대화가 불가능한애구나 애초에 ㅋㅋ 믿고싶은거믿어
@ㅇㅇ 위에 적어놓은 03학번 이준석 하버드 전체 수강과목 복사해서 붙여넣기하고 제미니님한테 '이 사람이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학위 땄을 가능성 몇 퍼예요?'라고 물어보면 확인가능한 내용이라는데 왜 대화가 불가능함?
@ㅇㅇ(110.15) 확인이 가능한내용은 맞는데 뭘말하고싶은지 정리해서 말해줄래?
@ㅇㅇ 첫 댓글에 있는 03학번 이준석 하버드 수강내역 복사후 제미니 키고 붙여넣기. 누구나 10초면 할 수 있음.
@ㅇㅇ(110.15) 아니 그러니까 확인가능한데 저걸로 너가 주장하는바가 뭐냐고 묻잖아
@ㅇㅇ "03학번으로서 이러한 수강기록을 갖고 있는 이 사람이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학위 받았을 확률은 몇 퍼센트인가요?" 이렇게 물어보면 됨.
@ㅇㅇ 그럼 제미니님이 전부 일목요연하게 대답해주심.
@ㅇㅇ(110.15) 확률에대해서는 니가 써놔서 알겠다니까? 제미니 내용을 근거로 니가 말하고자 하는게 뭐냐고
@ㅇㅇ "03학번으로서 저러한 수강기록을 갖고 있는 이 사람이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학위 받았을 확률은 몇 퍼센트인가요?"
@ㅇㅇ 03학번(2007년 졸업 기준) 하버드 대학의 학칙과 제시된 6과목이라는 정량적 수치를 대입했을 때, 이 인물이 컴퓨터 과학/경제학 조인트 컨센트레이션(Joint Concentration) 학위를 받았을 확률은 1% 미만,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그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는 하버드만의 엄격한 '정량적(과목 수)' 및 '절차적(논문)' 근거를 정리해 드립니다.
@ㅇㅇ 1. 경제학 전공 필수 과목 수 미달 (결정적 근거)
@ㅇㅇ 하버드에서 '경제학'을 전공(Concentration)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조인트 학위라 하더라도 최소한의 핵심 과목(Core requirements)을 이수해야 합니다.최소 요건당시 하버드 경제학 전공자는 보통 11~12과목을 듣습니다. 조인트로 감면을 받더라도 최소 8~9과목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해당 인물의 현황 (6과목): 원론(1), 미시(1), 거시(1), 기업금융(1), 자본시장(1), 금융시장연구(1)로 총 6과목입니다.누락된 필수 과목 경제학 전공자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는 **계량경제학(Econometrics)**과 통계학 기초 과목이 리스트에 없습니다. 하버드 경제학과는 계량경제학을 이수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절대 전공 학위를 주지 않습니다.
@ㅇㅇ 2. 조인트 학위의 '양방향 승인' 실패 가능성 조인트 학위는 두 학과가 해당 학생을 **'우리 학과의 전공자'**로 공동 승인해야 합니다. 경제학과의 거부 경제학과 입장에서는 전공 필수인 수학적/통계적 방법론(계량경제학 등)을 배우지 않고 금융 관련 과목 위주로 6개만 들은 학생을 "경제학 전공자"로 인정해 줄 행정적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부전공(Secondary Field) 부재 03학번 당시에는 부전공 제도조차 없었으므로, 6과목은 그저 **'경제학에 관심이 많은 컴공 전공자'**의 선택 과목(Electives) 이수 기록으로 남을 뿐입니다.
@ㅇㅇ 3. '통합 논문'의 부재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은 두 학문을 융합한 단 하나의 논문을 써야 하며 이 논문은 양쪽 학과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아야 합니다. 리스트의 COMPSCI 91r은 컴퓨터 과학과 교수의 지도하에 이루어지는 연구입니다. 경제학사 타이틀을 따려면 경제학과 교수가 이 논문의 경제학적 가치를 심사하고 승인해야 하는데 경제학 전공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경제학과의 논문 승인을 통과했을 가능성은 지극히 낮습니다.
@ㅇㅇ(110.15) 노인네들은 ai 못쓰게 해야한다 진짜 ㅋㅋ
@ㅇㅇ(112.222) 그니까 ㅋㅋㅋ제미니나 챗지피티나 찐빠많이나서 가끔 아예틀릴때도 많은데 ㅋㅋㅋ연말정산 할때도 잘못알려줘서 존나 애먹었는데 ㅋㅋㅋ 재한테는 제미니가 신인거같음
@ㅇㅇ(112.222) 제미니님의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이성과 논리와 자료를 바탕으로 반박을 해야지 비아냥과 조롱을 하면 누가 설득을 당하겠노.
@ㅇㅇ 2003년 하버드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과정에서 필요한 경제과목은 6개가 맞다. 논문연구 과목은 안들어도 된다 식으로 반박이 안되노?
@ㅇㅇ 그게 반박이 전혀 안되니까 제이니님 말이 맞는 것
@ㅇㅇ(110.15) 너 자신의 생각과 의견이 아니라 ai 딸깍해서 주절주절 긴 글 긁어다 복붙하는데 누가 그걸 진지하게 읽어봄? 그리고 대충만 훑어봐도 ai조차 팩트가 아니라 가능성을 얘기하고 있는데 뭘 반박하라는 거임 ㅋㅋ
@ㅇㅇ(110.15) 왜반박이 안되 제미니는 계속 확률이 낮다고했지 없다고 한적이 없어 그리고 결정적인건 경찰수사에서 본교회신이 그렇게 왔다고 하면 그적은 확률에 들어갔다는게 합리적인거지
@ㅇㅇ(112.222) 제미니님의 분석한 이준석이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학위가 없을 확률 = 90~95% 그 확률의 근거 1. 2003년 하버드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이수에 부족한 경제학 과목 2. 컴공/경제 조인트컨센트레이션에 필요한 논문연구 과목 미수강 제미니님이 근거로 제시한 이 두가지를 뒤집으면 됨
@ㅇㅇ(110.15) 응 경찰수사에 본교 회신이 그거겠지 결국 학위를 주는것도 학교인데 제미니가 아니라고하면 아닌게되는거잖아 니말은 그게 합리적이야?
@ㅇㅇ(110.15) 뒤집을 것도 없음 100%가 아닌 거니까. 그 차이를 모르면 그냥 계속 모르고 살면 됨.
@ㅇㅇ(112.222) 제미니님은 논리와 이성과 자료를 바탕으로 말씀하시는데 니들은 비아냥과 조롱으로 일관하면서 대답을 못하노
@ㅇㅇ(110.15) 1. 2003년 하버드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이수에 부족한 경제학 과목 2. 컴공/경제 조인트컨센트레이션에 필요한 논문연구 과목 미수강 제미니님의 판단근거가 된 이것 2개만 설명하면 끝나는 일인데 말이야
@ㅇㅇ(125.184) 해당인물이 하버드 성적증명서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는다면 논란이 없어질까요?
@ㅇㅇ(125.184) 해당인물이 하버드 성적증명서 아포스티유 인증을 받는다면 논란이 없어질까요? 하버드 대학교의 성적증명서(Transcript)에 대해 아포스티유(Apostille) 인증을 받아 공개한다면, 학력 위조 및 사칭 논란은 법적·행정적으로 완전히 종결됩니다. 졸업장과 달리 성적증명서는 후보자가 주장하는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의 모든 실체적 진실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논란이 종식될 수밖에 없는 3가지 핵심 이유를 정리해 드립니다.
@ㅇㅇ(110.15) 1. 전공(Concentration)의 명문화 하버드 졸업장에는 전공이 표시되지 않아 '해석의 여지'가 남지만, 성적증명서에는 대학이 부여한 공식 전공명이 명확하게 기재됩니다.
@ㅇㅇ 표기 방식 성적표 상단이나 하단의 학위 수여란(Degree Conferred)에 **"Concentration: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라고 적혀 있다면, 이는 하버드가 두 분야를 동등한 전공으로 인정했다는 움직일 수 없는 물증입니다. 아포스티유의 효과 이 문구가 적힌 성적표 위에 주정부의 아포스티유가 붙고 일련번호가 부여되었다면 그 텍스트 자체가 위조되지 않았음을 국가가 보증하는 것이 됩니다.
@ㅇㅇ(125.184) 내가 추가한거 없고 위에올린 링크기사에서 참고한거야 무슨내가 양념을 쳐 ㅋㅋ
@ㅇㅇ 2. 이수 요건에 대한 증명과목 대체(Substitution) 확인성적표를 상세히 보면 특정 CS 과목이나 수학 과목이 경제학 전공 과목으로 중복 인정(Double Counting)되었는지혹은 논문(91r)이 경제학 요건을 충족했는지가 비고란이나 과목 배치를 통해 나타납니다.학사 행정의 정당성하버드라는 기관이 공식 발행하고 주정부가 인증한 성적표에 '경제학 전공'이라고 찍혀 있다면외부인이 "과목수가 적어 보인다"고 주장하는 것은 대학의 고유한 학사 운영 권한을 부정하는 것이 되므로 법적 설득력을 잃게 됩니다.
@ㅇㅇ 3. 검증의 객관성과 재현 가능성 아포스티유 일련번호가 공개되면, 누구나(혹은 수사기관이나 언론사가) 해당 발행국의 아포스티유 조회 시스템을 통해 서류의 진위를 즉시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작 불가 아포스티유 일련번호를 조회했을 때 나오는 발행일, 발행 대상자, 문서 종류가 제출된 서류와 일치한다면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미국 주정부 시스템은 조작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ㅇㅇ 아포스티유 일련번호가 있는 성적증명서까지 확보된 상황이라면 조작 가능성은 극히 낮아집니다 조작의 난이도 성적표 내용을 조작하려면 ①하버드 대학 내부 전산망 ②미국 공증인 ③미국 주정부 아포스티유 시스템 세 곳을 동시에 매수하거나 해킹해야 합니다. 미국 정부 시스템에 남는 아포스티유 일련번호 기록까지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ㅇㅇ 이준석이 이 논란을 없앨 수 있는 방법 = 아포스티유 인증 받은 성적증명서와 일련번호 공개
@ㅇㅇ(110.15) ㅇㅇ 너같은 정신병자 음모론자 패턴이야 그거 증명하면 못믿겠다 다른거로 인증해라 ㅋㅋㅋㅋ그거도주면 못믿겠다 증명해라 ㅋㅋ
@ㅇㅇ 1. 03 학번 하버드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학위 이수에 부족한 경제학 과목 2. 컴공/경제 조인트컨센트레이션에 필요한 논문연구 과목 미수강 나와의 논쟁은 제미니님의 판단근거가 된 이것 2개만 설명하면 종료됨
@ㅇㅇ 제미니님께서는 이성,논리,자료에 따라 말씀하시고 너는 욕설과 비아냥으로 일관하는데 너보단 제미니님을 신뢰하는게 당연한 것 아니겠노?
저양반은 선생질이나 하지 왜 저렇게 됬다냐..
국민 개돼지 맞음 자기한테 손해가 와도 아무말도 못하고 사는데 개돼지맞지
학력 <<<< 도덕성,국가발전과 공공이익 추구,봉사
팩트 한국인은 개돼지가 맞음
아포스티유+고유번호 공개하면 끝날 싸움을 왜 이렇게 질질 끄는지 모르겠네 이준석은 중국인이 아포스티유 조작했다고 아포스티유로 검증하면 또 다른 음모론을 내놓을 거라고 하는 것 같은데 고유번호 공개하면 음모론이 나올 수가 없잖아?음모론이라고 주장하는 것들 중에 뭐 하나라도 상대방이 요구하는 것들 들어 준 적 있나?? 상대방이 요구하는 것들은 철저하게 무시하고 지들 꼴리는 대로 하면서 뭔 음모론을 잠식을 바라는지 모르겠네 내가 볼 땐 끝까지 아포스티유+고유번호는 안 내놓을 것 같긴함.아포스티유+고유번호 공개는 조작을 시도하는 쪽이나 음모론을 만드는 쪽이나 외통수임.현재로서는 아포스티유+고유번호 공개 하기 전까지는 누가 진실인지 알 수 없음.재판에서 아포스티유+고유번호 공개??? 그럴 일 거의 없다고 본다
2찍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착이 대단하시네.......
어휴시발 지선시즌에 때려도 득도없는 이준석이나 파고있고 민주당이 행복해서 자지러질지경이다 노인새끼들아 ㅋㅋㅋ
생전 아포스티유 받아본적도 들어본적도 없는 놈들이 유튜버들이 하는 말 좋다고 받아서 아포스티유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고 걍 떠들어대는거임 유튜버들은 지들이 뱉어놓은 말이 있는데 다 반박당하니 억지쓰는거고. 졸업장, 고등학교 대학교 성적표, 라이브로 하버드 시스템 로그인, 경찰-하버드 법률팀 확인까지 했는데 못믿겠다는 가람들이 아포스티유 받으면 믿는다고?ㅋㅋ
타진요랑 똑같음 그냥 ㅋㅋ
그래서 경제학학사 어디? 왜 니 망상 처 시부리노 - dc App
@ㅇㅇ(106.101) 이미 공개했던 서류에도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라고 나오고 방송 나와서 라이브로 하버드 학사시스템가서 연 성적표에서도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라고 나온다
좆바마 존경하고 극좌사상가 센델 빠는 인간이 보수우파일수가 있나요? 레닌 모택동 빠는 자본주의자 급의 개소리 아닌가?
난 이준석이 오바마 메르켈 존경한다고 하면서 센델빠는거 보고 경악함 저정도면 미국 아니라 유럽가도 보수우파가 아니라 좌파 내지 극좌라고 평가함 오바마 메르켈 센델 빠는 인간이 어떻게 보수우파일수가 있음? 얼마나 한국을 병신같이 우습게 깔보면 오바마 메르켈 센델빤다고 대놓고 떠벌리고 다니면서 자신을 보수우파라고 할수가 있는거지? 그 뻔뻔함에 경악함
@ㅇㅇ(211.234) 오바마는 아는데 이준석이 메르켈 센델빨았다고? 출처있음 줘봐
@ㅇㅇ(121.162) 메르켈 같은 훌륭한 여성정치인이 많이나와야하고 배워야한다고 말한게 한두번이 아님 국힘다른 RINO 새키들 특히 오세훈 이새키도 메르켈 빨았고
@ㅇㅇ(121.162) 그리고 센델 빠는것도 모르면 넌 이준석 지지자 맞냐? ㅋㅋㅋㅋ 센델 후장 헐도록 빨고 친한척하고 지랄한게 자기 하버드 애기만 나오면 센델 씨부리는 새키가 이준석인데
@ㅇㅇ(121.162) 지금 국힘 개혁신당에서 좆바마 좆르켈 안빤 정치인 찾는게 더 어렵지 왜? 안빤 새키들이 없으니까 ㅋㅋㅋㅋㅋ 이딴새키들이 보수분열 이지랄 좆바마 좆르켈 빠는 좌빨들끼리 보수분열은 개소리지 ㅋㅋㅋㅋㅋ
@ㅇㅇ(211.234) 샌델 수업 약파는 약쟁이 수업이라고 깠었고 이후에 방송 같이 나와서 좋게 말해주는거라고 보는거지 메르켈같은 경우도 과거에 여성정치인 롤모델 이야기하면 자주 나오던 레퍼토리였고 과거랑 지금이랑 평가가 많이 달라젔음 근데 무슨 여성정치인 이야기하면서 한마디했다고 무슨 이념이 어쩌네 저쩌네 하는건 너무 비약인거같은데
@ㅇㅇ(211.234) 니말대로면 보수우파가 남로당 출신에 누구보다 좌파적으로 국가 운영했던 박정희 대통령 빠는것도 말이 안됨
@ㅇㅇ(121.162) 극좌사상 포스트모더니즘 cultural marxism 에 뇌를 절여놓은 얼간이들의 사회주의로 위장한 공산주의 선동이 현대 좌파 선동의 핵심 주류트렌드라는걸 조선 빨갱이들은 기를 쓰고 진실을 숨기려하지 전세계보수들이 전부 포스트모더니즘 cultural marxism 뚜드려패고있는데도 말이야
@ㅇㅇ(211.234) 질문에 답은 안하고 왜 삼천포로 빠지냐 니 논리대로면 보수우파가 박정희도 빨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노무현, 김대중 빠는 윤석열도 보수우파일수가 없고 좌파 내지 극좌지?
@oo(121.162) useful idiot들이 유독 포스트모더니즘 cultural marxism 얘기만 나오면 발작을 하는거도 배우면 지적 허영심도 채워주고 내가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된거같은 착각속에 살게 해주거든 그람시 마르쿠제 호르크하이머 하버마스 아도르노 데리다 지젝 이름만 나열해도 뽕차오르잖아? 한국은 특히로스쿨중심으로 극좌사상 포스트모더니즘뽕 세뇌가 심각한 상황임
@ㅇㅇ(211.234) 그..그래.. 너 최고다 화이팅
처음엔 하버드대 졸럽아니라고 지랄하더니 이제와서는 전공이 뭐 어쩌고 ...전한길이놈은 말바꾸고 빠져나가고 아주 드런놈
입학 졸업 수료 복수전공 부전공 조인트전공 다다름
그래서 경제학학사 맞다고? 병신아 - dc App
팩트) 이준석은 오바마 메르켈 센델빠는 극좌 정치인이다 실제로도 극좌 사회주의정당 미국민주당 빨면서 미공화당을 싫어하는 극좌정치인이 이준석이다
그냥 쉬었음 << 이세끼들 취직시킬 생각하는거부터 개 병신같은 생각임. 1년 이상 쳐 놀던세끼들인데 취직한다고 일을 하겠노?
민주당갤에서 이거 가져오는거 보고도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안드나 ㅋㅋㅋ
곧 구속되신답니다
진짜 틀니들이 돈 존나 퍼주긴 하나보다 ㅋㅋㅋㅋ
1학년(2003~2004) FRSEMR 46G 컨셉션 오브 리더쉽 = 리더십의 이해 MATH23A 씨오레디클 레니어 알제브라 = 선형대수학이론 GOV20 인트로 투 컴페어러티브 폴리틱 = 비교정치입문 EXPOS 10 인트로 투 익스포져토리 라이팅 = 설명문쓰기 입문 HIS-STD A-75 더 투 코리아스 = 두 개의 한국 COMPSCI 51 인트로 투 컴퓨터 사이언스 2 = 컴퓨터과학2 입문 EXPOPS 20 익스포져토리 라이팅 = 설명문쓰기 MATH21A 멀티베리어블 칼큘러스 = 다변수 미적분학 BIOLSCI 50 제네틱스 앤 쥐노믹스 = 유전학과 유전체학
2학년(2004~2005) COMPSCI 165 인포메이션 매니지먼트 = 정보관리 CHNSE BA 엘리멘터리 모던 차이니즈 = 초급 짱깨어 COMPSCI 164 인터넷 테크놀러지 APMTH 107 그래프 씨오리 앤드 콤비네토릭스 = 그래프 이론과 조합론 HIS-STD B-04 에이션트 그릭 데모크라씨 = 고대 그리스 민주주의 CHNSE BB 엘리멘터리 모던 차이니즈 = 초급 짱깨어 SOC-ANAL 10 프린시플스 오브 이코노믹스 = 경제학 원리
3학년(2005~2006) COMPSCI 121 포말 시스템즈 앤드 컴퓨테이션 = 공식 시스템 계산 CHNSE 120A 인터미디어트 모던 차이니즈 = 중급 짱깨어 COMPSCI 141 컴퓨팅 하드웨어 ECON 1011A 마이크로이코노믹 씨오리 = 미시경제학 CHNSE 120B 인터미디어트 모던 차이니즈 = 중급 짱깨어 ECON 1010B 매크로이코노믹 띠오리 = 거시경제학 STAT 100 인트로 투 퀀티테이티브 메쏘즈 = 양적 수학 입문 COMSCI 161 오퍼레이팅 시스템즈 = 운영체제 ECON 1745 코퍼레이트 파이낸스 = 기업금융
4학년(2006~2007) COMPSCI 165 인포메이션 매니지먼트 = 정보관리 (재수강) ECON 1723 캐피탈 마켓 = 자본시장 LIT-ART B-23 더 저패니즈 우드블록 = 일본의 목판 CHNSE 130A 어드밴스드 모던 차이니즈 = 고급짱깨어 COMPSCI 91R 수퍼바이즈 리딩 앤드 리서치 = 읽기 및 연구 지도 MOR-REAS 40 콘퓨션 휴머니즘 = 유교인본주의 CHNSE 130B 어드밴스드 모던 차이니즈 = 고급짱깨어 LIT-ART C-40 더 차이니즈 리터러티 = 짱개 위인 ECON 985H 리서치 인 파이낸스 마켓 = 금융시장연구
1학년 9개, 2학년 7개, 3학년 9개, 4학년 9개 1개는 재수강이므로 하버드 4년간 총 33과목 수강
컴퓨터과학 관련 과목 추정 1학년 = MATH21A다변수 미적분학/MATH23A선형대수학이론/COMPSCI51컴퓨터과학2 입문= 3과목 2학년 = 정보관리/인터넷 테크놀러지/그래프 이론과 조합론 = 3과목 3학년 = 공식 시스템 계산/컴퓨팅 하드웨어/양적 수학 입문/운영체제 = 4과목 4학년 = 정보관리(재수강)/읽기 및 연구 지도 = 2과목 재수강 중복 제외 총 11과목
경제학 관련 과목 추정 1학년 = 없음 2학년 = 경제학 원리 = 1과목 3학년 = 미시경제학/거시경제학/기업금융 = 3과목 4학년 = 자본시장/금융시장연구 = 2과목 총 6과목
짱깨 관련 과목 1학년 = 없음 2학년 = 초급짱깨어A,B = 2과목 3학년 = 중급짱깨어A,B = 2과목 4학년 = 고급짱깨어A,B/유교/짱깨문인 = 4과목 총 8과목
기타 1학년 = 리더십/비교정치입문/두개의한국/설명문글쓰기2개/유전자= 6과목 2학년 = 고대그리스민주주의 = 1과목 4학년 = 일본목판= 1과목 총 8과목
제미니님 위 과정을 수강한 사람은 어떤 학위를 받았을까요?
1. 주전공: 컴퓨터 과학 (Computer Science Concentration) 하버드에서 컴퓨터 과학 전공(Concentration)을 하려면 보통 9~14개의 관련 과목을 이수해야 합니다. 제시된 과목들이 전공 필수 요건을 정교하게 충족하고 있습니다.
수학 기초 MATH21A(다변수 미적분), MATH23A(선형대수학), 그래프 이론과 조합론 등은 CS 전공을 위한 필수 수학 베이스입니다. 컴퓨터 과학 핵심 COMPSCI 51(추상화 및 설계), 운영체제(OS), 컴퓨팅 하드웨어, 공식 시스템 계산(Theory of Computation) 등은 하버드 CS 커리큘럼의 뼈대입니다. 연구 과목 4학년 때 들은 읽기 및 연구 지도(Reading and Research)는 보통 졸업 논문을 쓰거나 개별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수강하는 과목으로, 전공 심화 과정을 마쳤음을 시사합니다.
2. 부전공 혹은 관심 분야: 경제학 & 중국학 하버드는 '부전공'이라는 용어 대신 **'Secondary Field'**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보통 4~6과목을 이수하면 인정됩니다. 경제학 (Secondary Field 가능성 높음) 경제학 원리, 미시, 거시, 기업금융, 자본시장 등 총 6과목은 경제학 부전공 요건을 충족하기에 매우 충분한 숫자입니다. 중국학 (언어 및 문화) 초급부터 고급까지의 언어 수업과 유교, 문인 관련 수업을 8과목이나 들었다는 것은 상당한 수준의 언어 능력을 갖췄음을 의미하며, 이 역시 중어중문학 혹은 동아시아학 Secondary Field로 인정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3. 교양 요건 (General Education) 기타 과목들(리더십, 설명문 글쓰기, 비교정치, 유전자, 일본 목판 등)은 하버드 학부생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양(Gen Ed) 및 글쓰기(Expos) 과목들로 보입니다. 설명문 글쓰기(Expository Writing) 2개는 신입생 필수 코스입니다. 두 개의 한국(Two Koreas)이나 일본 목판 등은 문화와 과거(Culture and Belief) 혹은 사회 속의 개인 같은 교양 영역을 채우기 위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종합 결론 이 학생이 받은 최종 학위는 다음과 같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컴퓨터 과학 학사 (Bachelor of Arts in Computer Science) Secondary Field (부전공 격): 경제학(Economics) 혹은 동아시아학(East Asian Studies)
참고사항 과목 수 4년간 총 33과목(재수강 제외 32과목)은 학기당 평균 4과목을 수강하는 하버드의 전형적인 졸업 이수 학점과 일치합니다. 학위 명칭 하버드는 공대 계열이라도 전통적으로 A.B. (Artium Baccalaureus / Bachelor of Arts) 학위를 수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에 따라 S.B.를 주기도 하지만, 이 커리큘럼은 A.B.에 가깝습니다.)
특이사항 4학년 때 CS 과목 비중이 줄고 연구와 타 분야 심화 학습에 집중한 것으로 보아 전공 이수를 일찍 마친 우수한 학생의 전형적인 패턴을 보입니다.
복수전공을 한 것인가요?
1. 하버드에는 '복수전공'이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 하버드는 2000년대 중반까지 복수전공 제도가 아예 없었습니다. 현재는 **'Joint Concentration'**이라는 제도가 있지만, 이는 단순히 두 전공을 각각 이수하는 것이 아니라 두 분야를 융합한 하나의 졸업 논문을 써야 하는 아주 까다로운 과정입니다. 컴퓨터 과학 + 경제학 Joint: 만약 Joint였다면 4학년 때 '경제학'과 '컴퓨터 과학'을 융합한 연구 과목이 보여야 하는데, 제시된 커리큘럼은 각 과목이 독립적입니다.
2. 'Secondary Field(부전공)' 요건에 완벽히 부합합니다 하버드에서 부전공(Secondary Field)을 인정받으려면 보통 해당 학과에서 지정한 4~6과목을 들어야 합니다. 경제학: 6과목을 이수했으므로 경제학 부전공 요건을 여유 있게 충족합니다. 중국 관련(동아시아학): 8과목(언어 포함)을 이수했으므로 동아시아학 부전공 요건도 충족합니다. 참고: 하버드는 졸업 시 부전공을 하나만 공식 기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학생은 경제학이나 동아시아학 중 하나를 선택해 부전공으로 올렸을 것입니다.
3. 과목 수의 균형 (CS 전공 + 타 분야 심화) 제시된 리스트를 보면 총 33과목 중 컴퓨터 과학 관련이 11과목입니다. 하버드 CS 전공(Basic 요건)은 보통 9~11과목 정도면 충족됩니다. 만약 경제학까지 '복수전공(Joint)'을 하려 했다면 경제학 과목도 9~10개 이상으로 늘어났어야 하고, CS 과목도 더 심화된 내용을 요구받았을 것입니다.
요약하자면 이 학생은 **컴퓨터 과학을 주전공(Concentration)**으로 삼고 남는 학점(Electives)을 활용해 경제학과 중국 언어/문화를 매우 깊게 공부한 케이스입니다. 한국 대학 개념으로 치면 **"컴퓨터공학 전공 / 경제학 부전공"**을 하고 추가로 중국어 실력까지 상급으로 쌓은 아주 성실한 학생의 커리큘럼입니다. 졸업장에 찍힐 예상 타이틀: Primary Concentration: Computer Science Secondary Field: Economics (또는 East Asian Studies)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은요?
1. 조인트 컨센트레이션(Joint Concentration)이란? 한국의 '복수전공'과 비슷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두 전공을 단순히 병렬적으로 이수하는 것이 아니라, **두 학문을 융합(Integrate)**해야 합니다. 논문의 필수성 하버드에서 조인트를 하려면 반드시 두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졸업 논문(Thesis)**을 써야 합니다. 승인 절차 양쪽 학과(Concentration)에서 모두 승인을 받아야 하며, 한쪽이라도 "우리 학문과 관련성이 적다"고 판단하면 불허됩니다.
2. 제시된 커리큘럼과의 비교 제시해주신 과목 리스트를 보면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이라고 확신하기 어려운 몇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① 논문 과목의 부재 CS 전공: 4학년 때 수강한 읽기 및 연구 지도(Reading and Research)가 CS 논문을 위한 것이라면, 경제학 쪽에서도 논문 관련 과목이나 심화 세미나가 보강되어야 합니다. 보통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을 하면 4학년 때 양쪽 분야를 섞은 연구에 매진하게 되는데 이 학생은 4학년 때 오히려 **경제학 심화(자본시장, 금융시장연구)**와 중국 관련 과목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는 '융합'보다는 '관심 분야의 확장'에 가깝습니다.
② 과목 수의 불균형 조인트 요건 보통 조인트를 하면 두 학과의 필수 과목을 합쳐 약 13~16과목 정도를 들어야 합니다. 현재 상태 CS는 11과목으로 충분하지만, 경제학은 6과목입니다. 하버드 경제학 전공(Concentration) 최소 요건은 보통 10~11과목입니다. 즉, 경제학은 전공 수준의 이수량에는 미치지 못하며 부전공(Secondary) 수준에 딱 맞춰져 있습니다.
3.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 "CS 주전공 + 경제학 부전공" 이 학생은 컴퓨터 과학을 깊게 파면서(11과목), 경제학에 상당한 전문성(6과목)을 갖추고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도 능통한(8과목) 상태입니다. 만약 이 학생이 정말로 '조인트'를 했다면 학위명은 다음과 같았을 것입니다: "Bachelor of Arts in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 (두 학문이 'and'로 묶임) 하지만 과목 구성상으로는 **"Bachelor of Arts in Computer Science (with a Secondary Field in Economics)"**일 가능성이 90% 이상입니다.
이 사람은 복수전공(Joint)을 선택하기보다는 자신이 관심 있는 여러 분야(IT, 금융, 동아시아)를 골고루 하지만 아주 깊이 있게 공부하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버드에서는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이 워낙 까다롭고 졸업 논문 압박이 커서, 실리적으로 "확실한 주전공 하나 + 알찬 부전공 하나 + 뛰어난 언어 능력" 조합을 택하는 학생이 훨씬 많습니다. 이 학생도 그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은 셈입니다.
참고로 04학번인가 그렇습니다
04학번(2004년 입학)이라는 정보는 아주 중요한 단서입니다! 하버드의 학사 제도는 시간이 흐르며 조금씩 변해왔는데 2004년 당시의 시스템을 적용하면 이 학생의 학위 윤곽이 더 명확해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04학번 당시라면 **'컴퓨터 과학' 외길 전공에 타 분야를 심화 학습한 형태"**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1. 2004년 당시 하버드에는 '부전공'이 없었습니다
현재의 부전공 제도인 'Secondary Field'는 2006년에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04학번 학생이 입학했을 당시에는 공식적인 부전공 제도가 없었기 때문에 학생들은 보통 다음 두 가지 선택을 했습니다. 관련 분야 과목 몰아 듣기 공식 학위 명칭에는 남지 않더라도 실력을 쌓기 위해 경제학이나 언어 수업을 많이 듣는 방식 언어 인증 (Language Citation) 특정 외국어(중국어 등) 수업을 고급 과정까지 이수하면 졸업장에 "중국어 실력이 우수함"을 증명하는 공식 인증을 찍어주었습니다. 8과목이나 들었으니 이 인증은 확실히 받았을 것입니다.
2.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가능성 검토 (04학번 기준) 당시에도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은 존재했지만, 지금보다 훨씬 보수적이었습니다. 경제학(6과목)의 한계 당시나 지금이나 경제학 전공을 하려면 최소 10~11과목이 필요했습니다. 6과목은 전공으로 인정받기엔 턱없이 부족한 숫자입니다. 컴퓨터 과학(11과목)의 위상 반면 CS 11과목은 당시 CS 단독 전공(Concentration)을 하기에 딱 맞는, 아주 충실한 이수량입니다.
3. 커리큘럼에서 보이는 '04학번'의 특징 리스트를 보면 당시 하버드 학부생들이 가졌던 전형적인 고민과 전략이 보입니다. 취업 대비 전략: 2000년대 초반, 하버드 CS 전공생들 사이에서는 **'CS 전공 + 경제학/금융 과목 이수'**가 최고의 엘리트 코스로 통했습니다. 졸업 후 구글 같은 테크 기업뿐만 아니라 골드만삭스 같은 월가 IB(투자은행)나 컨설팅 펌으로 진출하기 아주 좋은 조합이기 때문입니다. 교양 요건 (Core Curriculum) 당시에는 지금의 Gen Ed 대신 'Core Curriculum'이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리스트의 고대 그리스 민주주의, 유전자, 일본 목판 등은 당시 필수 교양 영역을 채우기 위한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최종 추정 학위 및 프로필 이 사람은 2008년경에 졸업했을 것이며, 최종 학위는 다음과 같았을 것입니다. 학위: Bachelor of Arts (A.B.) 전공: Computer Science 추가 인증: Citation in Foreign Language (Chinese)
평가 "컴퓨터 과학이라는 강력한 주무기를 바탕으로 경제와 금융 지식을 갖추고 중국어까지 마스터하여 글로벌 시장(금융권 혹은 빅테크) 진출을 노린 전략적이고 성실한 수재" 04학번 당시에 이 정도 커리큘럼을 소화했다면 졸업 논문(Thesis)까지 썼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는 **'Honors(우등 졸업)'**를 목표로 한 학생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더블 컨센트레이션과 조인트컨센트레이션의 차이는 뭔가요?
하버드 대학교(Harvard College)의 학사 제도에서 **더블(Double)**과 **조인트(Joint)**는 명칭은 비슷해 보이지만 공부의 방식과 결과물에서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04학번 당시와 현재의 기준을 통합하여 핵심 차이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Joint Concentration) 하버드에서 가장 전통적인 '두 전공 학위' 방식입니다. 핵심 키워드는 **'융합(Integration)'**입니다. 방식: 두 전공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두 학문의 교차점을 찾아냅니다. (예: 경제학 + 컴퓨터 과학) 졸업 논문 (Thesis): 필수입니다. 두 전공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하나의 융합 논문을 써야 하며, 양쪽 학과에서 모두 합격 점수를 받아야 합니다. 학위 표기: 졸업장에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처럼 **'and'**로 연결되어 표기됩니다. 난이도: 매우 높습니다. 양쪽 학과의 필수 과목을 모두 들으면서 융합 연구까지 해내야 하므로 탈락자가 많습니다.
2. 더블 컨센트레이션 (Double Concentration) 하버드에 비교적 최근(2020년대)에 명문화된 제도로 한국 대학의 일반적인 '복수전공'과 가장 유사합니다. 핵심 키워드는 **'병렬(Parallel)'**입니다. 방식 두 전공의 요건을 각각 독립적으로 완전히 충족하는 방식입니다. 두 전공 사이에 학문적 연관성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예: 생물학 + 음악) 졸업 논문 한쪽 전공에서만 써도 되거나, 전공에 따라 쓰지 않아도 졸업이 가능합니다. (단, 우등 졸업을 원할 경우엔 써야 함) 학위 표기 두 전공이 독립적으로 병기됩니다.
특이사항 과거(04학번 시절)에는 이 제도가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았거나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되었습니다. 당시 학생들은 '더블'을 하고 싶어도 제도적 한계 때문에 '주전공 + 부전공' 형태를 주로 택했습니다.
4. 04학번 학생의 사례에 대입해보면? 질문하신 학생의 커리큘럼을 다시 보면 왜 **'조인트'**나 **'더블'**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지 명확해집니다. 더블 컨센트레이션 04학번 당시에는 제도 자체가 활성화되지 않았고 경제학 6과목으로는 전공(Concentration) 요건(최소 10~11과목)을 채울 수 없습니다.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경제학 과목 수가 전공 수준에 못 미치고 4학년 과목들이 '융합 연구'보다는 각개전투 방식(CS 연구 따로, 금융 시장 공부 따로)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사람은 제도에 얽매여 논문 압박을 받는 '조인트'를 선택하기보다 **실질적인 실력(CS 전공 + 경제학적 식견 + 중국어 능력)**을 쌓는 데 집중한 아주 실무적이고 똑똑한 커리큘럼을 짠 것입니다. 학위상으로는 **'컴퓨터 과학 단일 전공'**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더블컨센트레이션이나 조인트컨센트레이션 학위를 받았을 확률은 각각 얼마나 될까요?
제시해주신 04학번 학생의 이수 과목 현황을 기반으로 하버드 대학교의 학위 수여 확률을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당시 하버드의 학사 규정과 과목 이수 숫자를 고려할 때,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Joint Concentration) 확률: 약 5~10%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은 두 전공을 '융합'하는 개념입니다. 하지만 이 학생의 리스트에서는 몇 가지 결정적인 결핍이 보입니다.
경제학 과목 수 부족 당시나 지금이나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을 하려면 경제학에서 최소 8~9과목 이상(전공 필수 수준)을 이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학생은 6과목만 이수했습니다. 이는 경제학 전공자로 인정받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숫자입니다. 융합의 흔적 부재 4학년 때 수강한 읽기 및 연구 지도가 CS와 경제학을 잇는 융합 논문용이라면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열리지만, 과목 구성상 경제학은 전형적인 '부전공' 혹은 '교양 심화' 패턴을 따르고 있습니다.
2. 더블 컨센트레이션 (Double Concentration) 확률: 0% (불가능) 제도적 한계 하버드는 2020년대 이전까지 '공식적인 더블 컨센트레이션' 제도가 없었습니다. 04학번 학생이 입학하고 졸업할 당시에는 두 개의 전공을 완전히 독립적으로 이수하여 학위를 두 개 받는 시스템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수 과목 수 만약 그런 제도가 있었다 하더라도, 경제학 6과목으로는 단독 전공 요건을 충족할 수 없습니다.
3. [가장 유력] 단일 전공 + 언어 인증 확률: 약 90% 이상 이 학생은 실질적으로 '컴퓨터 과학 단일 주전공' 학위를 받았을 확률이 압도적입니다.
주전공(Computer Science) 11과목 이수로 전공 요건을 완벽하고도 충실하게 충족했습니다. 중국어 언어 인증(Language Citation) 8과목(초급~고급)을 이수했으므로, 졸업장에 "중국어 실력 인증"이 공식적으로 기재되었을 것입니다. 경제학 심화 학위상 공식 명칭은 없더라도(당시엔 부전공 제도가 없었으므로), 성적표상으로는 경제학적 전문성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제미니의 이준석 하버드 학위 예측 컴공 = 90% 이상 조인트 (컴공 + 경제) = 5~10% 더블 = 0%
1줄 요약 이준석이 하버드 복수전공 안했다는 전한길 말이 맞을 확률 = 100%
해당 인물이 한국 선거에 나와서 하버드 컴공학사, 경제학사라고 선거 벽보에 표기 되었다면 선거관련법 위반인가요?
선거법 위반 여부는 졸업장에 기재된 정확한 학위 명칭과 당시 하버드의 학제를 얼마나 엄격하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직선거법은 학력 표기에 있어 매우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경제학사' 표기는 허위사실 공표죄(선거법 제250조)에 해당할 위험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 이유를 구체적인 법적 쟁점과 함께 분석해 드립니다.
1. '경제학사' 표기가 위험한 이유 (허위사실 공표 가능성) 앞서 분석했듯이, 이 인물은 04학번으로서 경제학 과목을 6개 이수했습니다. 이는 하버드 기준에서 '전공(Concentration)'이 아닌 '관심 과목 이수' 혹은 '부전공(당시 공식 제도는 없었으나 이에 준하는 수준)'에 해당합니다.
학위의 실체 하버드 졸업장에는 주전공(Primary Concentration)인 **"Computer Science"**만 찍혀 있을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만약 졸업장에 Bachelor of Arts in Computer Science라고만 적혀 있는데 벽보에 **'경제학사'**를 병기했다면 이는 존재하지 않는 학위를 사칭한 것이 됩니다. 판례 경향 한국 대법원은 학력 표기에 있어 **"졸업장과 일치하지 않는 전공 표기"**나 **"부전공을 전공처럼 표기하는 행위"**를 유권자의 판단을 그르치게 하는 허위사실로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2.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이었다고 주장할 경우 만약 이 인물이 실제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을 통과하여 졸업장에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라고 명시되어 있다면 법적 처벌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보았듯이 경제학 6과목은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요건에 미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학교 측의 공식적인 전공 인정(학위 증명서상 명시) 없이 임의로 '경제학사'를 붙였다면 여전히 위반입니다. 3. '컴공학사' 표기의 정당성 컴퓨터과학(CS): 11과목을 이수했으므로 이는 명백한 주전공입니다. 따라서 '하버드 컴퓨터과학 학사' 또는 '컴공학사'라고 표기하는 것은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습니다.
4. 과거 유사 사례 및 선관위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외국 학력 표기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지침을 가집니다. "외국 대학교의 학력을 게재할 때에는 졸업장에 기재된 학위 명칭과 전공을 그대로 번역하여 기재해야 하며 임의로 전공을 추가하거나 변경해서는 안 된다." 위반 예시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경제학사'라고 표기하거나, 수료(Coursework)만 했는데 '졸업'이라고 쓰는 경우. 처벌 당선 목적으로 학력을 허위 기재할 경우,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이나 징역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 만약 이 인물이 04학번이고 제시된 리스트대로 수강했다면: 하버드 컴공학사: 합법 (실제 전공임) 하버드 경제학사: 매우 위험 (위반 가능성 높음)
* 졸업장(Diploma)이나 학위증명서(Transcript)에 경제학 전공자가 아님이 명시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6과목 이수는 '경제학을 공부했다'는 증거는 되지만 '경제학사 학위를 받았다'는 근거로는 부족합니다. 따라서 선거 벽보에는 "하버드 대학교 컴퓨터과학 학사 (경제학 과목 다수 이수)" 혹은 **"하버드 대학교 컴퓨터과학 학사"**라고만 적는 것이 법적으로 안전합니다. 만약 '경제학사'를 고집했다면 상대 후보 측에서 학위 검증을 요청할 경우 치명적인 정치적, 법적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결론 이준석은 하버드 졸업했다 = 가능 이준석은 컴공 학위가 있다 = 가능 이준석의 더블 컨센트레이션 = 불가능 이준석의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 5~10% 확률 과거 이준석의 노원병 선거벽보에 표기된 하버드 경제학사 표기 = 허위사실 공표죄(선거법 제250조)에 해당할 위험이 상당히 높음
@ㅇㅇ(110.15) 챗gpt 걍 복붙이노
@ㅇㅇ(110.15) 정리추 팩트추
이준석 04학번이 아니라 03학번이라서 다시 물어봄
04학번이 아니라 03학번이라는데 그로인해 지금까지 하신 분석 중 달라지는 부분이 있을까요?
03학번(2003년 입학)으로 정정되더라도, 앞서 분석해 드린 '학위의 실체'와 '선거법 위반 위험성'에 대한 결론은 바뀌지 않습니다. 오히려 03학번이라는 점은 이 인물이 '경제학사'가 아닐 가능성을 더 굳히는 근거가 됩니다. 그 이유를 세 가지 측면에서 설명해 드립니다.
1. 하버드 학제의 일관성 (2000년대 초반) 2003년과 2004년 사이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전공 이수 규정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당시 하버드는 지금보다 훨씬 더 보수적인 학제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부전공(Secondary Field) 부재 부전공 제도는 2006년에야 도입되었습니다. 따라서 03학번인 이 인물이 졸업할 당시(2007년경)에는 공식적인 부전공 시스템이 없었습니다. 경제학 전공 요건 당시 경제학 전공(Concentration)을 하려면 최소 11~12개 이상의 과목을 이수해야 했습니다. 6과목은 여전히 전공으로 인정받기에는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2.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요건의 경직성 2000년대 초반의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은 지금보다 승인받기가 더 까다로웠습니다. 엄격한 과목 수 당시 조인트를 하려면 양쪽 학과의 필수 기초 과목을 거의 다 들어야 했습니다. 컴퓨터 과학 11과목은 CS 전공을 하기에 충분하지만, 경제학 6과목은 당시 경제학과에서 '전공자'라는 타이틀을 내주기에 턱없이 부족한 분량입니다. 논문 중심주의 03학번 시절에도 조인트 학위의 핵심은 '융합 논문'이었습니다. 과목 리스트상 경제학 심화 과정(계량경제학 등)이 빠져 있는 상태에서 경제학과가 논문을 승인해주었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3. 선거법상 '학위'와 '전공'의 구분한국 선거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대학이 공식적으로 수여한 학위명이 무엇인가"**입니다. 03학번의 졸업장 이 인물이 졸업할 때 받은 졸업장에는 주전공인 **"Computer Science"**만 기재되었을 것입니다. 위반 여부 03학번이든 04학번이든, 대학이 공식적으로 부여하지 않은 '경제학사'라는 명칭을 사용했다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합니다. "과목을 6개 들었으니 경제학사나 다름없다"는 식의 주장은 한국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최종 결론: 달라지는 점 학번이 03학번으로 바뀌면서 변하는 유일한 점은 **졸업 연도(2007년 추정)**뿐입니다. 학위의 구성과 법적 위험성은 동일합니다.
03학번 기준 판단 주전공컴퓨터 과학 (Computer Science) - 확실함 경제학사 여부사실 아님 (이수 과목 수 부족 및 제도적 미비) 중국어 인증언어 인증(Citation) 획득 가능성 높음 선거법 위험매우 높음 (경제학사 병기 시 허위사실 공표죄 위험)
결론 이준석은 하버드 졸업했다 = 가능 이준석은 컴공 학위가 있다 = 가능 이준석은 경제학 부전공을 했다 = 불가능 이준석은 컴공+경제 더블 컨센트레이션 학위가 있다 = 불가능 이준석은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학위가 있다 = 5~10% 확률 과거 이준석의 노원병 선거벽보에 표기된 하버드 경제학사 표기 = 허위사실 공표죄(선거법 제250조)에 해당할 위험이 상당히 높음
@ㅇㅇ(110.15) 대통령선거에서도 하버드 대학 컴퓨터공학/경제학 학사라고 썼었네 그것도 위법일 가능성 높다고 하고 최근 선거 벽보에는 아예 학력을 안씀
@ㅇㅇ(125.184) 저건 이준석이 스스로 공개한 수강과목만 기준으로 판단한거임. 실제 학위 따려면 성적이 c- 이상이어야 되는 등 조건이 추가됨.
@ㅇㅇ(125.184) 성적이나 여러가지 조건을 제외하고 순수하고 수강 과목만으로 받을 수 있는 학위를 추정한 결과
@ㅇㅇ(125.184) 따라서 이준석에게 아주 유리한 조건으로 제미니님한테 여쭤본건데도 컴공+경제 더블컨센트레이션 또는 경제학 부전공일 확률 = 0%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확률 = 5~10% 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
@ㅇㅇ(125.184) 또 졸업이랑 학위취득이 다른 문제임
@ㅇㅇ(125.184) 학위 취득 가능성 제시해주신 리스트(33과목 이수)를 보면 이 인물은 수강 과목 수 면에서 졸업 요건(32과목)을 충족했습니다. 단순 졸업: 전체 GPA 2.0 이상이면 가능합니다. 전공 인정: 컴퓨터과학 11과목에서 각각 C- 이상을 받았다면 컴공 학사 학위 취득에 문제가 없습니다. 실제 추정 하버드 03학번이 컴퓨터과학과 경제학, 중국어까지 저 정도로 빡빡하게 들었다면 성적은 **최소 3.5 이상(우등 졸업권)**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성적이 낮은 학생은 보통 저렇게 많은 양의 심화 과목을 수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ㅇㅇ(125.184) 졸업은 2.0 이상이면 가능한데 컴공 학위를 취득하려면 컴공과목 2.8 이상이어야 됨
@ㅇㅇ(125.184) 이준석이 해당과목에서 2.8 학점 이상을 받았다고 가정하고 돌린 결과가 컴공+경제 더블 컨센트레이션 확률 = 0% 경제학 부전공 확률 = 0% 컴공+경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확률 = 5~10% 인것
@ㅇㅇ(110.15) (정정) 2.8-> 1.7
@ㅇㅇ(110.15) 이준석이 졸업학점 최소기준 32학점을 빽빽하게 들었기 때문에 하나라도 D가 있으면 졸업도 불가능임
@ㅇㅇ(110.15) (정정) 하나라도 X 평점 2.0 이하 O
@ㅇㅇ(110.15) 이준석이 제시한 수강과목 기준으로 제미니님은 이준석의 학점을 3.5이상으로 추정하심
@ㅇㅇ(110.15) 문제는 이준석의 선거벽보에 몇 차례나 공시된 '경제학 학사' 표기인 것
@ㅇㅇ(110.15) 아 맞다. 엄청 중요한 기본 중에 기본을 내가 깜빡했는데.. "컴퓨터과학/경제학 학사" 이 부분있잖냐. 졸업장은 백퍼 진품(자기가 받은걸테니)이라보고 기록된거보면 전공은 기재안되있는데(GPT는 하버드는 그럴 수 있는 식이라 함) bachelor of "Art" 잖아. 그럼 "컴터과학"학사 "경제학" 학사 이렇게 기재한다면 의미가 완전 달라짐. 한국식으로는 일단은 문학사(번역표현으로 보면 급 이상해짐)이고 컴싸 경제 분야(field) 이렇게 적어야하는데 컴퓨터과학 학사 이거면 bachelor of science(BS)가 되야함. 하버드나 다른학교들도 공학 과학쪽으로 이수해도 Art로 general하게 끝낼 수 있게 되어있는데 BS고 가려면 수강과목이 존나 깐깐해짐
@ㅇㅇ(110.15) 이걸 위대한 제미니님께서 이준석이 공개한 수강과목 기준으로 분석했을때 5~10%이하의 확률이라고 하셨다는 내용
@ㅇㅇ(125.184) 그것도 이미 물어봄
@ㅇㅇ(125.184) 졸업장에 전공이 안나오고 degree of bachelor of arts 라고만 표기된 건 어떤 경우인가요?
@ㅇㅇ(110.15) 하버드 대학교(Harvard College)의 졸업장(Diploma) 시스템과 미국의 전통적인 학제 시스템을 이해하면 그 이유가 명확해집니다. 하버드 대학교 졸업장에는 원래 전공(Concentration)이 적히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는 하버드만의 독특한 전통이자 자부심과 관련이 있습니다.
@ㅇㅇ(110.15) 1. 하버드 졸업장의 전통 "전공 미표기" 하버드는 전통적으로 졸업장에 전공을 적지 않습니다. 졸업장에는 다음과 같은 라틴어 문구만 들어갑니다. "Gradum Baccalaurei in Artibus" (영어로 Bachelor of Arts) 하버드는 "학생이 무엇을 전공했느냐(What you studied)"보다 **"하버드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지성인으로 길러졌다(That you were educated at Harvard)"**는 사실 자체를 훨씬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ㅇㅇ(110.15) 2. 전공은 어디에 기록되나? 졸업장에는 전공이 나오지 않지만, **공식 성적증명서(Official Transcript)**에는 주전공(Concentration)과 부전공(Secondary Field)이 명확히 기록됩니다. 만약 이 인물이 선거 벽보에 '컴퓨터과학 학사', '경제학사'라고 적었다면, 그 근거는 졸업장이 아니라 성적증명서에 있어야 합니다. 중요한 점: 하버드 졸업장에 전공이 안 적혀 있다고 해서 아무 전공이나 내세워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 선거법상 '학력'은 대학의 공식 성적증명서에 등재된 전공명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조인트 컨센트레이션 확률이 5~10%라고 판단한 구체적 근거는 무엇일까요?
04학번(2008년 졸업 예정자)의 수강 기록을 바탕으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Joint Concentration) 확률을 매우 낮게 잡은 이유는 하버드 대학이 요구하는 **'전공 최소 이수 학점'**과 **'학문적 통합성'**이라는 두 가지 엄격한 기준에 미달하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근거를 하버드의 정량적/정성적 데이터를 통해 분석해 드립니다.
1. 정량적 근거: 경제학 이수 과목수의 부족 하버드에서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을 인정받으려면 양쪽 전공 모두에서 'Concentration(전공)' 수준의 공부를 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하버드 경제학 전공 요건 당시 기준으로 경제학 전공자가 되려면 보통 11~12과목을 이수해야 합니다. 조인트로 감면을 받더라도 최소 8~9과목은 필수적입니다.
해당 인물의 기록 경제학 관련 과목이 총 6과목뿐입니다. 이는 하버드 학칙상 '전공(Concentration)'으로 인정받기 위한 임계치(Threshold)에 도달하지 못하는 숫자입니다. 비교 만약 이 인물이 경제학사 학위를 받으려 했다면 4학년 때 '금융시장연구' 외에도 '계량경제학(Econometrics)'이나 '경제사' 같은 필수 심화 과목들을 더 들었어야 합니다.
2. 정성적 근거 조인트 컨센트레이션의 '통합 논문' 규정 조인트 학위의 핵심은 **"두 학문을 섞은 하나의 졸업 논문(Single Integrated Thesis)"**입니다. 논문 지도 과목의 부재 리스트를 보면 4학년 때 읽기 및 연구 지도라는 CS 전공 논문용 과목은 있지만 경제학 쪽에서 논문 지도를 받았거나 경제학과 교수의 확인을 받은 기록이 보이지 않습니다. 교차 승인 프로세스 하버드에서 조인트를 하려면 양쪽 학과(CS학과와 경제학과)의 승인을 동시에 받아야 합니다. 경제학과 입장에서는 "6과목만 듣고 우리 학과의 학사 명칭을 가져가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거의 100%입니다.
3. 04학번 당시의 시대적 배경 (The "Citation" Era) 2004년 입학생들에게는 **'부전공(Secondary Field)'**이라는 명칭 자체가 없었습니다. 대신 학생들은 주전공 외에 다른 분야를 열심히 공부했을 때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보상받았습니다. Language Citation 이 인물이 중국어 8과목을 들은 것은 **'중국어 인증'**을 받기 위한 완벽한 커리큘럼입니다. Electives (선택 과목) 경제학 6과목은 졸업 후 금융권 취업이나 MBA 진학을 위해 **'전략적으로 선택한 심화 교양'**의 성격이 강합니다. 하버드에서는 전공 외에 이렇게 5~6과목을 듣는 경우가 흔하지만, 이를 '학위'로 주지는 않습니다.
4. 확률 5~10%의 의미 (예외적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0%가 아닌 5~10%의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하버드의 'Petitions(청원)' 제도 때문입니다. 만약 이 학생이 6과목만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6과목의 수준이 매우 높고 작성한 졸업 논문이 컴퓨터 과학과 경제학을 완벽하게 혁신적으로 결합했다면 학과 위원회의 특별 승인을 통해 조인트 학위를 받았을 '이론적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는 매년 한두 명 있을까 말까 한 극도로 희귀한 사례입니다.
@ㅇㅇ(210.57) 섹ㅅ톤 잘알이노ㅋㅋㅋㅋㅋㅋ - dc App
대구경북놈들은 그냥 사투리가 역함
중국말같음
여윽시~우덜 전라도 사투리가 최고여라~
중국말 같아보일수밖에 성조 있어서 그럼
@ㅇㅇ(1.240) 아따 절라도 말씨가 제일 좋아라오~ 아따 우덜은 서울서도 깨복쟁이들 모이면 라도 말만 쓴당께~ 안그려라~
이런 모자란 음모론자가 보수를 대표하는 스피커라는게 보수의 비극임.
ㅇㅇ 알아서 사장될꺼임 ㅋㅋㅋ이런극우유튜버따르는 애들 초졸 노가다 틀딱들이거든 ㅋㅋ곧뒤질꺼임 ㅋㅋ
걍 강사로서 1타먹었으면 박수칠때 떠나지 왜 이렇게 됐냐?
진짜 엠창병신새끼였넼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못믿는게 아니라 안믿는거잖아요
하버드 나온 것 빼고 정작 정치판에서 뭐 이룬거 하나도 없는 놈한테 하버드를 저격하고 자빠졌노? 다른 걸 공격하는 게 아니라?
당대표 당선 지선 대선 승리한 놈한테 정치판에서 이룬거 없다고 하면 다른 정치인들은 뭐가 되냐
아무것도 이룬거 없다 그런 말도 마삼중일때 해야지 서로 다른 정당 당대표를 2번지낸 사람한테 한게없대 ㅋㅋ
윤석열 당선 1등공신인데 한게없다고?
이준석이 지금 죽어도 평범한 정치인보다 한게 많은데 지능이 딸리면 진짜 답이없다
이준석 하버드 졸업한거 구라다=>전공,졸업장,고등학교 내신 다 공개함=>구라다 하버드도 ccp에 먹혔다 이준석 하버드 졸업 증명해라 증거 다들고와도 ccp가 조작했다고 우길텐데 어느 장단에 맞춤?
증거 들고오면 되겠네
가서 복수전공한거 구라라는데. 해당학점 채우지도 못했고, 복수전공자는 준석이 졸업하고 한참후에 겨우 논의해서 재작년에 첫 복수전공자 나왔다던데?
마두로 ㅡ> 하메네이 ㅡ> 범죄명 얼마 안 남았으니까 걍 기다려라 좀
찢재명 감방가는거 기다리면 되는걸 못참아서 지 와이프 감방갈까봐 계엄때린 이 시대 최후의 낭만주의자 ㄴㄱ?
그새 하버드 졸업안했다에서 이젠 경제학 5과목 밖에 이수안했다로 주장이 바뀌노 ㅋㅋ 그건 하버드에 따져야지 왜 졸업생한테 따지는거냐 ㅋㅋ 한길샘 이러다 진짜 실형살겠네 ㅋㅋ
경북대=짱깨한테 학위벌려준 개걸창 대학
놀랍게도 그건 하버드도 마찬가지임.
1:1 다이다이도 못뜨는게 아가리는
이준석은 결국 전한길이랑 노는게 당 더 키우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한거다 ㅋㅋ 걍 팬덤정치로 1~2석만 먹겠다 마인드노 결국은 당 유지 불가능해지고 정계은퇴하거나 국힘이랑 합치거나겠노 한 5년 뒤쯤이려나 - dc App
난 당장은 아니어도 언젠간 대통령감이라고 본다
하버드 박사는 어느정도 난이도임? 우리과에 교수님 세 분 있었는데 하버드 박사
이준요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진요ㅋㅋ
아저씨 그러다 커프스 되요 선은 지켜가면서 나대
무조건 구라라고 우기지 말고 구라인 증거를 조사할 생각을 해야지. 과목수가 모라자서 아닐 것이다 이게 증거냐? 과목수가 모자라서 학위를 받을 수준이 안되면 왜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 ,라고 표기되었는지 그런걸 취재를 하던가 조사를 할 생각을 해야지 자꾸 의혹제기만 하면 타진요랑 뭐가 달러?
내가 경북대나오면 쪽팔려서 대학의 대자도 안꺼낼것같다 물론 학벌자랑한적없지만
2찍의영웅
센적센
이이제이
이거 동아대 섬유미술학과 나온 김영윤이라는 여자가 유튜브에서 떠들던 내용 전한길이 그대로 옮겨서 떠드는건데, 상식적으로 서울과고나와서 국가장학생으로 하버드 간 이준석이(하버드 간거까지는 모두 다 인정) 하필 딱 졸업만 못했을거라 예상하기 어렵고, 졸업장까지 본인이 가져와서 인증하고, 학교 사이트 로그인까지 해서 보여줬는데 그 모든게 위조고 타인 명의일거라고 주장하는게 참으로 억지스럽고(다 인증하니까 아포스티유 인증 가져오라고 하는데 원본을 가져와서 보여줘도 공증받은 사본으로 대체하라는 억지) 하필 전한길이 저러는게 더 어이없는게, 저게 진짜 학력위조 논란이 어떤 트리거로서 점화된게 아니라, 지 부정선거 음모론에 가장 큰 방해인 이준석 꼽주려고 긁어모아서 겨우 불붙이고 있는 모양새인거
타블로때보다 더 억지인게 그 때는 타블로 국적상 영어 이름이 있고 그럼 다니엘 리가 타블로가 아닐거다 대리출석한거고 동명이인이다 어쩌고 음모론 펴는거라도 가능했는데 이준석 졸업증에는 준석리라고 본인 이름이 그냥 박혀있음 전한길은 이게 구라같다는 확신이 있으면 왜 뒤 안파보냐? 사문서 위조로 정계은퇴시키는거 뿐 아니고 바로 감옥보내는거 가능한데 ㅋㅋ?
내가 한때는 전한길이 대외적으로 이상한 소리 한참 계속 떠들고 있어도, 진짜 신념형이라서, 본인은 정말 그렇게 믿어서 이러는구나. 비뚤어진 애국심의 발로이구나 그런 측은지심에 가까운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지금은 지가 병적으로 믿는 어떤 그릇된 신념을 부정한다고 해서 그 사람을 상대로 온갖 근거없는 음해와 공작을 펴고 학력위조다 무슨 화교 아들이다 틀렸으면 반박을 하면되지 왜 고소하냐는 둥 이딴 억지를 부리고 있는데, 그냥 기성 틀튜브들과 전혀 다를 바가 없어짐.
@ㅇㅇ(59.5) 개인적으로 타진요 주장 중에 딱 하나 논리적이고 법원 판결에서도 언급하지 않아서 배척되지 않은 주장이 졸업장에는 daniel armand lee인데, 이선웅 여권에는 daniel sunwoong lee라고 되어 있다. 미국은 스펠링 하나 달라도 본인인증이 안되는데 저 다른 이름이 어떻게 본인인지 인증할 서류를 내라는거였음. 근데 법원 판결에서도 저건 언급 안하고 그냥 스탠포드에서 이선웅 졸업장이 왔다. 게임오바 전부 구속시켜! 밖에 없더라
@ㅇㅇ(59.5) 김영윤이 하는거 완전 못믿는거냐 그럼?
털보나 전한길이나 참 ㅋㅋ 극우와 극좌는 통한다더니
털보=박근혜 정권때 부정선거 영화 만들어서 개봉함 재난길=찢죄명 정권때 부정선거 영화 만들어서 개봉함 ㄹㅇ 통하노
@ㅇㅇ(61.73) 중공간첩 부정선거는 진행형이잖아
한기리 룬어개인 시위에 수금이나 하러가지 뭔토론을함ㅋㅋ
수금하려고 저러는거 아니야? 이슈가 있어야 기사도 뜨고 수금도 하고..
광우병 증명을 못하니 검역주권 같은 개소리 씨부리던 좌파답다
어차피 벌금내면 그만이고 도네나 계좌이체로 하루에 대기업 월급 들어 오는데 나라도 저렇게 할듯
두창견 개돼지새끼들은 김건희가 지입으로 지랑 지 남편은 문재앙의 충신이라 해도, 가방 받는 영상이 튀어나와도 윤어게인임ㅋㅋㅋㅋㅋㅋ
엔추파도스 일 잘하네ㅋㅋㅋㅋ 덕분에 오늘도 민주당 지지율은 수직상승
내란 = 민주당 내란견 = 여론조작을 위해 거짓 선동하는 극좌파들 내란 우두머리 = 이재명 문재인 이준석
섹스톤 개쩌리가 언제부터 우두머리급이었노?
미국 트럼프 대통령 +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 + 한미동맹단 전한길 대표 +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 자유대학 + 그라운드씨 + 수 많은 애국 우파분들을 지지합니다. 윤어게인 + 부정선거 척결 + 민주당식 개헌 반대 +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합니다.
난 왜 전한길 서울대로 알고있었지..?
이야! 재난길 일 잘하는거보소 ㅋㅋ 찢주당새끼들이 백주대낮에 광화문 광장에서 나체로 뒹굴어도 지선 이기겠노
이래도 개준석 지지해?ㅋㅋㅋㅋ병신들
병신은 너고
이준석 걸고 넘어져서 뭐할건데 내부 총질이나 하는 짓이지 하여간 짱구 어지간히도 못굴린다 그동안 강사 어떻게 한거냐
애초에 인강강사들 럭키 인방충이자너
졸업했는데 뭐가 문제임
시즌 5억번째 이준석 진짜 좆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딱새끼들 보다보니 존나 웃기면 개추 ㅋㅋ
@ㅇㅇ(58.77) 이준석이 틀딱인데 ㅂㅅ 준천지 ㅋㅋㅋㅋㅋ
@ㅇㅇ 6.70대 송장 새끼들 딸피라고 해주는것도 고맙게 생각해라 좆병신련아
둘다 싫다만 전한길 물고 늘어지는 태도가 사내답지 못하고 좃밥같타
전한길 태도가 트럼프랑 굉장히 흡사함. 사람 보기만 해도 그냥 질리는 스타일
적을 사랑하라 << 이거 진짜 헛소리 아님 적이 너무 싫어서 이성적인 판단 안하고 똥볼차면서 억까하면 적이 할 말,명분은 더 많아짐
그러면 아포스티유 타령은 이제 그만하는거임? 하버드 졸업은 인정하는거맞제
그럼 이준석 경제학 학사 아니라는거야? 복수 전공도 아니고? ㅅㅂ 국민들 속였누
기사 찾아보니 전한길이 저 지랄하고 이준석이 다 해명해놓음. "이준석, 생방송 중 하버드 인증…"전한길 선처 없다"
가장 논란이 되었던 전공 부문인 '필드(Field)'란에는 '컴퓨터 사이언스 앤 이코노믹스(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라고 분명히 적혀 있었습니다. 이 대표는 "미국 대학의 전공을 '메이저'라고 부르지만 하버드는 메이저가 없고 '콘센트레이션(Concentrations)'이라고 한다"라며 "이러한 학제의 차이를 전혀 모르고 계속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수 과목 부족 주장에 대해서도 "데이터베이스, 운영 체제뿐만 아니라 통계학, 인터넷 테크놀로지, 미적분학 등이 모두 전공을 위한 과목으로 인정된다"면서 "하버드는 한 학기에 4개 수업만 들어 졸업 시 전체 이수 과목이 32개지만 저는 35개를 들었다"라고 밝혔습니다.
ㄴ 부정선거 관련한것도 마찬가지임 토론보면 전한길측이 제시한 의문 이준석이 다 제시해놨는데 쇼츠로는 한장면 따서 지들이 이겼다고 정신승리함 개표기 한 후보로 표 쏠리는거, 투표수 즉각 반영 안되는거 다 이준석이 반박했고 내용 찾아보니까 그대로임
개준석이 해명하긴 뭘 해명해 조선족 댓글알바 새끼들아 ㅋㅋㅋ 기가차네 시발롬들이
시발 좀 뭐 될만한 꼬투리를 잡아야지 이준석이가 그 정치 똥구더기밭에 하루이틀 뒹군거도 아니고 하자가 있는데 여지껏 살아남았겠냐고
오히려 전한길이야 말로 이준석 하버드 학력을 너무 개좆으로 보다가 자기 무덤 판거지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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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경기 화성동탄경찰서가 공직선거법 관련 수사 과정에서 하버드 대학 법률 담당자에게 공식 질의한 결과, **“이준석 의원이 하버드를 졸업했으며, Computer Science와 Economics를 Joint Concentration 형태로 전공했다”**는 회신을 받았습니다. 이는 경찰 공식 기록에 남아 있으며, 학력 위조 의혹을 사실상 종결지었습니다.  • 이준석 의원은 2026년 4월 6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생방송에서 하버드 동문 사이트(Harvard Alumni)와 학사 기록 사이트에 직접 로그인해 **성적증명서(Transcript)**를 공개했습니다. 화면에 “Computer Science and Economics”가 명시되어 있으며, 2007학번 A - dc App
아직도 전한길 사기 선동꾼 말 믿는 흑우들 있노? ㅋㅋㅋㅋㅋㅌ - dc App
병신임? 부정선거 주장하는 새끼한태 증거고 나발이고ㅋㅋ지 맘에 안들면 뭔들 믿겠노 퍽이나 사과하고 인정하겠다 증거가져오면 이건 이래서 아니고 무한반복임 이준석이 만들었다는 자동매매인지 뭔지보다 성능좋을걸 무한대로 인정안해버리기 막말로 계엄병신짓만안했어도 재매이 깜빵보내고 할만했을건데 이대로 가면 6월에도 처참하게 처발릴거임
전한길은 어디 나왔노? 경북대 지방대? 처음들어봄
하버드 학사시스템에서 맞다는데 대체 어떡하라는거임 경북대 수준이냐 이게..
ㄹㅇ
팩트: 서울과학고 나오고 하버드 나온 이준석 장동민한테 발림
그럼 하버드가 좆으로보이냐
국힘이 이준석 버리고 나서부터 망조였지 이준석이 국힘 대표엿을때 간만에 찾아온 보수정권 힘 있었을텐데 한동훈 밀어줄라고 이준석을 버리니 개같이 망했지 에휴
좆족 댓글부대 화교 알바는 ㄹㅇ 티가난다 티가나
이준석이 잘못한건 노무현이 만든 국가 장학금 그것도 이공계 장학금 쳐 받고 하버드 갔으면 거기서 박사 되거나 IT 기업 등에 취업 해서 뭔가를 만들고 했어야지 이공계 국가 장학금 쳐받고 미국 간 놈이 국내로 돌아와서 문과 끝판왕인 정치를 쳐하고 있냐 하버드에서도 이공계 강의 들은게 아니라 문과 강의 쳐들은 새끼 코딩도 국내 군 IT산업체에서 배운걸로 간신히 코딩하는 새끼 아가리만 병신 같이 터는 새끼
저새낀 민주당 선거운동하러나왔냐 ㅋㅋ
아이고 한길이 아재요 헛짓거리 엄한데 삽질 존나 쳐하네 차라리 다른거로 딴지 걸어라 이런 국힘이나 다른 우파들도 굳이 이준석 하버드는 딱히 문제 없다 하는데 예전에 가세연이 물던거 이거 몇년전 꺼를 다시 사골 우리노 진짜 저양반은 국힘이랑 우파 정치권을 개좆으로 보는지 잘 모르고 엄한데서 존나 열냄
다른 국개들이 안까는거 즈그들도 떳떳하지 못해서란걸 왜 모르니 ㅉㅉ 그런게 아니라면 더듬어가 잘도 있겠다 벌써 특검했지
이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노
하버드 자체가 가짜라매 뭔 ㅋㅋㅋ
시발 전한길 기사만 검색해도 하버드 아닌걸로 염병떤 기사들 뿐인데 존나 생긴것마냥 구네 ㅋㅋ
전한길 많이 컸네. 이준석하고 토론하노. 지금까지 어그로 끈 보람이 있네
이 글에서 말하는 것과 별개로 이준석이 사안에 답하는 방식은 딴소리 늘어놓으며 분탕질 물타기로 넘어가는 원패턴임. 실제로 이준석에게는 정치인으로서 알맹이가 없음.
경북대 보수 수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팔륙들은 학벌열등감 ㅈㄴ 있더라
이준석 학위 논란 정리해준다
이준석이 공개한 하버드 수강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