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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난탄시립 소노베초등학교에서 졸업식을 하는 아다치쿤! 

오전8시쯤 아빠가 학교로 데려다주었다! 



오전8시 30분 담임은 아다치가 오지않은걸 인지했다 
11시 45분이 되서야 부모에게 연락! 
사실 24일날 결석한다고 미리 연락했는데 담임은 그걸보고 날짜를 헷갈렸다고한다 !!! 변명하지마!
그리고 학교에선 결출석을 죄다 앱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부모에게 전화할 필요가 없었다!!!
실종후 학교측에선 결석시 15분내로 바로 부모에게 연락하기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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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면 학교에 도착하는 통학로에서 아다치쿤을 본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8시 15분 정도에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올라왔다고 한다 

그날 졸업식은 문제없이 스무스하게 진행되었다고 한다 짝짝짝

천명이상의 경찰 소방원들이 동원되어 찾고있지만 여전히 찾지 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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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9일 아다치쿤의 가방이 학교에서 약 3km거리의 산속에서 발견되었다!
하지만 그 근처는 현지의 소방단에 의해 벌써수색되고 있던 장소, 애당초 배낭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 실종부터 발견까지 현장에서는 비가 내렸지만 배낭은 거의 더러워지지 않고 건조한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어메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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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냥 산길이다!! 근방의 주민들도 무서워서 안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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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수색 로봇을 풀어 수색하는 갓본 경찰의 기술력 스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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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쿤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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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단서없이 이곳저곳 산속을 탐색중이라고 한다 아다치쿤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