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https://blog.naver.com/sukawon5/222608921390
2화: https://blog.naver.com/sukawon5/222617410829
3화: https://blog.naver.com/sukawon5/222635634293
4화: https://blog.naver.com/sukawon5/222640806748
썸넬
네 외전입니다. 3화쯤에 예고했었죠.
나름 외전으로 뺀 만큼 심화적인 내용을 집어넣고 싶으면서도
너무 어렵지 않나 고민되기도 했습니다. 적당히 읽을만한 난이도이길...
천동설은 궤도 골때리던데 ㅋㅋㅋㅋㅋ
개판이죠 ㅇㅇ
갈릴레오 근첩인게 조수 간만의 차를 원심력? 뭐 이딴걸로 설명해놓고
와! 이건 지동설 빼박증거다! 하고 글쓴거임 걍 관심병자임
그래서 4일차는 스리슬쩍 외전에서 안다루고 빼둔거 ㅇㅇ
유익하다!
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천문학이나 물리학 행성궤도 배워보면 지동설 욕할수가 없더라 ㅋㅋ 옛날 사람들이 멍청해서 천동설 믿은게 아니라 지동설 입증하려면 어마어마한 천체 데이터하고 중력법칙의 발견이 필수였음
팩트는 고대 그리스 사람들도 지동설 알고있었다
ㄴ알고있었는데 증명이 힘들었지
고대 그리스사람이 원자론 주장했다고 그게 아는게 되는게 아님 ㅋㅋ 증명과 이론제시는 하늘과땅차이다
지금 사람을 입자로 분리해서 안드로메다에서 재조립하는 텔레포트를 씨부린다고 그걸 할 수 있는 건 아니지.
ㅇㅇ 저당시에 갈릴레이가 진건 사람들이 기독교 맹신해서가 아님 ㅋㅋ 그냥 진짜로 천동설보다 더 과학적이지 못한 지동설을 주장해서 그럼
애초에 지동설의 가장 큰 증거가 연주시찬데 고대~중세 기술력으로 연주시차 관측은 불가능이라 천동설로 행성 궤도 존나 꼬아놓으면서 천동설이맞음 빼애액 한거임
너무어려워요
충주시연수동우림아파트
나동301호 이주연 엉덩이
보디깨끗해
ㅋㅋㅋㅋ
이게실베도 오네
어? 이거 과학동아에 연재되던 만화랑 작화가 비슷한데? 혹시? 그 작가님?
천동설은 주전원 지랄하면서 억지로 짜맞추는게 웃음벨임
치가 더 재밌음
진짜 천재들이네.. 천체만 보고도 저런 추론이 가능하다니..
패러디 열심히 넣었는데 과학 자체가 재미가 없는것인가 작가의 역량이 딸리는것인가 문과빡통지잡인 나에겐 미슷테리
솔직히 그냥 저 파트가 재미가 없음
이런걸 처음 생각해 내려면 머리가 얼마나 좋아야 하는거냐
이것보다 쉽게 설명할 수 있을ㄲ?
제목 왜 시비임 - dc App
이시각 조선은...깡통에 물받은게 발명품임 ㅋㅋㅋㅋ 중국눈치봐서 천문도 못함 ㅋㅋ
어느 시대나 짱깨들이 항상 문제였구나
피사의 사탑 벽돌낙하실험 원툴 아니었음??
칸이 없어서 가독성이 떨어짐
그부분은 추후에 수정하겠습니다요
저 시대에 그냥 태양계 모델을 구상해냈네 ㄹㅇ개쌉천재고 - dc App
팩트) 갈리레이가 지동설 주장했다 가톨릭의 반발을 샀다는건 완전히 잘못된 사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중세 서유럽의 과학은 절대 니들이 생각하는 처참한 수준이 아님 유튜브 보면 뭔 중세 유럽을 막장마냥 그려놨는데 18세기 서구 역사학자들 보는 줄 알앗음 ㅋㅋㅋ 누구보다 동양을 옹호하면서 서양을 깜
유튜브 역사 애기하는 새끼들 중 99%가 국뽕 동양우월주의
그부분이 3화의 내용에 들어가있습니다. 비슷하게 아리스토텔래스도 몇 학습만화엔 잘못된 이론을 민들어 과학의 발전을 늦춘 인물처럼 묘사되는것도 안타까운 점이죠
2층 창문에서 그대로 길바닥에 똥뿌려서 건물이 똥으로 뒤덮인채 살던 더러운 새끼들인데 지랄을하네 중세뽕새끼
너 얘기하면서 비약이 너무 심해서 사람들 못알아 들을걸? 금성과 태양 얘기도 '왜 초저녁, 새벽에만 관측되는게 태양 금성 사이에 지구가 있어선 안된다는거지?' 할거임
초딩이면 모를 수 있지만 초딩이 아니라면 지능 문제임
천동설 궤도 주전원 도입된거보면 그 시절엔 종교가 과학을 좀먹은거 확실함. 어캐든 지동설에 끼워 맞출려고 중간엔 나머지행성은 태양을중심으로돌고 태양이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고 주장하는것도있더만 ㅋㅋ
티코 브라헤의 절충설. 그건 만약 지구가 움직인다면 태양계 밖의 별들의 연주시차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당시 기술의 미비로 다른 별들의 연주시차를 측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온 가설이었지.
그리고 지동설 역시 (케플러의 타원운동이 아닌) 원운동을 가정하면 주전원이 필요하다. 오히려 천동설보다 더 많이.
종교가 병신인건 맞지만 딱히 종교가 지동설 등장을 늦춘건 아님 ㅋㅋ 걍 지동설을 비롯한 천제 운동의 증명 자체가 개같이 어려움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우리가 구원 받을수있게 하셨습니다 아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갈릴레이의 문제는 사고실험을 통해 기존의 우주관을 부정했지만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거다.
이후 뉴턴이 고작 3개의 가정만으로 거시적인 운동들을 거의 완벽하게 설명함으로서 비로소 고대 그리스적 관념론에서 벗어나 과학의 시대로 나아가게 된다.
갈릴레이는 원운동에서 벗어나지 못한 걸 넘어서서, 오히려 모든 운동이 궁극적으로는 원운동의 모사라 설명하는 찐빠를 저질렀다.
원운동만 가지고 천체의 움직임을 설명하려면 지동설이 천동설보다 훨씬 더 많은 주전원을 필요로 하기에 행성의 타원운동을 이야기한 케플러가 등판하기 전까지는 기존의 우주관을 대체할 수 없었던 거다.
그런 앙증맞은 사고가 발생했으나 아무렴 어쩌겠느냐 라이라이 차차차!!!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세종대왕께서 세게최초로 증명하셨다
수박도에 나와있는 역사적 사실이지.
지동설 처음 나올때만 해도 워낙에 부실해서 사람들이 '저새끼 그냥 천문역학 설명 편하려고 짜맞춘거 아녀' 란 반응이 대부분이었음 이론적인 토대 없었으니 알 수가 있낰ㅋㅋㅋ - dc App
맞지 천동설로 이미 관측되는 천체현상을 완벽하게 설명중이었고 지동설이 맞다면 관측되어야 할 현상들이 아직 관측기술의 미발달로 인해 관측 자체가 안되다보니 당시엔 지동설이 구라로 보일수밖에 없었지
지금 사람들이 양자역학 받아들이는게 저 당시 사람들이 지동설 받아들이는거랑 비슷한거 아닐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과학적으론 모든게 들어맞음 ㅋㅋㅋㅋ
오히려 반대임 ㅋㅋ 지동설은 나름 관념적으로는 알고 있었는데 완벽한 증명이 안되서 뉴턴, 케플러 등장 전까지 천동설과 투톱으로 가고있었던거임
천동설 무시하는 사람들도 막상 당장 지구과학 1 교과서라도 펼쳐놓고 어떤 방식으로 당시 관찰되는 천체의 움직임을 설명했는지를 살펴보면 감탄만 나올껄? 옛날사람들 진짜 머리 개좋다고 느꼈음
나같으면 행성이 역행하는 부분에서 이미 gg치고 생각을 관두었을것 같다
지랄한다 멈춰있던 기차를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게 한다면 출발하는 순간에 떨어지는 물방울이 뒤로 움직이면서 기차가 움직이는 걸 알 수있다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ㅇㅈㄹ ㅋㅋ 움직이던 기차에서 물방울을 떨어뜨리기 시작해야 아무 변화도 없겠지
작문력 수준이 조선족 수준이노?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게 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부분이 문장을 좀 잘못쓰긴 했는데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기차에선 (정지상태의 기차에서와 비교하여) 어떤 변화가 있을까" 란 의미로 쓴거인듯
정보를 전달하는 글에서 한 문장이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 그 문장은 틀린문장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어가라 찐따새끼야 - dc App
등속운동하는 관성계에서와 정지한 관성계를 구분할 수 없다는 말이잖냐
과학적인 얘기를 하고 싶으면 출처 근본은 밝히면서 시작하는거임
주로 참고한 책은 조진호 작가님의 어메이징 그래비티/갈릴레이의 대화/남영 작가님의 태양을 움직인 사람들
이단자놈들 모조리 천벌받을지어다
팩트) 지동설이 늦게 받아들여진건 중세판타지마냥 이단심문관이 설쳐서가 아니고, 그냥 지동설을 완벽하게 증명해줄 데이터와 법칙의 발견이 개같이 느려서이다 별 관측데이터 모으는데만 해도 몇 세대의 천문학자들이 갈려나갔고 지동설 자체는 뉴턴 등장 전까지는 증명조차 안되는 이론이였음
나 정말 멍청한가봐 ㅠㅠ
저소릴 중세에서 했으면 까딱하다간 마녀로 몰라고 숯이 되지않을따
천동설 겉보기로만 재현한 궤도 생긴게 복잡하고 멋있어서 좋아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