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필드 관주(주석)성경 (Scofield Reference Bible)
1909년 미국인 성경학자 C. I. 스코필드(Cyrus I. Scofield, 한국에 온 선교사랑 상관없음)가 킹 제임스 성경을 편집하고 주석을 달아 널리 보급 된 성경책이다.
스코필드 성경은 몇 가지 혁신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인기를 끌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점은 성경 본문과 함께 별도의 책이 아니라 본문 옆에 주석을 함께 실었다는 것이며,
또한 서로 관련된 구절들을 연결해 주는 상호참조 체계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이를 통해 독자는 한 장이나 한 책에 머무르지 않고 성경의 주제를 따라 여러 곳을 연결해 읽을 수 있었다.
문제는 이 성경이 전 세계적으로 (특히 미국) 세대주의, 근본주의, 문자주의를 퍼트리고 종말론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흐름을 강화시켰다는 것이다.
스코필드는 영국 성경학자 존 넬슨 다비(John Nelson Darby)의 영향을 받아 천지창조부터 최후의 심판 사이에 하나님이 인간을 다루는 일곱 개의 뚜렷한 시대가 존재한다고 믿었는데 이를 세대주의(Dispensationalism)라고 하며, 요한계시록 20장을 그대로 읽어 종말의 시간에 예수 그리스도가 말 그대로 지상에 내려와 천년동안 다스린다는 전천년주의(Premillenialism)를 주장했다.
이는 가톨릭과 주류 개신교의 해석인 구약과 신약을 이어진 언약으로 보는 언약신약(Covenant theology) 및 천년왕국을 그냥 현재진행형이자 상징적으로 해석하는 무천년주의(Amillenialism)와 구분된다.
스코필드 성경이 현재진행형으로 가장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평가받는 점은 바로 기독교 시오니즘(Christian Zionsim)을 널리 퍼트렸다는 점이다.
(정통, 주류 신학 욕하면서 "대체신학" 운운하면 십중팔구는 이런쪽이라고 봐야 됨)
바로 유대인의 팔레스타인 땅 복귀와 이스라엘 국가 건설이 성경적 예언의 성취이자 예수 재림의 조건이라고 믿는 사상이다. 주류 기독교 해석은 그리스도의 교회, 즉 기독교가 새 이스라엘이라는 것이지만, 이 해석에 의하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준 약속은 문자적으로 계속 유효하며, 교회와 이스라엘은 서로 다른 계획 안에 있다는 것이다. 다음 해석을 보면 대충 알 수 있다.
창세기 12:3 주석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리라.' 이 말씀은 (유대인의) 디아스포라 역사 속에서 경이롭게 성취되었다. 유대인에게 친절했던 이들은 예외 없이 잘 되었고, 그들에게 잔인했던 이들은 불행을 겪었다. 반유대주의의 전 지구적인 완전한 실패를 예언하는 구절들은 바로 이 말씀에서 주목할 만한 준비 과정을 찾을 수 있다."
히브리서 11:40 주석
"이스라엘은 하나의 '국가'이며 그 구성원은 육체적 혈통에 의해 결정되지만, '교회는 하나의 '몸'이며 그 구성원은 거듭남(영적 재생)에 의해 결정된다. ... 이스라엘은 지상적인 백성으로서 지상에서의 약속과 지상적인 상징, 지상적인 운명을 지니지만, 교회는 천상적인 백성으로서 천상의 약속과 천상적인 상징, 천상적인 운명을 지닌다."
신명기 30:3 주석
"팔레스타인 언약은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조건들을 제시한다. 중요한 점은 이스라엘 국가가 아직 무조건적인 '아브라함 언약' 하에서 그 땅을 차지한 적이 없으며, 그 영토 전체를 완전히 소유한 적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출판 무렵이었을 제1차세계대전이 당시 낙관주의적 미래관을 무너뜨렸고 이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시대에는 팔레스타인에 유대인들의 조국이 건설되는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다.
그러자 많은 기독교인들이 스코필드 등의 세대주의를 예언처럼 여기게 되었고 스코필드 성경은 2차셰계대전이 끝날 무렵 200만부를 돌파하게 된다. 스코필드 성경으로 인해 수많은 미국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이 세대주의 신학을 받아들이고 종말론을 강조하게 되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미국의 가장 큰 시오니즘 단체인 '이스라엘을 위한 기독교인 연합(CUFI)'의 설립자인 존 해기(John Hagee)는 스코필드의 창세기 12장 3절("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해석을 인용하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목소리를 높이거나 손을 대는 개인이나 국가는 하나님의 진노를 자초하는 것입니다."
대충 이런 주장을 한다
(요약: 성경 주석본 한권이 현재 기독교 근본주의와 시오니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조센반도가 헬지옥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는..중꿔는 조센반도에 성리학 주입시키고 500년간 노에농장을 처만들어 버리고 미제는 이 노예농장을 반으로 쪼개 분단까지 시키고 전쟁까지 하고 거기다 서양의 꼴통 청교도까지 풀어버렸으니..개센징이 영혼이 남아날리가 없지..세상에 아니 우주에 개센징처럼 역사적 강간 윤간을 당한 종족은 없다고 봄..물론 지들이 열등해서 자초한거니 개독신 탓은 아니고..하여간 개센징은 신도 버린 존재다. 구원 못한다.
헬반도 탈출하고 싶다
극우들 시위할때 성조기도 이상한데 이스라엘기는 진짜 개병신같음 ㅋㅋ
ㅋㅋㅋ 이재명 욕하는 명예이스라엘인들 알고봤더니 개독교였네
근데 구약 신약 합쳐서 읽으면 세대주의가 맞긴 함
그냥 나쁜놈이 성경 이용할 뿐인데 왜 스코필드 탓하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짝퉁이 많다고 진품의 가치가 훼손되는 것은 아니다. 명품에는 짝퉁이 많이 들러붙게 마련이다. 이단, 거짓교사들이 많은 것은 논리적으로 기독교의 자랑이지 수치가 될 수 없다. 이단들이 기독교 교리를 가져다 쓰는 이유는 세상의 모든 이단 종파들도 기독교가 우수한 종교라고 인정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들이 기독교가 우수한 종교라고 인정은 해도 기독교가 유일한 길이라는 사실은 모른다. 짝퉁이 왜 시중에 유통이 되지? 돈이 되니까지? 진짜를 모방해야 장사가 잘 된다. 그럼 당연히 사이비나 이단들도 진리인 기독교를 모방해야 장사가 잘 되겠지? 물론 지들이야 진리든 아니든 돈 버는게 더 중요하겠지만.
소설덕후가 일냈다
인간이 나약한 존재니 종교 믿는걸 뭐라 할수는 없지만 그걸 남에게 강요하는건 지구평평론자들과 똑같음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지구촌갤 병신들 ㅋㅋ
우리교회 3대 빵댕이 박지희: 청년부 시절에 짧은 치마입고오면 다리 존나 쎅끈했음 근데 나이들고 애 낳아서 좀 많이 쳐짐 그래도 애들 돌본다고 교회마당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으면 빵댕이 빵빵해서 개꼴리고 미시육덕의 정석임 동생도 육덕짐 한혜지: 청년부 시절 텃세 오지게 부림 자두색 빤쓰 존나 자주 입는거 같음 쪼그려 앉거나할때 빤쓰 자주 보이는데 항상 자두색 빤쓰였음 키는 작은데 빵댕이 빵빵하고 몸매 육덕짐 가끔 관리 안할때 돼지되는데 그때도 은근 꼴림 최시온: 우리 교회 육덕의 끝판왕 일단 어려서 몸매 존나 탱탱함 근데 본인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해서 맨날 펑퍼짐한 옷 입고 청년부 회장년 시녀노릇 존나함 알바하는 곳에 놀러갔을때 빵댕이 꽉끼는 바지 입은거 봤는데 예상했던대로 빵댕이 존나 토실토실하고 빵빵하고
탱글탱글함 자신감 가지고 존나 몸매 드러나고 빵댕이 꽉끼는 옷 입고 다니면 시선강간 존나 받을듯 목소리도 앵앵거리는 목소리라 신음소리도 개꼴릴거 같음
예수님으로 시작하여 예수님으로 끝나야함. 안 그런다? 그건 사이비임. 많은 사람들이 개독이라고 우기면서 오해하지만, 세상에 속화된 '종교'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무척 다른 일. 저 '한글 킹제임스 성경'도 킹제임스 번역본 영어성경만이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우김. 근데 왜 한글로 번역했을까? ㅋㅋㅋ
애초에 정말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남 받는것은 성경도 필요 없고, 오직 마음으로 믿음을 요청하면 주님께서 믿음을 주시는 복스러운 일임. 예수님께서도 들을 귀가 있다면 들으라 하셨으며 또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가 그것. 예수님 본인을 포함하여 사도들도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 말하지 않음. 오히려 예수님은 본인을 못 믿겠으면 내가 한 일이라도 믿으라 하신 분
@ㅇㅇ(119.201) 이시며, 사도들도 부름받은 권능으로 사람들에게 기적 보여주며 치료해주고 바울은 독사에게 물려도 살아남아 거기 원주민들한테 신으로 추앙받을 정도였음. 그런데 '교리' 상으로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맞다? 성경이 완전히 구성된것도 얼마 안 되는데다
@ㅇㅇ(119.201) '지옥'이라는 번역어는 사실 완전히 잘못된 속화된 종교인 불교의 교리에서 따온 번역임. 원어는 '게헨나', '힌놈의 골짜기'라는 뜻인데 구약시기 유대인들이 거기서 우상숭배하는 것들 다 태워버려서 게헨나임. 거기에 빗대서 말씀하신 것이고, 유황도 원어로 없음.
@ㅇㅇ(119.201) 내 말이 안 믿긴다면, 내 말 안믿어도 좋음. 그런데 인터넷에 원어 성경만 쳐도 다 나오니까 검색 한번이라도 하고 생각해보면 됨. 예수님의 이름 하에 둘 이상만 모인 곳이 교회라고 하셨으며 우리 몸이 거룩하신 성령님을 섬기는 성전인데.
@ㅇㅇ(119.201) 가장 중요한 점. 애초에 이 세상의 모든 권능은 사탄이 쥐고 있으며, 예수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혀 육체의 죽음을 맞이하시기 전에 '다 이루었다', 그 전에 제자들에게 '세상을 이겼노라'고 하셨음. 즉, 세상의 권세와 잘됨은 아무짝에 쓰잘데기도 없으며
@ㅇㅇ(119.201) 사도바울 스스로도 자기가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태어남받기 전의 모든 지식은 배설물, 쓰레기, 똥오줌과 같다고 고백함. 거짓 복음을 전파하는 자는 설령 천사라도 저주받을 자나 마찬가지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저딴 소리를 지껄이는지 나는 모르겠음.
@ㅇㅇ(119.201) 하물며 솔로몬이 죄도 많이 짓고 할것도 많이 해보고, 하나님께 오피셜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된 그 솔로몬마저, 다른건 몰라도 하나님 두려운 줄만 알라며 설교하는 책도 남겼는데 말임.
@ㅇㅇ(119.201) 아 그리고 덧붙이자면, 특히나 성경의 주제는 곧 예수님, 다른 말로 하나님과 다시 이어지는 것이 메인 테마임. 그렇기 때문에 흐름이 중요한건데, 저렇게 무슨무슨 구절 지 입맛대로 골라서 해석하는건
@ㅇㅇ(119.201) 초등학생도 함. 이건 기독교 비판자들도 마찬가지임.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해석하는데에 있어서는 성령님의 보혜로 동행하며 늘 주님을 가까이하고 말씀을 추구함에 있는 것이지 세상의 것들을 위함이 아님.
@ㅇㅇ(119.201) 어찌 되었건, 주님의 말씀을 가득 채우는 목적이든 기독교 비판을 위해서이든 성경을 읽어보는 것은 진리에 다가가는 가장 쉬운 일이므로 누구에게나 권할법하다고 생각해서, 제일 좋아하는 번역본인 '새한글성경'을 추천함. 제일 큰 이유는 읽기 쉽고, 최신의 공인번역이며, 예수님께서 존댓말을 써주시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ㅇㅇ(119.201) 그 다음은 공동번역 성서. 말 그대로 가톨릭과 개신교가 공통으로 번역했는데 우리말 번역 성경 중에 문학적, 문체적으로 가장 수려하고 또 개신교에서 다루지 않는 외경을 읽어볼 수 있어서 좋음. '가톨릭 성경'도 나쁘진 않아서 세번째에 넣음 전단판이 있어서 가독성도 좋고. 어쨌든 뭘 읽어도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중요하니, 주님의 품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ㅇㅇ(119.201) 쓰레기 신학지식쏟아내면서 결국은 자기가 그렇게 욕하는 가짜 복음이랑 로마카톨릭 쓰레기 성경 전하네 너는 기독교인도 아니다
@ㅇㅇ(119.201) 이 말이 맞음. 내가 무속, 다신교 관련 깊게 조사해봐서 아는데, 정말 그 영향략과 방대함, 그리고 자칫하면 이것도 그분의 계획이신가? 하고 과대망상과 사이비에 빠쟈들만큼 깊음. 그러니 신실하게 믿고, 말씀에 따라 살면 됨. 교회는 가고 싶으면 가는 편이 나으나, 너무 세속화 되어있고 하나님보다 돈을 더 위로 두는 것이라면 다른 것을 찾는 게 맞고. 애초에 그 믿음이, 그냥 교회 다녀서 믿는다- 이 정도면 안됨. 정말 진심으로 믿어야 하고, 진심으로 믿는다면 자동으로 말씀대로 살아가짐.
@ㅇㅇ(119.201) 실재로 다신교의 신 중 그리스 로마 신화와 북유럽 신화의 신들은 지구 전역, 동양까지도 손을 뻗을 정도로 강력한 신들임. 그러나 그들도 역사적으로, 또 영적인 곳에서 하나님에게 패배하고 쫓겨남.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이름을 널리 퍼트려서 이름이 기억되는 그날까지 ‘사는 것’일 뿐, 절대 권세를 떨치지 못함. 무속신을 한 번 마주해봤다면, 잡신일지언정 신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거대한지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거대함에도 우리를 위하시는게 얼마만큼의 축복인지 감사하게 됨. 개소리라 생각하면 어디 인터넷 광고 보고 무당 찾지 말고, 잘하는 집 수소문 해서 신점 하나 받아봐라. 잡신 마저도 네 모든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 기억을 읽고, 미래마저 확률에 따를지언정 미래를 점칠 수 있으니까.
@ㅇㅇ(119.201) 그 놈들도 그 정도의 힘을 가졌고, 제우스는 실재로 신병 걸린 애가 기도하면 시선을 줄 정도로 큰 힘을 가졌음. 못해도 인류가 사라질때까지 존재할 수 있는 놈들이 그런 신들인데, 하나님 앞에서 쪽도 못쓰고 로마에서, 북유럽에서 쫓겨나고 이렇게 신화로 격하되어 이름과 신화를 퍼트려 힘을 키우고 삶을 연명할 수 밖에 없는 지경이라는 말임. 성경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읽었다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말 그대로의 뜻이 아님을 알 수 있고, 돈을 요구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재림이다 밝히는 사이비가 어리석음을 알거임. 스스로 믿고, 그 뜻대로 행한 삶을 살면, 못해도 평생 죄짓지 않고만 살아도 괜찮을 거다.
교회다니는 놈들 중에서 환란전에 지들만 쏙 휴거되어서 구원받고 지상은 헬파티가 열린다는 놈들이 있어 걔네들 다 저 책으로 배운거다 그렇게 공포마케팅 휴거장사하는놈들 다 이단으로 보면 된다
미국 개독교를 한국으로 가져와서 깽판치는 한국인 목사들
앞뒤 안맞는 사막잡신 신화를 다른민족emf이 가져와서 국가적 정체성으로 삼으려니까 자체 해석이 덕지덕지붙음 ㅋㅋㅋㅋ
킹제임스 성경의 모든 단어는 총 823,543개다. (7의 7승) 성경 표지의 단어 : 5 (HOLY BIBLE KING JAMES VERSION) 책 제목의 단어 : 376 (ex : THE BOOK OF JOSHUA) 성경의 총 장 : 1189 (CHAPTER) 성경의 총 구절: 31,102
성경 본문의 단어 : 789,629 (in the begining ~ amen) 시편 표제의 단어 : 1034 (ex : A Psalm of David) 시편 119편 비문의 단어/글자 : 22 (알레프 ~ 타브) 간기의 단어: 186 (ex : Unto the Galatians written from Rome) 성경의 구조 + 성경 본문 (5 + 376 + 1189 + 31102) + (789,629 + 1034 + 22 + 186) = 823,543 (7의 7승)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하나님께서는 그 말씀을 보존하신다고 성경을 통해 분명히 약속하셨다. 성경이 진짜라는 증거들이 넘쳐나는데도 안보고 지옥가는건 자기 책임이다.
킹제임스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는 증거들 Jesus (나열된 신격을 제외한 순수 예수님을 지칭하는 문자들) -> 777번 Holy Ghost -> 77번 Son + God -> 77번 Jesus + The Lord -> 77번 예수 + 그리스도를 지칭하는 모든 형태의 단어 총 언급횟수 -> 1554번 (777+777) Love(대문자) -> 7번 킹제임스 성경의 777,777번째 단어 -> love love + Christ -> 777번
창세기 1장 1절 게마트리아 숫자값 -> 777하나님을 지칭하는 모든 형태의 단어 + Jesus -> 7777번신약에 기록된 Lord 또는 God -> 777번삼위일체인 the Father(218), the Word(469), Holy Spirit(90) 갯수의 전체 합 -> 777King -> 1611번 (킹제임스 성경이 편찬된 연도)1611번째 Lord가 언급된 절 -> 신명기 16장 11절신명기 16장 11절의 7번째 단어 -> Lord성경의 49번째 단어(7x7) -> Lord시편에 기록된 King -> 7번시편에 기록된 단어 수 -> 12383개 (1769x7) (1769 -> 킹제임스 성경의 최종본 편찬 연도)
구약의 첫 장에 사용된 단어갯수 -> 343개 (7x7x7) 신약의 첫 장에 사용된 단어갯수 -> 49개 (7x7) 창세기, 요한계시록에서 A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 + Z가 포함되는 모든 단어의 합 -> 7777 4복음서에 기록된 주(90) + 예수(625) + 그리스도(60) + 메시아(2) -> 777번 성경의 맨 첫 단어 -> in 성경의 가장 마지막 단어 -> Amen amen -> 77번 창세기, 요한계시록에 사용된 in + Amen -> 777번
most high(지극히 높으신) -> 49번 (7x7) word of God(하나님의 말씀) -> 49번 (7x7) 77번째 희생 단어 -> 민수기 7장 77절에 위치 Godhead(신격) -> 77번 Jehovah(여호와) -> 7번 Word(말씀) -> 7번 Holy Spirit(성령) -> 7번 Lord(주님) -> 777번
Jesus의 영어 게마트리아 숫자값 -> 444 (헬라어 숫자값은 888)성경의 첫구절 글자수 -> 44개성경의 마지막 구절 글자수 -> 44개KJV의 4번째 단어 -> God444번째 단어 -> God4444번째 단어 -> GodKJV 전체에서 God -> 4444개666,888번째 단어 -> gulf(구렁). 성경에 단 한번 나오는 단어이며 지옥(666)과 낙원(888) 사이에 존재하는 장소.글자수가 44개이면서 자음과 모음의 숫자가 완벽히 일치하는 구절 -> 3개창세기 1:1(성경의 맨 앞 구절), 시편 44:4(성경의 맨 중앙에 위치하는 책), 요한계시록 22:21(성경의 맨 마지막 구절)
성경에서 44개의 글자가 들어간 구절 -> 144개Holy(대문자 H) -> 144번(신약에서) Jerusalem(예루살렘) -> 144번새 예루살렘 성의 성벽의 높이 -> 144 큐빗KJV에 기록된 Peter(베드로) 언급 구절 -> 153개바울 언급 구절 -> 153개예수님의 도움으로 베드로가 잡았던 물고기 수 -> 153마리베드로와 바울 둘 다 예수님께 '사람 낚는 어부'로 임명받은 사도다.베드로는 유대인들의 사도,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 임명받았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구절들의 글자 수, 구절의 숫자들의 조합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다양한 하나님의 서명들을 남겨두셨다. 이런 서명들을 컴퓨터가 없던 시절의 인간이 남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보라, 나는 주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어려워서 못할 일이 있겠느냐? - 예레미야 32:27 (성경의 777번째 장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처음 하신 질문)
@ㅇㅇ(211.202) 병신
@ㅇㅇ(211.202) 777번이아니라 888이거나 666 번이면 주님을 거짓이라 말할거냐? 주님 자체로 좀 믿어라 추론하지말고
@ㅇㅇ(125.183) 중요한건 777이 나왔다는 거지. 888, 666도 신기한 숫자지만 어쨌든 결과값은 777이네?
사실 현대 좆같은 문제 근본에는 미국이 많다
나치 독일도 미국의 헨리포드가 쓴 국제유대인에 나온 주장이 근본이다
개신교는 유대교화된 기독교임. 신흥 종교이고 절대로 가톨릭, 정교회와 같을 수 없음.
애초에 성경이란 판타지소설을 믿는게 사이비종교지
판본도 존나 많고 그 안의 설정오류, 설정충돌도 존나게 많은 판타지소설
응 이스라엘 욕하면 좌빨 화짱조 찢갈이야 ㅋㅋ
최근에 트럼프의 외교 정책을 지지한답시고 날뛰는 프랭클린 그레이엄이 저 논리를 숭배하는 목사임. 국내에선 프리메이슨 33도로 소개되었던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 프리메이슨 회원들을 33 계급으로 나누는 게 스코틀핸드 지파 방식이니까, 지금 말하는 스코필드도 아마 가기에 속할 듯.
뭐 기독교(개신교)에 대해 교리와 신앙적인 영역을 훨씬 넘어서서 이론적 영역을 잘 아는게 아니지만은
신앙과 종교라는게 현재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있어서 훨씬 중요해지는 가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10대 아이들과 20대 소녀,소년들에게 신앙과 종교를 적극 권하고 싶음
전천년설은 현대에 와서는 레퍼런스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초기 교회에서도 전천년설이 당연했고요 가톨릭 체제에서 무천년설로 종말계시를 사실상 부정했기에 오랫동안 돌아 왔을 뿐이었고 초기 개신교도 가톨릭 교리에서 벗어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야 했습니다
현대 기독교 논란
지오니스트 = 지하디스트 동급의 종교적 극단주의자
저 세대주의가 전쟁을 엄청 좋아하기도 함ㅋㅋㅋ 세상이 한번 망해야 자기들이 구원받는다고 믿는 찐광신도들임. 근데 미국주류 기독교 사상이라는거ㅋㅋㅋ 개슬람 새끼들이랑 진짜 별다를게 없음
개ㅡ독
지금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모든 묵시록적 사건과 존재들은 이슬람을 일컫는다. 즉, 이슬람의 야훼신앙의 최신버전으로서 orthodox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는 무슬림에서 나올 것이다. 아마게돈은 하나님을 믿는자처럼 가장하고 있지만 실은 악마인 미국이스라엘이 진정을 ㅗ하나님의 종인 무슬림에 대한 최후의 전쟁이다. 천년왕국은 이슬람의 천년왕국이다.
종말과 재림이 오는 것을 부정하고 요한계시록의 바빌론 음녀가 자신들이란걸 감추기 위해 이런 평소에는 아무도 관심없는 주제를 끌어다 음해글을 작성해서 커뮤니티에 올리는 로마 카톨릭 제수이트 세력에게 속지 말라
로마 카톨릭은 사탄숭배교이고 사탄은 현재 이 세상의 권세를 잡고 있기에 문자적인 종말과 재림이 와서 세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아래 다시 무릎 꿇게 됨을 예언하는 요한계시록과 세대주의 해석을 거부하는것임
평소에 사람들이 들어보지도 못했을 세대주의나 스코필드 주석성경, 킹제임스 성경을 주제로 쓰레기 글 작성해서 실배에 올리는거 보면 딱 사이즈 파악되고 의도가 나오지 천주교 잡배들이 사람들이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지 못하도록 거짓말과 쓰레기 지식 심어주고 사람들에게 복음과 성경적 종말론을 가려서 지옥으로 끌고들어가려고 조직적으로 이런 글 띄운다는걸
이런 마귀적인 음해글 주기적으로 점점 더 많이 올라올때마다 마지막 때가 가까웠음이 보인다 들을 귀 있는 겔러들은 들어라 로마 카톨릭과 정교회, 기타 거짓 종교와 쓰레기 신학자들에게 속아서 그들을 따라 지옥에 뜰려들어가지 말고 복음을 믿어서 구원받아라
구원받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자신이 죄인임을 시인하고 회개하여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자신의 죄를 대신해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구주로 마음속에 영접해라그럼 이 멸망할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다교회가 목사가 성당이나 사제가신학자들이 네 영혼을 책임져주지 않는다그들이 쌓아올린 거짓말의 산에 속아넘어가지 말고 복음을 믿어 구원받아라
가톨릭이랑 기존 개신교가 틀렸음, 성경 읽다보면 세대주의라고 욕하는 전천년주의가 성경적으로 더 정답임
무천년설이 사실이고 현대의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 아니다라는 주장이 맞다면 구약에 있는 이스라엘 회복에 대한 얘기는 싹 다 구라가 되버림
충돌하지 않음.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구약의 언약은 지속되면서 신약의 언약은 별개로 진행할 수 있음. 예를들면, 너 시험 100점 맞으면 항상 10만원 줄게라고 부모님이 약속했는데, 중간에 이ㅅㄲ 진짜 노답이다 싶어서 부모가 내쫒았지만, 본인이 한 말을 지키려고 같이 안살아도 100점 맞으면 10만원 입금하는 느낌이라고 보면 됨
@ㅇㅇ(122.42) 정신병 오지네. 그걸 구약 율법이라 하고 그 100점 맞아도 10만원 입금 하는 약속이 못 지켜지니까 예수가 왔다는 게 신약이고 예수 구속으로 다 끝났다고 보는게 기독교임. 넌 이단임 ㅅㄱ
@ㅇㅇ(119.67) 얘는 뭔데 이상한 소리 하냐? 내가 알기로 구약에 율법이 안지켜진건 없어. 구약에서는 너네들 나를 버리면 버림받을거고 나 따라오면 복받는다가 핵심이었고, 그래서 버려진것까지가 구약의 완성임. 신약은 예수가 이제 그런것 없이 나를 통하면 영원히 구원받는다는게 신약임. 구약은 언약에 구원이 없었다는게 정설이다.
@ㅇㅇ(14.47) 안지켜진게 없다니 이단 정병 진하다 진해
@ㅇㅇ(14.47) 안지켜진게 없으면 메시아가 올 이유가 없다는 게 신학 이론의 핵심임. 율법 없이 나를 통하면 영원히 구원받는다는게 아니라 율법+메시아로 온전해진다는 거고. 너 진지하게 이단 상담 ㄱㄱ
@ㅇㅇ(119.67) 저 예시대로면 100점을 못받아서 10만원 입금을 못받았다가 구약이야. 예수구속으로 다 끝났다가 아니고 예수구속으로 기존의 약속은 그냥 10만원먹고 떨어져라고, 새로운 약속은 우리 집에 와서 살아 이런거지. 자신의 말에 대한 책임은 지되 넌 그게 전부니까 먹고 떨어져 이런 의미임
@ㅇㅇ(14.47) 그게 바
@ㅇㅇ(14.47) 로 이단이다. 넌 진지하게 니 목사한테 좀 찾아가봐라
@ㅇㅇ(119.67) 안지켜진게 없으면 메시아가 올 이유가 없다는 신학이론이 어디 있냐? 너 혹시 구원파야? 기독교 어디에도 인간은 율법으로 구원받을만큼 깨끗해질수 없다가 핵심인데?
@ㅇㅇ(119.67) 니가 진짜 이단이야.. 너 진짜 심각한데..
@ㅇㅇ(14.47) 대답할 가치도 없는 논리적 붕괴된 이단 요설에는 말도 안 섞음 ㅅㄱ
로마서( 롬 ) 3장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로마서3:20 구약의 율법으로 자기 죄를 깨닫고 예수님의 의로 구원받는게 신약의 핵심이다. 둘 다 틀린말은 아니니까 말 꼬투리 잡지말고 화해하거라
@ㅇㅇ(223.38) 아니야. 쟤는 율법+메시아로 구원받는다잖아. 저거 구원파 논리야
@ㅇㅇ(14.47) 율법으로 죄를 깨닫는게 아니라 지켜야한다는거라면 이단도 아니고 사이비긴 하지
소설에 과몰입 ㄴ
역시 종교는 집단 히스테리적 정신병이군
기원전 정신병자의 망상에 죽음을 두려워 하는 인간의 본성에 의해 설정과 살이 덧붙여져 끔찍한 쓰레기가 탄생함
종교 )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의 본성을 이용한 공포 마케팅
그 죽음을 두려워하는 본성에 너도 예외는 아님.
우리는 이스라엘의 이방인이 맞지만 베드로가 주님이 깨끗하다 한것을 거부하지 말라 하는 환상을 보고 로마장군에게 복음을 전한 것과 같음 주님의 백성이라면 이방인과 이스라엘간에 차이는 없음
누가 그걸 모르냐? 이방인과 이스라엘의 복음에는 차이가 없음, 다만 현대의 이스라엘도 엄연히 하나님이 회복하신 이스라엘은 맞다는거임
미국 개독의 영향을 진하게 받은 쵸센징 개독들도
저런 부류들 상당히 있지않냐?
이스라엘=신의 민족 운운하는 새끼들 여기도 꽤 보이던데?
미국개독이고 나발이고 성경적으로 이스라엘은 여호와가 선택한 민족이 맞다 ㅡㅡ
ㅅㅂ 이런글에 비추 박히는 거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미국에 줄 닿은 한국 개신교쪽에 시오니스트 간첩들 졸라 많다니까? 이승만부터
신이 왜 유대인을 특별 취급해야 하는데? 뭔 이유를 갖다 붙여도 병신같은 씹소리일 뿐임
사막잡신 개독 수준 ㅉㅉ
유대인은 말살이 답
판타지 소설 하나가지고 지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