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냉동창고 화재로 안타깝게도 2분이나 사망하셨다고 한다. 


그 중 한 분은 소방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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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의 냉동 창고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관 2명이 현장에 고립돼 숨졌다.

전남 완도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은 12일 오전 8시25분 쯤이었다.

소방 당국은 오전 9시를 기해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이후 내부에 진입한 소방관 2명이 오전 9시2분쯤 실종됐다.

실종된 대원들의 위치 정보를 확인한 소방 당국은 오전 10시2분쯤 완도소방서 소속 소방위 A씨를 숨진 상태로 수습했다. 


오전 11시23분쯤에는 해남소방서 지역대 소속 소방사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화재 현장에서는 수산물 업체 관계자 1명도 연기를 들이마시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26분쯤 진화를 마무리했다.

화재는 냉장창고 페인트 제거를 위해 토치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완도소방서장 "화재 2차 진입 중 유증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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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412030600054?input=tw

완도소방서장  

(완도=연합뉴스) 정회성 정다움 천정인 기자 = 전남 완도 수산물 가공 공장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유증기로 인한 폭발이 발생해 진압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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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고립됐던 소방관 2명 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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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공장 화재 이유...에폭시에 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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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폭시면 휘발성이 있어서 불 타는 소재 아닌가?


저기에 토치질 할 생각을 하다니....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던거야?




완도 화재 현장 소방대원 순직 부고 이재명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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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