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퇴근하면 해떨어져서 
오늘 처음 들고나가봄



































과연 익히 듣던대로 플레어는 미친듯이 보여줌


근데 조리개 열었을 때만 플레어가 왕창 생기는데

이런걸 렌더링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조리개 열면 너무 와장창 뭉개져서 

아래부터는 조리개 조금씩 건드려봄






일단 역광 아닌 상황에서 f4정도면 선예도나 이런건 크게 문제없었음

(필름그레인 없는 사진보면 괜찮음 ㅇㅇ)






하지만, 실종되는 플레어








못해도 2.8까지는 열어야 용도에 맞게 쓸 수 있는듯




간단 소감

- ㅇㅇ 플레어 미친듯이 보여줌

- 근데 생각보다 태양과의 각도를 많이 타고, 그 플레어 보여주는 각도가 좁음

- 그래서 계속 위로 올려찍을게 아니라면,
일출, 일몰 근처의 특정시간대를 심하게 탈거 같음

- 로케이션도 많이 가릴거 같음

- 인물을 찍어야되는데 찍을 인물이 없음

- 결론적으로 몇번 안꺼낼거 같음



- 재미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