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퇴근하면 해떨어져서
오늘 처음 들고나가봄
과연 익히 듣던대로 플레어는 미친듯이 보여줌
근데 조리개 열었을 때만 플레어가 왕창 생기는데
이런걸 렌더링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조리개 열면 너무 와장창 뭉개져서
아래부터는 조리개 조금씩 건드려봄
일단 역광 아닌 상황에서 f4정도면 선예도나 이런건 크게 문제없었음
(필름그레인 없는 사진보면 괜찮음 ㅇㅇ)
하지만, 실종되는 플레어
못해도 2.8까지는 열어야 용도에 맞게 쓸 수 있는듯
간단 소감
- ㅇㅇ 플레어 미친듯이 보여줌
- 근데 생각보다 태양과의 각도를 많이 타고, 그 플레어 보여주는 각도가 좁음
- 그래서 계속 위로 올려찍을게 아니라면,
일출, 일몰 근처의 특정시간대를 심하게 탈거 같음
- 로케이션도 많이 가릴거 같음
- 인물을 찍어야되는데 찍을 인물이 없음
- 결론적으로 몇번 안꺼낼거 같음
- 재미는 있었음
플레어 맛있다
필터로 어케 억제 안됨?
플레어 보려고 쓰는건디
@버나드c 아니 플레어 보기 싫을때도 있을거 아니양
그럴땐 조이면됨 최대개방에서 되게 소프트해서 똥맛볼꺼 아니면 최대개방 할필요가 없음 조이것도 싫다면 딴렌즈쓰면됨 플레어 싫은데 굳이 어댑터까지 쓰면서 af도 안되는 렌즈 고집할 이유가 없음
@마운트소수자 ㅇㅎ
갠적인 생각으로 니콘은 기본적으로 너무 쨍해서 타쿠마랑 안어울리는듯
올드렌즈 맛보기로 얘만한애가 없음
크.. 익숙한 그맛..!
수동렌즈 개이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토착왜구 일제에 환장 했구만 - dc App
타쿠마 딸 칠꺼면 1.2 가지고와 병신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죄를 사하여 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도 주심 - 아멘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