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들와들 공포스러운 이집트 미라의 진실
익명(moment5735)
2026-04-14 19:25:00
추천 357
댓글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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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미라의 저주 이런 것도 그냥 저능아들을 낚기 위한 상술임
먹는건 대체 뭐냐
애초에 옛날엔 은근 먹을 수 있는 건 죄다 처먹는 새끼들도 많아서
옛날은 우리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미개했음 아기 재운다고 마약 쓰던 시절이니까
지금도 짱깨들은 태아 갈아서 먹는데
미라 쳐먹으면 그것도 식인 행위로 봐야하나
일단 전근대 시절에도 무덤 파내서 시체 처먹으면 식인의 일종 비슷하게 보긴 하더라 일본 이야기들 보니까
또 영국이냐
육포
서양놈들은 뇌구조가 이상한듯 ㅉㅉ 사이코패스새끼들
유럽인들의 호전성은 세계 제일인듯... 난 유럽인들만보면 무서움 ... 그 동양인과는 다른 얼굴골격과 눈동자색깔만보면 악마같아
과거부터 이민족은 지들이 강간할 처녀를 제외하고 전부 다 처죽이고 예수한테도 창녀의 자식 저 새낀 조상도 이민족 창녀였음 ㅇㅈㄹ해서 미치광이 취급을 받았던 유대인도 있는데
몽골 & 흉노 (동양인): 보이는 족족 다 털어먹고 적 수장의 대가리를 술잔으로 만들며
@ㅇㅇ(45.80) 로마군도 대가리 따서 전시했음
@ㅇㅇ(45.80) 켈트족은 전투에서 자기가 죽인 적들 대가리 들고와서 자기 집 처마에 장식용으로 걸어놨다던데
이집트인들은 좁은 나일강변에서도 문명을 일으키고 그림도 남기고 미라도 만들었는데 조선인들은 뭐한걸까. 무덤도 센송함.
환국 시절에 공룡이랑 싸워서 그럼
무덤 함부로 파면 함정 발동하거나 산성용액이 뿌려진다거나 이런건없었음?
이집트도 거지라서 그런 것들 만들기 어려웠음 설치한 곳들만 있었을 듯
애초에 세계적으로 그런 게 별로 없어서 인민 성님들이 무덤 같은 것들을 죄다 털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랑 당연히 기술력도 달랐겠지만 설령 그런 함정 만든다 해도 수천년 흐르는동안 다 썩어서 문드러졌겠지 함정을 의도하고 만든건 아니지만 무덤안 미리아의 방에서 공기중에 퍼진 곰팡이 때문에 무덤 발굴 했을때 첫빠따로 들어왔던 사람들이 죽었던 사례는 있음
그런 함정도 많아봤자 열댓번이지 5000년 동안 쉬지않고 들어왔을텐데 안 남아있지
그런 장치 만들어도 모래때문에 고장남
물감은 머미 브라운이라고 다른 어떤 재료로도 흉내낼 수 없는 오묘한 갈색이라함. 비싼데다 꽤 인기 있던다던데
냄새는 시체냄새임?
유럽인들이 더 공포스럽노 ㅋㅋ
머미브라운이 진짜 광기 그 자체임 ㅋㅋㅋ
생각해보니 땔감으로 ㅆㅅㅌㅊ노 사막이라 나무도 없는데 수분기 싹 빼고 기름까지 발라놨노
이집트 여행 <<< 가볼만하냐?
피라미드 근처에 잡상인들이랑 칭총거리면서 알짱대는 애들 존나 많아서 귀찮을 거임
먹어야지!! < ㅋㅋㅋㅋㅋ
역시 유럽, 미국은 훌륭한 나라가 맞노
짱깨 = 남의 나라 문화재 훔쳐다가 싹다 불태워 없애는 유일한 미개왕국
유럽, 미국 훔쳐서 귀하게 보존
유럽, 미국이 이집트 문화재를 끔찍하게 아끼는 이유
유럽, 미국의 프리메이슨들은 이집트가 자신들의 조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그래서 미국 달러에도 피라미드가 있는 것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 이집트 고왕국의 수도 멤피스
미국 일리노이주 케이로 =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미국 펜실베니아주 룩소르 = 이집트의 거대신전이 밀집한 룩소스
미국 일리노이주 카르낙 = 이집트 신전단지 카르낙
프리메이슨 = 자유의 석공
프리메이슨들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각종 불가사의 건축
자신들의 조상을 위하는 마음에서 훔쳐서 귀중하게 보관을 하는 것
반면 짱깨구데기는 싹다 없애버림
우리나라는 가장 오래된 족보가 고작 600년 된 안동권씨 성화보
갓본에는 1300년 1000년된 고구려 백제 족보가 그대로 남아있음
짱깨벌레 산도적 주원장 짱개구데기새끼가 남의 나라 족보까지 싹다 불태워버린 것
그래서 한국인들은 100% 싹다 주작해놓고 개족보인 것
짱깨구데기 산도적 주원장이 위대한 한민족 계보는 싹다 불태워버리고 자신의 후장을 빠는 개병신노예 민족으로 세뇌를 해놨기 때문.
짱깨구데기 산도적 주원장이전에 영국이나 미국이 먼저 도착했다면 어마어마한 고백신 유물들이 이집트 유물들처럼 고스란히 남아있었을것
결국 이집트는 유럽, 미국 덕분에 전세계에 위대한 조상들의 유물을 알릴 수 있었던 셈
@ㅇㅇ 미국은 돈주고 가져가지
도배 작작 시발련아
시체를 먹노 미친 새끼들
유럽 바바리안 수준
저주있다고하니까 비웃으려는 행동이랑 신비한힘이있다고 믿어서 쳐먹고 물감으로 만들었을듯
이모오오테에에에에엡
도굴나오기 이전까지 내용 다 틀리네. 이집트의 사후에 대한 믿음은 주로 '카'랑 '바'인데 미라가 '카'임(카는 원래 육체로 영혼이 다시 돌아와서 살아나는 거고 바는 저승의 신인 오시리스가 다스리는 저승에 가는 개념임). 미라는 주요 4가지 장기를 4개의 단지에 넣고(이 4개의 단지는 호루스의 4명의 아들을 상징) 뇌는 필요없다고 버림... 그리고 미라 다 건조한 후에 입을 여는 의식을 하는데 이때 영혼이 다시 돌아와서 생전처럼 먹고 마시고 할거 다 한다는 믿음임. 그래서 무덤에 식량이나 평소 생활도구 등 다 넣고 같이 묻는 것이었음.
관Q구 관악푸르지1오아파트 112 – 1903 노인2 나이대 키큼 성인2 박[ ] 상E중학교 여자 초등학교 남자 유치원 여자 9층 피부 까만 성인 남성 7층 안경 성인남성 5층 키작고 배나온 성인남성 1 08 - 2 003 1 08 – 180 3
ㅋㅋㅋㅋㅋㅋ물감씨발
땔감에 먹는 건 미친 새끼들인가...
양놈들 도랐네
쳐먹는건 아즈텍도 가짜 광기라 죄송합니다 도게자 박을 광기노
이민자들한테 쥐어터지고 살아도 억울할 거 1도 없는 놈들임
중국에서 공룡화석뼈 한약에 갈아넣고 용골탕 했던거랑 똑같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라 갈아넣고 ㅅㅂ 머미아 탕
화석은 돌이고 미라는 진짜 사람 시체야
노무쿤은 화장했냐? 다행이노
딴건 몰라도 미라 갈아서 물감으로 쓴 새끼들은 진짜 뭔 생각이였나 궁금함 미개함도 정도가 있지
갈아서 물감으로 쓴 거 까진 들었는데 처먹는 건 처음 본다 저딴 새끼들이 세계의 대부분을 지배하게 되었다는 게 참 알다가도 모를 일임
왜먹노;;
왜먹는데 시발
미라를 먹었다고? 옘병
미친 유럽놈들
또 영국새끼들이지?
저 미개 원시인 새끼들도 멀쩡한 사람들 순장해서 많이도 죽였잖아 알빠인지
저 새끼들은 그거 4천년 전 즈음에 청산했음
신라가 5세기, 좆본이 6세기, 씹짱깨가 17세기 가서야 끝낸 순장을 쟤넨 기원전에 손절쳤는데 뭔 미개 원시 타령
물감도 시발인데 먹는건ㅋㅋㅋ
심장뽑고 킬킬대던 아즈텍햄들 화들짝 ㅋㅋㅋㅋㅋㅋ
걔넨 그래도 생 인육 먹었을텐데 ㄹㅇ 미개하게 쳐다볼듯
당시 이집트인들은 현 샌드니거와는 달리 백인이었다는 고증까지 잘 지켰노
영국 = 개싸이코 혐성국 지금 터지고 있는 중동분쟁도 영국이 조장함 ㅋㅋㅋ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이집트가이 짤 ㅋㅋ
랴둠도 약이라며 처 먹었더랬지
미숫가루라는 단어 유래가 미라 태워서 나온 숯 이렇게 해서 미숯가루에서 유래했다는 말이 있더라
영국은 걍 중국수준의 쓰레기 국가가 맞다 이정도면
진짜 건강식이라고 먹는게 가장 웃김 ㅋㅋㅋ
이집트 가이 미소 ㅈ되노 ㅋㅋ
사람아니야
혹시 영국?
옙
ㅋㅋㄴ
일단 욕해라 반은 맞는다
저러고 이집트 보물들 대거 털어다 대영박물관에 전시해놓음 걍 미친놈들
역시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세계속의 전라도 ㄷㄷㄷ
사람의 마음이없는거냐
독도 영양도 모두 먹는다!!
물감이랑 먹는거까진 우리도 화석을 용골이랍시고 갈아마셨으니까 그렇다 치는데 땔깜은 ㅅㅂ 대체 뭐냐
화장하는거임
화석은 딱봐도 동물인데 미라는 사람 형태 잖아… - dc App
검색해 봤는데 미라 수급이 잘 안 될 땐 아무렇게나 죽은 사람 시체를 미라 재료라고 속여서 판 적도 있다고 한 걸 보면 이 새끼들 백퍼 미라가 사람 시체인 거 알고서 물감으로 쓰거나 먹기까지 했다는 거임 저거 발굴할 때쯤엔 못해도 중세 이상인데 미친 새끼들이 사실상 식인의 일종이란 자각이 없었거나 신경 안 썼다는 소리ㄷㄷㄷ
수천년동안 바짝 마른 기름뿌린 시체라서 잘 탔다고 함
그래도 파라오 미라들은 안태워서 다행
어케 먹었는데????
무미야 라고 해서 갈아서 가루로 먹었나봄
@ㅇㅇ(49.161) 향신료야? 건강식이야? 무슨맛이야? 요리법이뭐야?
미이라 만들때 지금은 사라진 ㅆㅅㅌㅊ 약재를 써서 방부처리하는데 미이라 붕대에도 그 성분이 남아서 의외로 효과있는 의약품이었음
@ㅇㅇ 우웩!
오시리 오시리스 아타이라 카미다~
한국에선 시체 안썩고 미라되면 대참사인가?
미라되면 다시 이장한대
한반도 토양 자체가 동 위도대 다른 지역에 비해 산성도가 되게 높아서 “일반적인 매장 방식을 제대로 지킨다면” 시신이 빠르게 부패해서 미라가 만들어 질 수가 없엉. 다만 조선중기 유행했던 회곽묘(석회반죽을 묘에 인위적으로 붓는방식) 같은경우엔 석회가 굳을때의 발열반응으로 자동건조/살균으로 시신이 이집트 미라처럼 변하긴해.
근데 현대에도 묫자리 잘못 정해서 점도가 극히 높은 뻘속에다가 안치를 시켜버리면 수십년후 합장 등을 이유로 파묘를 할 때, 진흙덕에 진공상태로 밀봉되어가지고 시신 형태가 온전한 기막힌 경우도 있다더라. 그거보고 자식들은 기절초풍하고.. ->이건 옛날에 지도사 하시는 분이랑 얘기하다 들은 썰ㅇㅇ. 진짠진 모르겠네.
옛이야기에 미라화된 시체들 나오면 현생에 한이 있었나보다 하고 제사다시 장지바꿔서 묻어주고 했다던데
그걸 왜 쳐먹냐는말이다앗
진짜 유럽 찍으면 반은 개좆같은일들뿐이다. 유럽이 아니라 영국인가 아무튼
땔감이랑 물감은 시발놈들이 ㅋㅋㅋ
물감/약재야 나름 귀하게 쓰는 거니까 그렇다치는데 기껏 도굴해놓고 땔감으로 불살라버리는 건 뭐냐 그럴꺼면 왜 털었노
미라가 저런 왕족이나 부자 미라만 나오는게 아니라 워낙 건조한 환경이다보니 일단 시체면 거의 다 미라화가 되어버려서 잡다한 미라가 존나 많이 나왔었음. 그러니 저런식으로 상품화도 하지.
땔감으로 팔았다기 보다는 안 그래도 사막인데 외진 곳에 있는 무덤에서 도굴 할 때 나무가 적으니까 바짝 마른 미라를 땔감으로 썼을 듯? 도굴하다가 얼어 죽으면 손해잖아
이미 존나 과거라서 현대와서 파낸 ㅇㅇ파라오 이런건 대부분 도굴 됐고 걍 개잡시체들 처리하기 곤란하니까 태우거나 별짓 다 해본거임 그나마 진짜 기적적으로 도굴 안 된 놈들만 유명한거
좆냥이미라 같은거나오면 태워야지
몸에좋으면 다쳐먹는건 서양도 똑같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백번 양보해서 물감까지는 이해해보려했는데 쳐먹는건 진짜씨발 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 ̄ ̄ ̄ ̄| | 이모텝 이모텝 이모텝 이모텝 이모텝 |______| /)__/) || (•ㅅ•).|| /. . . .づ
좀비나 강시도 원래는 시체야
산사람은 살아야지 누가 죽어서 땅차지 하고 있으래 죽으면 무조건 화장 의무가 되야 함
저긴 버릴 땅 ㅈㄴ 많지 않나
미래를 생각하면 땅 차지하지 않는 방식으로 처리하는게 맞긴 한데 한국이 유난히 땅이 좁은거고 어지간하면 아직 여유가 있음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유럽 미친 야만인새끼들
응 이집트놈들이 먼저 죄다 1차 털었는데 피라미드 나중엔 안 지었쥬 하도 털어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강시는 개그물 되버린거 같은데
찾아보니 영국인이 저랬다노 ㅋㅋ
또 거기냐 ㅋㅋ
수천년 지나 마침내 선택받은
땔감
비료로 갈아쓰거나 땔감으로 쓴게 제일 많았을걸
저 시체를 감싸는 방식은 포박에 가깝다... 실제 시체가 다시 살아나 움직여서 저렇게 포박했을까
고문방식이기도함
붕대로 감기전에 뇌부터 빼는데 뭔소리임
사막은 목재 구하기도 쉽지 않은데 바짝 말린 미라는 불에 잘 타네?
물감으로 만들거나 쳐먹는 건 상상이상이네
영국인 새끼들 말만 그렇게 하지 개고기랑 박쥐고기 몰래 쳐먹고있을듯
유럽은 실제로 20세기까지 개를 먹었고 전후 먹을 게 없으면 고양이도 먹었다ㅣ
@ㅇㅇ(203.159) 조선도 야옹탕 먹으니까 사실 조선인 핏줄이엇노
아낙수나문
@2456778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낙수나문이 땔감 시발
아낙수나문 타령 < 틀딱임 요새 MZ들은 미이라라는 영화자체를 모름
당시 도굴꾼들이 미라의 저주를 두려워해서 미라를 태우거나 조롱하려고 똥을 싸놓는 경우도 있었다함(우리나라도 똥싸면 도둑질하고도 안 잡힌다는 미신 있었듯이)
그냥 저짝에도 귀족이나 부자들을 좆나 싫어하는 새끼들도 많아서 오히려 파괴하고 다녔는데 옛날부터
원래 이집트에 저런 것들 더 많았는데 귀족이나 부자들이 망하면 인민들이 다 도굴해서 보물 같은 것들을 죄다 훔쳐갔다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이라 마시썽 개꿀맛
미이라가루 밥에 솔솔 뿌려서 꿀떡 삼키면 천상의 맛
물감 씨발;; 악마새끼들인가
미라에 쓴 향료랑 기름이 존나 고급품이라 물감으로 쓰기 좋았다고 들음
머미 브라운이라고 아주 고급진 갈색을 내서 인기엿다고하는데 진실을 알게된 화가들이 경악을 했다고함... 일부는 미안한 마음에 물감장례식도 치뤄줬다고하더라
최고급 물감임
물감도 이해 안가는데 시발 저걸 어ㅐ처먹어
물감은 솔직히 기발함 - dc App
만병통치약이라고 갈아서 약으로 만들어 팔아먹었음 나중에는 미라 자체가 부족해져서 제대로 건조되지도 않은 미라 있는대로 갈아다 팔아먹었고
정확히는 미라 만들 때 감는 붕대에 뭘 바르는데 그 성분에 어떤 효과가 있던건데 그냥 미라 갈아서 약이라고 팔아먹음
미개토인쪽은 서양인쪽이었노
먹는건 뭐야 시발
그걸 왜 쳐 먹느냔 말이다앗!!!
남미는 언럭키 유럽이었을 뿐
먹을 생각을 다하노 ㅅㅂ
도굴하다가 고대 먼지랑 바이러스 쳐먹고 픽픽 뒤져서 미라의 저주 타령하던거 아니였나
그땐 왜 뒤지도 몰랐어
이게 그냥 우연 가지고 저주라고 우기는 거라더라 관계자가 몰살당하진 않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