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작년 다녀온데랑 많이 겹치긴 함..

이번엔 성지보단 여기저기 로드 트립에 중점을 둬서 몇 군데 못 가봄;

유붕이 자격 상실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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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여전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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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자키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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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모톳파라 가기 전, 후지노미야 역 앞 후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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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모톳파라 입갤, 후지산은 보일락 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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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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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모톳파라 내려와서 시모다 찍고 하루 잤다가 시모다에서 역돌격 해서 들른 오렌지 센터. 

쥬스 저게 500엔이라 비싸긴 한데 맛은 있음.


이후론 이즈반도 서쪽으로 돌고 배타고 이세시마 넘어가서 해안길 따라 혼슈 최남단 찍고 아카시대교 타고 시코쿠 돌다가 세토대교로 나와서 고베 있다가 오사카 배 타고 귀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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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여긴 오카야마에서 좀 동쪽인 세토나이카이노모리 캠핑장. 


캠프 사이트 어디서든 세토내해가 보이는 개 쩌는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