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목적으로 갔던 이번 여행


그게 바로 아마하라시


다행히 숙소 나오자마자 아주 화창했고 잘 보고 옴


심지어 처음 도착했을 땐 연봉 머리를 구름이 덮고 있었는데 그것도 점점 풀려서 아주 기분좋게 보고 왔다.


그 뭐더라 빨간 열차...가 타카오카에서 아마하라시까지 가는데 저걸 찍으려면 좀 시간을 잘 짜야됨.


1시간에 한대 꼴로 열차가 와서 오이와랑 연봉, 열차까지 함께 찍으려면 체류시간이 훌쩍 늦어짐.




쿠레하산도 사실 기대 했었는데 아마하라시에서 열차 찍다가 늦어지고 버스가 날 안태우고 그냥 가버려서 늦어지고


이런저런 이유들로 늦어졌더니 날씨가 이미 맥이 죽었음...


걷기도 많이 걷고 해서 그냥 바로 밥먹으러 감




그리고 귀신같이 청량해지는 귀국날


옘병


즐거웠다 토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