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목적으로 갔던 이번 여행
그게 바로 아마하라시
다행히 숙소 나오자마자 아주 화창했고 잘 보고 옴
심지어 처음 도착했을 땐 연봉 머리를 구름이 덮고 있었는데 그것도 점점 풀려서 아주 기분좋게 보고 왔다.
그 뭐더라 빨간 열차...가 타카오카에서 아마하라시까지 가는데 저걸 찍으려면 좀 시간을 잘 짜야됨.
1시간에 한대 꼴로 열차가 와서 오이와랑 연봉, 열차까지 함께 찍으려면 체류시간이 훌쩍 늦어짐.
쿠레하산도 사실 기대 했었는데 아마하라시에서 열차 찍다가 늦어지고 버스가 날 안태우고 그냥 가버려서 늦어지고
이런저런 이유들로 늦어졌더니 날씨가 이미 맥이 죽었음...
걷기도 많이 걷고 해서 그냥 바로 밥먹으러 감
그리고 귀신같이 청량해지는 귀국날
옘병
즐거웠다 토야마
아마하라시 매번 가면 자꾸 흐려서 본문처럼 맑을때 한번 가보고 싶네 키하40 장기적으로 빠진다던데 새차 들어오기 전에 가야겠노...
난 샤코탄을 두 번 실패하고 안감.. 대신 다른건 좀 타율이 좋네 ㅋㅋ
이야 진짜 저게 일본 3대 명경에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니냐
ㄹㅇ 감동 또 감동
날씨 맑은 아마하라시는 걍 레전드다
그냥 고트...
캬 잘찍었네여 카메라로 찍으심? - dc App
얍 바디는 오막포
사진 개 잘 찍으시네요 사진에 프레임은 뭘로 넣으신거에요? - dc App
exif frame 이라고 검색하면 됨 웹에서 바로 변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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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투어 ㅋ
와 왜 한국은 저런 풍경이 안나옴?
삼성 밑 도요타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