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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너 의대 안 간 거 나중에 무조건 후회해"

익명(175.119) 2026-04-17 13:35:00 추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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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퀴즈 온더블럭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344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198) 2026-04-17 15:05:00
  • 답글

    ㄹㅇ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198) 2026-04-17 15:05: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106) 2026-04-17 21:00:00
  • 꿈이 있다는건 멋진 일이지

    익명(61.78) 2026-04-17 14:45:00
  • 디지몬 의학부에서 인문학부로 옮겼다는 짤 생각나네

    익명(14.53) 2026-04-17 14:54:00
  • 저거는 후회시작하면 찐 자살마려워서 정신승리해야됨

    익명(118.235) 2026-04-17 14:58:00
  • 10년뒤에 서울 아파트 가격 보고나면 존나게 후회될거다

    익명(59.6) 2026-04-17 14:59:00
  • 하이닉스>>>>>>>>>>>>>>>의치한>>>>>>>>>>>>>>>>문돌이전문직>>>>>>>>>>>>대기업

    익명(1.240) 2026-04-17 14:59:00
  • 집에 돈 많으면 인정

    익명(break6057) 2026-04-17 15:02:00
  • 교사는 뭐 그럴수잇다봄 여기까지는 적성의영역이라 볼수있음 근데 의대포기하고 회사원하는건 ㅂㅅ짓임

    익명(222.97) 2026-04-17 15:03:00
  • 요즘 학생들에게 맞아 죽는 교사 수와 2차 세계대전 당시 사망자 수를 비교해봐라! 얼마 차이 안난다. 교사는 목숨을 담보로 하는 직업이다.

    1004(222.117) 2026-04-17 15:04:00
  • 요즘 누가 의대가노 ㄹㅇㅋㅋ 공부 잘하는 애들 다 공대 가서 삼전닉스 감 ㄹㅇ 이게 옳게 된 나라지 ㄹㅇㅋㅋ - dc App

    익명(211.234) 2026-04-17 15:05:00
  • 근데 나도 의대거르고 공대간거 4년내내 후회안한다 합리화하면서 다녔는데 회사입사하고 1년만에 탈주해서의대감

    익명(223.39) 2026-04-17 15:06:00
  • 답글

    일주일만에 탈주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익명(220.76) 2026-04-18 09:16:00
  • 디시는 진짜 정신병동이 맞네

    익명(jungsangmin10) 2026-04-17 15:08:00
  • 답글

    아니 진짜 쟤를 옹호하는 말이든 까는 말이든 진짜 씨발 단 하나도 맞는 말이 없다니까? ㅋㅋ

    익명(210.99) 2026-04-17 15:09:00
  • 의대갈수있었던거 어필 존나게 하는거보면 후회할 성격 같은데? 얘는 평생 자기가 의사거르고 교사됐다고 해명하면서 살아야됨..

    익명(222.97) 2026-04-17 15:13:00
  • 답글

    이거 ㅇㅈ ㅋㅋㅋㅋ 이게 존나 느껴져서 다들 무조건 후회할듯 이라고하는건데 본인만 모르는건지 흐린눈하는 건지 모르겠음

    익명(1.254) 2026-04-17 16:42:00
  • 저런 사람이있음 모든 하는 일에 의미를 찾아야 풀리고 그 본인이 만족하는 의미가없으면 절대 손에 안잡힘

    익명(124.49) 2026-04-17 15:13:00
  • 97학번인데 지방의 갈수있었는데 그노무 엔지니어한다고 공대와서 대기업 시골공장에서 이제곧 명퇴를 바라보는 만년차장임. 삶이란 뭘해도 좃같애. 대기업이든 의사든. 그렇다면 차라리 돈많이받고 언제든 사표던질수있는 의대가 맞다. 저새끼 나중에 월급3백받고 교장한테 쿠사리먹다보면 느낄거임

    익명(223.39) 2026-04-17 15:15:00
  • 답글

    망한 인생이네

    익명(119.67) 2026-04-17 16:30:00
  • 답글

    뭔지랄한다고 의대안가고 ㅜㅜ

    익명(119.67) 2026-04-17 16:30:00
  • 답글

    @ㅇㅇ(119.67) 저렇게 틀딱시절이면 공대가 더 잘나가던시기일걸 ㅋㅋ

    익명(hockey2092) 2026-04-17 17:33:00
  • dccon
    익명(zebra1937) 2026-04-17 15:15:00
  • 수면강간이 취향에 안맞을 수도 있는거지

    익명(leejaemin1018) 2026-04-17 15:16:00
  • 지금 존나 좋아서 공부하기 싫음. ㅇㅋ?

    익명(106.101) 2026-04-17 15:17:00
  •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익명(39.114) 2026-04-17 15:18:00
  • 환자 강간하면서 월세후3천씩 벌어가는게 취향이 아닐수가 있는거냐? 이상하네

    익명(106.101) 2026-04-17 15:19:00
  • 답글

    너는 의사도 교사도 취향이 아니고, 디시하는게 취향이라 디시하니ㅋㅋ

    익명(1.245) 2026-04-17 16:28:00
  • 지금은 당연히 후회안하지 ㅋㅋㅋ 지금 교사 아니고 사범대생인거지?ㅋㅋ 월급받고 생활해보고 애들 겪다보면 백퍼 후회하지 ㅋㅋ 의사는 월급이라도 많은깐ㅋ - dc App

    익명(211.234) 2026-04-17 15:20:00
  • 답글

    ㅋㅋ

    익명(119.67) 2026-04-17 16:31:00
  • 후회가 시작되는 순간 인생의 근간이 흔들림

    익명(125.180) 2026-04-17 15:27:00
  • 답글

    그리고 그 후회는 바로 애초에 인생의 근간이 틀려먹은데서 나온다 누구보다 낫다는 소리는 안 하는 게 낫지 ㅋㅋ

    익명(210.99) 2026-04-17 15:29:00
  • 어떤분야에서든 탑찍으면 존나 잘산다.. 1타 강사되면 연 100억 의사들 개인 시종으로 부릴수 있다. - dc App

    익명(117.111) 2026-04-17 15:27:00
  • 인생의 가치는 본인이 정하는거니까.......근데 학생도 개돼지 환자도 개돼지라면 고민거리가 될까 싶다?

    익명(125.242) 2026-04-17 15:30:00
  • 병신하꼬새끼들 남에 인생에 훈수질 존나 두네ㅋㅋㅋㅋ시발 알아서 행복해지든, 행복을 찾아해매든 할텐데

    임신각(121.183) 2026-04-17 15:32:00
  • 쟤 분명 사범대 졸업 전에 자퇴하고 의대 간다

    익명(211.213) 2026-04-17 15:34:00
  • 월급명세서 받아들면 생각날거임 너의 10년 = 의사 1년 이란 것을

    rottn.(rottn2) 2026-04-17 15:36:00
  • 사실 문제아 애새끼들 관심 안주고 적당히 놀아주면서 꿀 빨면 인생 난이도야 의사보다 훨씬 쉽지 공부도 덜해 업무강도도 훨씬 낮고 집에 돈만 있으면 저게 의사보다 100배는 더 행복할거다

    익명(121.173) 2026-04-17 15:36:00
  • 집안이 풍족한듯

    익명(211.234) 2026-04-17 15:38:00
  • 의사 월 페이 1000만원부터 시작인데 후회 안 하려면 최소 불로소득 가정에서 태어났어야 함 ㅇㅇ

    익명(119.194) 2026-04-17 15:38:00
  • 답글

    2천임

    익명(1.249) 2026-04-17 18:28:00
  • 답글

    페닥 지방까지 가면 더 부르는곳도 많더라

    익명(116.43) 2026-04-17 19:45:00
  • 답글

    근데 연봉 개높아도 지방 페닥은 안한다는거임ㅋㅋ 여친이나 와이프가 반대하거든

    익명(183.96) 2026-04-17 20:18:00
  • TV에서 말하는 거 무조건 반대로 해야함 의대 가지마라 <- 무조건 의대 가야함 서울에 집 사지마라 <- 무조건 서울에 집 사야함

    익명(119.194) 2026-04-17 15:40:00
  • 의대는 이과고, 국어교육은 문과인데 뭐가 진실이누

    ㅇ(118.36) 2026-04-17 15:40:00
  • 답글

    나도 이생각 했는데 ㅋㅋ

    익명(220.76) 2026-04-18 11:03:00
  • 진짜 후회할듯...

    익명(58.29) 2026-04-17 15:53:00
  • 수능몇개틀려서 의치한가봐야 고졸 하이닉스한테 죄다따잇인데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64) 2026-04-17 15:59:00
  • 그저 돈많이 벌면 그게 GOAT고 행복인줄 아는 버러지 댓글들 밖에 없노 ㅋㅋㅋㅋㅋ 여윽시 디시 수준 방구석 쉬었음인 느그 같은 새끼들이랑은 세상을 바라보는 잣대가 다르단다

    익명(210.206) 2026-04-17 16:01:00
  • 답글

    ㅇ돈이최고 - dc App

    익명(teaching8905) 2026-04-17 16:17:00
  • 답글

    돈많이 못벌고 직업도 없고, 인생에 선택권이 점점 없어지는 ㅈ같은 본인의 인생을 바라보면서 공부도 잘하고, 뭘해도 먹고사는데 문제 없고, tv에도 나오는 씹 알파가 부러울 뿐이지

    익명(1.245) 2026-04-17 16:26:00
  • 답글

    맞는데....

    익명(183.96) 2026-04-17 20:18:00
  • 의대는안갈수있는데 왜 사범대를감 둘이 비슷한 서비스직인데?

    익명(14.56) 2026-04-17 16:13:00
  • 부모는 수십수백억날린꼴 - dc App

    익명(teaching8905) 2026-04-17 16:17:00
  • 병신인가

    익명(118.38) 2026-04-17 16:18:00
  • 수학 과학이 국어기반이라는 말은 틀렸다. 국어를 잘한다고해서 수학 과학을 잘하는건 아님. 다른과목들이라면 몰라도

    익명(125.248) 2026-04-17 16:19:00
  • 좋은 사람이고 다 좋은데, 사람 인생을 바꾸는 걸로 치면 국어교사<의사 아님? ㅋㅋㅋㅋㅋ 사람 인생을 바꾸는 일을 하는 국어교사 하겠다는데, 그럴거면 숭고한 필수과 의사 해서 사람 생사여탈 자체를 바꾸는 쪽으로 가는게 더 맞는 거 아님? ㅋㅋㅋ

    익명(117.111) 2026-04-17 16:30:00
  • 답글

    뭐 보닌 낭만이 있으시다잖아

    익명(119.67) 2026-04-17 16:32:00
  • 실베충들 왜 이래 진짜 독기가 그득그득 올랐구나 걍 안쓰럽다

    진짜억울하네(later5752) 2026-04-17 16:31:00
  • 답글

    @ㅇㅇ(119.67) 궁예노 자랑심리를 뭐 어떻게 봐 그냥 내버려둬라 좀 자기 자신도 내버려두고 모를 남도 내버려둬...

    진짜억울하네(later5752) 2026-04-17 16:35:00
  • 자기 꿈을 위해서 남들이 클거라고 생각하는 기회비용 지불하고 갈길 가는거 멋있고 다 좋은데 교육현장이라는게 애새끼들이 교육자로서 보람을 느낄 수 없게 변화하지 않았나

    익명(210.180) 2026-04-17 16:39:00
  • 아니뭐 하위인생 사는것도아니고 남들사는듯이 살면서 자기 원하는거 하는건데 워라밸그자체아니냐? 근데 그거랑별개로 본인은 후회할수있긴함 의대를떠나서 꿈이 직업이 됐을때 생각만큼 행복하지 않을수있기때문에..

    익명(182.228) 2026-04-17 16:42:00
  • 븅신새끼

    익명(211.237) 2026-04-17 16:43:00
  • 집에 돈이 많으면 상관없긴한데

    익명(1.231) 2026-04-17 17:26:00
  • 그냥 의사가 적성에 안 맞는 거야. 웬만하면 의대 갔지. 후회하네 마네 이러쿵저러쿵 떠들 거 없음. 쟤 정도 머리면 서울대 국문과 교수 하고도 남음.

    ㅇㅇㅇ(211.237) 2026-04-17 17:32:00
  • 답글

    나중에 교수할거같음

    익명(121.155) 2026-04-18 13:41:00
  • 맛진데

    익명(223.39) 2026-04-17 17:38:00
  • 돈만 많으면 노상관

    Jhins(engineer8194) 2026-04-17 17:46:00
  • dccon
    쬬쒭(provide2474) 2026-04-17 17:51:00
  • 교총이나 전교조에서 의도적으로 띄워주는가봄

    익명(121.181) 2026-04-17 17:58:00
  • 의대 = 고급노가다

    익명(211.208) 2026-04-17 18:07:00
  • 의대 거르고 사범대 논란

    VWVWV(sweetgreen) 2026-04-17 18:11:00
  • 국어교사면 걍 문돌이면서 웬 의대타령임?

    익명(175.211) 2026-04-17 18:18:00
  • 답글

    요즘 문이과통합된지 오래임

    익명(125.178) 2026-04-17 18:36:00
  • 답글

    요즘은 문과 과목으로도 의대 지원가능함 확통 사회탐구로도 의대 간다

    익명(14.46) 2026-04-17 18:37:00
  • 집이 여유있으면 하고싶은거 하는거지

    익명(125.178) 2026-04-17 18:35:00
  • 실력있으면 명문사립고나 자사고에서 모셔감. 학원강사로 성공할수도 있고... 의사 해봤자 늙어뒤질때까지 아픈 사람들만 상대하는 직업인데 뭔 자기가 학을 뗄 정도로 의사가 하기 싫다는 사람한테 의사하라는건 무슨 심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의사만 되면 나라에서 꽁으로 돈을 주는줄 아나

    에휴...(140.248) 2026-04-17 18:36:00
  • 답글

    ㄹㅇ 의사변호사가 1티어직업은 맞긴한데 옛날처럼 돈쓸어담던 시절도 아니고 정부서는 의사 계속 죽일라고하는데 10년공부해서 할만한 가치가 있나 라는건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

    익명(125.178) 2026-04-17 18:37:00
  • 조만간 ai 안경 다 쓸텐데

    dfasdf(125.129) 2026-04-17 18:38:00
  • 의사: 전혀 그렇지 않아요 매번 새롭고 즐거워요

    익명(211.246) 2026-04-17 18:43:00
  • 저정도 교육에 열의면 공교육 조까트면 사교육으로 틀어서 돈 벌면됌 걱정 ㄴ

    익명(211.246) 2026-04-17 19:15:00
  • 자기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야지 의대 대신 사범대 택할 정도면 설대 사범갈꺼고 임용봐서 교단서겠는데 교육현장도 꿈꾸는것 같진 않을거임.몬스터 학부형들에 금쪽이에 순수한 교육자 이상이 와장창 무너지는건 한학기로도 가능함

    익명(116.43) 2026-04-17 19:49:00
  • ㅋㅋ멋있는데 좆됏네 니랑 비슷한 수준의 의대간 친구가 슈퍼카 몰고 옆에 존예녀끼고 있으면 생각바뀔거다

    익명(183.96) 2026-04-17 20:17:00
  • 의대포기한거 칭찬해줄라고 들어왔더니 의대 안가고 국어교사가 됐다…? - dc App

    익명(designer7987) 2026-04-17 20:51:00
  • 유명해져서 1타강사 돼서 연 100억 땡기려는 큰그림인데 의사가 눈에 들어오냐

    dd(61.79) 2026-04-17 21:12:00
  • 답글

    ㅇㅇㄹㅇ

    익명(58.124) 2026-04-17 21:20:00
  • 답글

    ㄹㅇ 멍청한놈들이라 거시적으로 볼줄을 모름

    익명(121.162) 2026-04-18 15:38:00
  • 좆퀴즈는 무조건 ㅂㅊ

    익명(within2014) 2026-04-17 21:14:00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익명(1.246) 2026-04-17 22:16:00
  • 나중에 백퍼 생각남 ㅋㅋ 하 시발 그러지 말았어야했는데 하면서

    익명(211.199) 2026-04-17 22:51:00
  • 이게 예능 섭외돼서 나올 정도 일인가...

    익명(121.138) 2026-04-18 01:18:00
  • 남의 삶을 바꾸고싶다=훈계질(선생질)=통제성향goat

    익명(121.139) 2026-04-18 02:55:00
  • 솔직히 의대보다 주식단타잘쳐서 방구석에서 딸깍으로 돈버는게 갑이다. 의대다닐려면 수능20년+재수3년+의대6년+인턴4년+레지4년+전문의6년을 버텨야 한달에 1000만원을 벎. 근데 주식은? 의대공부로 개고생해서 버는돈을 마우스딸깍질 한번으로 퉁치는거임. 금수저?은수저? 다 필요없다. 수저빨도 결국 부모에게 의존해야 되고 갑을관계에서 니가 철저히 을이 되면서 부모통제에 따라야됨. 가축이나 다름없지. 근데주식은? 몇십년 개같이 공부할 필요도 남의 통제에 따를 필요도 없음. 그냥 딸깍질 한번으로 자유롭게 버는거임. 내가 말하는 주식재능은 운좋게 불장에 시장이 먹여주거나 장기투자 몇십년 이딴게 아님. 그냥 순수 피지컬로 그날그날 수익실현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재능을 말하는거. 주식단타재능이야말로 인류가 생긴이래

    ㅇㄹㅇㅎ(14.50) 2026-04-18 06:38:00
  • dccon
    *JungNu*(ocn6822) 2026-04-18 11:56:00
  • 국어 교사를하지말고 강사를해야지 가르치고싶으면 ㅋㅋ - dc App

    익명(223.38) 2026-04-18 12:02:00
  • 의시도 노인네들 상대하는 서비스직이라 당사자는 고통이지 와이프랑 자식들이 좋은거 - dc App

    익명(223.38) 2026-04-18 12:02:00
  • 유퀴즈 특징 )) 1. 좆될놈을 부른다 2. 좆된놈을 부른다

    익명(59.15) 2026-04-18 12:35:00
  • 여기 의무새새끼들 존나 많은데 그리 좋으면 니들이 하지 왜 실붕이가 됐노? 니들도 결국 의사가 되고싶은게 아니라 돈많이 주니까 좋다는거잔어 그냥 일런 머스크가 부럽다는거랑 뭐가 다르노

    익명(121.162) 2026-04-18 15:37:00
  • 공대도 아니고 ㅋㅋ

    익명(jong6918) 2026-04-18 17:24:00
  • 답글

    @ㅇㅇ(125.240) 워라벨? 진심? 의사가 워라벨?

    익명(210.99) 2026-04-17 14:06:00
  • 답글

    @ㅇㅇ(210.99) 교사보다야 워라밸'도' 훨 낫지? 시간당 급여 따지면 비교 자체가 쪽팔린 수준이고 ㅇㅇ 만약 하루 당 로드가 너무 세다? 근무 일수를 줄이면 됨 뭐가 문제노 그걸 선택할 수 있는게 전문직의 최대 메리튼건데

    익명(125.240) 2026-04-17 14:08:00
  • 답글

    @ㅇㅇ(210.99) 니는 왜 그런 생각이 든거냐면 전문직도 일반 직장인처럼 주 5일 출근으로 고정돼있다는 생각에 갇혀서 그런거임 교사보다 출근 일수를 줄이든 쉬운 일만 하든 돈을 훨씬 많이 벌면서 워라밸까지 챙길 수 있는 길이 무궁무진함 그게 전문직의 진가임

    익명(125.240) 2026-04-17 14:09:00
  • 답글

    @ㅇㅇ(210.99) 반대로 돈을 땡기고 싶다? 일 빡세게 해서 몇천만원씩 벌어버리면 됨 그걸 니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전문직임 괜히 사람들이 훈수두는게 아님 인생 자체가 다름 자유도로 보나 뭘로 보나

    익명(125.240) 2026-04-17 14:10:00
  • 답글

    @ㅇㅇ(125.240) 의사들이 왜 본인 빼고는 주변이 다 좋은 직업이라는 말이 왜 나왔을까?

    익명(210.99) 2026-04-17 14:12:00
  • 답글

    @ㅇㅇ(210.99) 그런 말이 나온 이유는 처자식이 있으니 빡세게 땡겨서 일을 해야하니까 그런거지? 많이 버는만큼 쓰는것도 많을테니까. 근데 그건 전적으로 그 사람의 선택인거지 일반 직장인처럼 하기 싫은데 꾸역꾸역 해야하는 처지가 아니란거임 ㅇㅇ 상황이 전혀 달라서 일반 직장인하고 단순 비교하는게 무의미함

    익명(125.240) 2026-04-17 14:13:00
  • 답글

    @ㅇㅇ(210.99) 빡대가리노 ㅋㄷ

    익명(119.65) 2026-04-17 14:36:00
  • 답글

    센징아 좀

    익명(59.22) 2026-04-17 14:41:00
  • 답글

    @ㅇㅇ(210.99) 그말하는 의사중에 의사 그만두고 딴일하는 새끼 단 한명이라도 있냐? ㅋㅋㅋㅋ

    익명(223.39) 2026-04-17 14:45:00
  • 바이럴

    sd(220.85) 2026-04-17 14:03:00
  • 물질주의자 90%인 희안한 나라에서 흔히 격는 일이지. 좀 인간들이 그렇지 조선노년놈들은

    익명(112.218) 2026-04-17 14:03:00
  • 사설 좀 들어봐라 지방광역시 동수저(집 5억) 07년생인데 어케살지? 지금 일단 재수 중인데 3수째에 한의대는 꼭 갈거라 확신한다 ㅇㅇ 근데 영어를 ㅈㄴㅈㄴ 잘해서 미국 이민도 가고싶음 어쩌냐

    익명(211.197) 2026-04-17 14:03:00
  • 답글

    AI 다룰 줄 알고 자본은 없다 과외하고 알바하면 지금도 돈 조금은 벌 수는 있고

    익명(211.197) 2026-04-17 14:04:00
  • 근데 학교선생님은 인성을 가르치는 개념이 더 커서,,, 공부는 학원에서하고 학교는 사회성을 기르지

    익명(61.79) 2026-04-17 14:03:00
  • 사명감 0 직업의식 0 한녀 교사들 생각하면 고맙노

    익명(118.34) 2026-04-17 14:04:00
  • 아니 당장 의대 본과만 들가도 쟤 인생 부러워할 애들이 천지일텐데? 본과까지 인생 물려서 못 나가는거지

    익명(210.99) 2026-04-17 14:06:00
  • 당연히 그냥 교사만 하면 후회할수도있겟지 ㅇㅇ 근데 위대하신 유재석 님이랑 독대도하고 밥도같이먹고 핫한 방송도 나오고 앞길이 창창한데 의대따위가 뭔 상관?? ㅇㅇ - dc App

    익명(106.101) 2026-04-17 14:06:00
  • 답글

    의사 백명 천명모아봐야 인플루언서나 유명인 발끝에도 못미치는 시대임 ㅇㅇ - dc App

    익명(106.101) 2026-04-17 14:07:00
  • 답글

    내가 그런 비슷한 지랄로 돈 버는데 의사가 더 나은 것 같아서 ㅁㅈㅎ

    익명(175.114) 2026-04-17 14:10:00
  • 답글

    애초에 의사도 그냥 영상 찍어서 팔면 그만인 시대임

    익명(175.114) 2026-04-17 14:10:00
  • 답글

    하방이 월세후3천인 의사가 인플루언서보다 낫지 철구같은 새끼야 ㅋㅋㅋ

    익명(106.101) 2026-04-17 15:17:00
  • 말하는거 보니까 후회 존나게 하고 있네

    익명(119.67) 2026-04-17 14:07:00
  • 후회 안하고 즐길거 즐기는 사람이면 애초에 자기 저런 뒷배경 안 떠벌림.

    익명(119.67) 2026-04-17 14:07:00
  • 답글

    ㅇㅇ 물론 쟤가 지 선택 후회한다면 쟤는 의대가도 후회함

    익명(210.99) 2026-04-17 14:08:00
  • 후회를 존나게 하니까 내 길은 틀리지 않았어 합리화하려고 방송에 나와서 말하고 다니는거지.

    익명(119.67) 2026-04-17 14:07:00
  • 걍 수능 쳐서 의대 가소.

    익명(119.67) 2026-04-17 14:08:00
  • 후회하는날이 오긴할듯

    익명(217.217) 2026-04-17 14:08:00
  • 뭔가 착각하나본데 국어교사는 걍 행정부에서 만든 커리큘럼대로 수능용 지식을 꾸역꾸역쳐넣고 학생부관리하는거 그거밖에 없음 즉 부품이라 이거임 진짜 문

    익명(119.67) 2026-04-17 14:09:00
  • 아니 할거면 문학가가 될 것이지 뭔 이상한 낭만에 빠져서 본인 장래를

    익명(119.67) 2026-04-17 14:09:00
  • 그리고 애새끼들 숫자도 줄어서 미래도 없는 직종인데

    익명(119.67) 2026-04-17 14:10:00
  • 강민철급 되는거 아닌 이상 후회할듯

    익명(pain9916) 2026-04-17 14:10:00
  • 요즘은 문과충도 의대갈 수 있냐?

    익명(203.232) 2026-04-17 14:11:00
  • 답글

    의대 성적이 무조건 교대 빠따치고 들어감 공대와 의대는 사탐 제한하지만 반대로 문과가 과탐 제한하는 경우는 없음 그나마 국어 비율이 좀 높긴 하겠지? 근데 정시 기준으로(수시는 훨 쉽고) 의대면 국어 최소 상위 4%는 될 테니 무조건 ㅆㄱㄴ

    fancyha0102(fancyha0102) 2026-04-17 14:30:00
  • 문학을 하고 싶다. 그러면 이해를 하겠는데 국어교육? 그건 후회 확률 99.99% 임. 교육 시스템을 극볼 할 수 있는 개인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임.

    익명(115.138) 2026-04-17 14:11:00
  • 답글

    애초에 슨상들 그냥 월루하려고 가는 거 아님?

    익명(175.114) 2026-04-17 14:13:00
  • 답글

    대체 왜 심지어 고작 국어 슨상하는 게 의사보다 나은 것처럼 포장되는지 이해가 안 감 ㅋㅋㅋ 뭐 나도 의사하기 귀찮아서 안 갔지만 ㅋ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15:00
  • 답글

    그러니까 내말이. 번짓수를 잘못 짚었지. 문학을 하고 싶으면 문창과를 가든가 아니면 걍 작품을 써요. 무슨 봄날의 화창한 창가에 기대서 책 읽으면 쌤!~ 하면서 제자들이랑 담소 나누면서 인생을 고민하는 그림이라도 그리시노 ㅋㅋㅋ 그놈의 로맨스가 여러사람 가난뱅이로 만들지

    익명(119.67) 2026-04-17 14:15:00
  • 답글 dccon
    익명(59.30) 2026-04-17 14:30:00
  • 답글

    @ㅇㅇ(119.67) 문창과는 취업 안 된다. 직업은 국어교사를 하고 글쓰기는 취미로 해야 함

    익명(218.148) 2026-04-17 14:32:00
  • 답글

    하고 싶은거 하는데 후회를 왜 함? 사람은 자기가 원해서 한거에 대해서 후회하는 사람 거의 없다 시스템에 대해 좆같다고 생각은 한다해도 후회가 무슨 뜻인지 모르노 ㅋㅋㅋ 쟤는 지금 교육 시스템을 바꾸겠다도 아니고, 댓글 새끼들 말처럼 돈을 벌겠다거나 문학을 하고 싶다는게 아니라 '교육'이 하고 싶어서 가는건데 무슨 시벌 취업이 안된다 이지랄 떨고 있고 ㅋㅋㅋ 난독새끼들 존나게 많네

    익명(210.206) 2026-04-17 15:58:00
  • ㅈㄴ 후회할듯 시발 ㅋㅋㅋ 의사 연봉 몇억인데 시발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 dc App

    익명(211.36) 2026-04-17 14:12:00
  • 한녀한테 데여바야 정신차릴듯

    익명(1.215) 2026-04-17 14:14:00
  • 의대 턱걸이한 애한테는 은인이노

    익명(118.235) 2026-04-17 14:14:00
  • ㅋ 저런 머리 꽃밭에들은 근로수입으로 먹고사는게 아니니 직업에 억메이지 않는건가 - dc App

    익명(211.222) 2026-04-17 14:15:00
  • 의대를 가는것도 돈에 대한 환상으로 시작하듯이 국어 교사를 시작하는 것도 나름대로의 환상이 있었을거다 과연 그럴까? 진로는 그 진로의 안 좋은 점을 내가 얼마나 감내할 수 있느냐를 먼저 따져봐야 한다 의대를 안 간 선택까지는 잘했다지만 과연 국어 교사가 파랑새일까? 꿈에 대해서 너무 좋은 점을 영끌하는데서 여기서 니 존나 후회할거라고 말하는거지 시간이 지나보면서 감가를 먹을 가치의 특징이 처음에 그렇게 도파민 튀듯이 늘 좋은거만 보이니까 ㅋㅋ 한번 대치동 새끼강사로라도 살아봐라 그런 생각이 나오겠나

    익명(210.99) 2026-04-17 14:15:00
  • 답글

    내가 그 진로를 택하겠다고 확고한 마음이 드는 순간 나는 그 진로의 프로임 절대로 아마추어스럽게 참가의 의의 올림픽 정신 도전해봤다는 스펙 한 줄 쌓기로 끝낼 사안이 아님 결과로 드라이하게 말해야 하고 그 드라이하게 끝날 1분 논평보다 더 짧은 순간에 모든 게 판가름 나는 싸움이고 나만 싸우는 게 아니기에 그렇다 그래서 아마추어가 때리는 걸 중점으로 둔다면 프로는 체력과 맷집으로 갈린다는 말이 나오는거지 내가 그 진로에 체력과 맷집이 되냐라는 다소 좀 독하지만 거기에 익숙해 져야 하는거임 근데 의대든 의대를 안 가고 저걸 선택하든 쟤는 저 선택에 있어서 그냥 좋은거만 바라본다 그러면 의대를 가든 안 가든 후회하기 마련이지

    익명(210.99) 2026-04-17 14:18:00
  • 답글

    @ㅇㅇ(210.99) 캬 글 죽이네

    익명(119.67) 2026-04-17 14:19:00
  • 답글

    솔까 대가리 좋은 새끼면 슨상질로 꿀빨면서 돈도 벌려고 했겠지 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19:00
  • 답글

    @ㅇㅇ(210.99) 니 글은 진짜 인생의 지혜 그 자체다. 맞아 수많은 실패한 루져들 지 인생 십창난 사람들이 지 말대로 안해서임.

    익명(119.67) 2026-04-17 14:20:00
  • 답글

    @ㅇㅇ(175.114) 꿀빨면 꿀 빠는 주제에 얼마 아웃풋이 안 뽑힌다고 ㅈㄹ 그래서 그 아웃풋을 뽑아내는 진로로 가면 자기 인생이 없다고 ㅈㄹ 애초에 베이스가 튼튼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한 선택의 결말은 당장 그 선택에 따른 비용이 청구가 되지 않고 미뤄질수록 더욱더 참혹할거임 꿀을 빠는 인생이든 아니든 그냥 굳이 만족한다고 자랑 할 필요가 없어 알아서 사람들이 얼굴을 보고 스캐닝으로 알아보거든 이 사람이 행복한가 아닌가

    익명(210.99) 2026-04-17 14:21:00
  • 답글

    @ㅇㅇ(210.99) 맞음 본인의 행복의 증명을 의대 합격증으로 해야 하는 저런 케이스라면 나중에 백퍼 후회한다니까. 예를 들어 의대 못 갔는데 턱걸이로 사범대 갔다고해봐 저 부모가 저렇게 뿌듯한 얼굴이겠냐고. 다 비교심리가 있고 나는 의대 갈수있는데 안갔다는 기괴한 심리 때문이잖아. 내가 어떤 길을 갈 때는 순수하게 그게 즐겁거나 아니면 나중에 모든걸 고려해도 이걸안하면안되겠다싶을때나 경제적 불이익감수하고가는거지 초반부터 의대라는 버튼 누르고 저런 길 선택하면 무조건 후회하게됨

    익명(119.67) 2026-04-17 14:24:00
  • 답글

    @ㅇㅇ(119.67) ㅇㅇ 당장 쟤가 의대 갔다고 해도? 쟤 장난 아니라 늦어도 본과 진입 전에 백퍼 후회한다 그때가서 뒤늦게 수능 친다? 제도도 바뀔테고 안 바뀌어도 이미 머리가 굳어버림 ㅋㅋ 무슨 선택에 있어서의 책임은 내가 온전히 호올로 지는거기에 남들을 바라보면 그 선택이 틀렸다는 시그널임 근데 그걸 맞는 시그널이라고 사기쳐온게 이 나라

    익명(210.99) 2026-04-17 14:26:00
  • 근데 애초에 그러면 원서는 왜 넣은거임..?

    익명(canned2270) 2026-04-17 14:16:00
  • 뭐 어쩌란거지 - dc App

    익명(scenery7127) 2026-04-17 14:17:00
  • 의대 전문의 따고 페닥 기본 연봉 3억ㅋ 교사는 얼마 받냐?

    익명(106.101) 2026-04-17 14:18: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5-04 04:55:04.191334
  • 답글

    네다찐 ㅗ 애초에 하방도 더럽게 튼튼함

    익명(175.114) 2026-04-17 14:20:00
  • 답글

    저능아들이 국가에 기생하면서 소설이나 유튜브로 날먹하겠다는 전략이 실제로 통하는 나라임 ㅋ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21:00
  • 답글

    @ㅇㅇ(175.114) 그것도 통하는 새끼들이나 통하지 소리소문 없이 묻히는 새끼들도 많다

    익명(210.99) 2026-04-17 14:22:00
  • 답글

    @ㅇㅇ(210.99) 애초에 그런 기생충들이 죄다 성공하는 나라가 미친 나라임 ㅋㅋ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23:00
  • 답글

    @ㅇㅇ(175.114) 그니까 그 기생충들도 보면 지들끼리도 그냥 정해놓고 띄운다니까? 이 나라가 유명유의 나라인 거 보면 알잖아

    익명(210.99) 2026-04-17 14:24:00
  • 답글

    @ㅇㅇ(210.99) 짱깨 과거를 봐라 저학벌저학력버러지들이 버러지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승리하니까 나라가 그냥 좆망함 ㅋ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24:00
  • 의사하면 좋은게 블라에서 '의사'닉 달고 만남해서 섹스하기 ㅈㄴ쉽다는거

    익명(118.45) 2026-04-17 14:19:00
  • 답글

    의사라는것만 붙으면 블라에서 쪽지 존나 옴

    ㅇ호ㅇㄹㅇ(121.136) 2026-04-17 16:09:00
  • dccon
    젖주(goat8797) 2026-04-17 14:19:00
  • 저기 나온 사람이 나중에 후회하는지 안하는지는 별개로 살다보면 그때는 맞았는데 지금은 틀린 가치관들이 많아지긴 함 대인관계 학업 진로 경제관 취미생활 세상을 보는 시선 등등 특히 내 의지와 관계없이 시대가 달라졌다는게 피부로 느껴질 때가 오는데 그때 내가 가지고 있던 가치관이 확 깨지면 뭔가 공허하고 현타옴

    익명(121.188) 2026-04-17 14:20:00
  • 답글

    ㅇㅇ 사실 그게 가혹하지 그래서 그런것도 고려해서 진로결정 해야 하는거고 굳이 내가 선택한거에 내가 책임진다는 전제가 깔려야 하는거임 더구나 의대진로는 하 여기다 말하기 넘칠 정도로 국가가 대놓고 나서서 의사들 진로 킬각 잡으려는 제도나 법을 만드는 게 훤히 보이는데도 선택함 과연 이게 의대가 좋아서 선택하는 걸까? 아니면 다른 게 하도 ㅄ이라 선택하는걸까?

    익명(210.99) 2026-04-17 14:23:00
  • 답글

    @ㅇㅇ(210.99) 인생의 가치관이 부정 당하는 순간은 뭐 직업이 뭐든 어떤 삶의 방식을 살고 있든 오더라 근데 그 사람이 변호사든 의사든 연예인이든 유튜버든 쌀먹충이든 편돌이든 그렇게 현타 오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그래도 남는건 돈이다 << 이건 다 그러더라 당장 내 가치관이 무너진 세상이라도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통장에 남아있으니 결국 시간 흐르면 돈이 최고라는게 그런 의미 같음

    익명(121.188) 2026-04-17 14:25:00
  • 답글

    @ㅇㅇ(121.188) 그리고 그 남는 게 돈이라는 소리도 시간 지나면 그것도 못 하게 되더라고 ㅋㅋ

    익명(210.99) 2026-04-17 14:27:00
  • 몇 달 전에 듣보 채널 유튜브 숏츠 영상에 자기는 의대안가고 국어교육과 갈거라면서 수능 성적 인증하는 숏츠 봤는데 쟤인가

    익명(14.37) 2026-04-17 14:20:00
  • 하이닉스 5년일하면 의사30년보낸거보다 돈 더많이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감 의대를 하이닉스가지

    익명(117.111) 2026-04-17 14:22:00
  • 요샌 문과 이과 맘대로 선택해서 감?

    익명(119.192) 2026-04-17 14:23:00
  • 10년 지나면 이새끼가 승리자되긴할 듯 ai가 지금 모든 분야 따잇 중인데 유일하게 대체 안될 쪽이 교사임 물론 교사업무는 ai가 대체할 테지만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는 건 사람이 해야한다는 건 변함이 없을 듯

    익명(el7tl7) 2026-04-17 14:26:00
  • 답글

    슨상식 가스라이팅 ㅁㅈㅎ

    익명(175.114) 2026-04-17 14:28:00
  • 답글

    하여간 기생에 환장한 족속들

    익명(175.114) 2026-04-17 14:28:00
  • 답글

    빡대가리새낀가. 의새가 1년에 버는 돈이 쟤가 앞으로 벌 돈의 10년을 먹어버릴텐데 직업대체가 무슨 의미가 있노

    익명(119.67) 2026-04-17 14:30:00
  • 답글

    10년 지나면 애초에 교사를 할 자리나 안녕하실까? ai도 필요없어 당장 이 나라가 저출산을 넘어선 무출산 국가라는 걸 알아야지 ㅋㅋ 그때되면 발령받을 학교나 제대로 남아있을런지가 ㅋㅋ

    익명(210.99) 2026-04-17 14:31:00
  • 답글

    @ㅇㅇ(119.67) 지금 붙은 새낀데 1년 버는돈 타령하노 쟤가 군대까지 다녀오고 하면 최소 6~7년 잡아야하고 의새가 현장 나오려면 최소 10년인데 지금 기준 잡아서 뭐함ㅋㅋㅋ

    익명(el7tl7) 2026-04-17 14:32:00
  • 답글

    가르칠 사람이 없는데ㅋㅋ 의사는 환자라도 늘지 인도인 납치해서 한국 학교에서 가르칠거임?

    익명(125.191) 2026-04-17 16:22:00
  • 다들 돈만 바라보고 있네. 그냥 아무생각없이 사는 놈이면 의대가 맞고, 목표가 있는 사람은 거기 가는게 맞음. 의사되서 돈 많이 벌어도 후회할걸

    익명(119.201) 2026-04-17 14:32:00
  • 답글

    의외로 아무 생각도 없이 사는 게 길고 오래가더라 ㅋㅋ 목표가 있다고 한다면 그 목표가 자기를 배신하지 말아야 한다는 신뢰욕구에 붙잡히는 데 요즘 시국에 보면 진짜 ㅋㅋ

    익명(210.99) 2026-04-17 14:35:00
  • 답글

    @ㅇㅇ(210.99) 그게 목표가 없는 거잔아

    익명(116.126) 2026-04-17 14:36:00
  • 왜 꼭 학교선생만 될거라고 생각하냐 의대합격한 일타국어강사면 돈 쓸어담을낀데

    익명(223.39) 2026-04-17 14:33:00
  • 답글

    일타 국어강사 되기도 은근 빡세다 ㅋㅋ 일타 강사 되는거나 의사되서 보드 따는거나 존나 어렵기는 마찬가지 개원의로 성공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고

    익명(210.99) 2026-04-17 14:34:00
  • 답글

    의대합격했다고 누가 일타강사시켜주냐? 굳이 개원의 안하고 페닥으로 살아도 하방이 월세후3천인데 뭔

    익명(106.101) 2026-04-17 15:19:00
  • 답글

    하방 월 세후 3천 같은 소리하네ㅋㅋㅋㅋ 소개좀 시켜주세요 메일 남기시면 연락드림

    익명(125.243) 2026-04-17 18:42:00
  • 다시 말하지만 난 여기가 물론 의대진로를 좋게만 보는 것 또한 부정하지만 적어도 여기가 제대로 짚은 건 내가 갈 수 있는 데 안 갔다는 걸 굳이 왜 자랑하는지가 ㅋㅋ 과연 만족이라는 게 누구랑 우위에 있다는 데서 나올 수 있는 가치던가? 여기가 그거는 잘 캐치했다. 그러면서 자기의 일은 좋게만 풀릴 걸 가정하는 데 그게 언제까지 신뢰보호가 될 거라 보는건지가

    익명(210.99) 2026-04-17 14:33:00
  • 답글

    열등감;

    익명(211.234) 2026-04-17 20:00:00
  • 국어교사는 긴 지문에 숨은 힌트 빨리찾기 원툴 아님?

    익명(211.234) 2026-04-17 14:33:00
  • mh세대 맛보고나면 후회 지릴듯

    ㅁㄴㅇㄹ(121.161) 2026-04-17 14:34:00
  • 하고 싶은게 후회라면 괜찮지

    익명(49.143) 2026-04-17 14:36:00
  • 지방사립의대생인데 저 친구 이야기 듣자마자 딱 든 생각이 집안에 돈이 많거나 부모님이 권력이 좀 있으시구나 싶었다 그냥 의대 포기하고 사범대 간거 하나로 저렇게 바이럴 되고 온갖 포털에 기사로 도배될 수가 없다 ㅋㅋㅋ - dc App

    LifetimePNLminus삼만달러(decisive7910) 2026-04-17 14:36:00
  • 답글

    ㅇㅇ 바로 그거라니까? 막말로 돈이고 권력이고 없을 집안이면 진짜 의대를 미쳤다고 포기하냐 ㅋㅋ 그리고 아마 저 집안에서도 저 예능에 말 못해서 그런거지 사실 지금 의대 앞으로 어떻게 국가가 대놓고 나서서 킬각잡고 하는 지 일일이 말하고 싶었을 껄? 다만 예능이니 말 못하고 여기만 하더라도 의사에 대한 환상 존나 가진 애들 많은 데 그런 애들이 몰려가서 의사 옹호하고 의징징 옹호하냐고 까일일은 안 만들어야지

    익명(210.99) 2026-04-17 14:40:00
  • 답글

    젊은 나이에 자기의 꿈을 가지고 있고 또 그 내면의 목소리를 외면하지않고 따라가는 용기있는 자가 많이 없는 세상이니 기사가 되겠지. 대단한거 맞고 교육은 저런 인재를 양성하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함.

    익명(210.178) 2026-04-17 14:44:00
  • 답글

    @ㅇㅇ(210.178) 이런 애들이 딱 도전 미친듯이 해보라는 두산 아드님 말씀 잘 들었겠죠? ㅋㅋ

    익명(210.99) 2026-04-17 14:45:00
  • 답글

    @ㅇㅇ(210.99) 모든 사람이 굳이 미친듯이 도전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본인이 안정적인 인생을 선택한 반대 급부(자유롭지 않고 지루하고 평범한 인생)에 대해 불평 안하고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면 됩니다. 그런데 화가 잔뜩 나신거 보면 인생에 불만이 많으신 거 같네요. 지금이라도 저 청년처럼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면 됩니다

    익명(210.178) 2026-04-17 15:06:00
  • 답글

    @ㅇㅇ(210.178) 의대생에게 감히 훈수 두시는 분이면 얼마나 도전하신 인생의 성과를 거두셨을까요? ㅋㅋ

    익명(210.99) 2026-04-17 15:08:00
  • 답글

    @ㅇㅇ(210.99) 열등감ㄷㄷ

    익명(211.234) 2026-04-17 20:00:00
  • 너무 멋지다. 분명 십 년 이십 년 후에 한강같은 감동을 주는 작가가 될거라 믿어요. 교사든 작가든 그 꿈 응원합니다.

    익명(210.178) 2026-04-17 14:38:00
  • 평소 개조선 헬조선 개센징 조센징 입에달며 대한민국 의식수준 첨예하게 비판하던 새끼들이 못참고 바로 가면벗고 튀어나오네 ㅋㅋㅋㅋ

    익명(59.22) 2026-04-17 14:45:00
  • 1타강사되면 의사보다 수십배버는데 선생이 돈 못버는줄 아는 병신도 있노

    익명(106.101) 2026-04-17 13:39:00
  • 국어 강사 1타 찍으면 의사안부럽긴하지 ㅋㅋ

    익명(106.101) 2026-04-17 13:39:00
  • 차라리 공대면 몰라도 아무리 그래도 교대는 ㄹㅇ 후회각인데 ㅋㅋㅋㅋㅋㅋ

    익명(117.111) 2026-04-17 13:39: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5-04 04:55:04.296856
  • 답글

    딱지 밖에 없는 의새보다 방송에 나가서 마케팅 돌리고 있는 동화책 작가 입문 초보자가 당장은 돈을 더범. 방송빨로 의뢰와 인쇄라도 들어오기 때문임 의새라고 무조껀 돈버는거임.(개업한다는 조건이면 인생 조질 확률이 상당한데 엄청난 유혹이라서 개업을 많이하지)

    익명(59.17) 2026-04-17 13:41:00
  • 답글 dccon
    익명(59.17) 2026-04-17 13:41:00
  • 누가 의대를 가는지 마는지가 이렇게 관심가질만한 사건인가

    익명(221.167) 2026-04-17 13:40:00
  • 답글

    솔까 돈벌이용이지

    익명(175.114) 2026-04-17 13:43:00
  • 답글

    의대 포기하고 바이럴 돌리는 용도

    익명(175.114) 2026-04-17 13:43:00
  • 당연히 국어교사만 하면 후회하겠지. 근데 방송에 나오고 있잖아?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ㅋㅋㅋ

    익명(106.101) 2026-04-17 13:40:00
  • 갈비 묻었노

    .(co5p003) 2026-04-17 13:40:00
  • 국어교사 하면서 선생님. 우리애 만졌죠? 부딪혔는데요?? 씨발!!!!!!!!!!! 왜만져!!!!!!!!!!!!!!!!!!!!!!!!!!! 너 죽일거야!!!!!!!!!!!!!!!!!!!! 당해봐야지 정신차리지

    익명(220.119) 2026-04-17 13:41: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5-04 04:55:04.300537
  • 답글

    ㅇㅇ 개쌉가능

    fancyha0102(fancyha0102) 2026-04-17 13:59:00
  • 개인 자유를 왜 씹네? - dc App

    식물빌런(qxy98) 2026-04-17 13:42:00
  • 얘가 누군데

    익명(220.126) 2026-04-17 13:42:00
  • 1년에 방학으로 3달 쉬는데, 돈 아쉬운 입장 아니면 교사가 더 나을수도 있음. 솔직히 의사 마누라가 좋지 의사 자체가 좋은건 아닌듯

    익명(59.8) 2026-04-17 13:42:00
  • 걱정해주는 건 좋은데, 영재 백강현 갈구던 니들 인생이나 걱정해라. 백강현이나 얘 같은 수재들 걱정은 연예인 스타 걱정하는 거나 마찬가지. 저런 머리로 고삘이들한테 갈굼 당하고 끙끙 앓면서 교직 붙잡고 그러겠냐? 교사 회의가 들면, 작가로 전업하거나 교수가 되거나 일타 강사 중 하나 하겠지. 아마 의대 합격 정도의 머리면 논문으로 조져서 서울대 교수가 유력할 거 같다.

    ㅇㅇㅇ(211.237) 2026-04-17 13:44:00
  • 근데 뜻이 있어서 어떤 자리를 기꺼이 받아들인 사람들도 대부분 현실의 벽을 마주하고 마음을 고쳐먹는 게 대부분이긴 함... 특히 능력이 있는 사람들 대부분은......

    익명(117.110) 2026-04-17 13:44:00
  • 답글

    그것보단 사실 루저들 제외하면 안물안궁임 솔까 지능이 점점 올라갈수록 저딴 개지랄염병에 관심이 없어짐 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3:46:00
  • 국어 능력이 퇴화하는건 어쩔수없는 시대의 흐름임 잘다듬어지고 정제된 글보다 인터넷에서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지껄인 글을 수십배 더 접하니까 듣기도 마찬가지임 유툽 틱톡 쇼츠 이런거의 대부분이 못배운놈들의 언어파괴현장임 이런 환경에서는 지금과 같은 교육시스템과 시험 시스템으로는 언어능력을 유지하는게 불가능해짐

    익명(49.164) 2026-04-17 13:44:00
  • 답글

    문법도 갈수록 퇴행하는 느낌임

    맥락(2ndary) 2026-04-17 13:46:00
  • 답글

    그렇다고 교사들이 글쓰는걸 코칭해줄수도 없고 교사들조차 글을 못쓰는 교사가 많음 그나마 대안이 있다면 글쓰는 능력자체를 서술형으로 ai한테 검증받는거지 조센 학원식 유형화와 템플릿으로는 대응할수없도록 전반적인 언어능력을 길러주면서 주관식으로 평가해야지

    익명(49.164) 2026-04-17 13:47:00
  • 답글

    @맥락 어쩔수가 없음 틀들이 어릴때는 글쓰다가 막혀서 "어떻게쓰지?"라고 생각할때 교과서나 신문 아니면 잘쓰여진 문학작품들의 레퍼런스가 떠올랐다면 요즘애들은 인터넷 블로그 웹소설 이런게 레퍼런스로 떠오르니까 그게 점점 굴러가서 언어파괴가 더 가속화됨

    익명(49.164) 2026-04-17 13:49:00
  • 사범대?

    익명(110.15) 2026-04-17 13:44:00
  • 답글

    교원임용시험을 봐야 될텐데

    익명(110.15) 2026-04-17 13:47:00
  • 답글

    그거 떨어지고 구몬선생님 하다가 노가다 뛰던데

    익명(110.15) 2026-04-17 13:49:00
  • 답글

    신중하게 생각해야지

    익명(110.15) 2026-04-17 13:49:00
  • 의대 포기하고 반도체 전공도 아니고 의대 포기하고 선생질이면 주면에서 뜯어말릴만 하지

    익명(112.155) 2026-04-17 13:44:00
  • 몇살인데 왜케 늙어보이냐

    익명(220.76) 2026-04-17 13:45:00
  • 뭔 국어 교사가 유퀴즈 나오냐. 이제 유퀴즈는 성공한 애들만 나오는 곳 아님?

    익명(218.147) 2026-04-17 13:45:00
  • 곧 후회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183) 2026-04-17 13:45:00
  • 한국이 없어질건데... 국어도 교사도 없어질건데

    익명(211.235) 2026-04-17 13:46:00
  • 국문박사도 아니고 국어교사는 너 후회한다 말안하는 주변사람들이 나쁜거임

    익명(wnscjfdlwmf) 2026-04-17 13:47:00
  • 공대도 아니고 사범대면 후회할만하지않노..

    익명(121.137) 2026-04-17 13:47:00
  • 루저새끼들 또 주제를 모르고 키보드 놀리면서 하루 허비하고 있구나 - dc App

    익명(24.80) 2026-04-17 13:47:00
  • 저기 나와서 후회한다는 이야기하면 자기 삶부정하겠다랑 뭐가 다르냐 ㅋㅋ

    익명(211.235) 2026-04-17 13:47:00
  • 솔직히 의대보다 주식단타잘쳐서 방구석에서 딸깍으로 돈버는게 갑이다. 의대다닐려면 수능20년+재수3년+의대6년+인턴4년+레지4년+전문의6년을 버텨야 한달에 월1000만원을 벎. 근데 주식은? 의대공부로 개고생해서 버는돈을 마우스딸깍질 한번으로 퉁치는거임. 금수저?은수저? 다 필요없다. 수저빨도 결국 부모에게 의존적인 관계가 성립되는거고 갑을관계에서 니가 철저히 을로 살면서 통제에 따라야 수저빨 어쩌고 하는거임. 가축이나 다름없지. 근데주식은? 수저빨 공부재능 다 필요없고 딸깍재능으로 씹어먹는데 이래도 씹사기스킬이 아니고 뭐냐? 내가 말하는 주식재능은 운좋게 불장에 시장이 먹여주거나 장기투자 몇십년 이딴게 아님. 그냥 순수 피지컬로 그날그날 수익실현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재능을 말하는거. 주식단타재능이야말로 인류

    ㅇㅀㅇ(14.50) 2026-04-17 13:47:00
  • 답글

    팩트 요즘은 그냥 개헛소리들을 아무렇게나 지껄이고 다녀도 돈이 마구 들어온다

    익명(175.114) 2026-04-17 13:49:00
  • 답글

    뭐 대신 저능아들이 운지하겠지만 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3:49:00
  • 답글

    ㅂㅅ 차라리 공중에서 돈삑어내는 초능력이라 하지 피지컬 ㅇㅈㄹ 하고있노 ㅋㅋㅋㅋㅋㅋ

    익명(14.6) 2026-04-17 14:14:00
  • 답글

    그래도 인턴부터 월 300은 받잖아

    익명(121.150) 2026-04-17 14:16:00
  • 답글

    맞긴함 주식 단타 고수들이 제일 부러움 ㅇㅇ

    익명(116.125) 2026-04-17 21:32:00
  • 지잡의대 갈거면 설대 국교가지 - dc App

    익명(121.162) 2026-04-17 13:48:00
  • dccon
    원또(locojjy) 2026-04-17 13:48:00
  • 국어교사 >>>>>>> 의주빈

    익명(220.125) 2026-04-17 13:49:00
  • 아 ㅋㅋㅋㅋ

    향기좋다킁킁(heat0116) 2026-04-17 13:49:00
  • 근데 누군데? 후회하는게 다 보이는데??

    익명(138.199) 2026-04-17 13:50:00
  • 금수저

    진서연(kaweb) 2026-04-17 13:50:00
  • 남 인생에 감놔라 배놔라 많이하네 ㅋㅋ 본인인생 본인이 좋아하는쪽으로 선택하겠다는데 후회하니 어쩌니 지1랄병은 니 인생이나 똑바로 살아라

    ㅁㄴㅇ(58.29) 2026-04-17 13:51:00
  • 답글 dccon
    익명(210.178) 2026-04-17 14:50:00
  • 의대 포기하고 국어 교사 해서 유퀴즈 나온거임?

    익명(106.101) 2026-04-17 13:52:00
  • 답글

    뭐 솔까 대가리 좀 돌아가면 의대 포기한 순간 처음부터 저런 짓거리들 계획하고 있었을 듯

    익명(175.114) 2026-04-17 13:53:00
  • 답글

    과거에도 책팔이들이 나는 뭐를 포기하고 뭐를 했다 ㅇㅈㄹ 좆나 하던데

    익명(175.114) 2026-04-17 13:53:00
  • "선생님 아이 아빠가 무척 화가 났어요." "선생님 아이 아빠가 무척 화가 났어요." "선생님 아이 아빠가 무척 화가 났어요." "선생님 아이 아빠가 무척 화가 났어요."

    익명(210.109) 2026-04-17 13:53:00
  • 뭔가 뜻을 가지고 가기엔 고등학교 교사는 좀 그렇긴 함

    익명(abc3148) 2026-04-17 13:54: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5-04 04:55:04.309930
  • 답글

    알빠노 서성한 광탈하고 나는 서성한 대신 이대를 꿈꾸며 왔다고 주장했던 년도 있었는데

    익명(175.114) 2026-04-17 13:56:00
  • 답글

    의대갈 성적이되니까 저기나왓갯지 병신

    호림이야(m2yamura) 2026-04-17 13:57:00
  • ㄹㅇ 존나 후회하겟지

    익명(118.235) 2026-04-17 13:54:00
  • 많은 이들이 자신의 꿈을 저버린다 현실의 벽이 아닌 타인의 말에

    아이오(125.138) 2026-04-17 13:54:00
  • 의대간 당사자는 별로 안 좋고 주변 사람들은 좋음. 의대간 사람은 평생 아파서 인상 찡그리고 오는 사람들을 상대해야하지. 그러나 의사의 배우자, 친척등에게는 매우 좋은 일이지 ㅋㅋㅋ

    익명(112.218) 2026-04-17 13:57:00
  • 답글

    선생은 학부모 불량학생 등에 안시달리나 헛소리하노

    익명(text7482) 2026-04-17 13:58:00
  • 답글

    그건 뭔가 진지하게 스트레스 받는 놈들이 그렇고 대부분 의사들은 까놓고 대충 갈겨서 상관없음

    익명(175.114) 2026-04-17 13:59:00
  • 답글

    괜히 이재명 같은 틀딱이 서울로 처가고 그러겠냐 ㅋㅋㅋ 심지어 꼴리는대로 치료해도 의사들한테 법적으로 개기지도 못 함 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00:00
  • 답글

    화많은새끼들이 많네 근처에 의사한명도 없는 버러지 집구석이라그런가

    익명(117.111) 2026-04-17 14:00:00
  • 답글

    @ㅇㅇ 업무강도나 스트레스가 비교나되냐? 선생이 15분마다 불량학생 상대해? ㅋㅋㅋ

    익명(112.218) 2026-04-17 14:01:00
  • 답글

    @ㅇㅇ(112.218) 의사 커뮤 같은 것들 못 봤냐 합법적 살인면허 ㅇㅈㄹ 드립치고 노는 게 진짜 현실이다 게이야 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02:00
  • 답글

    @ㅇㅇ(112.218) 이새끼 대가리속에서 의사는 뭘 상대하고 있을까?

    익명(182.227) 2026-04-17 14:02:00
  • 답글

    @ㅇㅇ(112.218) 디시에 의사들 좀 있었을 때도 아주 개지랄염병을 하던데 ㅋㅋㅋㅋㅋ 그런 새끼들이 생명을 다룬다고 딱히 스트레스 받는 것처럼 보이진 않음 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03:00
  • 답글

    @ㅇㅇ(175.114) 니가 정신과 환자인건 알거같음 ㅋㅋ

    익명(112.148) 2026-04-17 14:03:00
  • 답글

    @ㅇㅇ(182.227) 애초에 의사한테 깝치면 ㄹㅇ 직접적으로 좆될 수도 있는데 슨상과 다르게 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04:00
  • 답글

    @ㅇㅇ(112.148) 그건 니 망상이고 까놓고 의사가 한의사 짓거리해도 느그들이 할 수 있는 건 없단다

    익명(175.114) 2026-04-17 14:04:00
  • 답글

    @ㅇㅇ(175.114) 뭔 개소리야 의사들은 꼬우면 그냥 다른병원 가라고 꺼지라고 함 니 대가리 속에서 의사는 도대체 뭐임?

    익명(182.227) 2026-04-17 14:05:00
  • 답글

    @ㅇㅇ(112.148) 넌 진짜로 의사한테 깝치고 다니냐? 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05:00
  • 답글

    @ㅇㅇ(175.114) 응? 별로 신경안쓰고 진료해도되, 그러면 환자 나 그 가족이 따지고들고, 결국에는 환자 한명 안 찾는 의사가 되는데, 진짜 스트레스 없이 진료할거같냐? 말이되는 소리를하자

    익명(112.218) 2026-04-17 14:06:00
  • 답글

    @ㅇㅇ(175.114) 댓글 몇개를 쳐다는거냐 이새끼는 정신병동 쳐넣어야겠네

    익명(112.148) 2026-04-17 14:06:00
  • 답글

    @ㅇㅇ(112.218) ㅈㄹ한다 ㅋ 찐따망상 오지노

    익명(175.114) 2026-04-17 14:06:00
  • 답글

    @ㅇㅇ(175.114) 你会怎样做?

    익명(110.15) 2026-04-17 14:09:00
  • 답글

    @ㅇㅇ(110.15) 찐퀴벌레 ㅎ2

    익명(175.114) 2026-04-17 14:10:00
  • 답글

    니네같이 아가리 맘대로 털수있는거 보면 우리나라가 정말 좋다고 생각이 드네

    익명(222.100) 2026-04-17 14:10:00
  • 답글

    @ㅇㅇ(175.114) 你告诉我你想暗杀习近平

    익명(110.15) 2026-04-17 14:10:00
  • 답글

    @ㅇㅇ(222.100) 솔직히 씹살기 좋은 나라임 ㅋㅋㅋ 유튜브만 봐도 온갖 이상한 놈들이 죄다 부자니 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11:00
  • 답글

    @ㅇㅇ(222.100) 이 나라에서 가난한 놈은 아마 리섭인가 하는 놈 말처럼 진짜 정신병자임 ㅋㅋㅋㅋㅋ

    익명(175.114) 2026-04-17 14:12:00
  • 답글

    @ㅇㅇ(175.114) 请查看微信,很紧急。

    익명(110.15) 2026-04-17 14:15:00
  • '꿈'을 선택한다는 것이 멋지다는 것도 결국 다른사람들의 만들어낸 허상인데 쩝

    익명(text7482) 2026-04-17 13:58:00
  • 답글

    내가 하고싶은거 하겠다는데 니가 뭔데 참견임

    ㅁㄴㅇ(58.29) 2026-04-17 14:10:00
  • 답글

    지들에겐 없는 선택권이니까 환상 갖는것임

    익명(116.126) 2026-04-17 14:35:00
  • 하고싶은걸 하는게 맞다 ㅇㅇ 어차피 자기인생임

    익명(182.218) 2026-04-17 13:58:00
  • 결국 의주빈보면서 부러워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42.82) 2026-04-17 13:59:00
  • 의사말고 돈잘버는 직업도 많으니까

    익명(117.111) 2026-04-17 13:59:00
  • 씹센징 패시브 또 떴노 ㅋㅋ

    익명(118.36) 2026-04-17 14:01:00
  • 답글

    남 인생에 훈수 존나 두기 ㅋㅋㅋ. 미개한 새기들 ㅉ

    익명(118.36) 2026-04-17 14:02:00
  • 답글

    ㄹㅇ 정작 그 훈수? 제대로 아는 새끼들 눈에는 죄다 ㅂㅅ소리

    익명(210.99) 2026-04-17 14:02:00
  • 답글

    ㄹㅇ 씹센징 특임

    ㅁㄴㅇ(58.29) 2026-04-17 14:09:00
  • 의사는 AI로 바꾸고, 전문의약품들은 일반의약품으로 돌려라, AI발전하면 원래 내과의들부터 위험해야 되는데 국가에서 의약품을 묶어 놓는 바람에 안전한거

    dd(180.228) 2026-04-17 14:02:00
  • 노무 멋지노 진짜 하고싶은 일을 하노

    익명(1.246) 2026-04-17 14:02:00
  • 세상 사는 지혜같은건 공부머리랑 완전히 별개여서 저런 판단이 나오는거임 ㅇㅇ 본인 인생이니까 존중은 당연히 하는데 현명한 판단이라고는 도저히 말 못하겠네

    익명(125.240) 2026-04-17 14:02:00
  • 답글

    돈, 워라밸, 근무환경, 명예, 일할 수 있는 나이 등등 그냥 뭘로보나 다운그레이드 된 인생을 선택했노

    익명(125.240) 2026-04-17 14:04:00
  • 답글

    하다못해 대출같은걸 받으려고 해도 천지차이일건데 ㅋㅋ

    익명(125.240) 2026-04-17 14:05:00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NiKe(pressure5972) 2026-04-17 13:35:00
  • ㄱㅊ 하닉 가면 의대 쌈싸먹음

    익명(ililil777) 2026-04-17 13:35:00
  • 답글

    국어교육이라잖아 친구야 글을 좀 읽어라

    익명(61.36) 2026-04-17 13:36:00
  • 답글

    응 30살 전에 희망 퇴직이야 ㅋㅋ

    익명(172.226) 2026-04-17 13:38:00
  • 답글

    @ㅇㅇ(172.226) ㅈㄹ 한국에서 그런 사례가 없다 좆소도

    익명(118.235) 2026-04-17 13:40:00
  • 답글

    @ㅇㅇ(118.235) 30살은 모르겠는데 40대때 싹다 희망퇴직 걸어버리는건 존나 흔한데

    익명(legend8348) 2026-04-17 13:48:00
  • 낭만 ㅇㅂ

    익명(175.114) 2026-04-17 13:35:00
  • 답글

    물론 저흰 낭만 따위 필요없습니다

    익명(175.114) 2026-04-17 13:36:00
  • 답글

    짱깨구데기 진핑이가 낭만이 어딨노

    익명(110.15) 2026-04-17 13:37:00
  • 답글

    인체신비나 당하지마라 짱개벌레야

    익명(110.15) 2026-04-17 13:37:00
  • 답글

    @ㅇㅇ(110.15) 이 찐퀴벌레는 뭐에 극대뇨함?

    익명(175.114) 2026-04-17 13:42:00
  • 답글

    @ㅇㅇ(175.114) ^习近平王八蛋^

    익명(110.15) 2026-04-17 13:42:00
  • 답글

    @ㅇㅇ(110.15) 찐퀴벌레 찐들찐들

    익명(175.114) 2026-04-17 13:43:00
  • 답글

    @ㅇㅇ(110.15) 暗杀习近平 的计划是什么?

    익명(110.15) 2026-04-17 13:45:00
  • 답글

    @ㅇㅇ(110.15) 근데 정병이냐 아니면 바퀴벌레 취급을 좋아하는 버러지냐?

    익명(175.114) 2026-04-17 13:48:00
  • 답글

    @ㅇㅇ(175.114) 你告诉我你想暗杀习近平

    익명(110.15) 2026-04-17 13:50:00
  • 답글

    @ㅇㅇ(110.15) 찐퀴벌레 취급을 좋아하는 틀퀴벌레 ㅇㅂ

    익명(175.114) 2026-04-17 13:51:00
  • 답글

    @ㅇㅇ(175.114) 听说你正在北京策划暗杀习近平

    익명(110.15) 2026-04-17 13:52:00
  • 답글

    @ㅇㅇ(110.15) 혹시 ai냐?

    익명(175.114) 2026-04-17 13:54:00
  • 답글

    @ㅇㅇ(175.114) 是你先提起习近平遇刺事件的,对吧?

    익명(110.15) 2026-04-17 13:55:00
  • 답글

    @ㅇㅇ(110.15) ai한테 자신이 바퀴벌레란 사실을 학습시키는 틀딱 ㅇㅂ

    익명(175.114) 2026-04-17 13:57:00
  • 답글

    @ㅇㅇ(175.114) 我们在微信上聊了什么来着?

    익명(110.15) 2026-04-17 13:58:00
  • dccon
    익명(maybe3040) 2026-04-17 13:36:00
  • 이거 ㄹㅇ 후회하겠네

    익명(118.235) 2026-04-17 13:37:00
  • 존재는 최악이고 의식은 최악 중의 최악이다. 이것은 최소화돼야 한다. 그렇다면 천재가 아니면 죽는 게 낫고 그렇게 이어서 천재가 아니면 안 낳는 게 맞는다 - dc App

    익명(easily0305) 2026-04-17 13:37:00
  • 이미 후회하고 있는것처럼 보이네 근데 의대는 갈순 있고?

    익명(172.225) 2026-04-17 13:37:00
  • 학자의 길을 걷지 왜

    익명(112.163) 2026-04-17 13:37:00
  • 하고싶은걸하자

    악의꽃(m1rot1c) 2026-04-17 13:37:00
  • 국어 선생 거의 다 전교조 좌빨아님 학교에 좌편향 선생들 거의다 국어교사고 대학 좌빨새끼들 대부분 국어국문학과 새끼들인데

    익명(210.57) 2026-04-17 13:37:00
  • 답글

    그건 기본이고 개씹 여초라 파벌 존나 나뉨 ㅋㅋㅋ

    익명(122.40) 2026-04-17 13:43:00
  • 강사로 성공하면 되지 ㅋㅋ

    익명(22ss22ss) 2026-04-17 13:38:00
  • 답글

    교육자도 되고 돈도 떼돈벌고

    익명(22ss22ss) 2026-04-17 13:38:00
  • 답글

    1타 강사 하면 되긴 해 ㄹㅇ

    익명(118.235) 2026-04-17 13:48:00
  • 와 표독한 디씨 앰생 원종이들 나라탓만 하면서 허송세월 보내는거 보다가 간만에 눈정화되네ㄷㄷ

    익명(112.187) 2026-04-17 13:38:00
  • 답글

    와 디씨 앰생 2찍 원종이들 댓글봐라ㄷㄷ이것도 불편한가봐ㅋㅋㅋㅋ

    익명(112.187) 2026-04-17 13:39:00
  • 갈비카르텔 진짜 존나역겹고 추하다

    익명(211.234) 2026-04-17 13:38:00
  • 실패한 사람은 절대 안부리는 프로그램

    익명(106.101) 2026-04-17 13:38:00
  • 답글

    실패한 사람은 세상 곳곳에서 관람 가능해서 그런거임 모두가 성공하는 세상이면 실패한 사람들이 저기 나갈걸?

    익명(121.144) 2026-04-17 13:39:00
  • 답글

    저거보는놈들 90%는 실패한놈들인데 실패한놈이나오면 보겠냐? 바로채널돌리지 - dc App

    시발(211.176) 2026-04-17 13:41:00
  • 답글

    한맥증권 망하게 한 사람 섭외하면 재밌을듯 ㅋㅋ

    익명(1.226) 2026-04-17 14:05:00
  • 답글 dccon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 2026-04-17 14:16:00
  • 저렇게 유갈비버프타고 유명해지면 교새라도 돈 도 벌수있지 보법이 다른거임 - dc App

    192.168.*(paraqqq) 2026-04-17 13:38:00
  • 후회하겟군 ㅋㅋ

    쿠트라(decret17) 2026-04-17 13:38:00
  • 저런 후회도 아무나 하나;;

    익명(211.106) 2026-04-17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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