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응모하면 당선작이 될까?냐고 묻는 인티녀
잡담갤러리(berry1562)
2026-04-17 13:40:00
추천 27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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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맞지 김어준이 일기써도 베스트셀러됨 ㅋㅋ
뭐?
ㅋㅋ ㄹㅇ 성접대도 하고 온갖 지랄 다해야 올라갈까 말가임
헬잘알ㅋㅋ
어이가 없네 씨발
이제 반전으로 신춘문예 당선작이라고 밝혀야되는 거 아님?
초4때 어디 신문사 백일장 나가서 50만원짜리 상 받았었는데 저거보다 살짝 더 잘썼었음
아니다 다시보니깐 저것보단 훨씬 잘썼음;;
초등학생이 저거보다 잘 쓰지. 글 써본 사람은 알지만 시가 가장 쑤기 어려운건대
초등학교 백일장도 힘들 듯
초등학생 일기 보는 것 같네.. 농담 아니라 블로그 아줌마가 쓴 글이 더 나은듯..
좌파운동 하면서 환경/동물권/페미니즘/LGBTQ 이런 쪽으로 뽑아야지 무슨 애새끼 티 못벗고 저딴 동시나 쓰고 있노
여초가 저런 자의식과잉 글에 대해선 얄짤없이 편 안들어주고 짓밟아줌 ㅋㅋ
마지막 시에 뼈맞았닼ㅋㅋㅋㅋㅋ님앜ㅋㅋㅋ팩트폭행 자제좀욬ㅋㅋㅋㅋㅋㅋㅋ
3호선 스크린도어에 붙여있는 시 수준도 안돰 근데 너무 수준이 낮아서 오히려 웃기네ㅋㅋㅋ - dc App
초딩?중딩? 감성으로 잘쓴거 같은데 ㅋㅋ
쫀득한 껌 말랑쫀득 젖탱이
조금만 다듬으면 시조도 되겠네 - dc App
운명이다. 오랜 생각이다.
고려장이 답
왜 반전 없음
아아 연아...
진짜 요즘 초딩도 이렇게쓰면 교사가 책좀 읽으라고 함
오늘 일해요? 응~ 갈까요 말까요? 와 메리크리스마스 응 너두 메리크리스마스~
무슨 인간들이 시를 짓노
껌 달콤한 첫인상에 이끌려 온종일 입안에 가둬 두었지 말랑한 진심을 꼭꼭 씹다 보니 어느새 단물은 다 빠져버리고
애틋하게 부풀리던 풍선은 팡- 소리와 함께 무너져 내렸네 이제는 뱉어야 할 시간 단단하게 굳어버린 침묵을 하얀 종이에 돌돌 말아 조용히 휴지통에 던져 넣는다.
시는 제미나이님께 맡기라고
백수 세상은 알람 소리에 맞춰 바쁘게 시계태엽을 감지만 나는 어제 보던 꿈의 뒷이야기가 궁금해 베개 머리에 한참을 더 머문다
정오의 햇살이 거실 바닥에 길게 누워 나를 유혹하면 "오늘의 할 일: 무사히 숨쉬기"
치열함은 잠시 전원 버튼을 꺼두고 식어버린 커피 한 잔에 남아도는 시간을 설탕처럼 타서 마신다 아무도 불러주지 않아 고요하지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눈부시게 하얀 도화지의 시간.
봄비 겨울내 입을 꾹 다물고 있던 딱딱한 대지의 귓가에 토닥토닥, 하늘이 다정한 안부를 묻는다
마른 나뭇가지 끝에 매달린 투명한 구슬 하나가 톡- 하고 터지는 순간 잠든 꽃눈은 기지개를 켜고 세상은 연둣빛 물감을 살짝 떨어뜨린 수채화가 된다
지우고 싶은 기억은 씻어내고 피워내고 싶은 마음만 촉촉하게 적셔주는 하늘의 예쁜 참견.
인간들은 이제 할게 없음
@ㅇㅇ(110.15) 원본보다야 잘쓰긴했는데 인간이 쉬어야 한다는 정도로 잘쓴시들은 아님ㅋㅋ
보여주려고 쓰니까 가치가 없는거지 원래 동양의 시나 그림 문화는 자기수양임
@ㅇㅇ(211.218) 1초에 1개씩 저런 시가 나오는데 게임이 되겠노?
@ㅇㅇ(114.206) 동양 X 짱깨구데기 O , 자기수양 X 백성들 착취하고 할짓 없어서 병신짓 O
@ㅇㅇ(110.15) 1초에 한개씩 나와도 딱히 건질거 없어서 그닥임. 실제 니말대로면 하루에 삼천개씩 시써서 추린다음 시집내면 문학상 다 쳐바른다는건데 사람들이 몰라서 그짓을 안한게 아님ㅋㅋ 물론 먼 미래에는 또 모르겠는데 아직 작문의 영역에선 초S급 보조작가 이상의 쓰임은 없다 게이야
@ㅇㅇ(110.15) 너는 일단 시를 향유해본적이 없는듯. 개똥같은 시라도 내가 만들었으면 다르게 느껴지는거임
@ㅇㅇ(211.218) 저능아 답노
@ㅇㅇ(110.15)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라ㅋㅋㅋㅋ 저능아 인증하지말고ㅋㅋ ai시집 왜 안내노?ㅋㅋㅋㅋㅋ
연아!!!!
나를 죽이려는 사람을 글로 설득할 수준 안되면 글 적지마라. 눈물 한방울 정도도 못 흘리게 하는 수준이면 시인하면 안되지. 자고로 시란 사람의 마음을 울려야 하는 법인데 시인 김대중 선생은 명필 앙망문으로 당대 최고 권력자의 심금을 울려 목숨을 건졌다.
니미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는 절대 강한 표현을 쓰면 안됨 물흐르듯 스쳐지나가는 바람을 맞듯 간결한듯 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으로 써야함
강한 표현을 조금 더 약한 표현으로 바꾼다면 그 때 시인이라 할법한 시를 쓸 수 있는거임
그건 동양적인 시이고 러시아같은 경우는 시의 이미지가 강렬함
신문을 보지 보지 보다가 자지 자지
시가 아니라 그냥 넋두리 적어놓은거 같네
오전 9시, 출근길의 사람들은 실크로 짠 밧줄을 제 목에 정갈히 감는다. 매듭이 목젖을 조일수록 생존의 확률이 올라가는 역설. 방구석의 나는 그 견고한 질식이 부러워 오늘도 허공에 보이지 않는 올가미를 엮는다. 좋소 지잡출신 일 없어서 1분딱 시 써봤는데 ㅍㅌㅊ?
제목은 똑같이 백수로 할련다
본문보다 구리노
창 밖을 보았다 실크로 짠 밧줄을 정갈히 감았다 목젖이 조여서 다들 다행이다 방구석의 나는 따라서 질식하고만 싶다 빈 방엔 파리만 날렸다 다듬어봄
나도 목을 매야 할까 디시 검색해봐라
누군가가 물었다. 술이란 무엇인가요? 술이란 차가운 불입니다. 그 속에 달을 담아 마시지요.
막댓좌ㅋㅋㅋ
ㅋㅋㅋㅋ 초등학생수준이노 ㅋㅋㅋ
나쁘지 않은데? 어디 수상할 정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시인이 되는 거 둘임. 문단 네임드 밑에서 줄서서 배우면서 당선용 시를 주구 장창 쓰는 거 or 얼굴 뽀샵 많이 해서 SNS에서 팔로워 늘이고 감성글귀 어쩌구 하면서 인플루언서나 셀럽 모임 같은데 알짱 거리는 거....
초딩시
수상은 못하겠지만 건강한 취미네ㅋㅋ
그냥 잘팔리거나 잘쓴것같아보이는 시집 필사만해도 필력올라가는데
찢거한 갤러리 ㄷㄷ - dc App
걍 대충 공산주의사상 선민의식 신파 넣으면 먹고사는데 지장 없음
첫 시는 지역대회 입상 가능할듯? 두번째 세번째는 좀 그렇고
잘도 타겠다 ㅋㅋㅋ - dc App
잠지 자지요
동시 쓰나?
신춘문예 응모할때 참가비를 작품당 한 50만원씩 받았으면 저런 개좃같은 병신들이 나대는 일이 없을텐데....
백수 아무 일도 없었다, 언제나 그랬다 부끄러운 월요일엔 창 밖이 재잘거린다 나는 또 나가질 못했다 지하철 땀냄새가 싫어서 그런가보다 아마 그런가보다
원본에 비하면 대작가가 탄생했노ㅋㅋㅋㅋ
이야
내가다쪽팔리노
초딩때 김지영이란 애가 벌써 자기 시집을 출판하고 - 뭐 자비로 했겠지만 - 상이란 상은 오지게 받앗는데... 마음이 아주 커서 특히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이 갸때문에 좀 힘들엇지... 키는 작앗는데 마음이 너무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나이에 어울리지 않았던 너무 어렵게 쓴 시였는데... 본인이 썼을까? 그 정도 실력이면 진작에 이름이 났을텐데 전혀 들어본 적도 없고...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시와 나이와 키에 비에 너무 컸던 마음... 살아잇는지 모르겟노
그저그래좌 좀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대충 저정도로 적어도 인맥있으면 문학상 받을껄
저거나 좆방충들 후까시 잡는 거나 큰 차이는 없어 보이긴 하네
시에 수준이라는 건 없음. 순수하게 선배 후배 끌어주고 밀어주고 좆목질로 돌아가는 판이 저기임. 소설도 비슷하지만 소설은 누가 읽어보면 이거 구리다 좋다 판단이라도 하지. 시는 그런 것조차 안되고 소비자들도 오 느좋~ 인스타감성 쫓는 애들이라
마지막 애가 ㄹㅇ 포에트리네
우리나라 문학이 아무리 개좆박았다고 해도 저딴 수준이 뭔가 될 정도까지는 아님
그냥 껌처럼 단물 빠지니까 남친한테 버려진 봄비내리는 날 우수에 찬 백수가 쓴 낙서같음
초딩 산골 소년 선에서 컷
제목 : 붂딲 뿍따다다다닥 뿍 뿓3ㅏ3ㅏ3ㅓ3ㅓ 뿍 다다다 뿍 .....운명이다
신춘문예 응모 논란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오래된 생각이다.
봄이 온다 너를 만난 봄이 온다 네가 없는 봄이 온다
왜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젖과 좆 젖을 빤다 좆을 빨딱
깜과 껌 깜둥이 거대한 dick 껌딱지 조그만 tit
재능이전에 빽과 줄없으면 신춘문예는 안됨
자의식과잉 빼고 걍 취미로 즐기면 좋을듯 - dc App
애는 착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