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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2022)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아이유 이주영 이라는 초호화 캐스팅인데 평도 안좋고 흥행도 개쳐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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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1부, 2부 (2022)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이하늬 등 캐스팅으로만 보면 역대급이고


한국 어벤져스 이지랄 하다가 본전은 커녕 개쪽망에 평가도 좆박고 cg도 구려서


현재 한국영화산업 폭망에 어느 정도 큰 기여를 한 작품


2부는 그래도 좀 개선을 했다곤 하나, 이미 소재부터가 좆병신인데 개선하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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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선언 (2022)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이라는 역대급 초호화 캐스팅에다 이 중 한명만 나와도 천만 찍는 그런 배우들인데


개폭망


이 영화도 현재 한국영화산업 좆박은데에 큰 기여를 한 작품이다


그리고 송강호 나오는 거 연속으로 쳐망하는 거 보면 송강호가 범인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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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집 (2023)


송강호 임수정 오정세 전여빈 크리스탈 초호화 캐스팅을 하였으나


흥행은 개폭망했다


영화 평가는 호불호가 갈려도 나름 영화 본 사람들은 호평에 가깝지만 흥행이 아무도 안본 수준이라 의미가 없다


송강호 이름빨은 이제 사라졌다는 것에 화룡점정 영화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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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랜드 (2024)


탕웨이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등 2030 스타배우들로 캐스팅 했으나 


흥행은 폭망했다


영화 평가도 안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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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2025)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 신승호 나나 지수 등 초호화 캐스팅


한국영화산업의 앞으로의 흥망을 결정하는 영화일거라고 기대를 모았으나 (천만 찍을 줄 알았다고 함)


그냥 개폭망


이 영화 기점으로 한국영화산업은 관짝에 못 박혔다고 보면 된다


영화 평가도 좆망. 특히 원작팬들한테 질타를 많이 받았다









세 줄 요약


1. 명품배우 이름빨로 흥행시키는 시대는 지났다


2. 2022년에 폭망작이 너무 많아 그 이후 시대 영화들까지도 폭망


3. 2025년에 전독시가 관짝에다 못까지 박아서 한국영화 시장 자체가 줄어드는 건 이제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