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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에 집 나가서 연락 끊은 딸.jpg (스압)

익명(106.101) 2026-04-18 01:55:00 추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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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7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ㅇㅈ - dc App

    익명(118.235) 2026-04-19 12:41:00
  • 아빠랑 오빠랑은 연락하고 지냈을거같은데

    익명(221.152) 2026-04-18 12:58:00
  • 장영란의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오자마빈(211.215) 2026-04-18 13:00:00
  • 엄마 = 여자들의 종특인 이기적이고 거짓말이고 과장해서 본인한테 유리하게 말하는데도 딸이 불쌍할 정도네 그래도 딸은 해코지 안하고 돈 훔쳐서 나간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완전한 독립을 한거네 일반 한녀랑 다르게... 저러면서 엄마는 자기 잘못을 모르고 딸이 많이 참다가 성인되니까 튀어나간거 같은데 같이 살았으면 뭔일 났을듯

    익명(183.101) 2026-04-18 13:18:00
  • 좋은 쪽으로 차별대우 받은 아들조차 엄마가 딸을 차별한다고 동생을 두둔하는거 보면.. 답이 바로 나온다 그냥ㅋㅋ

    익명(119.173) 2026-04-18 13:23:00
  • 연락안해야 이긴다 << 이거부터 딸심정 이해간다 어떤 엄마였을지

    익명(121.181) 2026-04-18 13:31:00
  • 답글

    딱봐도 지능낮고 생각안하고 자존심만 그득그득한 그런 인간이었겠지

    익명(203.229) 2026-04-18 13:48:00
  • dccon
    *JungNu*(ocn6822) 2026-04-18 13:33:00
  • 엄마나 딸이나 그게 그건데 결국 딸을 저렇게 키우고 만든건 엄마임

    익명(183.97) 2026-04-18 13:37:00
  • 얼마나 표독스런년인지 감도안오노 나같으면 진즉 호적파버렷음 - dc App

    익명(58.141) 2026-04-18 13:46:00
  • 답글

    넌 호적도 없잖아

    익명(106.101) 2026-04-18 13:51:00
  • 한녀씹쌔끼 = 기싸움 원툴

    익명(1.215) 2026-04-18 13:47:00
  • 확실히 좋은 부모 밑에서 자란 인간은 안좋은 부모 밑에서 자란 인간을 이해할 수가 없는 것 같다 평생 살면서 부모가 혐오스럽고 부모를 죽이고 싶은 그런 감정은 한번도 느껴보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세상에 ㅈ같은 부모가 얼마나 많은지 모를거다

    익명(203.229) 2026-04-18 13:48:00
  • 한국사회에서 부모 특히나 아빠(가부장적임)도 아닌 엄마를 의절 손절한것은 보통의 정신상태론 불가능하다 저 어머니가 딸에게 대단한 상처를 입힌게 분명하고 다시 재회한다고 해도 그 상처는 사라진 것은 아닐것

    익명(59.19) 2026-04-18 13:51:00
  • 좋은 인간도 나랑맞지않으면 손절하는게 답이다 효도가스라이팅 언어가스라이팅 당하지말고 독립적인 인간1로 인생을 살아가야함

    익명(59.19) 2026-04-18 13:53:00
  • 답글

    독립된 인간으로 인생 살아가자는 말에 동의함

    익명(222.112) 2026-04-18 17:59:00
  • 결혼하고 애 낳으면 지들 부모조차 잔소리를 안 하게 되니까 그냥 지 스스로 "나 정도면 좋은 부모지" 이 지랄 자화자찬 하며 정신승리나 쳐하다가 괴물이 되는 거임.

    익명(218.39) 2026-04-18 13:57:00
  • 아들인생망햇나보지 이제와서 ㅋㅋㅋ

    익명(27.100) 2026-04-18 14:00:00
  • 답글

    맞는듯 전형적인 억척스럽고 생활력 있는 여자같은 행동

    익명(216.230) 2026-04-18 15:57:00
  • 딸내미가 진짜 잘했네

    익명(221.138) 2026-04-18 14:02:00
  • 자식을 모질게 대하고 다 갖고 나가라고 해서 나갔고, 6년이 지나서 문자 보냈다는 얘기인데 딱히 어떠한 문제도 없어 보인다 딸 잘 살고 있겠죠

    익명(180.67) 2026-04-18 14:23:00
  • dccon
    익명(mood9002) 2026-04-18 14:25:00
  • 아들도 애미보고 차별했다고 말할 정도면 어떤 애미인지 견적이 나오잖아 ㅋㅋㅋㅋ 지금도 애미 말고 애비 남매끼리는 사이가 양호한것 같은데 ㅋㅋㅋㅋ

    익명(125.130) 2026-04-18 14:26:00
  • 여자가 경계선지능장애인가?

    익명(112.162) 2026-04-18 14:46:00
  • 저거 애비하고 형제 하나 있는거 하고는 자주는 아니지만 연락함. 애미한테 알리면 번호 바꾸겠다고 해서 모른척한거 아들이 차별하는거 알 정도면 ㅅㅂ ㅋㅋㅋㅋ 감정쓰레기통이었네 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6-04-18 14:48:00
  • 사실 애비는 몰래 연락 중일거임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24.194) 2026-04-18 14:52:00
  • 독립이 생명줄이였네 잘 나갔다

    익명(211.220) 2026-04-18 14:53:00
  • 나이들어서 아들은 자기 와이프,가정 챙기기 바쁘고 부모 챙기고 수발드는건 딸밖에 없는데 그런 용도의 딸이 없으니 번호 바꾸지도 않은 딸에게 6년동안 연락도 안하고 지내다가 나이 드니까 아쉬워서 찾는걸로 보이네 이미 버스는 지나갔소

    익명(211.220) 2026-04-18 14:56:00
  • 답글

    한녀가 원하는 결혼생활은 남편이 자기 부모 형제에는 무관심하고 한녀와 자식만 챙기는 거다 그런 한녀 밑에서 자란 아들이 자기 와잎 자식만 챙기는 건 당연한 거 아님?

    익명(117.111) 2026-04-18 15:53:00
  • 저 딸 백퍼 여시나 더쿠 할듯 ㅋㅋ 근데 대학 중퇴한건 조온나 후회할듯싶다

    익명(121.162) 2026-04-18 15:06:00
  • 답글

    여기도 그렇지만 오갈곳이 없는데 소속감 느끼고 싶으면 보통 커뮤로 모이지

    익명(118.235) 2026-04-18 15:44:00
  • 답글

    모르지 뭐 일자리 잘잡아서 잘 살고 있는지도

    익명(112.185) 2026-04-18 16:29:00
  • 답글

    중퇴? 본문 사진에 자력으로 대학졸업했다고 했잖아. 취직까지 했다고 했는데. 니들은 본문 보고 댓글다는 거냐?

    익명(222.112) 2026-04-18 17:33:00
  • 답글

    솔직히 듣보 대학이면 별 차이도 없음

    익명(vivid4371) 2026-04-18 19:01:00
  • 답글

    대학 졸업하고 취직도 했대잖아 난독증 저지능 틀니새끼야

    익명(106.101) 2026-04-18 19:39:00
  • 여기 댓글만봐도 한녀들은 노답이라는건 알겟다 차별은무슨 가장 이기적인족속들이 한녀들인데

    익명(116.42) 2026-04-18 15:15:00
  • 애미도 최대한 자기를 999% 미화해서 표현했을텐데 저정도면 그냥 미친 싸이코패스였을듯 ㅋㅋㅋ

    익명(61.74) 2026-04-18 15:19:00
  • 아빠랑은 몰래 연락 하고 지냈겠는데 저거 ㅋㅋ

    익명(summer4594) 2026-04-18 15:27:00
  • 보통 저런건 조센징 애미가 개장애거나 애비가 좆장애거나 둘중하나더라

    익명(103.125) 2026-04-18 15:32:00
  • 답글

    씨발 싸움은 계집들이 했는데 병신소리 듣는건 애비 ㅋㅋㅋ 때려서라도 계도 해달라는건지

    익명(216.230) 2026-04-18 15:55:00
  • 절연할 만한데?

    파우스트(powder0115) 2026-04-18 15:45:00
  • 신기하네 본인이 어떤 부모인지 자가 진단이 안 되는 건가? 어케 방송에 나올 생각을 하지??

    ㅐㅐ(221.144) 2026-04-18 15:52:00
  • 팩트)난 맥북은 커녕 삼성 노트북 사달라고 한 적도 없음. 걍 대학 때 한달에 30만원 주는 거 받고 아끼고 남겨서 닌텐도 ds 사서 가지고 놀고 아이폰, 맥북 프로, 아이패드 프로 다 내가 직장 들어가서 내가 번돈으로 100% 자비로 내가 샀는데 난 부모에 대한 불만하나도 없었음. 걍 사오백 학비 내주는 것만해도 감사 아님? 그리고 난 천안 살아서1호선 타고 끝에서 끝오가며 편도 두시간반 통학함 9시 수업 맞춰 나가려면 거의 제일 빠른 전철 타서 이동했어야함 배가 불렀네 아주

    익명(116.39) 2026-04-18 15:55:00
  • 딸 입장에서는 해피엔딩이네

    익명(125.180) 2026-04-18 16:00:00
  • 뭐 일케 길어

    익명(unanyi2) 2026-04-18 16:05:00
  • 고3 오빠에게 애플 사주고 자기 삼성 사줬다고 차별이다 엄마가 반대하는데 자기 맘대로 계약하고 잔금 내놔라 주소 알아서 뭐하냐 나가서 7년 내내 연락 없다ㅋㅋㅋ 엄마가 아들 편애하고 아빠는 딸 편애 많이 하지 부모 동의 없이 월세 계약했으면 잔금은 자기가 책임지는 게 맞음

    익명(117.111) 2026-04-18 16:07:00
  • 답글

    아빠가 뒤에서 돈 안 대줬으면 몇달 안에 집에 들어왔을 걸? 아빠는 딸과 아내가 좀 떨어져 지내는 게 낫다고 보고 돈 대준 거고 아빠 아마도 오빠까지는 연락 간간히는 했을 거다 성인이고 취직까지 했는데 지금 와서 뭐하러 연락함 돈 떨어지거나 앓아누워야 집에 들어올 텐데 들어와도 관계 회복 힘들다

    익명(117.111) 2026-04-18 16:10:00
  • 답글

    자기 맘대로 계약하고 부모에게 잔금 내놔 주소는 알 거 없어 이런 말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배부르게 컸다는 증거임 취직해서 돈 잘 벌고있거나 아빠가 계속 돈 대주면 평생 엄마와 연락 안할 거고 망하거나 아빠가 돈 끊으면 일이년 버티다가 빚 일이억 가지고 집에 들어올 거다 들어와서도 내 빚 갚아 어디다 썼는 지는 묻지 마 이럴 걸? 돈 안 갚아주면 칼부림

    익명(117.111) 2026-04-18 16:17:00
  • 답글

    @ㅇㅇ(117.111) 자기소개

    익명(118.235) 2026-04-18 18:29:00
  • 답글

    @ㅇㅇ(117.111) 돈 떨어진다는 워딩만 봐도 정신머리가 보이네 가족이 개인의 합이라는걸 이해 못하고, 정서적 자립이 불가능하고 누군가를 착취해야만 살아갈수 있는 타입

    .(211.36) 2026-04-19 00:47:00
  • 답글

    일해라 대학 2학년이면 충분히 자립 가능하다 가족이 싫어서 집에서 나가겠다 그건 자유다 대신 선택에 따른 경제적 책임은 자기가 져야지 너 싫어서 나가지만 돈은 내놔? 나이 처먹고 왠 어리광? 부모 착취하지 말고 알아서 사는 게 독립이다

    익명(117.111) 2026-04-19 02:51:00
  • 답글

    정신적 자립 따위는 경제적 자립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딸이 취직했다는데 뭐하러 신경쓰냐 삼사십 처먹고 부모집에 기생하는 딸보다 백배 낫다 부모는 자기 인생 즐기고 살다가 딸 제외시킨 유언장 공증받아놓거나 아들에게 증여하면 그만임

    익명(117.111) 2026-04-19 03:09:00
  • 내 친구 엄마도 저런 성격이라 아는데 가능한한 빨리 독립하고 싶을걸

    비오라트(kyj0977) 2026-04-18 16:09:00
  •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 엄마가 너무 이기적임ㅋㅋㅋㅋㅋㅋ 딸을 어릴때부터 감정이 존나 쌓여서 독립한것일뿐ㅋㅋㅋ

    익명(211.218) 2026-04-18 16:15:00
  • 토할거같네 역겨움 그자체네 - dc App

    자반(snowy3092) 2026-04-18 16:17:00
  • 우리 실붕이들도 집좀나가 ㅋㅋ캥거루족 거북유방단

    익명(14.47) 2026-04-18 16:38:00
  • 아들은 삼성컴 사주고 딸한테 애플컴 사줘야지 반대로 했네

    익명(116.32) 2026-04-18 16:40:00
  • 같은 번호인데 7년동안 먼저 연락 안하면서 기싸움 하다가 방송 나와서는 감성팔이 하고 있네 딸이고 뭐고 없고 내가 중심이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지만 방송 나와서 지인들 다 보고 있으니 쌍련 되고 싶지는 않아! 도덕 쟁탈전을 연기하는 극장의 주연이 되야지!!! 상여자 그 자체 박수

    익명(116.32) 2026-04-18 16:45: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112) 2026-04-18 18:00:00
  • 내가 딸이고 엄마한테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이제 쫌 고만하고 삽시다소리 나오것다

    익명(59.7) 2026-04-18 16:56:00
  • 애미가 미친년이내

    캬루우라라(fishwithcat) 2026-04-18 17:09:00
  • 그냥 엄마랑만 절연한거네 ㅋㅋㅋ 아빠나 오빠랑은 서로 연락한거 같은데? ㅋㅋㅋㅋ

    ㅁㅁ(58.225) 2026-04-18 17:44:00
  • 답글

    2222

    익명(76.169) 2026-04-18 23:50:00
  • 이거 전체 방송 보니까 별거중에 가출했다던데

    익명(211.234) 2026-04-18 17:46:00
  • 답글

    원래도 남편이랑 사이안좋은거 같고 아들도 장성해서 옆에 없으니까 외로워서 딸찾는듯 나타나지마라

    익명(211.234) 2026-04-18 17:48:00
  • 내가 봤을 때는 아버지라는 사람이 제일 문제인거 같은데? 여자 보는 눈이 없네

    익명(112.171) 2026-04-18 18:01:00
  • 딸이 백수히키되었으면 그럴줄알았다 고소해함 딸이 취업도하고 전세가거나 경기도 빌라 아파트라도 사거나 그런소식듣고 찾는거

    익명(59.19) 2026-04-18 18:02:00
  • 모든 고려장에는 이유가 있다 그러니까 명품 지게 사용해라

    익명(110.10) 2026-04-18 18:06:00
  • 걍 두 한녀의 기싸움이네ㅋㅋ 아줌마가 진거고

    ㅂㅈㄷㄱ(211.216) 2026-04-18 18:12:00
  • 넘길게 땄어

    익명(61.102) 2026-04-18 18:15:00
  • 너무 말이 안돼서 대본같은 느낌

    익명(1.237) 2026-04-18 18:24:00
  • dccon
    처음고(kr4pmdlx1csd) 2026-04-18 18:38:00
  • '교과서적으로' ㅋㅋㅋ 여기서부터 하...

    익명(219.249) 2026-04-18 18:57:00
  • 딸이 사이비종교에 빠진것 같은데 ㅋㅋ

    익명(59.9) 2026-04-18 19:00:00
  • 답글

    그냥 부모가 ㅈ같은거지 무슨 종교까지 가노 ㅋ

    익명(vivid4371) 2026-04-18 19:02:00
  • 딸 멋있다... 나도 어릴 때 저렇게 결단을 내렸어야 됐는데...

    익명(220.86) 2026-04-18 19:14:00
  • 답글

    늦지 않았다 나도 삼십대에 절연함

    익명(211.234) 2026-04-18 19:29:00
  • ??? : 너 취직했어? 이제 나 좀 부양해야지? 지금부터 다시 친하게 연락하자~~ ^오^

    1ㅇㅇ(210.94) 2026-04-18 19:15:00
  • dccon
    익명(58.227) 2026-04-18 19:21:00
  • 저런 케이스는 범죄당한거 아니면 부모문제임 ㅉㅉ 나같아도 평생 꼴보기 싫지 ㅉㅉ

    익명(61.83) 2026-04-18 19:23:00
  • 한녀는 기싸움에 목숨을 건다. 딸은 기싸움하다가 지 인생 조지고 애미는 자식 잃고 그딴 사례가 수두룩 빽빽임ㅋㅋ

    익명(211.44) 2026-04-18 19:30:00
  • 답글

    저건 인생 조진거 아니고 지옥탈출임

    익명(211.234) 2026-04-18 19:44:00
  • 딸도 진짜 한성격한다 ㅋㅋㅋㅋㅋㅋ 엄마=딸

    한녀(14.6) 2026-04-18 20:00:00
  • 저 애미라는 년이 미친년 같은데 딸은 연락처도 안바꾸고 그냥 나가 사는건데 지혼자 망상에 그것도 7년을 까먹었다니 저년이 사람새낀가 싶다

    59.16(118.33) 2026-04-18 20:40:00
  • 저리 싸워도 딸도 3040 노괴되서 기운빠지고 외로우면 가족에 돌아가게 됨. 엄마도 표독하지만 저기서 상담받고 시간지나며 성격 누그러져서 결국 해피엔딩 될거라 믿는다

    익명(218.155) 2026-04-18 20:45:00
  • 답글

    자식은 부모 소유물이 아니다. 함부로 대하지말고 사랑으로 잘 대해줘라

    익명(218.155) 2026-04-18 20:46:00
  • 엄마나 딸이나 성격 똑같은듯

    익명(222.237) 2026-04-18 21:28:00
  • 오ㅐ이렇게 노트북에 꽂힌 새끼들이 많지 노트북 생겼을때 눈물 흘린 배급견들인가

    익명(211.234) 2026-04-18 21:46:00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익명(1.246) 2026-04-18 22:57:00
  • 한녀 평균

    익명(76.169) 2026-04-18 23:15:00
  • ㅇㅁ년 존나 역함

    익명(76.169) 2026-04-18 23:50:0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21.138) 2026-04-19 00:19: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21.138) 2026-04-19 00:19:00
  • 여기서 딸 편 드는 애들=본인도 자라면서 차별받으면서 살았다고 생각함

    익명(property8745) 2026-04-19 00:50:00
  • 한녀가 한녀를낳앗노

    익명(1.224) 2026-04-19 01:50:00
  • 돈을 떠나서 부모를 잘만나는것이 인간으로 태어나고 성장하는데 엄청중요하지 돈보다 더..

    익명(180.229) 2026-04-19 02:20:00
  • 애미 보니까 나갈 만하고 아빠도 다 알면서 방관했네 그냥 혼자 살게 냅두셈

    익명(monster4663) 2026-04-19 04:45:00
  • 전세계적으로 좀 급등하고 있는 케이슨데 정서적으로 힘들게 괴롭히고 경제적인 지원으로 컨트롤 한다 느끼는 부모 완전히 의절하는거임. 누가 맞고 틀리고는 내 알바 아니고 성인이 된 딸 입장에선 ㄹㅇ 독립해서 나간거고 애미는 무슨 짓을 해도 딸이 용서하지 않으면 아마 둘이 볼일 없을거다.

    익명(128.227) 2026-04-19 05:05:00
  • 엄마는 치료가 필요한데?

    익명(61.39) 2026-04-19 13:49:00
  • dccon
    익명(49.96) 2026-04-19 16:04:00
  • 답글

    그건 그거대로 더 문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property8745) 2026-04-18 10:10:00
  • 답글

    ㄹㅇ ㅋㅋ - dc App

    DEXT(alkahest) 2026-04-18 13:30:00
  • 답글 dccon
    익명(58.227) 2026-04-18 19:21:00
  • 안봐도 비디오다 집에 들어가면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존나게 불편했을 듯 - dc App

    익명(118.235) 2026-04-18 09:45:00
  • 한남들이 용돈안준다고 계란후라이 안해준다고 부모 살인하는거에 비하면 저정도면 . 존나 착한 딸이구만.

    익명(118.235) 2026-04-18 09:46:00
  • 답글

    정신병자 한녀다워 그대로 캣맘할매 전직하겟군

    익명(218.155) 2026-04-18 20:31:00
  • 애비랑은 연락 따로 햇을거라는 디시 병신한남들 꼴에 남자라고 저런차별 당한경험이없는지 잘모르네 아빠라도 정상이었으면 애초에 집안나갔음 ㅂㅅ들아ㅋㅋ 뭘 뒤에서 다해줌ㅋㅋ

    익명(112.171) 2026-04-18 09:47:00
  • 답글

    ㅋㅋㅋ 집나가는게 무슨 큰거 있는줄 아노? 그냥 지수틀려서 쳐나갔는대 그리고 1초면 연락 가능 하게 전화번호도 유지하는구먼 그냥 기싸움이지 변명은 무슨 ㅋㅋ

    숲밍이(218.147) 2026-04-18 10:05:00
  • 답글

    그럼 너는 차별받았어서 페미하고 인생 그 꼬라지 났나봐? 버려져서 애비한테도 지원 못받았나보지?

    익명(property8745) 2026-04-18 10:12:00
  • 답글

    한녀 콩가루 집안이라 잘아노 ㅠㅠ 힘내라

    익명(219.249) 2026-04-18 10:29:00
  • 답글

    한남들 지들이 받은 특혜는 싹 잊어먹고 지들이 차별받고 힘든 세대라고 징징거리잖음 멍청한 새끼들이랑 대화하려고 하지마삼

    익명(223.39) 2026-04-18 11:51:00
  • 답글

    그래도 저기 사연에 나온 오빠는 상위 1프로 한남임ㅋㅋ 엄마 나랑 딸이랑 차별해 라고 대놓고 얘기한거면 ㅋㅋㅋ

    익명(115.92) 2026-04-18 14:52:00
  • 말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 애 찾으려는 게 아니라 다른 무슨 목적이 있어서 방송 나온 거 같은데

    익명(final9301) 2026-04-18 09:52:00
  • 7년간 연락한번 안한거면 그냥 딱 그정도 존재인거임

    익명(39.127) 2026-04-18 09:57:00
  • 페미 빠져서 페미언냐랑 지낼 확률 99%다

    익명(121.130) 2026-04-18 10:04:00
  • 전화번호도 안바꼈는데 가출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씹병신이다

    익명(121.178) 2026-04-18 10:04:00
  • 답글 dccon
    익명(58.227) 2026-04-18 19:21: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4-19 17:30:39.832757
  • 답글

    평생 사춘기 = 한녀

    익명(121.134) 2026-04-18 10:13:00
  • 그리고 애기 그러는대 나이 존나 많은 어른이야 시팔 ㅋㅋ

    숲밍이(218.147) 2026-04-18 10:11:00
  • 애비는 딸 차별 당하는데 멍 하니 바라보고 애미는 딸 존나게 차별하고 ㅋㅋㅋ 부모자격 별로 없는 콩가루 집안이네

    익명(220.89) 2026-04-18 10:12:00
  • 가족이라는 구성체를 개박살내고 사회적 여성 권력을 만들어서 억지로 유지하는 것이 한녀혼

    익명(125.142) 2026-04-18 10:18:00
  • 요즘은 아들도 차별많이당함

    익명(172.225) 2026-04-18 10:18:00
  • 한국남자 쫀득하게 여성차별 여혐혜택 가정과 사회에서 누려놓고 아몰랑 페미나치 여성상위시대 빼액ㅋㅋㅋㅋㅋ 젖괴 참피노

    익명(182.225) 2026-04-18 10:21:00
  • 본인 입장에서 말하는걸 들어주는건데도 약간 숨막힐 정도면 딸 입장에서 들어보면 숨막힐거 한트럭 더 나온다는 말임

    익명(kimhshs9191) 2026-04-18 10:21:00
  • 답글

    ㄹㅇ

    익명(211.220) 2026-04-18 14:51:00
  • 답글

    ㄹㅇ; 말하는게 대화가 안통하는 독불장군식 사고방식임 딸은 오죽 했겠노

    익명(115.92) 2026-04-18 14:53:00
  • 답글

    개추

    익명(175.192) 2026-04-18 15:33:00
  • 답글

    인정

    익명(222.112) 2026-04-18 17:38:00
  • 뭐 이런 븅신같은애길 기일게도 쓰는거야

    ㅁㄴㅇ(59.14) 2026-04-18 10:23:00
  • 딸이 잘 있나를 걱정하는게 아니라 내가 죽어도 딸이 올까를 걱정하는게 진짜 무서움ㅋㅋㅋㅋ

    익명(211.186) 2026-04-18 10:28:00
  • 답글 dccon
    익명(175.192) 2026-04-18 15:33:00
  • 답글 dccon
    익명(58.227) 2026-04-18 19:21:00
  • 주작 ㅂㅅ 들아

    Oo(222.109) 2026-04-18 10:29:00
  • 다 그런건 아닌데 자식이 엄마보다 아빠 더 좋아하면 보통 엄마가 많이 지랄맞은거임 ㅋㅋ

    익명(146.70) 2026-04-18 10:29:00
  • 콩가루집안이네

    익명(119.65) 2026-04-18 10:33:00
  • 쌓이다 폭발했네

    존나(spoil7046) 2026-04-18 10:38:00
  • 답글

    따님 절대 오지말고 뒤지면 돈받으러 오세요!!

    익명(112.187) 2026-04-18 16:39:00
  • 딸이 존나 불쌍하네 엄마가 걍 자기 고집이 세상에 전부임 아빠가 말이 없는 이유는 평생 저 고집 못 꺾는 거 아니까 걍 말도 안 섞는 거 방송에서는 후회하는 척 반성한 척 하는데 사실 전혀 안 함 7년 동안 연락도 안 했다는 점/ 신고도 안 하고 찾지도 않은 점 딸 돌아오면 1주일 안에 또 똑같은 짓 할 거임 딸 기를 꺾어서 자기 말만 듣게 하고 싶은 거임

    익명(116.126) 2026-04-18 10:40:00
  • 답글

    @ㅇㅇ(58.29) 그런 것 같음 아빠가 침착한 거 보면

    익명(116.126) 2026-04-18 10:50:00
  • 답글

    이거 경험했는데 맞음. 성격저러면 고치려고 싸우다가 지쳐 포기하고 꼭필요한 말 빼곤 안하는거지

    익명(175.119) 2026-04-18 10:50:00
  • 답글

    따님 절대 오지말고 뒤지면 오세요!!

    익명(112.187) 2026-04-18 16:39:00
  • 답글

    동의

    익명(222.112) 2026-04-18 18:01:00
  • 남미새 애미가 멍청하고 욕심 많아서 남편아들 사이에서 놀아나는중인거임 딸은 ㅈ같으니 런친거고 ㅋㅋ 애미가 지 발등찍은거지 남은생 구박만 받으며 살겠네

    익명(221.167) 2026-04-18 10:43:00
  • dccon
    원또(locojjy) 2026-04-18 10:45:00
  • 딸은 평생 안보고 살 작정인거 같은데 부모도 말 하는거 보면 별로 아쉬울거 없다가 나이 먹을만큼 먹고 적적하니까 이제사 딸 찾는거 같은데

    익명(182.231) 2026-04-18 10:45:00
  • 아빠는 연락하고 있음 99.99%

    ㅇㅇㅅㅅ(116.126) 2026-04-18 10:47:00
  • 답글

    그치 침착한거 보면 엄마 모르게 만나고 어디사는지도 알고 잔금도 아빠가 치뤄줬을 가능성이 농후

    익명(118.235) 2026-04-18 15:14:00
  • 난 애비가 알콜중독 노가다잡부라서 22살때부터 알바해서 원룸잡고 안보는중 지금31살 흙수저인생 좆같노

    eidjebdb(211.36) 2026-04-18 10:48:00
  • 답글 dccon
    익명(118.235) 2026-04-18 12:05:00
  • 자취막은건 둘째고 니돈으로 해라 <-----이게 결정타였노

    익명(39.118) 2026-04-18 11:04:00
  • 답글 dccon
    익명(39.118) 2026-04-18 11:04:00
  • 댓글보니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네 이거 분명 아빠랑은 간간히라도 연락중임 아빠가 참 하고싶은말들 그냥 안하는게 느껴진다

    익명(61.76) 2026-04-18 11:09:00
  • 답글

    그냥 아빠 오빠 친구 지인들 전부 정상적으로 연락하고 살았지만 엄마만 연락을 안 한 것 같다

    익명(125.142) 2026-04-18 12:19:00
  • 답글

    위에도 나오지만 흔히 성인이 된 자식이 독립한 것이고 저 엄마라는 사람만 자신의 감정 때문에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

    익명(125.142) 2026-04-18 12:35:00
  • 뭐라 할 말도 없다 가치도 없고

    익명(1.219) 2026-04-18 11:12:00
  • 이건 양쪽 다 이해되는데? 여기까지 온거 굽히지 말고 끝까지 가야지

    익명(222.117) 2026-04-18 11:16:00
  • 딸도 ㅈ같아서 나갔는데 남편이 잘도 받아주겠다 ㅋㅋ

    ㅁㅁ(112.185) 2026-04-18 11:23:00
  • 답글

    이게 핵심이긴 하다ㅋ

    익명(125.142) 2026-04-18 12:32:00
  • 출산은 동의없이 질병·노화·죽음·상실이라는 필연적 고통을 강제시키는 비윤리적 행위입니다 불확실한 행복과 확실한 고통의 러시안룰렛에 타인을 강제 참여시킬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으면 행복의 부재를 아쉬워할 주체가 없으므로 손실이 아니지만 고통의 부재는 분명한 이익이며 따라서 비존재가 존재보다 윤리적 도덕적으로 우월합니다 자신의 욕구 사회적 압력을 위해 타인의 평생을 고통시스템에 일방적으로 던져넣고 결과에 대한 책임은 당사자에게 전가하는 구조적 폭력입니다 진정 이타적인 사랑이라면 이기심을 내려놓고 상대방이 행복할 기회보단 고통받지 않을 확실성을 우선해야하며 동의없이 타인의 존재라는 생명의 무게를 가지고 위험한 도박 실험에 참여시키는 것은 칸트 윤리학의 인간 존엄성 원칙에도 위배되는 죄악입니다.,.

    익명(125.180) 2026-04-18 11:24:00
  • 페미 주작 예능..

    익명(119.196) 2026-04-18 11:26:00
  • 애미 존나 이상하네 보고 싶다면서 7년동안 전화도 안해봐? 번호 안바꿨다는데?

    익명(125.187) 2026-04-18 11:29:00
  • 참 애미란 사람 지독하다

    쿠쿠(124.48) 2026-04-18 11:36:00
  • 자취하고 싶었으면 지가 알바해서 돈 모았으면 된거 아님?

    알로카시아(shine6311) 2026-04-18 11:39:00
  • -졷데레 수윗모쏠 2대남의 하루1 해축보며 선수감독이름 외우기2 아프리카여캠보며 모닝딸3 롤하면서 틈틈이 웹툰감상4 재벌드라마보며 인생한탄5 애미에게 면접본다고 돈받아서 치킨주문6 디시하며 세상비난(-밑바닥인생들끼리 열심히 똥꼬애무)7 페미녀벗방보며 애미폰결제로 별풍쏘고 급딸친뒤 현타와서 '내일은 취직하자'다짐하고 눈물흘리며 잠듬8 뭔가 손해본 기분에 디시들어와 586비난글 좋아요 누르고 부모세대에게 따끔한 인생충고 일침놓고 주무심다음날 1번부터 착실히 반복 - 진보사회 정점에서 진꿀빠는 놀먹2대남온갖 갈라치기에 앞장서지만 꼴아박는 것은 본인인생, 디시만이 네들세상^ㅇ^

    익명(59.1) 2026-04-18 11:43:00
  • 답글

    거울봤노?

    익명(never4987) 2026-04-18 17:06:00
  • 이거 까고보면 애미랑만 연락끊고 가족3명 단톡있겠네ㅋㅋ - dc App

    익명(evg3qudslhkj) 2026-04-18 11:47:00
  • 우리애미랑 똑같노 안당해보면 모름

    익명(223.38) 2026-04-18 11:47:00
  • 답글

    ㄹㅇ

    익명(203.229) 2026-04-18 13:45:00
  • 답글

    독립좀해

    익명(14.47) 2026-04-18 16:40:00
  • 답글

    @ㅇㅇ(14.47) 그래서 휴학도 안하고 칼취업해서 나와있다이기

    익명(211.235) 2026-04-18 16:52:00
  • 답글

    우리 애미랑도 똑같음 개팔육세대 종특인건가 난 독립했음

    익명(59.30) 2026-04-18 18:50:00
  • 상대방이 무조건 져줘야 만족하는 성격이라서 7년동안 연락 안한 거고 저 방송 나온 것도 저거 보고 자기한테 연락하라는 거 아님? ㅋㅋ

    익명(112.153) 2026-04-18 11:51:00
  • 답글

    그렇지 내 할건 했다 << 이거임 ㅋㅋ 저거 떄문에 연락 다시 해도 어차피 523% 또 같은 이유로 싸울거임

    익명(183.103) 2026-04-18 13:36:00
  • 답글

    맞아. 딸더러 내가 이런이런 생각을 했었다, 네가 굽히고 와라 이럴 의도로 출연한 듯

    익명(222.112) 2026-04-18 17:57:00
  • 극 혐 이 다 ㅋㅋㅋㅋ

    좌빨 뒤져라(124.111) 2026-04-18 12:02:00
  • 웃긴 샹년이네 부모 돈을 받아쓰면서 어디사는지 보지말라니 ㅋㅋㅋㅋㅋ 기생충년들이 부모가 뼈와 살을 갈아서 번 돈이 지 돈인 줄 아나

    익명(121.169) 2026-04-18 12:03:00
  • 답글

    와 틀내

    익명(106.101) 2026-04-18 12:06:00
  • 답글

    @ㅇㅇ(106.101) 넴드 노괴 아줌마는 좀 꺼지세요 ^^

    익명(121.169) 2026-04-18 12:07:00
  • 답글

    ㅋㅋ 제발 뒤져 씹련아

    익명(never4987) 2026-04-18 17:06:00
  • 걍 스무살 넘으면 다 키웠다고 생각하고 냅두는게

    익명(180.70) 2026-04-18 12:14:00
  • 문제는 저런 경우가 존나게 많다는거다

    익명(211.36) 2026-04-18 12:20:00
  • 딸도 지랄맞네

    익명(39.120) 2026-04-18 12:22:00
  • 뿌리깊은 지랄이 쌓이다가 삼성애플에서 터진거지 핀트못잡고 삼성때문이냐 이지랄 ㅋㅋ

    익명(211.36) 2026-04-18 12:27:00
  • 답글

    ㄹㅇ ㅋㅋ 머리 나쁜 틀딱들 댓글에 개많음

    익명(106.101) 2026-04-18 13:54:00
  • 애미가 미친년이노...

    익명(pointed8508) 2026-04-18 12:31:00
  • 10년이지나면 강산이 바뀌는데 7년이면 싸운기억도 다잊는다

    익명(121.185) 2026-04-18 12:32:00
  • 답글

    개소리 가출하고 갈데가 없어서 군대가고 이리저리 살면서 결혼까지 했는데 12년 동안 연락 한번도 안했다 난

    익명(118.235) 2026-04-18 15:41:00
  • 답글

    @ㅇㅇ(118.235) 난 잘 살고 있고 부모가 어찌살든 관심도 없다 그러니 힘 있을때 좀만 너그러우면 될걸 이상한 억지논리로 위에서만 군림하려 하니 자식손에 다 버려지지

    익명(118.235) 2026-04-18 15:42:00
  • 답글

    @ㅇㅇ(118.235) 고생 많았다. 힘들었던 인생 앞으로 마음 편안하게 자식 아껴주고 사랑해주며 살기 바란다.

    익명(222.112) 2026-04-18 17:59:00
  • 답글

    @ㅇㅇ(118.235) 가출쟁이라서그런지 말뜻을 이해를 못하는구나 너역시도 싸웟던기억이 남아잇지않기에 관심도없다라는 말을 쓰는거다 아직도 남아잇다면 너무나도밉다 이말이 먼저나왓어야지

    익명(121.185) 2026-04-18 18:04:00
  • 답글

    지랄하네 미친년이

    익명(125.132) 2026-04-18 18:44:00
  • 답글

    @ㅇㅇ(121.185) 안좋은 기억이 남아있으니 굳이 관심을 주고 싶지 않다는 뜻인데 이해가 안되는거?

    익명(118.235) 2026-04-19 08:12:00
  • 딸이 현명하노 집안 꼬라지보고 바로 탈출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3.39) 2026-04-18 12:35:00
  • 답글

    머리 좋은거임 질질 안끌려다니고 자기 인생살고

    익명(59.30) 2026-04-18 18:51:00
  • 주작프로가 언제 없어질려나

    익명(119.201) 2026-04-18 12:36:00
  • 딸이나 어머니나 참....

    익명(211.243) 2026-04-18 12:38:00
  • .

    .(14.55) 2026-04-18 12:41:00
  • 걍 둘다 이상한건데

    익명(149.50) 2026-04-18 12:45:00
  • 아빠 표정 보니까 아빠랑은 뒤에서 몰래 연락중일 듯

    익명(223.38) 2026-04-18 12:51:00
  • 누님

    익명(121.152) 2026-04-18 08:35:00
  • 저런 사람이 입에 달고사는 말이 “엄마같은 사람이 어디있냐 말좀 들어”이런식 본인이 최고의 인생사는 줄알고 지인이나 친구관계에서도 이상한 핀트로 싸우고 손절함 자아성찰이란게 인생에 없음 딸이 현명하다

    익명(222.103) 2026-04-18 08:36:00
  • 답글

    아줌마 디씨에서 개쌉소리 씨부리지말고 엄마한테 효도하세요 여기서 느금마 느개비 이지랄하지마시구요

    익명(210.121) 2026-04-18 08:39:00
  • 한녀랑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가 저런거임 애를 고아를 만들어버림

    익명(sack6141) 2026-04-18 08:39:00
  • 한녀들 좌표찍었냐? 네이버에서 디씨 검색해서 들어오는 년들이 이런 년들일듯 메퇘지들 ㅋㅋㅋㅋㅋ

    익명(210.121) 2026-04-18 08:41:00
  • 염경엽 인줄

    익명(175.192) 2026-04-18 08:41:00
  • 뚜방뚜방

    Doll(apdhsdl) 2026-04-18 08:44:00
  • 기싸움은 므슨 침대 까지 싹다 들고 하나도 안남기고 연락끊은건 말그대로 절연임 안보겠다는건데 ㅋㅋㅋㅋㅋ 7년동안 연락한번 안했으면 걍 평생안보고 살겠다는거

    익명(125.143) 2026-04-18 08:44:00
  • 저 방송에 부모가 나왔단 거 자체에 이젠 ㄹㅇ 학을 뗐을 듯; 저렇게 집 나간 애들은 주변에 이런 자신의 불행을 알리고 싶지 않음이 큰데, 그걸 시발 방송까지 꾸역 꾸역 쳐 나와서 전국 개나 소나 다 알게 만들었단 데에 없던 정도 다 떨어졌을 듯. ㄹㅇ 저런 것들은 뭔 생각을 가지고 사는 거냐……?

    익명(119.65) 2026-04-18 08:45:00
  • 답글

    짤 보면서 진짜 어이가 없었음 이제 평생 지 딸랑구랑은 못 만난다 생각하면 될 듯 ㅇㅇ

    익명(119.65) 2026-04-18 08:46:00
  • 답글

    ㅇㅇ더군다나 저방송 나가서 하는 얘기라곤 자기네들 입장 뿐이잖음

    익명(mode2186) 2026-04-18 12:03:00
  • 아버지가 평온하다 ㄹㅇ 다알듯

    익명(211.234) 2026-04-18 08:45:00
  • 답글

    저건 평온한 게 아니라 무력감의 누적을 통한 탈력임.. 애비가 애비 노릇을 못 해서 집 쳐 나가게 됐다는 전문가 말처럼, 중요한 순간에 딸의 힘이 돼 주지는 못 해서 걍 다 놓고 독립한 거임

    익명(119.65) 2026-04-18 08:48:00
  • 답글

    @ㅇㅇ(119.65) 내 생각에는 애비가 잔금도 대신 치뤄주고 별 강요나 잔소리도 없이 도와달라할때 도와주기만 했을거 같은데 저런 여자랑 사느니 죽는게 나은데 그러질 못하니까 그냥 포기하고 사는거지 딸 마음 뻔히 아니까 별말 없는거고 형식적인 방송멘트만 하는거고

    익명(118.235) 2026-04-18 15:46:00
  • 아줌마 나르네

    익명(180.68) 2026-04-18 08:47:00
  • 내가 기분이 더럽네 씨발 아버지랑 오빠는 연락 따로했을거고 용돈도줬을거임

    익명(118.34) 2026-04-18 08:48:00
  • 답글

    ㄹㅇ 애 심리를 이해 못 하노. 집에 있었을 때 자신을 무시하는 엄마의 행동을, 옆에서 방관하기만 한 타 가족 구성원을, 정말로 의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함? 아니 그 이전에 혐오감만 들텐데 뭔 따로 연락이냐 어이가 없네

    익명(119.65) 2026-04-18 08:52:00
  • 답글

    @ㅇㅇ(119.65) 심리타령하고 자빠졌네 병신새끼야 느그집에는 이런거 안겪어봤으면 그딴소리하지마라 아 혹시 부모도없어서 이런거도 모르는거지?

    익명(118.34) 2026-04-18 09:11:00
  • 답글

    @ㅇㅇ(118.34) ? 그런 논리면 역으로 니가 애비 애미 없는 거 아님??? 나는 근거까지 들어서 곁가지 친족들까지 혐오할 수 있단 얘기를 했는데, 니는 그럼 얼마나 잘난 시궁창 가족 생활을 했길래 나더러 모른단 거임? 그리고 앰생 가족 밑에서 자란 게 자랑이냐......?

    익명(119.65) 2026-04-18 09:16:00
  • 답글

    @ㅇㅇ(118.34) 뭔 ㄹㅇ 심리를 이해 못 하겠노;

    익명(119.65) 2026-04-18 09:16:00
  • 메모장킨다

    익명(123.212) 2026-04-18 08:48:00
  • 쉬었음 캥거루 청년보다 10만배 나은데 뭔 씨발 가출이라고 ㅋㅋ 심지어 폰번호도 안바뀜 씨발 또라이인가

    익명(211.206) 2026-04-18 08:50:00
  • 답글

    아빠가 뒤로 돈지원 해줌 100%다 ㅋㅋ 그러니까 번호 안바꾸지 좆같으면 집나가자 마자 전화번호 바꿈 이걸당하노 한녀에게 ㅋㅋ

    숲밍이(218.147) 2026-04-18 09:11:00
  • 졸업 잘하고 취직까지 하고 독립까지 했네, 가족들도 오래 보면 정 떨어진다. 내가볼땐 완전 해피엔딩인데, 럭키비키잔어?

    익명(125.140) 2026-04-18 08:52:00
  • 7년? 집나간지 7년이나 지났는데 찾지도 않다가 최근에 실종신고? 독립이고 가족과의 단절이 아니라 어머니랑 절연임 아마 아버지나 다른 가족과는 연락은 했을 것임 저 상황은 오은영 정신과 심리 상담 필요한 영역이고 딸한테 오라마라 그런 태도는 절대 안됨

    익명(109.123) 2026-04-18 08:53:00
  • 답글

    저런 애들 좀있어 아빠가 따로 돈보내주는거임 먹고살만해서 연락안함 거지되면 돌아옴

    숲밍이(218.147) 2026-04-18 09:10:00
  • 답글

    @숲밍이(218.147) 회사 취업했대잖아 저지능 노인네 새끼야

    익명(106.101) 2026-04-18 10:57:00
  • 답글

    @ㅇㅇ(106.101) 저지능 노인에 새끼야? 너 댓글 pdf 땃다

    익명(175.121) 2026-04-18 11:31:00
  • 결국 진술도 거짓말이라 실제 잘못은 10배 정도는 많을 듯

    인천폭주딸배(royalblue70) 2026-04-18 08:53:00
  • 자기 자식한테 마저도 기쌈하고 있는wwwww

    익명(210.223) 2026-04-18 08:55:00
  • 잇섭언데결혼함?

    익명(59.5) 2026-04-18 08:56:00
  • 연락 한번 안하고 실종신고도 안해놓고 감성팔이 하는거 웃기네 ㅋㅋㅋ

    익명(125.130) 2026-04-18 09:02:00
  • 답글

    애플폰 안사주고 삼성폰 사줬다고 집나가는 딸은 좀 레전드긴하네 정신머리가 ㅋㅋ

    숲밍이(218.147) 2026-04-18 09:10:00
  • 답글

    @숲밍이(218.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4) 2026-04-18 10:00:00
  • 답글

    @숲밍이(218.147) 네다음 삼엽충 ㅋ

    익명(223.39) 2026-04-18 11:49:00
  • 댓글들까지 쭉 보다가 진지하게 회상해보니 나도 부모와 뭔가 속깊은 대화 같은걸 해본 적이 없더라.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건 아니었음. 여자친구는 물론이고 대학 때 새로 만났는데 남들보다 좀 더 친해진 친구보다도 기간만 길었지 관계 자체는 얕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가끔 할리우드 영화 같은데서 등장 인물이 자기 아버지가 혹은 어머니가 예전에 이러이러한 얘기를 했었지. 같은 대사 하는거 보면서 와 부모가 저런 얘기도 해주는구나 싶다가도 나도 애 낳으면 가끔씩 저정도 얘기는 부모로서 혹은 인생 선배로서 해줄거 같은데 아니 오히려 해주고 싶은데 왜 내 부모는 그런걸 전혀 안 했을까 같은 생각 했었음.

    익명(14.39) 2026-04-18 09:05:00
  • 답글

    ㄹㅇ

    익명(accident1477) 2026-04-18 09:36:00
  • 답글

    애플폰 200만원짜리 안사주고 싸구려 삼성폰 사줘서 삐져서 집나간 애를 보면 이런 생각을 ㄷㄷ

    숲밍이(218.147) 2026-04-18 10:07:00
  • 답글

    늙고 젊고를 떠나서 조센징은 삶에 철학이 좀 부족함 그래서 그럼

    익명(118.39) 2026-04-18 10:31:00
  • 답글

    그야 성욕 번식욕 이기심의 부산물이기 때문.,. 원래 애를 사랑해서 낳는 인간은 없음. 사랑하면 자기한테 태어나게만들생각도, 질병노화 극복불가능한 과도기에 태어남당하게만드는것도, 생로병사의고통과죽음을강제시킬생각도못함

    익명(125.180) 2026-04-18 11:27:00
  • 답글

    그건 사람성향이라고 보면됨 자기자신도 스스로 꺠달앗으니 너도 스스로 깨달아라 이런의미일수도잇고 윗댓말대로 철학이 많이부족해서 못말하는걸수도잇고 그런대화를 싫어하거나 못하는 사람 일수도잇는거임 나쁜부모는 아닐지언정 훌륭한부모에서는 거리가좀잇지

    익명(121.185) 2026-04-18 13:13:00
  • dccon
    llii(yellow3227) 2026-04-18 09:06:00
  • dccon
    llii(yellow3227) 2026-04-18 09:07:00
  • 노트북가지고 고작 차별이면 온세상 가족들 다 절연했겠다 ㅋㅋㅋ 그리고 꼭 부모가 먼저 찾아야 하나? 다 큰 성인인데 고쳐먹고 돌아올 생각도 해야지 저거는 뒤에서 지원해준 아빠가 잘못한거임 여기 댓글들 보니까 어렸을때 본인이 차별받았다 착각하고 본인 이입해서 무지성 딸편 드는거 눈에보이네

    익명(property8745) 2026-04-18 09:09:00
  • 답글

    딸편 들 생각이면 본인 자식키울때 저런 일로 꼭 절연당해봐라 다 큰 금쪽이랑 뭐가 다르냐

    익명(property8745) 2026-04-18 09:11:00
  • 답글

    나도 딱히 저 아줌마가 잘못한거같지않음

    익명(175.204) 2026-04-18 10:01:00
  • 답글

    그건 니가 개틀딱이라서 그래

    익명(106.101) 2026-04-18 10:56:00
  • 답글

    혹시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였나요

    익명(211.220) 2026-04-18 15:01:00
  • 답글

    세상 모든일에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야 제3자가 보기에 아니어도 당사자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그리고 고쳐먹고 돌아올 생각이 안드는게 잘못은 아니지 서로 멀어져봐야 더 슬프고 괴로워지는건 늙어가는 노모지 젊어서 즐길거 많은 애들이 아니야

    익명(118.235) 2026-04-18 15:48:00
  • 답글

    @ㅇㅇ(118.235) 부모생각 하면 측은해서 돌아올 수도 있지 당연히 근데 정작 부모는 내 생각 안하고 자기 마음대로 군림하려 들었잖아? 그런 부모랑 살바에는 혼자 헤쳐나가는게 더 낫다

    익명(118.235) 2026-04-18 15:49:00
  • 답글

    @ㅇㅇ(118.235) 그래 각자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거 같다 당사자의 마음을 누가 헤어리겠냐만은 근데 혹시 너도 비슷한 일 있었냐?

    익명(property8745) 2026-04-18 20:18:00
  • 답글

    @ㅇㅇ 부모는 리더이자 서포터 인거지 자기 룰대로 자기 집안에서 애들 위애 군림하려 드는 왕이나 독재자가 아니야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란 애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부모를 떠나는 거지 잘 몰라서 리드를 못해주고 형편이 안좋아서 서포트도 못해 줄 수는 있어 그런건 물론 이해해 줄수 있지

    익명(118.235) 2026-04-19 08:16:00
  • 답글

    @ㅇㅇ(118.235) 근데 "나같은 부모가 어디있냐" "나정도면 좋은 부모다" "자식은 내 소유이니 내 말만 들어야 한다' 하는 오만함과 교만함 을 가진 동시에 사회에서 못느끼는 주종의식까지 다 큰 자식을 통해 느끼려 들면 자식도 더이상 안참는거지

    익명(118.235) 2026-04-19 08:18:00
  • 답글

    @ㅇㅇ(118.235) 모르고 부족해도 자기 자식에게 최선을 다하고 늘 자식 뜻을 믿어주고 어느날 돌아와도 따뜻하게 안아주는 부모면 , 부모가 힘없고 늙어도 그 마음만 봐서 감사해 하고 평생 기쁜 마음으로 봉양 하는거지 '너는 나를 위해 마땅히 그래야만해' 같은 생각을 가진 부모는 모두 자식을 잃는거야

    익명(118.235) 2026-04-19 08:20:00
  • ㅋㅋ 삼성 사줬다고 집나감 ㅋㅋ 요즘 애들 수준이 이러냐? 나어릴때는 나랑 동생 컴퓨터는 커녕 휴대폰도 안사주던 시대 였는대 그냥 물건따위로 가족연 끊는 세상 지리노 ㅋㅋ 20살넘어서 컴퓨터 내돈으로 삿슴

    숲밍이(218.147) 2026-04-18 09:09:00
  • 답글

    댓글들 다 아줌마만 욕하는거 한숨만나옴 ㄹ

    익명(175.204) 2026-04-18 10:01:00
  • 답글

    얘는 집나간 이유가 저거 하나뿐이라고 생각하노?

    익명(61.79) 2026-04-18 10:06:00
  • 답글

    @ㅇㅇ(61.79) ㅋㅋㅋ 저정도면 그냥 귀찮아서 분가하고 따로사는거지 전화번호는 왜 고대로임? 지원받을려고 한거지 저런집이 뭐 한둘인줄암? 그냥 집에 같이 살기 싫어서 나가서 따로 사는 애들만 수십만명은 되겠다 무슨 변명은 주절주절 저러고 결혼할때랑 부모님 죽으면 돈받으로 칼같이 오는거 다똑같아

    숲밍이(218.147) 2026-04-18 10:09:00
  • 답글

    게이는 노트북말고 언급된 수많은 사건들은 애써 무시하노 ㅋㅋㅋㅋ 사연속 엄마마냥 지가 보고싶은거만보고 생각하는건 똑같노

    익명(211.46) 2026-04-18 11:01:00
  • 답글

    @숲밍이(218.147) 자식의 폰 번호는 부모전용아니라 공용이므로 어째서 딸이 전화 번호를 바꾸지 않았느냐 하는 주장은 매우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다. 저 엄마는 아마도 딸이 집을 나간 초반에는 네가 집을 나가도 별 수 있겠냐 라고 생각 했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아집으로 발생된 현실에 대해 마주하게 된다. 물론 중간에 마음을 고쳐먹었다면 다행이겠지만 이유가 무엇인지 그럴 생각은 없었던 것 같다. 이렇게 되면 7년이든 17년이든 시간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언젠가 죽음의 순간에도 자식조차 찾지 않는 버림 받은 부모가 되는 상상과 공포가 몰려오게 된다. 결국 저 엄마는 사람들에게 "내가 자식에게 버림받을 정도로 (잘못은 했지만) 잘못했나요"를 묻고 있는 것이다.

    익명(125.142) 2026-04-18 11:14:00
  • 답글

    이것은 처음부터 문제의 본질과는 다른 것이다.

    익명(125.142) 2026-04-18 11:16:00
  • 답글

    그건 니 집구석이 개좆그지라 그런거고 병신아 ㅋㅋㅋㅋㅋ 니는 좀 원망해라 ㅋㅋㅋㅋ

    익명(223.39) 2026-04-18 11:49:00
  • 답글

    딱 좌파가 세상을 보는 시점이네 이유 배경 흔적 원인 결과가 아니라 그냥 한마디에 "겨우 이런걸로?" 해버리는

    익명(118.235) 2026-04-18 15:51:00
  • 답글

    ㅋㅋ 아들말로는 자기가 봐도 차별했다잖아. 정말 애플 아니라 삼성 사줬다고 그거 하나가지고 차별했다고 했을까? 저런 게 쌓이고 쌓였을텐데, 저 아줌마말로는 차별한 게 삼성 하나 생각나는 거겠지. ㅋㅋㅋ

    익명(222.112) 2026-04-18 17:35:00
  • 딸이 자취하고 싶다는데 돈이 없어서 못시켜준다거나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외로워질거같애서 안내보내려고 한다는건 진짜 친엄마가 맞긴 한가?

    익명(112.216) 2026-04-18 09:09:00
  • 답글

    전화 번호 안바꾼거 보면 모르노 결국다 감성팔이고 아빠가 뒤로 돈지원 해줘서 전화번호 안바꾼거잖아 그냥 엄마 좆같다고 연락 씹고 아빠돈줘 엔딩인디

    숲밍이(218.147) 2026-04-18 09:12:00
  • 답글

    @숲밍이(218.147)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04) 2026-04-18 10:01:00
  • 답글

    자취 안시켜줘서 부모랑 절연하는건 인간의 새끼고?

    익명(property8745) 2026-04-18 10:08:00
  • 답글

    @ㅇㅇ 자취 안시켜 줘서가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딸을 조종하고 통제하려는 부모에게서 벗어나는 거잖아 자취 안시켜줘서만 보이냐?

    익명(118.235) 2026-04-19 08:23:00
  • 한녀는 표정도 독한데, 마음도 독하노 레전드다 ㄹㅇㅋㅋ

    익명(175.119) 2026-04-18 09:10:00
  • 결혼할때는 부르겠지. 애낳을때는 부르겠지

    익명(175.119) 2026-04-18 09:12:00
  • 답글

    애비면 몰라도 애미는 안부를꺼 같은데?

    익명(221.167) 2026-04-18 09:42:00
  • 답글

    안부른다 어줍잖은 부모면 없는편이 더 낫다

    익명(118.235) 2026-04-18 15:51:00
  • 그리고 집안꼬리지 좆같아서 가출하는 여자들 존나 많음 어렸을때 봤는대 결국 다 집구석 들어감 돈떨어져서 안들어가는 애들은 다몰래몰래 가족중 한명이 돈넣어줘서 버팀

    숲밍이(218.147) 2026-04-18 09:14:00
  • 짤 보니까 아빠가 실토하네 엄마보다도 아빠를 더따르던 딸이였다고 ㅋㅋ 딱봐도 뒤에서 아빠가 챙겨주니 아쉬울거 없어서 7년간 연락안한거고 진짜 절연이면 아빠가 저표정이 안나옴 너무 만족감있는 표정임 ㅋㅋㅋ

    익명(106.101) 2026-04-18 09:14:00
  • 답글

    아이폰 안사주고 삼성폰 사줘서 집나간 딸 ㅋㅋㅋ

    숲밍이(218.147) 2026-04-18 10:04:00
  • 답글

    @숲밍이(218.147)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계속 자기암시를 거는거야 아줌마

    익명(211.234) 2026-04-18 11:57:00
  • 아들도 딸편 드는게 웃기네 ㅋㅋㅋ 엄마가 어떤 사람인지 딱 보이노 ㅋㅋㅋㅋ

    익명(125.130) 2026-04-18 09:15:00
  • 답글 dccon
    야리(haircut4914) 2026-04-18 12:49:00
  • 꽤 미인ㄴ이신편 아닌가 ㅈㄴ 안타깝네 가족에서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는 삶 같다 솔직히....저렇게 살고 싶진 않아

    익명(221.167) 2026-04-18 09:15:00
  • 답글

    전화번호를 전혀 바꾸지 않으며 집나가면 1초만에 전화가 되며 ㅋㅋ

    숲밍이(218.147) 2026-04-18 10:04:00
  • 원래 저게 맞아

    익명(121.168) 2026-04-18 09:15:00
  • 답글

    저러다 유류분 따질 때 나타남

    익명(121.168) 2026-04-18 09:16:00
  • 답글

    @ㅇㅇ(121.168) 재산 다 미리 아들한테 증여를 해줘버려야함

    익명(property8745) 2026-04-18 10:08:00
  • 애미도 문제가 있는데 딸년이 더 문제임

    익명(122.32) 2026-04-18 09:18:00
  • 답글

    백퍼 페미하고 여시회원일듯

    익명(122.32) 2026-04-18 09:19:00
  • 답글 dccon
    익명(175.119) 2026-04-18 09:30:00
  • 답글 dccon
    익명(property8745) 2026-04-18 10:09:00
  • 답글 dccon
    익명(121.134) 2026-04-18 10:11:00
  • 답글

    쉬었음청년 실베충 아들보단 취업한 딸이 더 나은데?

    익명(223.39) 2026-04-18 11:50:00
  • 답글

    @ㅇㅇ(223.39) ㄴ 개소리노 여잔 징징거리고 노답임

    익명(218.155) 2026-04-18 20:30:00
  • 한녀 vs 한녀는 언제나 즐겁고 재밌엉

    익명(58.236) 2026-04-18 09:19:00
  • 나이 먹은 개에게 새로운걸 가르칠 수 없다는 영어 속담이 있다 다 큰 성인딸이랑 의절해놓고 가출 신고하는 것부터가 부모가 능지가 떨어져보이는걸 봐서는 평생 만날일 없을듯

    익명(144.125) 2026-04-18 09:22:00
  • 보지기싸움은 멀리서보면 희극이긴하네 ㅋㅋ

    익명(61.253) 2026-04-18 09:24:00
  • 기 존나쎄고 고집덩어리 아줌마에 행동안하고 만사 미루기만하다 사고 다터지는 아재 그냥 망한집안 흔한 클리셰급이노

    익명(211.55) 2026-04-18 09:27:00
  • 답글

    디씨인 가족 평균

    익명(211.234) 2026-04-18 09:31:00
  • 딱보니 애비랑 지금도 연락하거나 최근까지 연락한듯 애비하고도 절연했고 애미가 저꼬라지면 애비가 진술할때 저렇게 담담하게 못함

    死死五入(kkhkh) 2026-04-18 09:29:00
  • 소름끼치는데ㅋㅋㅋㅋ

    익명(110.70) 2026-04-18 09:34:00
  • 자기가 하는 말이니 자기 잘못 엄청 축소했을텐데도 저지랄임 ㅋㅋ 안봐도 뻔하다

    익명(183.103) 2026-04-18 09:39:00
  • 그리고 말로는 가족이랑 다 끊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엄마말곤 다 연락할걸? ㅋㅋ

    익명(183.103) 2026-04-18 09:40:00
  • 답글

    @ㅇㅇ(211.206) 지금돌아가시는 ing세대에는 둘째도 안챙기고 첫째아들만 유산주려는 사례 존나많음 현재의 유류분소송건은 거의 다 저럼

    익명(211.220) 2026-04-18 15:06:00
  • 아니 왜 딸하고 기싸움을

    익명(39.118) 2026-04-18 07:41:00
  • 시발 존나 기네 ㅋㅋㅋㅋㅋ 이런거 캡쳐하면 돈줌?

    익명(calf7247) 2026-04-18 07:41:00
  • 번호가 그대로인 줄도 몰랐다 이건 양념 너무 대놓고자노 ㅋㅋ

    익명(14.36) 2026-04-18 07:42:00
  • 중학생이 애플 노트북사줘라고 했다? 싹쑤가 노랗노 저런 개념없는년은 평생 짐덩이임

    익명(211.234) 2026-04-18 07:43:00
  • 답글

    저런년들이 공부하는데 필요하다고 궤변을 늘어놓아서 갤탭 싼거 사주면 화냄 ㅋㅋㅋㅋㅋ 애플 아니라고

    익명(211.234) 2026-04-18 07:45:00
  • 답글

    넌 어릴때 엄마한테 합리적인 요구만 했냐 ㅋㅋ 부모한테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땡깡 부리면서 크는거지

    익명(183.104) 2026-04-18 07:50:00
  • 답글

    @ㅇㅇ(183.104) 한녀 긁?

    익명(211.234) 2026-04-18 07:51:00
  • 답글

    @ㅇㅇ(183.104) 반박 못하노 이기

    익명(183.104) 2026-04-18 07:53:00
  • 답글

    @ㅇㅇ(183.104) 메갈에서 오셨노 반갑노 이기

    익명(211.234) 2026-04-18 07:54:00
  • 답글

    @ㅇㅇ(211.234) 이새낀 늙어서 감정이입을 부모한테 하네 ㅋㅋ

    익명(183.104) 2026-04-18 07:55:00
  • 답글

    @ㅇㅇ(183.104) 노괴가 디씨 하노 이기 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4-18 07:57:00
  • 답글

    @ㅇㅇ(183.104) 노괴년은 이시간에 밥차리겠지 앰생년아 ㅋㅋ

    익명(183.104) 2026-04-18 07:57:00
  • 답글

    @ㅇㅇ(183.104) 땡깡쟁이 왔노 ㅋㅋㅋ

    익명(117.111) 2026-04-18 08:05:00
  • 답글

    개념이 있으니까 7년동안 돈 달라고 안하고 혼자 살고 있지 개념없으면 30대까지 캥거루족하면서 부모 용돈 타먹음

    익명(183.104) 2026-04-18 08:09:00
  • 답글

    지랄염병들 떨고 자빠졌네 ㅋ

    익명(221.163) 2026-04-18 08:12:00
  • 답글

    오빠는사주고 난 안사주면 차별 맞지 중3이든 고3이든 애플노트북 둘 다 필요없는데

    익명(211.206) 2026-04-18 08:55:00
  • 답글

    @ㅇㅇ(211.206) 한녀들 대가리 빻았노? ㅋㅋㅋㅋ

    익명(210.121) 2026-04-18 08:58:00
  • 답글

    ㄹㅇ 아들이랑 아버지도 의외로 속은걸수도

    익명(175.204) 2026-04-18 09:58:00
  • 답글

    출산은 동의없이 질병·노화·죽음·상실이라는 필연적 고통을 강제시키는 비윤리적 행위입니다 불확실한 행복과 확실한 고통의 러시안룰렛에 타인을 강제 참여시킬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으면 행복의 부재를 아쉬워할 주체가 없으므로 손실이 아니지만 고통의 부재는 분명한 이익이며 따라서 비존재가 존재보다 윤리적 도덕적으로 우월합니다 자신의 욕구 사회적 압력을 위해 타인의 평생을 고통시스템에 일방적으로 던져넣고 결과에 대한 책임은 당사자에게 전가하는 구조적 폭력입니다 진정 이타적인 사랑이라면 이기심을 내려놓고 상대방이 행복할 기회보단 고통받지 않을 확실성을 우선해야하며 동의없이 타인의 존재라는 생명의 무게를 가지고 위험한 도박 실험에 참여시키는 것은 칸트 윤리학의 인간 존엄성 원칙에도 위배되는 죄악입니다.,.

    익명(125.180) 2026-04-18 11:25:00
  • 답글

    @ㅇㅇ(211.206) 그런식이면 차별안받아본사람없다

    익명(121.185) 2026-04-18 13:04:00
  • 답글

    @ㅇㅇ(183.104) 갑자기 메신저를 공격ㅋㅋ - dc App

    익명(118.235) 2026-04-18 17:00:00
  • 7년 .. 그동안 저 엄마는 기싸움에서 지기 싫어서 연락안했을듯 그러다가 어느 정도 백기를 든 거 같은데 글쎄.. 어머니가 바뀌려나... - dc App

    익명(114.206) 2026-04-18 07:44:00
  • 답글

    저건 백기든게 아닐걸 공개적으로 나올 이유 생각해봐 나는 억울하다 호소이거나 딸한테 니가 자식이면 이거 보고 연락하라는거지

    익명(39.123) 2026-04-18 07:49:00
  • 답글

    관짝 들어가도 안 바뀌지ㅋㅋㅋ

    지랄ㄴ(211.198) 2026-04-18 07:49:00
  • 답글

    @지랄ㄴ(211.198) 그엄마와 그딸 똑닮았음 중딩이 고3오빠만 편애한다면서 애플노트북 사달라는 앰창짓하는 유전자 누구꺼겠노 엄마 유전자지 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4-18 07:51:00
  • 답글

    @ㅇㅇ(211.234) 이새낀 눈이없나 중딩땐 거르고 오빠 나이때 샘숭 사줬다는데

    익명(39.123) 2026-04-18 07:52:00
  • 답글

    @ㅇㅇ(39.123) 씨발 더 최악이네 앰창년 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4-18 07:53:00
  • 답글

    @ㅇㅇ(211.234) 니앰이 저 사연속 가족이랑 비슷하냐 왜이리 발작임

    익명(39.123) 2026-04-18 07:54:00
  • 답글

    @ㅇㅇ(39.123) 니는 왜 발작임? ㅋㅋㅋㅋ 니엄마가 애플 안사주고 샘숭사줘서 삐짐? ㅋㅋㅋㅋ

    익명(211.234) 2026-04-18 07:55:00
  • 답글

    @ㅇㅇ(39.123) 넌 눈은 있는데 뇌가 역할을 못하냐 윗댓이 애플노트북이라고 잘못쓰긴했지만 "시달리는" 이야기는 본문에 있다 사달라고 하니까 오빠는 고3이잖아 하면서 거른거지

    익명(117.111) 2026-04-18 07:56:00
  • 답글

    @ㅇㅇ(117.111) 거르고 별다른 설명도 없이 같은 기종 안사주면 존나 섭섭하지 공감능지 박살임?

    익명(39.123) 2026-04-18 07:57:00
  • 답글

    @ㅇㅇ(211.234) 지랄ㄴ

    지랄ㄴ(211.198) 2026-04-18 07:58:00
  • 답글

    @ㅇㅇ(39.123) 짤에서도 그냥 엄마가 묻지도 않은거 같구만 자기 판단에 아들은 애플 딸은 샘숭 좋아한다 생각하고 사준거라는데

    익명(39.123) 2026-04-18 07:59:00
  • 답글

    @ㅇㅇ(39.123)

    익명(58.78) 2026-04-18 08:05:00
  • 답글

    @ㅇㅇ(211.234) 편애 맞잖아 병신새낀가?

    익명(221.163) 2026-04-18 08:06:00
  • 답글

    @ㅇㅇ(39.123) 공감능지 이지랄 ㅋㅋㅋㅋ 사준것도 감지덕지해야지 이래서 오냐오냐해서 키우면 안됨

    익명(117.111) 2026-04-18 08:07:00
  • 답글

    @ㅇㅇ(117.111) 둘 다 사주지 말아야지 병신새끼냐?

    익명(221.163) 2026-04-18 08:08:00
  • 답글

    @ㅇㅇ(221.163) 안사줬으면 더 빨리 독립했겠노

    익명(117.111) 2026-04-18 08:09:00
  • 답글

    @ㅇㅇ(117.111) 해피엔딩이노

    익명(221.163) 2026-04-18 08:10:00
  • 답글

    @ㅇㅇ(117.111) 낳아준거 자체로 감지덕지 하는 현자라서 디씨키배뜸? 물욕없고 속세떠난척 지리네 거지임? 거지들이 그깟거 라면서 물욕없는척 하더라

    익명(39.123) 2026-04-18 08:10:00
  • 답글

    @ㅇㅇ(39.123) 우리 부모님들은 너희가 벌어서 쓰는 현명한 소비습관갖추라고 집안일 한건당 얼마해서 포인트제도로 사줬거든 ㅇㅇ 너처럼 아따아따의 애새끼마냥 드러눔는다고 사주는 호구는 아니셨음 ㅇㅇ

    익명(117.111) 2026-04-18 08:14:00
  • 답글

    @ㅇㅇ(117.111) 아들이랑 아빠도 차별 했다고 인정하는데 사주는것 만으로 감사하라고 호통치는 이유는 뭐임 혹시 생각없이 애 싸지른 영포티라서 자식에게 해주는 거 별로 없어서 막 몰입중임? 그게 아니면 이해가 안가네 저 가족이 인정중인데 왜 부정하지

    익명(39.123) 2026-04-18 08:17:00
  • 답글

    @ㅇㅇ(39.123) 딸이 돌아오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차별이 있었다라고 하는거지 솔직히 제 3자의 입장에선 그정돈가? 싶은데?

    익명(117.111) 2026-04-18 08:21:00
  • 답글

    @ㅇㅇ(117.111) 아 자동완성 시발

    익명(117.111) 2026-04-18 08:22:00
  • 답글

    @ㅇㅇ(39.123) 한녀세요? 공감 이지랄 ㅋㅋㅋㅋㅋ

    익명(210.121) 2026-04-18 08:38:00
  • 답글

    @ㅇㅇ(210.121) 공감은 한녀만 함? 개새끼세요?

    익명(39.123) 2026-04-18 08:41:00
  • 답글

    @ㅇㅇ(39.123) 한녀맞노 이기 ㅋㅋㅋ

    익명(210.121) 2026-04-18 08:58:00
  • 답글

    백기가 아니라 방송까지 나와서 "나는 잘못 없고 이제 할만큼 한거야" 하는 걸 인정 받고 공감받고 싶은거지 말하는 투나 이유도 보면 온전히 지밖에 모름 저래서 딸도 나간걸테고 아빠도 침묵하는거고

    익명(118.235) 2026-04-19 08:25:00
  • 애플 노트북 사달래는데 안사줘서 삐졌다는 앰뒤년은 절연하는게 낫다 저게 딸이냐? 미친년이지

    익명(211.234) 2026-04-18 07:46:00
  • 답글

    지랄ㄴ

    지랄ㄴ(211.198) 2026-04-18 07:55:00
  • 답글

    익명(58.78) 2026-04-18 08:04:00
  • 답글

    ㄹㅇ 징징짜는 딸한테 뭘 더 해줘야하나

    익명(210.121) 2026-04-18 08:37:00
  • 답글

    적당히를 모름 ㄹㅇ

    익명(175.204) 2026-04-18 09:58:00
  • 그와중에 자기 죽으면 안오겠구나 << 한녀특징 본인밖에모름

    익명(222.239) 2026-04-18 07:47:00
  • 답글

    중딩 주제에 애플노트북사달라는 앰뒤년이 그럼 누구닮았겠노 엄마닮았으니 그엄마와 그딸이지

    익명(211.234) 2026-04-18 07:49:00
  • 기싸움은 한녀평ㅋㅋㅋㅋ

    지랄ㄴ(211.198) 2026-04-18 07:49:00
  • 아들결혼해서 며느리보면 가관이겟네

    익명(218.146) 2026-04-18 07:55:00
  • 이거 진짜 성격 완전 개병신이네 말하고 출가한 애를 보고 지가 7년동안 연락안하고 가출이래노 이런새끼들은 진짜 뇌구조 존나 궁금하다

    익명(211.234) 2026-04-18 07:55:00
  • 낮에는 딸이 사라진게 생각도 안 난다고 할때 뭐지 싶었는데 집 나가고 연락 한번 안 해봤다는 것도 소름이네 ㅋㅋㅋ

    익명(220.122) 2026-04-18 08:00:00
  • 답글

    익명(58.78) 2026-04-18 08:01:00
  • 답글

    ㅋㅋㅋㅋ

    익명(211.220) 2026-04-18 15:07:00
  • 익명(58.78) 2026-04-18 08:01:00
  • 엄마에 비해 아빠 얼굴은 별 근심없이 편안해보임 아빠는 계속해서 연락했던 걸로 보임 잔금도 뭔 등록금 반환으로 냈겠음? 당연히 아빠가 해줬겠지

    익명(220.122) 2026-04-18 08:01:00
  • 내가 볼때 아빠가 몰래 뒤에서 좀챙겨줬다

    익명(220.79) 2026-04-18 08:03:00
  • 답글

    익명(58.78) 2026-04-18 08:03:00
  • 그냥 까먹을 정도면 버린 자식같은데 ..

    익명(soon5878) 2026-04-18 08:04:00
  • 내가 차별을 좀 받고 자라서 이제 애미애비옆에 붙어서 효도하는 척 재산 다 내 앞으로 돌려놓는 중. 아프면 병원에 갖다 버릴 계획까지 다 잡아놨다.

    익명(1.250) 2026-04-18 08:04:00
  • 답글

    익명(58.78) 2026-04-18 08:05:00
  • 여자들이 시월드 시월드하는거 첨엔 이해안갔는데 내가 여자였으면 며느리로 들어올때 숨이 막혔을거같긴하네

    익명(125.137) 2026-04-18 08:05:00
  • dccon
    젖주(goat8797) 2026-04-18 08:05:00
  • 저래놓고 부모사망시 유류분내놓으라고 소송하는 그런짓은 안하겟죠?

    정치게시판(korean114) 2026-04-18 08:10:00
  • 답글

    구하라 때문에 그거 법 바뀌는 중이라던데 집 나가고 부모 봉양 안한 년은 이제 유산 1도 못받고 부모 모시고 산 자식이 유산 다 받는걸로

    익명(223.38) 2026-04-18 08:36:00
  • 답글

    죽으면 어차피 아들몰빵하고 딸은 땡전 한 푼 안줄거 같은집인데.

    익명(97.201) 2026-04-18 08:46:00
  • 답글

    ㄴ차별했다는거 보니 어차피 재산 안줄꺼 같은데 ㅋㅋㅋ

    익명(221.167) 2026-04-18 09:38:00
  • 답글

    @ㅇㅇ(221.167) 뭐 애미가 재산 안준다 유서 써도 어차피 유류분 청구하면 받을 수 있으니까 알빠노긴 함 ㅋㅋ 애비가 안줄거 같지도 않고

    익명(183.103) 2026-04-18 09:53:00
  • 젠자앙~ 안들리냐고- 똥 쌌다고.... 나.... 냄새난다고 했잖아..

    익명(58.78) 2026-04-18 08:11:00
  • 아들이 가출하면 바로 무릎 꿇으러 갔을거같은데 딸이랑은 7년동안 기싸움하는거부터 차별 ㅈ되는거임

    익명(183.104) 2026-04-18 08:12:00
  • dccon
    익명(pond3148) 2026-04-18 08:14:00
  • 결론 애미가 잘못 ㅋㅋ

    익명(210.183) 2026-04-18 08:17:00
  • 딸은 잘살것 같다. 저년이 미친년임.

    ㅇㅇㅇㅇ(211.201) 2026-04-18 08:22:00
  • 답글

    별로 ㅋㅋ

    익명(175.204) 2026-04-18 09:59:00
  • 아들도 빨리 도망쳐라

    ㅇㅇㅇㅇ(211.201) 2026-04-18 08:22:00
  • 답글

    왜 도망침? 애미한테 뽑아먹고 지 마누라 시켜서 애미한테 효도하면 되는데? 그전까지 낭낭하게 뽑아먹어야지

    익명(221.167) 2026-04-18 10:11:00
  • 답글

    ㅋㅋㅋㅋㅋㅋ

    익명(125.142) 2026-04-18 10:16:00
  • 답글

    저 시어머니 못 이겨 마누라가 애놓고 도망치면 독박육아에 이혼남 엔딩이잖아. 얼른 도망쳐야지 ㅋㅋㅋ

    익명(222.112) 2026-04-18 17:39:00
  • 관상

    익명(211.36) 2026-04-18 08:22:00
  • 나도 차별받고 자란건가 초등학생 때 오빠가 공부할 때 내가 놀면 시끄럽다고 뭐라고 하고, 내가 공부할 때 오빠가 시끄러우면 엄마가 나더러 화냈었음 집중하면 원래 안 들리는거라고. 중학교 때는 열심히는 안했어도 전국모의 4등 정도였는데. 설거지같은거 나한테만 하라고 하고 오빠는 안 시키고 그런거 등등 엄마의 불합리한 태도 보고 내 노트에 죽어라고 썼던게 기억남. 감정까지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오빠를 향한 메모였던 거 같음. 심해져서 고등학교 때는 엄마 원망만 하고 공부 안하고 살았고 서울 4년제도 안나가서 재적당했는데 후회는 없음. 내가 뭐 대단히 열심히 산다고 뭐 달라졌을까. 그때와 지금의 차이는 그때는 뭘해도 우울하고 힘들었고, 지금은 엄마와 정서적으로 독립해서 아무렇지 않음.

    익명(210.123) 2026-04-18 08:23:00
  • 답글

    지금은 따로 살고 가끔 식사 모시고 가는데 꼭 돈들여서 외식하거나 선물 사드리면

    익명(210.123) 2026-04-18 08:23:00
  • 답글

    @ㅇㅇ(210.123) 자잘한 거 고무장갑같은거 집에 필요한거 이거저거 말하면서 보내달라고 하더라 외식, 선물까지만 하려고 한건데 왜저러나 싶음

    익명(210.123) 2026-04-18 08:24:00
  • 답글

    니가 대놓고 원망했을정도로 느꼈으면 차별이지

    익명(61.79) 2026-04-18 09:25:00
  • 답글

    고생이 많다. 그리고 너보고 자질한 거 말하면 그런 거 집에서 엄마가 쓰는 거, 엄마가 사면 되잖아? 이러면서 아무렇지 않게 넘겨라. 저거 계속 사주는 거, 너가 계속 끌려다니는 것처럼 보이고 그건 네 엄마에게 너가 계속 끌려다닌다고, 자기에게 아직 종속된다고 생각할 여지를 두게 된다.

    익명(222.112) 2026-04-18 17:42:00
  • 흔한 한국의 모친인데 무 슨문제 라도

    익명(125.242) 2026-04-18 08:24:00
  • 결혼이라는건 원래 여미새 남미새의 결실

    익명(211.234) 2026-04-18 08:28:00
  • 아빠 차분하고 편안한거 보이지?? 걍 아빠가 몰래 지원 다 해주고 연락하는거임 딱봐도 아빠도 지 와이프 체념한 느낌 들잖아 진짜 가족중에 답없다 싶은 사람있으면 저리 됨 잔소리, 싸울생각도 안들고 저렇게 냅두고 무시하면서 살게 됨

    익명(39.114) 2026-04-18 08:29:00
  • 답글

    오씨 통찰력 좀 치노? - dc App

    익명(59.10) 2026-04-18 08:36:00
  • 답글

    ㅋㅋㅋ 아빠가 잔금치뤄줬을듯

    익명(58.150) 2026-04-18 08:40:00
  • 답글

    ㄹㅇㅋㅋ

    익명(210.103) 2026-04-18 08:44:00
  • 답글

    이샛기 눈치 ㅈㄴ 좋네. 얘는 사회생활 잘하거나 좀 해본듯

    익명(211.234) 2026-04-18 09:43:00
  • 답글

    오 그러네

    홀홀(period5984) 2026-04-18 10:20:00
  • 오빠가 중간에서 개피곤할듯 - dc App

    익명(116.33) 2026-04-18 06:45:00
  • 자식이 똑똑하네 사람 고쳐쓰는거아님

    익명(211.235) 2026-04-18 06:46:00
  • 애미들이 착각하는게 딸이 친구같다는데 20살은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친구가 되겠노 딸이 어느정도는 참아줬구만 그걸 모르더라 ㅋㅋ 50 인 애미가 70엄마하고 친구되는거 봤냐 ㅋ 잘 돌봐주니 그렇게보일뿐

    익명(112.156) 2026-04-18 06:48:00
  • 답글

    ㅋㅋ 인정

    익명(222.112) 2026-04-18 18:08:00
  • 그엄그딸 엄마 황소고집 유전자 딸이 그대로 물려받았는데 잔금 안 치러주면 들어올 줄 알았다? 연락 최근에 한 것도 쇼킹하네 잊고 살았다니 나이먹고 남아도는게 시간이니 아쉽기도 하고 방송 나오기 전에 연락 한거 같은데

    익명(chghoxtd7f6t) 2026-04-18 06:49:00
  • 답글

    복수 전공 힘들어=반대하면 수그리겠지? 자취하고 싶다=잔금 안 치뤄주고 싹 다 갖고 나가라고 하면 수그리겠지? 잊고있다가 6년만에 문자 띡 보내기=이러면 기어들어오겠지? 방송 신청=이래도 안 들어와? 아빠 오빠는 연락 계속 하고있는걸로 보이고 초반 인터뷰 장면에 시계 잔뜩 걸린거 보면 시계방 하는거 같은데

    익명(chghoxtd7f6t) 2026-04-18 07:03:00
  • 답글

    6년만에 문자 띡 보낸 것도 방송 나오기 전에 한거 같고

    익명(chghoxtd7f6t) 2026-04-18 07:05:00
  • 답글

    @ㅇㅇ 늙어가는 노모가 괴로운거지 젊은 딸은 즐길게 많아서 상관 없다 그러니 젊고 힘 있을때 자식한테 잘하지 그랬냐

    익명(118.235) 2026-04-19 08:26:00
  • 딸 잘못 하나도 없어보이는데 ㅋㅋ 그리고 자식 차별은 상대적인거라 나한테 잘해줘도 다른형제한테 훨씬 더 잘해주면 애정결핍 존나 심해짐 내가 그 케이스임 ㅋㅋ

    익명(183.104) 2026-04-18 06:50:00
  • 답글

    애정결핍 없어도 직장잃으면 디시함

    익명(143.105) 2026-04-18 06:56:00
  • 다른 건 그렇다치고 엄마 성격이 너무 이기적이라서 인연 끊고 사는게 낫겠다고 생각한 듯

    익명(112.153) 2026-04-18 06:53:00
  • 답글

    익명(58.78) 2026-04-18 08:02:00
  • 무슨 자취하는 거 돈도 안주노 ㅋㅋ

    익명(112.153) 2026-04-18 06:53:00
  • 답글

    대학교 1-2학년 다닌거보면 집에서 통학가능한 환경인거같은데 갑자기 자취하겠다고 가계에 부담을 주는것도 이상함 ㅋㅋㅋ

    익명(117.111) 2026-04-18 07:00:00
  • 답글

    @ㅇㅇ(117.111)

    익명(58.78) 2026-04-18 08:02:00
  • 애미가 성격파탄자라서 집 나간 걸로 봐야겠네

    익명(112.153) 2026-04-18 06:53:00
  • 기싸움 뒤지네

    익명(175.205) 2026-04-18 06:54:00
  • 그래서 뭐 어쩌라고? 같이 욕해줘? 아님 부둥부둥?

    익명(221.145) 2026-04-18 06:57:00
  • 보적보 보는거같네 ㅋㅋ 가족사이에도 보적보는 존재하노

    익명(217.217) 2026-04-18 06:57:00
  • 패기 충돌 - dc App

    익명(shade0957) 2026-04-18 07:01:00
  • 아들이 결혼했는지 모르겠지만 저 집 며느리로 들어가면 지옥 시작일 것 같노

    익명(112.153) 2026-04-18 07:01:00
  • 답글

    곧 아들이랑도 연락 끊기겟지 절대 본인 잘못은 없을듯 저정도 나이 쳐먹으면 내려 놓을거 다내려 놓고 본인도 좀 돌아 보면서 유해질때도 됏는데 안그런거 보면 뭐 인생 헛산거지 ㅋㅋㅋㅋㅋ

    익명(117.111) 2026-04-18 07:20:00
  • 근데 엄마만 상대 안하고 다른 사람들이랑은 연락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노

    익명(112.153) 2026-04-18 07:02:00
  • 의지하다가 없어지니까 기싸움으로 안찾고 방송에서마저 전화도 안했고 일할땐 생각도 안난다고 난 너를 별로 그리워하지 않는다는거 티내네 저거 애정결핍임

    익명(211.234) 2026-04-18 07:02:00
  • 표독한 여자들 기싸움 보면 ㅈㄴ 살벌하긴 함...

    익명(118.216) 2026-04-18 07:03:00
  • 흙수저, 컴공, 전자 복전, 성적 장학금, 대외 수상에 집에서 강의실까지 정확히 2시간 20분 걸리는 입장으로 그냥 엄살로 보이긴 함 자력으로 자취 비용까지 포함해서 졸업? 학자금 대출+생활비 200 받으면 ㅈ밥임

    익명(1.233) 2026-04-18 07:03:00
  • 답글

    학식 때 제일 좆같은 것은 군대 언제 가냐였는데ㅋㅋ 육군도 원할 때 입대 힘들고 3개월 더 긴 공군 가려고 기능사 따고 훈련소에서 등수 올리려고 발악한 거 생각하면 지금도 좆같네 거기다 뭔 징병제에서 면접 이 지랄 야로나 때라 공군 가서도 휴가 한 번 못 나오고 지금도 일하다가 2박3일 동원 통보 받으면 반드시 그 때 가야 하는 것도 개씨발임

    익명(1.233) 2026-04-18 07:07:00
  • 답글

    엄살맞음 복수전공하더라도 최대 이수가능한 학점 정해져 있어서 다른사람들 단일전공 수업으로 채워넣을때 그 자리빼서 다른 전공 수업듣는거 뿐임

    익명(218.37) 2026-04-18 07:12:00
  • 답글

    @ㅇㅇ(218.37) ㄹㅇ 공대 기준 끽해야 24학점이고 복전은 졸업 최소 요건도 낮음 24학점 전공으로 다 채우고 계절학기로 일부 전공, 교양 채워도 진짜 호들갑임 이것도 졸업 빡센 공대 기준이지 문과 복전이면 공대 앵간한 전공 졸업보다 쉬움

    익명(1.233) 2026-04-18 07:18:00
  • 답글

    그래서 본인 힘으로 독립했다고 나와있는데 뭐가 문제노?? 논점 오지게 못잡네. 지금 주제가 복전한다고 징징대는 딸 이야기냐?? - dc App

    익명(1.228) 2026-04-18 07:27:00
  • 답글

    @ㅇㅇ(1.228) 복전도 힘들어하면서 독립은 어떻게 했는지 신기하긴하노

    익명(117.111) 2026-04-18 07:35:00
  • 답글

    @ㅇㅇ(1.228) 복전이나 빡센 전공, 장시간 통학, 자취 해본 놈들 천지인데 복전, 통학으로 힘들다 징징은 구라로 보인다는 거지 심지어 자기가 생활비에 집 비용 감당하려면 통학 시간 줄인다고 해도 집안일 외에도 알바까지 해야 하니까... 여기까지만 말한다 뭐 집에서 너무 엄격하게 터치하면 학교에 공부할 곳 널림

    익명(211.234) 2026-04-18 07:42:00
  • 답글

    @ㅇㅇ(1.228) 진짜 난 무조건 집에서 나가서 자취해야 한다 이러면 4학년 때 인턴(현장 실습)으로 기숙사나 회사 위치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자취 요구도 가능할 건데 여러 가지로 아쉬운 선택임

    익명(211.234) 2026-04-18 07:49:00
  • 답글

    그걸 왜 니기준으로 잡노? 정신차려라 게이야 저 딸은 집에서 차별 받아왔다잖아. 정말 복수전공 하나가 힘들어서 자취한다 했겠냐? 그리고 니 노력한건 고생했다 게이야!!

    익명(117.111) 2026-04-18 08:02:00
  • 답글

    익명(58.78) 2026-04-18 08:02:00
  • 답글

    니 환경에서는 엄살이겠지만 저 환경에서 자라온 애는 엄살이 아닌 거다. 반대로 너도 너보다 환경 안 좋은 사람이 보면 큰소리 치는 거로 보일거임 ㅇㅇ

    익명(area9900) 2026-04-18 08:34:00
  • 23살이 자취방 얻어서 나간게 어케 가출임ㅋㅋ

    익명(175.195) 2026-04-18 07:04:00
  • ㄹㅇ 남편이 보살이노 ㅋㅋㅋㅋ

    익명(124.254) 2026-04-18 07:05:00
  • 딸아................절대 맘 쓰지 마라...........

    익명(183.96) 2026-04-18 07:05:00
  • 엄마가 자식한테 져줘야지 지가 낳았잖아 자식은 낳아달라고 안했음

    익명(183.104) 2026-04-18 07:05:00
  • 답글

    저런 사람은 그런 말 안통함 친구처럼 지내면 좋은거 아니냐고 하는 유형

    익명(211.234) 2026-04-18 07:08:00
  • 답글

    @ㅇㅇ(211.234) 아마 반찬도 딸이 잘 안먹으니까 주지 말라고 해도 내가 준다는데 왜 거부하냐고 빼액대는 사람일거다

    익명(211.234) 2026-04-18 07:16:00
  • 답글

    @ㅇㅇ(211.234) 저런 사람은 딸이 안먹는 반찬 음쓰로 처리하는 귀찮음과 음식낭비 이런거는 안중에 없음 내기분이 좋아야 함

    익명(211.234) 2026-04-18 07:19:00
  • 답글

    익명(58.78) 2026-04-18 08:02:00
  • ㄷㄷㄷㄷ 7년동안 연락안한거 소름이네 ㅋㅋㅋㅋㅋㅋ 카톡도 안했다는거잖아

    익명(175.122) 2026-04-18 07:06:00
  •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69.212) 2026-04-18 07:07:00
  • 존나기네

    익명(58.237) 2026-04-18 07:08:00
  • 만나면 바로 말싸움 하고 싸우고 또 꺼지라고 함 ㅋㅋㅋㅋ

    익명(203.211) 2026-04-18 07:08:00
  • 말하는거만 봐도 애미 씨발 ㅋㅋ

    건강증진과(fwm3s3nzrmrh) 2026-04-18 07:11:00
  • dccon
    익명(221.144) 2026-04-18 07:12:00
  • 답글

    익명(58.78) 2026-04-18 08:03:00
  • 한녀들끼리 기싸움 7년이면 이제는 남 아니노? ㅋㅋㅋ

    익명(125.135) 2026-04-18 07:12:00
  • 딸이 가겠노? 미안하다는 말 단 한마디도없는데 ㅋㅋㅋㅋ 딸이 선견지명이 좋으니 꼴이 딱 좋노 ㅋㅋㅋ

    익명(218.152) 2026-04-18 07:13:00
  • 딸이 가겠노? 미안하다는 말 단 한마디도없는데 ㅋㅋㅋㅋ 딸이 선견지명이 좋으니 꼴이 딱 좋노 ㅋㅋㅋ

    익명(218.152) 2026-04-18 07:13:00
  • 딸이 가겠노? 미안하다는 말 단 한마디도없는데 ㅋㅋㅋㅋ 딸이 선견지명이 좋으니 꼴이 딱 좋노 ㅋㅋㅋ

    익명(218.152) 2026-04-18 07:13:00
  • 답글

    니년이 애플 노트북이 왜필요하노 앰창년아

    익명(211.234) 2026-04-18 07:41:00
  • 답글

    @ㅇㅇ(211.234) 애플 노트북이란 말을 안썼는데 에미뒤진년아 뭐라하노? 태어날때 애미자궁에 뇌를 두고 태어났노?

    익명(218.152) 2026-04-18 08:08:00
  • 이미 질려서 나간거라 안돌아 온다 생각 자체가 종나게 이기적이네 ㅋㅋㅋㅋㅋㅋ

    익명(110.9) 2026-04-18 07:15:00
  • 어머니 근데 소싯적 미인상임 딸도 고우실듯 ㅇㅅㅇ

    익명(211.231) 2026-04-18 07:17:00
  • 보통 결혼할 때쯤 되면 알아서 연락옴

    익명(112.155) 2026-04-18 07:18:00
  • 답글

    7년 동안 얼굴 한번 안보고 살았는데 퍽이나 연락 오겠노 ㅋㅋㅋ - dc App

    익명(1.228) 2026-04-18 07:24:00
  • 답글

    @ㅇㅇ(1.228) 혼주 자리는 채워야 하니까. 상견례도 하긴 해야할 거 아냐.

    익명(area9900) 2026-04-18 08:35:00
  • 진짜 개 미친년이네 기싸움을 7년하노 - dc App

    포청천(qas100) 2026-04-18 07:19:00
  • 답글

    이 방송 딸이보면 그때 나가길 잘했다는 생각만 더 들듯 낮엔 일때문에 까먹어? 그래서 7년을 연락 안해? 애미가 딸 생각하는 깊이가 딱 그정도인거지 진짜 저애미한테 딸은 외로움 채워줄 도구였을뿐인거임 33살 아들있을 나이면 거의 환갑인데 이제 일 안하거나 줄고 아들도 다 커서 연락 자주 안하니까 집에 처박혀있는 자신이 외로워서 이제와서 딸 찾는게 너무 보임 ㅋㅋ - dc App

    포청천(qas100) 2026-04-18 07:24:00
  • 답글

    @포청천

    익명(58.78) 2026-04-18 08:06:00
  • 답글

    @포청천 ㄹㅇ

    익명(118.235) 2026-04-18 08:24:00
  • 답글

    @ㅇㅇ(58.78) 잘하네 십새끼가

    익명(pastime7473) 2026-04-18 08:41:00
  • 답글

    @포청천 네 말이 맞는 거 같다.

    익명(222.112) 2026-04-18 17:44:00
  • 어머니가 나이먹고 아픈데가 점점 많아지나보네요 옆에서 수발들어줄 자식이 생각날 나이가 되긴 했죠

    익명(222.108) 2026-04-18 07:19:00
  • 답글

    젠자앙~ 안들리냐고- 똥 쌌다고.... 나.... 냄새난다고 했잖아..

    익명(58.78) 2026-04-18 08:10:00
  • 시발 본문 초반에 지입장만 교묘하게 피해자인척 말하는것만 봐도 존나 숨막히는데 반전으로 차별까지하고 끝까지 딸 번호로 7년간 연락한번 안해봐놓고 끝까지 피해자인척 시발 ㅋㅋㅋㅋㅋ

    익명(45.80) 2026-04-18 07:23:00
  • 저럴땐 부모가 져줘야 하는건데 지기 싫어서 기싸움했겠지 그럼 끝난거임 자식하고 기싸움해서 이기려는 순간 부모자식관계는 틀어짐 부모는 자식에게 있어 세상모두가 배신해도 같은편이 되어주는 존재여야함 그리고 사랑은 내리사랑인거임 자식한테는 사랑을 주는 입장이 되려해야지 받으려고 하면 안되는거 그리고 부모한테 사랑을 못받아서 내림해줄 사랑이 없다면 자식을 안낳는게 맞음

    익명(kimhshs9191) 2026-04-18 07:23:00
  • 진짜 패드립갈기고 싶은데 돈없어서 참는다 ㄹㅇ ㅋㅋ - dc App

    익명(descend4400) 2026-04-18 07:23:00
  • 답글

    벌레는 평생 참고살아야제.. 잘생각했다

    익명(61.109) 2026-04-18 07:58:00
  • 진짜?

    새벽에글쓰다가(dlcjfdnd) 2026-04-18 07:24:00
  • 아니 시발 행방불명이래서 어디 신안에 노예로 끌려갔나 했더니 뭔 전번도 그대로 쓰고 있다고?

    익명(121.165) 2026-04-18 07:29:00
  • 그동안 실종신고도 안했다는 거에서 얘기 끝난 거지 ㅋㅋㅋㅋ 저 엄마, 아빠 입장에서는 딱 그정도 딸인 거임. 우리나라같이 땅덩이 좁고 주민번호 발급하는 나라에서 납치, 감금된 거 아니고서야 실종신고하면 한달이면 다 찾음. 걍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관계라 실종신고도 안한 거지 - dc App

    익명(1.228) 2026-04-18 07:31:00
  • 답글

    딸팔이 딜러짓보다는 그게 낫긴함.. 딸이 독립하러 집나간거 애비애미가 전국동네 들쑤시며 찾아냈고 회사에 진상부려서 잘리게 만들어 강제로 집에 끌고오다 기어이 자살하는 딸도 있었더만 뉴스 기사에서봄

    익명(182.224) 2026-04-18 07:47:00
  • 답글

    지금 저 부모가 최악같아보여도 바닥에는 더 밑바닥이있음.. 진짜 최악의 결말은 자살뿐임 저래도 잘살고있을것임

    익명(182.224) 2026-04-18 07:48:00
  • 답글

    말이 가출인거지 집에갓는데 침대말고다없다? 그냥 기싸움쳐한거 알고잇는거고 니가 잘사나보자 하다가 7년지나니깐 이제 그때마음이 지금마음과 다른거지

    익명(121.185) 2026-04-18 13:03:00
  • 딸 예뻐하는 아버지가 7년동안 연락 안해봤을리가 없음 아버지가 잔금 내주고 간간히 연락하셨을듯

    익명(220.76) 2026-04-18 07:34:00
  • 무슨 휴학 미쳤어 하는순간 어떻게 살아왔을지 선해서 잘나간거같다

    익명(118.235) 2026-04-18 07:34:00
  • 오죽했으면 ㅋㅋ 안봐도 알거 같노 - dc App

    익명(114.204) 2026-04-18 07:37:00
  • 근데 엄마 좆같아서 나간다면서 잔금 치뤄달라는 딸년도 ㅇㅇ...

    음경(otaku1111) 2026-04-18 07:39:00
  • 답글

    마지막 기대로 던져본거지 잔금 내줬으면 아예 연락은 안끊었을듯

    익명(221.167) 2026-04-18 09:47:00
  • 3살차이면 오빠 고3일때 중3인데 애플 노트북 사줘? ㅋㅋㅋㅋㅋ 저런딸은 절연하는게 낫다 중3이 뭔 애플노트북이 필요하노

    익명(211.234) 2026-04-18 07:40:00
  • 답글

    고3도 쓸모없는건 매한가지긴 해

    익명(172.226) 2026-04-18 07:54:00
  • 답글

    고3은 뭐가 특별해서 맥북쓰냐 ㅂㅅ

    익명(121.170) 2026-04-18 08:52:00
  • 답글

    @ㅇㅇ(121.170) ㅋㅋㅋㅋㅋ 이게 한녀들의 앰창 공감능력이란건가?

    익명(210.121) 2026-04-18 08:56:00
  • 답글

    어머니가 보살임 ㅋㅋ 댓글은 어머니 욕하는데 나같으면 딸새끼 호적팠음

    익명(175.204) 2026-04-18 09:57:00
  • 답글

    @ㅇㅇ(175.204) 나같으면 호적 팠음(나이 40, 미혼 쉬었음)

    익명(106.101) 2026-04-18 11:02:00
  • 저러다가 부모 뒤지면 유산 물려받으려고 결국 돌아오긴함 ㅋㅋ

    익명(tmdfl0000) 2026-04-18 07:40:00
  • 답글

    내가 저 딸케이스인데 앰앱 뒤졋는지살앗는지 관심도없고 뒤졋다고 연락오면 상속포기할거임 유산이고 나발이고간에 더러워서 안받음

    익명(211.193) 2026-04-18 07:42:00
  • 답글

    저 딸은 앰앱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렸는데 유산받을생각이 잇겟노? 저 딸도 상속포기할듯

    익명(211.193) 2026-04-18 07:43:00
  • 답글

    @ㅇㅇ(211.193) 아님 나중에 재산 유류분 청구하면된다 물론 편애받았던 아들이 눈뒤집히긴할듯

    익명(182.224) 2026-04-18 07:51:00
  • 답글

    뭘 돌아와 병신아 큰아들이있는데 그리고 돈앞에서는 형제같은거도없음

    익명(118.34) 2026-04-18 08:48:00
  • 답글

    상속 받는거 딸깍인데 안받으면 병신이지 ㅋㅋ 가오잡는새끼들 나중에 100만원가지고 형제들끼리 싸운다 병신들아

    익명(211.206) 2026-04-18 08:49:00
  • 답글

    @ㅇㅇ(211.206) 이새끼는 하나만알고 둘은모르네 애초에 편애 큰아들한테만해줬는데 유산안나눠줌

    익명(118.34) 2026-04-18 08:50:00
  • 답글

    @ㅇㅇ(118.34) 유서 써서 큰아들한테 전부 줄겁니다 이지랄 떨지 않는 이상 무조건 자식들끼리 가르게 돼 있는데 니 주변에 저런 유서 쓴 사람 본적은 있냐?

    익명(211.206) 2026-04-18 08:52:00
  • 답글

    @ㅇㅇ(211.206) 그렇게 썼다가 터진 유류분청구소송건은 꽤 많음

    익명(211.220) 2026-04-18 15:04:00
  • 답글

    @ㅇㅇ(218.37) 오냐 그래 그렇게 본문을 잘 읽는 새끼가 본문에도 없는 가정은 왜 그렇게 하노? 말 존나 앞뒤 안 맞는거 못 느낌? 야 원수진 애미하고도 집계약 이야기를 했는데 원수 안 지고 의지했다는 애비를 생까겠노? 이 새끼는 뭐 그냥 확증편향에 범벅되서 말이 아귀가 맞는지 아닌지도 분간을 못하노?

    익명(area9900) 2026-04-18 09:00:00
  • 답글

    @ㅇㅇ 이새낀 주민등록상주소랑 실거주 주소랑 나뉘는것도 모르는 급식새낀가

    익명(218.37) 2026-04-18 09:01:00
  • 답글

    @ㅇㅇ(218.37) 그러니까 개 씹 앰생 새끼야 그게 으딘데? 그리고 설경은 청년 자취하면 월세 지원 나오는 건 아노? 연말정산 월세액 공제는 아노 씨발련아? 저 집이 개좆잘살고 딸년이 팔자가 펴서 굳이 전입신고 안하고 속이고 사노? 연 끊은 마당에? 아니 말이 안 되지 않냐 상식적으로?

    익명(area9900) 2026-04-18 09:02:00
  • 답글

    @ㅇㅇ "설마 집 계약을 엄마랑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는 멍청이는 아니지?" 니가 한말인데 넌 저기서 나온 말을 토대로 한다매 붕어대가리 새끼야 지도 관심법쓰면서 아닌척하다 걸리니 얼굴 따갑노?

    익명(218.37) 2026-04-18 09:02:00
  • 답글

    @ㅇㅇ(218.37) 이 씨발 개 앰생새끼는 어그로인지 대가리에 똥이 찬 건지 모르겠다만 눈에 빤히 다 보이는 걸 갖다가 죽어도 아니라고 우겨대네 씨발 ㅋㅋ 이 씨발 빡대가리 앰생새끼 진짜 주변에서 개병신취급 받을게 존나 빤하게 보이노 정신 좀 차려라 직장8년 다녔다면서 그리 사리분간을 못하노?

    익명(area9900) 2026-04-18 09:04:00
  • 답글

    @ㅇㅇ 시발 피해다녀야하는 입장에서 잘도 공재하갰다고 전입신고 하겠다 병신이

    익명(218.37) 2026-04-18 09:05:00
  • 답글

    @ㅇㅇ(218.37) ㅋㅋㅋㅋㅋㅋㅋ 와 개답답하네 이 새끼 경지인가. 에라이 씨발 앰생아 제발 좀 상식 선에서 좀 살자. 상식 선에서. 내가 진짜 궁금해서 묻는데 지금 니가 말하는 게 보편적인 사고에서 나오는 상식이라고 생각해서 딸년 집 나간지 7년인데 전입신고도 안하고 뭐 하나 할 때 마다 연락해서 주소 돌려가면서 산다고 생각하노? 진짜 그렇게 생각함? 굳이?

    익명(area9900) 2026-04-18 09:07:00
  • 답글

    @ㅇㅇ(218.37) 딸년이 즈그 애미랑 상종하기 싫다고 연을 끊은 거지 씨발아 어데 살인범한테 쫒기는 거 처럼 도피를 하노? 그럼 전화번호는 왜 안 바꿨노? 니 말 대로면 전번도 바꿔야지?

    익명(area9900) 2026-04-18 09:08:00
  • 답글

    @ㅇㅇ(218.37)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진짜 빡대가리는 빡대가리에 빙의를 하는 구나 ㅋㅋㅋ 아이고 속 터져라 ㅋㅋㅋ 상식이 없네 상식이 없어 지가 말하는 게 앞뒤가 안 맞는 걸 인지 자체를 못하네. 주소도 들킬까봐 전입신고 안 하는 년이 개빡대가리라서 그 쉬운 번호이동도 안하고 살았노

    익명(area9900) 2026-04-18 09:09:00
  • 답글

    @ㅇㅇ(218.37) 좀 씨발 병신아 진심으로 내가 안쓰러워서 이야기를 하는데, 니 그 좆같고 편협한 사고로 판단하지 말고 사람 백명이 있으면 80명 90명은 그렇다 할 보편적인 상식으로 사고를 해라. 넌 나중에 자식 낳지마라. 저기 본문에나오는 여자 mk2되서 자식 숨 막히게 할 게 눈에 선하노 ㅋㅋ 참 기가 찬다

    익명(area9900) 2026-04-18 09:11:00
  • 답글

    @ㅇㅇ 한번하면 이사하기전까진 주소 안돌려도 되고 애초애 몇번을 이사해서 전입신고를 하던지간에 자동연동 안되는곳도 있어서 연락해야된다 등신아 내 친구 월세집엔 전 세입자가 카드사에 주소지 안바꿔서 계속 고지서 날아온다 당연히 친구는 전입신고했음

    익명(218.37) 2026-04-18 09:12:00
  • 답글

    @ㅇㅇ 병신 지가 안겪으니 저딴말하는거지 나중에 니새끼가 니돈 다 빨아쳐먹길 빈다 ㅋㅋㅋ

    익명(218.37) 2026-04-18 09:13:00
  • 답글

    @ㅇㅇ 꼭 니새끼가 니한테 허락안받고 전세계약했다고 잔금넣어달라고 하면 어떤 매물인지 보지말고 꼭 해줘라

    익명(218.37) 2026-04-18 09:14:00
  • 답글

    @ㅇㅇ(218.37) 지는 존나 겪은 거 처럼 이야기하노 ㅋㅋㅋ 사회생활 8년이면 고작 30대 중반 새끼가 환갑된 노답부모에 자아빙의해서는 씹ㅋㅋㅋ 전화번호는 왜 말도 못하노? 부모한테 들킬까봐 전입신고도 못하는 애가 전번은 왜 안 바꿨냐고 ㅋㅋㅋ 니 말이 앞뒤가 안 맞다 생각이 아예 안드냐? ㅋㅋㅋㅋ

    익명(area9900) 2026-04-18 09:15:00
  • 답글

    @ㅇㅇ(218.37) 어 내 마누라가 그럴 사람은 아니지만 내 새끼가 저런 상황이면 나는 알았다 하고 돈 쏴준다. 그리고 씨발련아 본문본문거리는 새끼가 본문에 전세가 어디 나와있노? 원룸 잡았다 나왔지 ㅋㅋ 씨발 전세 잡으려면 대학등록금 뺀거로는 절대 불가능한데? 개씹 ㅋㅋㅋ 왜곡날조 씨발 ㅋㅋㅋㅋㅋ

    익명(area9900) 2026-04-18 09:17:00
  • 답글

    @ㅇㅇ(218.37) 니가 첨부터 쓴 댓글이랑 아귀가 안 맞는데? ㅋㅋㅋㅋ 너도 말했듯이, 본문에 충실 좀 하지? 상식없이 병신처럼 아가리 놀리다가 점점 밑바닥 드러나서 말이 앞뒤 안 맞고 꼬이죠? 어휴 그냥 발 닦고 잠이나 자라 새끼야. 상종할 가치도 없노. 우겨도 일관되고 그럴싸한 논리로 우겨야지 씹 ㅋㅋㅋ

    익명(area9900) 2026-04-18 09:19:00
  • 답글

    @ㅇㅇ 전번알면 주소찾아올수있나? 저 아지매가 등본하고 다 떼보고도 어딨는지 못찾겠으니까 저 프로에 나가서 돌아오라고 하는거란 생각은 못함? 비난에만 뇌가 특화된 머저리라 그런가

    익명(218.37) 2026-04-18 09:19:00
  • 답글

    @ㅇㅇ 병신 뇌에 주름이 없으니 저런소릴하지 찾아오는게 싫어서 계약서 사진찍는거에 발작하는사람이 나 여기있어요 하면서 잘도 전입신고하겠네 이래서 시발 보편타령하는게 저 상황이 특수한 상황인지 인식못하는 소위 분위기 못읽는 찐따들 특

    익명(218.37) 2026-04-18 09:22:00
  • 답글

    @ㅇㅇ(218.37) 또 말 돌리죠 묻는 거에는 답도 못하죠 ㅋㅋㅋ 제대로 된 근거로 반박도 못하는 게 에베벱 씹ㅋㅋㅋ 야이 병신아 경찰에 신고도 했다면서 ㅋㅋㅋ 시든 경찰이든 요청하면 불체자도 아니고 거주지 알아내는 게 어려울 거 같노 개씹 사회시스템도 모르는 머저리 새끼야?

    익명(area9900) 2026-04-18 09:22:00
  • 답글

    @ㅇㅇ(218.37) 전세드립치다가 처맞으니 그거는 이악물고 못본 척 하고, 집 나간지 7년된 애가 전입신고는 애미 무서워서 못한다는데 전번 왜 안바꿨냐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또 말도 못 하죠 ㅋㅋㅋㅋㅋ 추한 새끼~ 병신 새끼~ 야 니 주위에 디시앰생지인이든 sns든 뭐든 제~~~발 이 글좀 보여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빡대가리 인증좀 해라

    익명(area9900) 2026-04-18 09:24:00
  • 답글

    @ㅇㅇ "전입신고도 못하는 애가 전번은 왜 안 바꿨냐고 ㅋㅋㅋ" 니가 물었는데 붕어가 아니고 아메바 새끼였노 미생물이랑 대화할 가치도 없으니 여기까지할게 니놈이 사회에서 개폐급 찐따취급받는건 알겠다 수고해라 뇌에 구멍난새끼야 ㅋㅋㅋ

    익명(218.37) 2026-04-18 09:25:00
  • 답글

    @ㅇㅇ(218.37) 이제는 난독증도 생겼죠 병신 애자련 ㅋㅋㅋ 전번 왜 안바꿨냐고 묻는데 대답도 못한다고 하니까 뭔 니가 물었는데 어쩌고 ㅋㅋ 씨발련아 내가 물었는데 니가 대답도 좆도 못한다고 하잖아 문해력 개병신 앰생이고 ㅋㅋ 직장8년이 어디 메이플 쌀숭이 8년이냐 개 씹 ㅋㅋ 그 빡대가리 문해력으로 회사에서 메일은 어케 주고받누?

    익명(area9900) 2026-04-18 09:27:00
  • 답글

    @ㅇㅇ(218.37) 아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논리 없을 무도 웃기고 병신빙의도 웃긴데 이젠 글도 제대로 못 읽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꺼져 병신아 너같은 빡대가리랑 어울려주는 내 시간이 존나 아깝다 ㅋㅋ 좀 씨발 책 좀 읽고 살아라 나이 처먹고 말귀도 못 알아먹고 상식도 논리도 없노 ㅋㅋㅋ 직장8년 씨발 그 회사가 보살이노 ㅋㅋㅋㅋ

    익명(area9900) 2026-04-18 09:28:00
  • 답글

    @ㅇㅇ 님 조현병있는거 같음 약먹고 자는게 좋겠음

    익명(220.70) 2026-04-18 09:40:00
  • 답글

    @ㅇㅇ(220.70) 약 다 떨어짐.

    익명(area9900) 2026-04-18 10:11:00
  • 답글

    출산은 동의없이 질병·노화·죽음·상실이라는 필연적 고통을 강제시키는 비윤리적 행위입니다 불확실한 행복과 확실한 고통의 러시안룰렛에 타인을 강제 참여시킬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으면 행복의 부재를 아쉬워할 주체가 없으므로 손실이 아니지만 고통의 부재는 분명한 이익이며 따라서 비존재가 존재보다 윤리적 도덕적으로 우월합니다 자신의 욕구 사회적 압력을 위해 타인의 평생을 고통시스템에 일방적으로 던져넣고 결과에 대한 책임은 당사자에게 전가하는 구조적 폭력입니다 진정 이타적인 사랑이라면 이기심을 내려놓고 상대방이 행복할 기회보단 고통받지 않을 확실성을 우선해야하며 동의없이 타인의 존재라는 생명의 무게를 가지고 위험한 도박 실험에 참여시키는 것은 칸트 윤리학의 인간 존엄성 원칙에도 위배되는 죄악입니다.,.

    익명(125.180) 2026-04-18 11:25:00
  • 애미랑 딸이 둘다 성격이 지랄 맞아서 생긴 문제 ㅋㅋㅋㅋㅋ 유전자가 무섭긴 하노. 성격 똑같은거 보면.

    익명(119.196) 2026-04-18 05:31:00
  • 답글

    아니 근데 되게 특이하네 이거 에요

    소설쟁이(thc303) 2026-04-18 06:08:00
  • 7년을 안봣는데 웃으면서 까먹엇다니 저거는 딸이 싫은거다..

    익명(175.120) 2026-04-18 05:31:00
  • 엄마랑만 연락 안하는거겟지 ㅋㅋㅋ

    익명(175.192) 2026-04-18 05:33:00
  • 전화번호가 그대로인데 연락도 안한 건 변명의 여지가 없음

    익명(110.70) 2026-04-18 05:38:00
  • 20대초반 딸이 집나가면 애비가 가만있었겠냐 ㅋㅋㅋㅋㅋ독립할때 용돈 존나 보내줬지

    익명(slope5600) 2026-04-18 05:40:00
  • 딸이 안꺾이고 우직하게 상남자 기질이 있네

    익명(future3754) 2026-04-18 05:43:00
  • 오조오억퍼센트 아빠오빠는 연락함 ㅇㅇ 오죽하면

    익명(dbehddldid) 2026-04-18 05:45:00
  • 답글

    3명 단톡있을듯

    ㅇ(222.117) 2026-04-18 08:52:00
  • 애미가 '내가 외로운데?' 하면서 딸을 자기 장난감으로 쓸려고 하노 ㅋㅋㅋㅋㅋㅋ 나라도 손절했을 듯

    익명(118.235) 2026-04-18 05:45:00
  • 딸이 착하고 교과서적 ㅋㅋ 얼마나 통제하고 달달볶았을지 눈에 보이노

    익명(49.175) 2026-04-18 05:46:00
  • 저 아줌마 십중팔구 교사같네

    익명(211.36) 2026-04-18 05:52:00
  • 답글 dccon
    익명(220.92) 2026-04-18 06:24:00
  • 답글

    초반 인터뷰 장면 중에 벽면에 시계 잔뜩 걸린거 보니까 시계방 하는 자영업자구만

    익명(chghoxtd7f6t) 2026-04-18 07:00:00
  • 걱정된다 : 구라임 사랑한다 : 구라 보고싶다 : 구라

    이재ㅁ피자(dark1970) 2026-04-18 05:52:00
  • 한녀는 늙은년이나 젊은년이나 기싸움이 패시브네 ㅋㅋㅋㅋ

    익명(61.253) 2026-04-18 05:58:00
  • 7년이나 버틴거 보면 딸한테 몰래 지원금 갔네 딸도 그냥 엄마만 안보는거지 의존할꺼 다 의존하고 둘다 이상한데 저런 관계 지속시킨건 스윗한 아빠고 ㅡㅡ;;

    익명(218.48) 2026-04-18 06:01:00
  • 저 아지매는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싶은 거다 저 방송도 딸이 정말 보고 싶어서 나갔을까? 내가 볼 땐 자기가 옳았겠지 맞았겠지 남들이 그렇게 인정해줄 거라 생각해서 나간거다

    익명(223.39) 2026-04-18 06:03:00
  • 답글

    잘알

    익명(211.234) 2026-04-18 06:05:00
  • 답글

    실베벌레가 앰창가정에는 경험자라 그런지 전문가노

    익명(61.109) 2026-04-18 07:34:00
  • 답글

    "나는 잘못없어" 이걸 확인받고 인정받고 공감받고 싶어하는건 전세계 동서고금 계집 공통이야 여자들 대부분 다 그럼

    익명(118.235) 2026-04-18 16:11:00
  • 답글

    네 말처럼 그런 심보도 있을 거로 보인다.

    익명(222.112) 2026-04-18 17:46:00
  • 나르네. 용돈 남들은 준다는데 그런 생각하고 있을걸

    익명(nouvellew) 2026-04-18 06:06:00
  • 답글

    나르네가 뭐임

    고소(211.205) 2026-04-18 06:13: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소름돋게도 진짜 그럴듯

    익명(eating4278) 2026-04-18 06:52:00
  • 답글

    나르 = 나르시스트

    샥샥이(mixture5889) 2026-04-18 07:31:00
  • 23년동안 지랄했는데 뭐 7년 지난다고 돌아오겠노

    익명(182.31) 2026-04-18 06:11:00
  • 그리고 아빠도 엄마한텐 연락 안 되는척 하면서 생활비나 용돈 보내주고 있었을거다

    익명(182.31) 2026-04-18 06:11:00
  • 답글 dccon
    익명(110.15) 2026-04-18 07:41:00
  • 답글

    부녀끼리 데이트도 했을걸

    ㅇ(222.117) 2026-04-18 08:52:00
  • 다들 눈앞의 방송의 여자나 딸에 대해서 적느라고 수고가 많은데 잘 생각해봐. 어째서 디시는 직원이 올리는 실베에 떡하니 방송사 영상을 저작권 문제없이 올릴수 있는거지??? ㅇㅇ새끼 작성자의 정체는? 그리고 ㅇㅇ새끼가 적은것을 이악물고 실베에 올리는 직원의 업무이유는? 김유식의 회사운영방식은? 눈앞의 딸이니 아줌마가 문제가 아님. 어디 초콜렛라면이 나와도 상관없음. 네 눈앞에 진짜 봐야 하는 것은 디시라는 회사의 기괴한 영업방식임. tvn는 이걸 보고 있나?

    고소(211.205) 2026-04-18 06:11:00
  • 답글

    그러게 출처는 조횟수 100도 안되는데

    익명(39.123) 2026-04-18 06:19:00
  • 답글 dccon
    socialist(teamflarelysandre2) 2026-04-18 06:37:00
  • 여자쪽 유전자가 딸한테 세게들어간건 백프로노 ㅋㅋㅋ

    익명(219.255) 2026-04-18 06:13:00
  • 애미가 나르임 저거 답없음 딸이 행동잘한거 평생보면안됨 - dc App

    익명(14.57) 2026-04-18 06:16:00
  • 솔루션이 ㅄ같네ㅋㅋㅋ 쇼닥터 프로그램 그만 만들어라

    익명(220.65) 2026-04-18 06:16:00
  • 진행자가 말 잘하네...

    익명(move0848) 2026-04-18 06:17:00
  • 답글

    저게 쇼닥터임 치료는없고 혓바닥으로 감성팔이하는

    익명(211.234) 2026-04-18 07:38:00
  • 차별은 개소리인거 같음. 평균적으로 딸 키우는게 돈 더많이 들었을거임. 아들은 평소에 별로 필요하다는거 애기 안하다가 필요한거 가끔 애기하니까 바로 사주지.

    익명(125.142) 2026-04-18 06:18:00
  • 답글

    아들도 차별 심하다고 이야기 했대잖아. 그 정도면 진짜 존나 심한 거 맞음

    익명(area9900) 2026-04-18 08:31:00
  • 답글

    가족 당사자가 차별이라는데 일면식도 없는 애가 차별은 개소리같다라네ㅋㅋㅋ

    익명(61.79) 2026-04-18 09:30:00
  • 답글

    @ㅇㅇ(61.79) 차별안받아본사람찾기가 더힘들다 저정도야

    익명(121.185) 2026-04-18 12:59:00
  • 국제결혼 권장하는 프로그램이노 ㄷㄷㄷ

    익명(175.199) 2026-04-18 06:23:00
  • 옆에 달관한남편표정보면 답나옴 ㅋㅋㅋ

    익명(61.253) 2026-04-18 06:24:00
  • 답글 dccon
    익명(110.15) 2026-04-18 07:41:00
  • 솔직히 의대보다 주식단타잘쳐서 방구석에서 딸깍으로 돈버는게 갑이다. 의대다닐려면 수능20년+재수3년+의대6년+인턴4년+레지4년+전문의6년을 버텨야 한달에 1000만원을 벎. 근데 주식은? 의대공부로 개고생해서 버는돈을 마우스딸깍질 한번으로 퉁치는거임. 금수저?은수저? 다 필요없다. 수저빨도 결국 부모에게 의존해야 되고 갑을관계에서 니가 철저히 을이 되면서 부모통제에 따라야됨. 가축이나 다름없지. 근데주식은? 몇십년 개같이 공부할 필요도 남의 통제에 따를 필요도 없음. 그냥 딸깍질 한번으로 자유롭게 버는거임. 내가 말하는 주식재능은 운좋게 불장에 시장이 먹여주거나 장기투자 몇십년 이딴게 아님. 그냥 순수 피지컬로 그날그날 수익실현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재능을 말하는거. 주식단타재능이야말로 인류가 생긴이래

    ㅇㄹㅇㅎ(14.50) 2026-04-18 06:24:00
  • 와 진짜 뭐 저런 씨팔년이 다있냐 존나 표독 할카스의 정석이네 씨발ㅋㅋㅋㅋ찾아가기는 개뿔 저년 뒤질때 잘뒤졌다하고 거히게 파티나열듯ㅋㅋㅋ

    익명(117.111) 2026-04-18 06:24:00
  • 그냥 아줌마 얼굴만봐도 한사바리했겠다는 성격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동안 연락도 먼저안한거 보면 진짜 자강두천 모녀였을거라는게 느껴진다

    익명(118.235) 2026-04-18 06:28:00
  • 엄마를 존나 극성으로 표현해놨는데 씨팔 난 딸도 문제가 만만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ㅋㅋ 저 아줌마 말도 다 맞는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다 틀린말을 한 것도 아님 컴퓨터도 공정하게 아들 고3때 사줬으니 딸내미도 고3때 삼성으로 좋은거 사준거 보면 씨팔 큰 차별까진 아니겠구만 딸이 아버지랑 아들을 가스라이팅 한 걸 수도 있음 저 아줌마가 조금 불쌍하기도 함

    익명(175.204) 2026-04-18 06:28:00
  • 답글

    그럼 니가 데리고 살아라 저 아저씨 체념한 표정 봐라 무슨 말을 해도 말이 안통하는 저런 여자랑 사는데 지 고집이랑 기분이 제일 중요하고 자식 위에 무조건 군림하고 통제해야만 하는 성격인데 오죽하면 딸이 엄마 버리고 나가겠냐 아들도 아니고

    익명(118.235) 2026-04-19 08:34:00
  • 역시 큰일은 한녀가..

    익명(118.235) 2026-04-18 06:31:00
  • 뭐 사이비빠진줄알앗구만 - dc App

    딱등(dentalscv) 2026-04-18 06:31:00
  • 딱봐도 아빠랑은 연락하고 가족중에 엄마만 그거 모르는거네

    익명(125.135) 2026-04-18 06:36:00
  • 답글

    방송도 엄마가 나오자고 보챗을듯 아빠는 싸우기 싫으니까 들어준거고 딱봐도 그림이 보인다 보여

    익명(125.135) 2026-04-18 06:36:00
  • 답글 dccon
    익명(110.15) 2026-04-18 07:43:00
  • 그냥 좆대가리 맛보고 집나간 거구만

    익명(119.199) 2026-04-18 06:36:00
  • 자식차별 안당해보면 모름 ㅋㅋㅋ 떡볶이에 달걀 2개 있었는데 엄마가 누나랑 동생한테만 줬을때 세상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자식차별 별거 아닌 취급하는 애들은 지가 편애받는 쪽이라 모르는거지

    익명(14.43) 2026-04-18 06:40:00
  • 답글

    고3때 형제자매는 애플노트북 사주고 나는 삼성컴퓨터 사주는 집안이면 차별받을래

    익명(218.37) 2026-04-18 06:43:00
  • 답글

    @ㅇㅇ(218.37) 짝녀가 너한테 소보로빵 주고 옆에 남자한테는 치즈케이크 준다고 생각해봐라 소보로빵 받았다고 기분 째지냐 상대적으로 좆같지 ㅋㅋ

    익명(183.104) 2026-04-18 07:01:00
  • 답글

    @ㅇㅇ(183.104) 건빵먹던집안 사람이었는대 소보로주는 집안으로 바뀌명 존나 환영이지

    익명(218.37) 2026-04-18 07:04:00
  • 답글

    @ㅇㅇ(218.37) 개거지노

    익명(183.104) 2026-04-18 07:05:00
  • 답글

    @ㅇㅇ(218.37) 이새기는 못살아서 그런가 그냥 생각하는 게 개 병신인데

    익명(211.42) 2026-04-18 07:35:00
  • 답글

    원래 실베벌레한테는 달걀한알도 아까운법임

    익명(61.109) 2026-04-18 07:35:00
  • 답글

    @ㅇㅇ(211.42) ㅋㅋ 니돈이 아니라고 대인배인척하는거 역겹노 주식이나 코인떨어지면 누구보다 열낼놈이 ㅋㅋㅋ

    익명(218.37) 2026-04-18 07:45:00
  • 답글

    다 커서 남이 나한테 빵하나안줘도 존나서운한데 ㅋㅋ 당연함

    익명(61.253) 2026-04-18 09:11:00
  • 답글

    존나게오바하노 ㅋㅋㅋ 어떤집은 차사주고 집사주고 하는집안들많다

    익명(121.185) 2026-04-18 13:01:00
  • 요약: 보적보 - dc App

    토좃대감(zxc174) 2026-04-18 06:43:00
  • 나가라고해서 성인이 나간건데 그게 왜 가출이노?

    익명(112.156) 2026-04-18 06:43:00
  • 자막만 봐도 좆노답인게 보이는데 지 결점은 절대 안보이겠지. 지 입으로 지 딸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데 관계회복이 되겠노

    익명(210.105) 2026-04-18 06:44:00
  • 애미가 뭐 저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sexgod(221.150) 2026-04-18 06:44:00
  • 답글

    아니 씨발 걱정한다면서 집나간 딸 전화번호로 전화를 아예 해본적이 없다고?

    thesexgod(221.150) 2026-04-18 06:45:00
  • 답글

    아들 편애하는거 보니까 나중에 며느리 들어올년 개고생문이 눈에 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sexgod(221.150) 2026-04-18 06:45:00
  • dccon
    아지타니오너(namuwiki18) 2026-04-18 06:45:00
  • 답글

    닭장이잖아.. ㅠ

    익명(143.105) 2026-04-18 06:57:00
  • 답글

    @ㅇㅇ(211.234) 전화 안 하면 되지 뭔

    익명(58.29) 2026-04-18 04:55:00
  • 답글

    @ㅇㅇ(58.29) 오는걸 다 안받는게 죄책감이 남는다 그말임 어쨌든 장애인으로 안낳은것만으로 고맙단 마음이 남아있음

    익명(211.234) 2026-04-18 05:07:00
  • 답글

    @ㅇㅇ(211.234) 그럼 끊지말고 고마운 마음으로 살지 뭔 연을 끊는다 그러누

    익명(221.167) 2026-04-18 06:16:00
  • dccon
    익명(record4007) 2026-04-18 03:54:00
  • 답글 dccon
    실베도로롱(play1642) 2026-04-18 03:54:00
  • 딸이 7년째 행불이라는데 첫짤 목걸이에 귀걸이에 치장다한거 보자마자 애미잘못이라고 결론내려짐

    익명(58.124) 2026-04-18 03:58:00
  • 답글

    22 ㅋㅋㅋㅋㅋ 표정하며

    익명(211.234) 2026-04-18 05:46:00
  • 연락처도 안바꿨는데 엄마가 그동안 문자나 전화 1도 안하다가 최근에서야 했다는 부분 보고 저 아줌마는 보통이 아니다 싶더라. 눈물 줄줄 짜면서 딸 걱정하는 척 하면서 딸이랑 기싸움에선 지고 싶지 않은 황소고집이 보임. 딸이 엄마의 본질을 꿰뚫고 다신 상종하기 싫어서 완벽한 독립을 한 거네

    익명(182.224) 2026-04-18 04:02:00
  • 답글

    동의

    익명(58.234) 2026-04-18 05:59:00
  • 답글

    동의22

    익명(222.112) 2026-04-18 18:06: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4-19 17:30:40.428905
  • 답글

    감 좀 있는듯한 댓글이네

    익명(14.4) 2026-04-18 04:50:00
  • 으휴 시발 애미란게 딸한테 기싸움 쳐걸고 있어. 딸 뿐만 아니라 가족들한테 전부 기싸움 쳐거는게 보이네

    익명(banana2388) 2026-04-18 04:08:00
  • 답글

    오빠새끼 약아서 빼먹을꺼 빼먹고 저런데서는 동생편들어줌 ㅋㅋㅋㅋㅋ

    익명(221.167) 2026-04-18 09:59:00
  • 23세 다 큰 성인이 다 얘기하고 연락끊었는데 뭔 가출신고야 저러니까 이상한 20대들이 많지 마인드가 똑바로 박혀있으니까 연락끊고 사는거네

    ㅋㅋ(119.204) 2026-04-18 04:09:00
  • 잘도망갔노ㅋㅋ

    봇제비4(chomeco) 2026-04-18 04:12:00
  • 저 아줌마 정신감정 해보면 뭐 나올듯

    익명(211.234) 2026-04-18 04:12:00
  • dccon
    실베도로롱(play1642) 2026-04-18 04:12:00
  • 답글

    doro의 분석포인트 1. 아빠(남편)쪽은 과묵하거나 아내에게서 어깨랑 몸은 반대로 머리는 아내에게로 향하고 있음 몸(심리)은 피하고싶지만 머리(이성)는 아내를 향함 2. 아내는 고개 몸 모두 남편에게 멀어짐 (아마 사이가 안 좋은듯) 3. 아빠는 상담내내 손깍지 쥐고 있고 어깨가 굳고 표정도 안좋음 4. 아빠는 상담사가 엄마쪽 문제다 라고 하니 손깍지가 풀리고 씁쓸한 웃음을 짓고 얼굴이 펴짐 어깨도 5. 아내가 미안하다고하고 딸이 보고싶다고 하는 지점에 아빠는 고개 몸 모두 반대로 갔음 (못버티겠다는 심리적 신호 임계점임) 물론 움짤로 안봐서 모르겠지만 캡쳐본 만으로도 이만큼 보임

    실베도로롱(play1642) 2026-04-18 04:16:00
  • 답글 dccon
    실베도로롱(play1642) 2026-04-18 04:16:00
  • ㅋㅋ 보자마자 애미가 미쳤겟지 햇는데 역시나네

    익명(106.101) 2026-04-18 04:13:00
  • 유전임+ 거울임 ㅅ 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녀의 딸 똑같을꺼임

    익명(125.181) 2026-04-18 04:13:00
  • 7년간 안찾았는데 이제와서 뭔..

    익명(59.0) 2026-04-18 04:16:00
  • 딸바보아빠가 7년동안 생활비 지원해줬답니다 - dc App

    익명(185.197) 2026-04-18 04:20:00
  • 답글

    그런데도 엄마에게 연락 안 했다는 건, 그만큼 원한이 쌓였다는 떠ㅡㅅ

    익명(58.234) 2026-04-18 05:59:00
  • 1000% 저 애미년 PD 졸라서 딸 어디 사냐 물어봤을 거보 빠꾸 먹었을거임. 그리고 그 화풀이를 남편한테 했을거임. 방속국도 찾는데 너는 왜 못 찾냐?면서 - dc App

    게이(39.124) 2026-04-18 04:22:00
  • 엄마라는년이 자식을 얼마나 차별했으면 자식이 연을 끈겠냐 7년이 넘었으면 말다했지 뭐 에휴 얼마나 쌓인게 많있으면

    익명(211.106) 2026-04-18 04:24:00
  • 답글

    고3에 삼성컴퓨터면 잘받은거지 난 대학교 들어가서야 hp사의 셀러론 cpu에 내장그래픽으로 돌아가는 노트북 받았는데

    익명(218.37) 2026-04-18 05:14:00
  • 답글

    @ㅇㅇ(218.37) 고3한테 맥북 중3한테 삼성 - dc App

    익명(112.172) 2026-04-18 07:20:00
  • 답글

    @ㅇㅇ(112.172) 중3때는 오빠는 고3이잖아하면서 요구거절하고 고3때 삼성컴 사줬다고 본문에 나옴

    익명(218.37) 2026-04-18 07:42:00
  • 저딴것도 애미가

    익명(112.161) 2026-04-18 04:24:00
  • 딸이 회사 들어갔다는 말에 저 애미년은 '그럼 나 부양할 수 있겠네? 생활비 받아야겠다' 라고 바로 생각했음 - dc App

    게이(39.124) 2026-04-18 04:24:00
  • ㅋㅋ 딱봐도 엄마말고는 서로 다 연락했구만

    랏땃뚯쥐(thus0567) 2026-04-18 04:26:00
  • 답글

    ㄹㅇ 그런듯

    익명(medieval2809) 2026-04-18 06:55:00
  • 답글

    애미 왕따인거 지만모르네ㅋㅋ

    익명(61.253) 2026-04-18 09:20:00
  • 저 엄마 존나 자기중심적인 사람같음 자식이 걱정되서 찾을려는게 아니라 지 죽고나서 장례식장이 쓸쓸할까봐 지를 위해서 자식을 찾는거같음 ㅁㅊ

    익명(211.106) 2026-04-18 04:28:00
  •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같음 ㅋ

    익명(211.106) 2026-04-18 04:29:00
  • 7년 연끈겼으면 남보다 못한사이 됐지 뭐 ~~~

    익명(211.106) 2026-04-18 04:30:00
  • 인생에서 최고복은 부모복임 부모 잘못만나면 인생 피기도전에 시듦

    익명(211.106) 2026-04-18 04:31:00
  • 한녀기싸움 씨발 ㅋㅋㅋ

    익명(221.160) 2026-04-18 04:32:00
  • 한남들은 군캉스로 머리 식히고 인생에서 충분한 여유를 가지는데 저 딸은 휴학도 못하고 답답했겠네.

    익명(49.1) 2026-04-18 04:38:00
  • 아 숨막히노

    익명(58.239) 2026-04-18 04:40:00
  • 와 둘다 성격 불같네 7년을 안보네

    익명(118.44) 2026-04-18 04:40:00
  • 7년 부모자식 기싸움 대단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48) 2026-04-18 04:42:00
  • 100퍼 아빠나 오빠는 알고있다 ㅋㅋㅋㅋㅋ

    익명(59.19) 2026-04-18 04:44:00
  • 답글

    아빠 표정봨ㅋㅋ 이미 걱정 안하는것같은데 그리고 취업한 사실을 어케 알았겠누 아빠 아니면 오빠한테 소식 들었겠지

    익명(115.138) 2026-04-18 06:41:00
  • 가출이라생각했지만 지는거라 연락도안했고 7년 지나니 이제 내가 아쉬우니 가출신고를했고 경찰이 혹시몰라 기존번호로 전화했지만 번호는 그대로 ?? 7년간 연락을안했따?

    익명(121.143) 2026-04-18 04:44:00
  • 기싸움 ㅋㅋㅋㅋㅋ

    익명(114.201) 2026-04-18 04:50:00
  • 둘이 똑같은데 ? 친딸 맞는듯ㅋ

    익명(121.134) 2026-04-18 04:52:00
  • 연락처 안 바꿨다는데 뭔

    익명(tasty7801) 2026-04-18 04:54:00
  • 애미년은 진심 뭐하냐

    ++(alone8553) 2026-04-18 04:57:00
  • 통학 왕복세시간에 복수전공이면 존나 빡세겠네

    익명(220.76) 2026-04-18 04:58:00
  • 답글

    살자 마려웠을걸 ㅋㅋ 20초부터 직장생활 한거나 다름없는 스케쥴

    익명(chghoxtd7f6t) 2026-04-18 06:51:00
  • 답글

    수도권 살면서 서울 통학이면 왕복 세시간은 기본아닌가

    익명(211.36) 2026-04-18 08:08:00
  • 아빠는 할 말이 많지만 안바뀔거 알아서 걍 참는 표정인듯 ㅋㅋㅋ 딱 보니 딸이 아빠랑은 알음알음 연락하고 지냈겠구만 알바 구하고 바로 자취 시작한다고 해서 등록금이랑 생활비가 바로 벌리겠나 당연히 아빠가 지원해줬겠지 아빠랑 오빠가 대놓고 차별했다고 말할 정도에 딸 쉴드치는거 보면 뭐...

    익명(121.160) 2026-04-18 04:59:00
  • 길다 내가 남에 가정사까지 다 봐야하냐?? 그래서 딸 찾았다냐?

    익명(211.219) 2026-04-18 05:04:00
  • 답글

    안찾는대잖아 ㅂㅅ아

    익명(211.60) 2026-04-18 05:07:00
  • 답글

    @ㅇㅇ(211.60) 내가 남에 가정사까지 알아야 되냐? 그래서 왜 안 찾음?

    익명(211.219) 2026-04-18 05:08:00
  • 딸을 너무 사랑하고 아끼지만 변하지도 않은 핸드폰 번호에 7년동안 연락 안함 입만열면 구라가 줄줄 흘러나오는 스타일 저런인물들은 어차피 평생 안바뀜 빨리 포기하고 의절하는게 정답

    익명(211.60) 2026-04-18 05:08:00
  • 답글

    ㄹㅇ 보고있으면 걍 정신병걸릴거같음

    익명(medieval2809) 2026-04-18 06:56:00
  • 딱봐도 아빠랑은 연락하는구만 ㅋㅋㅋㅋ 엄마하고만 연락두절상태임 ㅋㅋㅋㅋㅋㅋ

    익명(14.5) 2026-04-18 05:10:00
  • 보통 이런건 다 아닌 척 하는데 거의 싹 다 애미 애비 문제임 ㄹㅇ 수 많은 빅데이터가 증명함. 저기서는 애미만 말 하는데 보통 부창부수임 애비도 만만치 않은 새끼인게 분명함

    익명(116.45) 2026-04-18 05:12:00
  • 답글

    근데 디씨 하는 애들 가정문제 다 있지 않냐

    익명(39.123) 2026-04-18 05:19:00
  • 답글

    평생 같이 살았는데 애미만 문제있을리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67) 2026-04-18 06:21:00
  • 답글

    부부관게가 문제 있으니까 어미가 말 잘듣는 딸에 집착하고 딸은 사춘기 없이 대학까지 꾹꾹 눌러 참으며 다 받아주다가 결국 터져서 절연하고 집 나간 케이스 - dc App

    익명(123.225) 2026-04-18 07:02:00
  • ㅋㅋㅋㅋ 엄마 빼고 화목한 가정. 옆에 남편 질린 표정 보면 답 나오지. 남편부터, 차별 있다던 오빠까지 동생이랑 연락 다 될 듯. 말하는 거 보면 존나 생각하는 척 하는데, 실상 들춰보면 그냥 패션 슬픔 ㅋㅋㅋㅋ 이야기 딱 보니 성격 장난아닌 거 티가 나네. 가족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눈에 보인다.

    익명(area9900) 2026-04-18 05:13:00
  • 답글

    보통 가정의 엄마였으면 저렇게 싸웠다고 한들 짐 빠진 거 보고 바로 연락한다. 집으로 안 들어온다 해도 저 나잇대 딸이 돈 마련하는 거 걱정되서 계좌로 돈이라도 보내주고 내가 잘못했다 하겠지. 근데 7년 가출 중에 6년 지나서 첫 연락 + 최근 경찰 신고 ㅋ 평소엔 일 하느라 생각 안 남 ㅋㅋㅋ 에이 씹 ㅋㅋㅋ 딱 보이노?

    익명(area9900) 2026-04-18 05:15:00
  • 답글

    혼자서 지 딸이랑 기싸움 존나게 하다가 진짜 좆됐다 싶으니까 ㅋㅋ 씨발 등본을 떼서 주소지 찾아가서 무릎 꿇고 읍소를 박아도 모자랄 판국에 아직 정신 못 차리고 방송에 나와서 자기 변명 on. 가족들은 이미 엄마랑 반 손절 친게 보이노 ㅋㅋㅋㅋ 딸은 현명했다 씨발 ㅋㅋㅋ

    익명(area9900) 2026-04-18 05:17:00
  • 답글

    연락 안할걸 끊어낸다는게 그런것이다.

    익명(106.101) 2026-04-18 05:29:00
  • 답글

    ㄹㅇ 딱 이거인듯

    익명(medieval2809) 2026-04-18 06:57:00
  • 답글

    네 말이 맞는 거 같다 ㅋㅋ

    익명(222.112) 2026-04-18 17:50:00
  • 엄마 말할때마다 아빠 눈치보면서 질린표정 짓는거하고 오빠가 대놓고 차별심했다 말하는거보면 엄마빼고 아빠오빠한테는 둘다 연락 잘만하고 지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가족인데 엄마가 정상이였으면 오빠가 엄마앞에서 차별심했다는말 절대안하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swan9736) 2026-04-18 05:17:00
  • 본인 입으로 말한 건 극히 일부고 훨씬 많은 듯ㅋㅋ 딸이 하루아침에 짐 다 싸들고 나갔는데 입으로만 걱정된다며 7년 동안 연락도 안했다? 애초에 자기 시녀짓 해줄 사람이 필요했던거고 없어지니 생각도 안한거 ㅋㅋ

    익명(extend8809) 2026-04-18 05:25:00
  • 관상 공부해라. 관상은 미신이 아니라 통계학이고 과학이다 ㅋㅋ

    익명(211.234) 2026-04-18 05:26:00
  • 6년동안 실종신고 안했다는거부터 뻔히 알면서 기싸움하는거네

    Kraftwerk(getoutofyourlazybed) 2026-04-18 05:26:00
  • 난 딸이 이해안됨 복수전공이 힘들어 -> 본인이 복수전공 선택함 나 휴학할래 -> 본인이 고졸을 선택한것도 아니고 대학을 선택한 상태에서 등록금도 부모에게 손벌림 그래서 1년치 등록금이면 문과 기준으로 해도 500만원 넘음 거기에 교재비 별도인데 그렇게 지원해줬는데 갑자기 힘들다고 쉬겠대

    익명(218.37) 2026-04-18 05:28:00
  • 답글

    학사과정이 힘들어서 1년동안 따로 준비해서 따라가겠다는 생각도 있을수도 있고 충전할수도있는거지 그만둔다는것도 아니고 휴학가지고 뭐라하는건 좀 ㅋㅋ

    익명(211.33) 2026-04-18 05:35:00
  • 답글

    학교 다니라고 하니까 원룸잡길래 원룸 위치를 알아야 반찬을 주든, 연락두절이면 걱정되어서 찾아가보든 하는데 그것도 싫대 나는 버스 한시간타고 대학교 통학했고 내 최초 노트북도 대학교 들어가서야 hp사의 셀러론 cpu노트북에 내장그래픽으로 받았고 다른사람들 갤럭시 아이폰쓸때 혼자 초콜릿폰(피쳐폰) 쓰고 있었음 근데 고작 저런 사유로 가족을 손절친다고? 이

    익명(218.37) 2026-04-18 05:41:00
  • 답글

    @ㅇㅇ(218.37) 심지어 내친구들중 한명은 집에서 대학보낼 형편안돼서 고졸을 선택하고도 가족을 손절안쳤음

    익명(218.37) 2026-04-18 05:49:00
  • 답글

    저건 엄마 입장에서 애가 이런거 때문에 손절한거같다고 말했던 내용이니까 딸이 실제로 가출한 트리거는 다른곳에 있겠지ㅋㅋ 물질적인 이유가 아니라

    익명(1.230) 2026-04-18 06:09:00
  • 답글

    @ㅇㅇ(211.33) 부모가 바보도 아니고 급식과정+대학교 1~2년 성적데이터가 있는데 1년 휴학해서 좋은성적받고 좋은직장 갈 확률 vs 그냥 다녀서 연차 1년 손해 없게 가는것 해서 뭐가 나은지 각을 재놨겠지 진짜 공부 ㅈㄴ잘했는데 못따라가는것처럼 보이면 아빠쪽에서라도 지지해줘서 휴학 시켰을걸

    익명(218.37) 2026-04-18 06:17:00
  • 답글

    @ㅇㅇ(1.230) 아무리 다른 이유가 있더라도 그게 부모와의 연을 끊을 생각을 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거지 진짜 막장가족이라 가정폭력에 시달렸던거면 모를까

    익명(218.37) 2026-04-18 06:26:00
  • 답글

    @ㅇㅇ(218.37) 니 글엔 가정이 너무 많음

    익명(39.123) 2026-04-18 06:38:00
  • 답글

    @ㅇㅇ(39.123) 그나마 삔또 나갈만한 가정을 해서 저거인데 저 가정이 아니면 더더욱 이해안되는거 아님?

    익명(218.37) 2026-04-18 06:45:00
  • 답글

    @ㅇㅇ(218.37) 선택했으면 무조건 감당해야 된다는 니논리대로라면 퇴사자들은 다 병신이게? 반찬도 필요없으니깐 집주소 알려주기 싫었나보지 모가지위에 달린거 장식이냐? - dc App

    익명(223.38) 2026-04-18 07:13:00
  • 답글

    @ㅇㅇ(223.38) 본인이 벌어서 대학등록금내고 다녔나? 그랬으면 휴학 이 아니라 자퇴를 해도 알빠노지 본인이 하고 싶대서 부모가 큰돈을 썼는데 휴학하지말란 말한마디도 못함? 회사는 노동을 하는 조건으로 돈을 받는건데 퇴사가 왜 나오노? 딸이 부모에게 노동해줬음? 계약서가 전세인지 월세인지 모르겠지만 사기매물이면 돈날리는건 부모인데 찍는다고 지랄하는게 맞음?

    익명(218.37) 2026-04-18 07:19:00
  • 답글

    @ㅇㅇ(218.37) 즈그 엄마한테서 벗어나고 싶어서 집 계약 했는데 주소 사진 찍으니 당연히 경기를 일으키지. 설마 집 계약을 엄마랑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는 멍청이는 아니지? 딱 봐도 다른 식구하고는 이야기 다 된게 보이는데 ㅋㅋ 애초에 아줌마 말하는 거 하나하나가 자식을 숨막히게 하는 말만 하는구만 뭔 아줌마에 자아빙의를 했어? 눈치 없어? 안보여 저게? ㅋ

    익명(area9900) 2026-04-18 08:24:00
  • 답글

    @ㅇㅇ(218.37) 교과서적인 딸. 남편 대신. 사이 좋았다. 사이가 좋은게 아니라 딸이 엄마한테 평생 맞춰주고 산거고, 오빠가 차별 심하다고 말 할 정도면 정말 심한 거 맞다. 자식이 힘들다고 하면 윽박지를 게 아니라 뭐 때문에 힘든지 이야기하면서 설득을 하든 대안을 제시하는게 올바른 행동 아님? 집 나간지 7년인데 한가할때만 생각나고 작년에 연락 한번 시도.

    익명(area9900) 2026-04-18 08:26:00
  • 답글

    @ㅇㅇ(218.37) 경찰에도 최근에 '가출' 신고, 전번 안 바뀐 거도 인지 못하고, 애초에 방송 나오기 전에 동사무소 가서 서류 떼면 딸 사는 집 주소가 뻔히 나오는데 찾아가서 화해는 시도 안 하고 방송에 나와서 저 ㅈㄹ? 눈에 다 보이는데 너는 저런 부모는 빙의하고 자식은 빙의 못 하노 ㅋㅋㅋ 진짜 시야가 좁고 편협하구나 너는? 다 드러난 정황을 외면하고 혼자 소설쓰노 ㅋ

    익명(area9900) 2026-04-18 08:28:00
  • 답글

    @ㅇㅇ 원룸잡아도 전입신고 안하면 부모집에서 사는걸로 되어있어서 집주소 안나오고 집에 없으니 그걸 근거로 가출신고 하는거임 전번 안바꿨는데 연락안한건 실드칠생각은 없다만 고작 저것들로 연을 끊는게 이해안된다고

    익명(218.37) 2026-04-18 08:41:00
  • 답글

    @ㅇㅇ 엄마랑만 이야기 한건 아니갰지만 부모입장에서는 자취방 얻어주지않았는데 계약했다고 계약서 들이밀면 어쩌란거임? 아니면 아빠한테 검토 받고 계약서가져온거? 그럼 가정파탄의 원인은 아빠쪽임 잔금으로 싸울때 아빠쪽에서 내가 확인하고 허락했다라고 했어야지

    익명(218.37) 2026-04-18 08:48:00
  • 답글

    @ㅇㅇ(218.37) 생각을 해라 나이 서른 된 직장인이 서류받을 것도 한 두개가 아니고 각종 고지서부터 날아올 게 많은데 전입신고를 안 했을 거 같냐? 가정파탄의 원인이 아빠? 엄마가 딸 저렇게 볶고, 아들이 차별 심한 걸 인정하는 집안에서 아빠가 가만히 있었다는 생각은 어찌 하는거냐? 평소에도 분명 말이 많았을 거고 안 통하니 패스한거다. 저기 상담사도 이야기 하잖냐

    익명(area9900) 2026-04-18 08:52:00
  • 답글

    @ㅇㅇ 서른도 아니도 대학교 3학년때 자취하겠다고 계약서 가져온거다 본문 다시 읽고 와라

    익명(218.37) 2026-04-18 08:54:00
  • 답글

    @ㅇㅇ(218.37) 거기에 엄마가 반박을 하든? 아니라고 하든? 나는 저기거 나온 말을 토대로 이야기를 하는데 너는 처음부터 가정만 하고 이야기를 하네. 관심법을 쓰는 거냐 아니면 저 집 사람이냐? 좀 눈에 보이는 걸 외면하지 말고, 보편적 상식의 기준을 부정하지마라. 그럼 여기 댓 다는 애들은 다 병신이라서 부모 욕이 태반이겠니? 디시가 병신컨셉이 많다지만 찐병신은 드물다.

    익명(area9900) 2026-04-18 08:55:00
  • 답글

    @ㅇㅇ 그리고 요새 서류는 동사무소나 시청가면 직장생활하면서 필요한건 다 떼지고 고지서도 가입할때의 주소지로 가게 되어있다

    익명(218.37) 2026-04-18 08:56:00
  • 답글

    @ㅇㅇ(218.37) 아 답답한 새끼 ㅋㅋㅋ 야이 씨발년아 진짜 욕 좀 안할라 했는데 씹새끼야 그때부터 지금까지 세월이 7년인데 아직 그 자취방에 있다는 생각은 어찌하고, 직장이 생겼는데 전입신고를 안 했다는 생각은 어찌하냐고 말귀를 못 알아 처먹네 가출신고를 최근에 했대잖냐 씹새끼야 7년전에 했냐? 니가 전입신고 안한걸 가정으로 해서 신고했다고 말 했잖냐

    익명(area9900) 2026-04-18 08:57:00
  • 답글

    @ㅇㅇ "설마 집 계약을 엄마랑만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는 멍청이는 아니지?" 그니까 집 계약을 아빠랑 이야기 됐다는게 본문에 있다고?

    익명(218.37) 2026-04-18 08:58:00
  • 답글

    @ㅇㅇ(218.37) 가입 할 때의 주소지가 어딘데 그래서? 씨발 직장 가입했다는 소식도 최근에 경찰 신고하고 난 뒤 알았다는데, 그 동안 고지서부터 각종 우편들이 어디로 간 건데 그럼? 전입신고 한 게 아니면 딸 본가로 가거나 가라주소로 갔다는 건데 그게 더 말이 안 되는 거 아니냐? 소설쓰냐?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해

    익명(area9900) 2026-04-18 08:58:00
  • 답글

    @ㅇㅇ 내가 전입신고 안하고 직장생활한지 8년이 넘었다 병신아 본가에 고지서 가는거 민방위빼고 없어

    익명(218.37) 2026-04-18 08:59:00
  • 답글

    @ㅇㅇ 니가 보험이든 카드든 주소입력할때 상담원한테 바꼈다고 말하면 바꿔서 입력해준다 빡대가리야

    익명(218.37) 2026-04-1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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