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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에 집 나가서 연락 끊은 딸.jpg (스압)

익명(106.101) 2026-04-18 01:55:00 추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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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ㅇㅈ - dc App

    익명(118.235) 2026-04-19 12:41:00
  • 아빠랑 오빠랑은 연락하고 지냈을거같은데

    익명(221.152) 2026-04-18 12:58:00
  • 장영란의 표정이 모든걸 말해준다

    오자마빈(211.215) 2026-04-18 13:00:00
  • 엄마 = 여자들의 종특인 이기적이고 거짓말이고 과장해서 본인한테 유리하게 말하는데도 딸이 불쌍할 정도네 그래도 딸은 해코지 안하고 돈 훔쳐서 나간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완전한 독립을 한거네 일반 한녀랑 다르게... 저러면서 엄마는 자기 잘못을 모르고 딸이 많이 참다가 성인되니까 튀어나간거 같은데 같이 살았으면 뭔일 났을듯

    익명(183.101) 2026-04-18 13:18:00
  • 좋은 쪽으로 차별대우 받은 아들조차 엄마가 딸을 차별한다고 동생을 두둔하는거 보면.. 답이 바로 나온다 그냥ㅋㅋ

    익명(119.173) 2026-04-18 13:23:00
  • 연락안해야 이긴다 << 이거부터 딸심정 이해간다 어떤 엄마였을지

    익명(121.181) 2026-04-18 13:31:00
  • 답글

    딱봐도 지능낮고 생각안하고 자존심만 그득그득한 그런 인간이었겠지

    익명(203.229) 2026-04-18 13:48:00
  • dccon
    *JungNu*(ocn6822) 2026-04-18 13:33:00
  • 엄마나 딸이나 그게 그건데 결국 딸을 저렇게 키우고 만든건 엄마임

    익명(183.97) 2026-04-18 13:37:00
  • 얼마나 표독스런년인지 감도안오노 나같으면 진즉 호적파버렷음 - dc App

    익명(58.141) 2026-04-18 13:46:00
  • 답글

    넌 호적도 없잖아

    익명(106.101) 2026-04-18 13:51:00
  • 한녀씹쌔끼 = 기싸움 원툴

    익명(1.215) 2026-04-18 13:47:00
  • 확실히 좋은 부모 밑에서 자란 인간은 안좋은 부모 밑에서 자란 인간을 이해할 수가 없는 것 같다 평생 살면서 부모가 혐오스럽고 부모를 죽이고 싶은 그런 감정은 한번도 느껴보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세상에 ㅈ같은 부모가 얼마나 많은지 모를거다

    익명(203.229) 2026-04-18 13:48:00
  • 한국사회에서 부모 특히나 아빠(가부장적임)도 아닌 엄마를 의절 손절한것은 보통의 정신상태론 불가능하다 저 어머니가 딸에게 대단한 상처를 입힌게 분명하고 다시 재회한다고 해도 그 상처는 사라진 것은 아닐것

    익명(59.19) 2026-04-18 13:51:00
  • 좋은 인간도 나랑맞지않으면 손절하는게 답이다 효도가스라이팅 언어가스라이팅 당하지말고 독립적인 인간1로 인생을 살아가야함

    익명(59.19) 2026-04-18 13:53:00
  • 답글

    독립된 인간으로 인생 살아가자는 말에 동의함

    익명(222.112) 2026-04-18 17:59:00
  • 결혼하고 애 낳으면 지들 부모조차 잔소리를 안 하게 되니까 그냥 지 스스로 "나 정도면 좋은 부모지" 이 지랄 자화자찬 하며 정신승리나 쳐하다가 괴물이 되는 거임.

    익명(218.39) 2026-04-18 13:57:00
  • 아들인생망햇나보지 이제와서 ㅋㅋㅋ

    익명(27.100) 2026-04-18 14:00:00
  • 답글

    맞는듯 전형적인 억척스럽고 생활력 있는 여자같은 행동

    익명(216.230) 2026-04-18 15:57:00
  • 딸내미가 진짜 잘했네

    익명(221.138) 2026-04-18 14:02:00
  • 자식을 모질게 대하고 다 갖고 나가라고 해서 나갔고, 6년이 지나서 문자 보냈다는 얘기인데 딱히 어떠한 문제도 없어 보인다 딸 잘 살고 있겠죠

    익명(180.67) 2026-04-18 14:23:00
  • dccon
    익명(mood9002) 2026-04-18 14:25:00
  • 아들도 애미보고 차별했다고 말할 정도면 어떤 애미인지 견적이 나오잖아 ㅋㅋㅋㅋ 지금도 애미 말고 애비 남매끼리는 사이가 양호한것 같은데 ㅋㅋㅋㅋ

    익명(125.130) 2026-04-18 14:26:00
  • 여자가 경계선지능장애인가?

    익명(112.162) 2026-04-18 14:46:00
  • 저거 애비하고 형제 하나 있는거 하고는 자주는 아니지만 연락함. 애미한테 알리면 번호 바꾸겠다고 해서 모른척한거 아들이 차별하는거 알 정도면 ㅅㅂ ㅋㅋㅋㅋ 감정쓰레기통이었네 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6-04-18 14:48:00
  • 사실 애비는 몰래 연락 중일거임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124.194) 2026-04-18 14:52:00
  • 독립이 생명줄이였네 잘 나갔다

    익명(211.220) 2026-04-18 14:53:00
  • 나이들어서 아들은 자기 와이프,가정 챙기기 바쁘고 부모 챙기고 수발드는건 딸밖에 없는데 그런 용도의 딸이 없으니 번호 바꾸지도 않은 딸에게 6년동안 연락도 안하고 지내다가 나이 드니까 아쉬워서 찾는걸로 보이네 이미 버스는 지나갔소

    익명(211.220) 2026-04-18 14:56:00
  • 답글

    한녀가 원하는 결혼생활은 남편이 자기 부모 형제에는 무관심하고 한녀와 자식만 챙기는 거다 그런 한녀 밑에서 자란 아들이 자기 와잎 자식만 챙기는 건 당연한 거 아님?

    익명(117.111) 2026-04-18 15:53:00
  • 저 딸 백퍼 여시나 더쿠 할듯 ㅋㅋ 근데 대학 중퇴한건 조온나 후회할듯싶다

    익명(121.162) 2026-04-18 15:06:00
  • 답글

    여기도 그렇지만 오갈곳이 없는데 소속감 느끼고 싶으면 보통 커뮤로 모이지

    익명(118.235) 2026-04-18 15:44:00
  • 답글

    모르지 뭐 일자리 잘잡아서 잘 살고 있는지도

    익명(112.185) 2026-04-18 16:29:00
  • 답글

    중퇴? 본문 사진에 자력으로 대학졸업했다고 했잖아. 취직까지 했다고 했는데. 니들은 본문 보고 댓글다는 거냐?

    익명(222.112) 2026-04-18 17:33:00
  • 답글

    솔직히 듣보 대학이면 별 차이도 없음

    익명(vivid4371) 2026-04-18 19:01:00
  • 답글

    대학 졸업하고 취직도 했대잖아 난독증 저지능 틀니새끼야

    익명(106.101) 2026-04-18 19:39:00
  • 여기 댓글만봐도 한녀들은 노답이라는건 알겟다 차별은무슨 가장 이기적인족속들이 한녀들인데

    익명(116.42) 2026-04-18 15:15:00
  • 애미도 최대한 자기를 999% 미화해서 표현했을텐데 저정도면 그냥 미친 싸이코패스였을듯 ㅋㅋㅋ

    익명(61.74) 2026-04-18 15:19:00
  • 아빠랑은 몰래 연락 하고 지냈겠는데 저거 ㅋㅋ

    익명(summer4594) 2026-04-18 15:27:00
  • 보통 저런건 조센징 애미가 개장애거나 애비가 좆장애거나 둘중하나더라

    익명(103.125) 2026-04-18 15:32:00
  • 답글

    씨발 싸움은 계집들이 했는데 병신소리 듣는건 애비 ㅋㅋㅋ 때려서라도 계도 해달라는건지

    익명(216.230) 2026-04-18 15:55:00
  • 절연할 만한데?

    파우스트(powder0115) 2026-04-18 15:45:00
  • 신기하네 본인이 어떤 부모인지 자가 진단이 안 되는 건가? 어케 방송에 나올 생각을 하지??

    ㅐㅐ(221.144) 2026-04-18 15:52:00
  • 팩트)난 맥북은 커녕 삼성 노트북 사달라고 한 적도 없음. 걍 대학 때 한달에 30만원 주는 거 받고 아끼고 남겨서 닌텐도 ds 사서 가지고 놀고 아이폰, 맥북 프로, 아이패드 프로 다 내가 직장 들어가서 내가 번돈으로 100% 자비로 내가 샀는데 난 부모에 대한 불만하나도 없었음. 걍 사오백 학비 내주는 것만해도 감사 아님? 그리고 난 천안 살아서1호선 타고 끝에서 끝오가며 편도 두시간반 통학함 9시 수업 맞춰 나가려면 거의 제일 빠른 전철 타서 이동했어야함 배가 불렀네 아주

    익명(116.39) 2026-04-18 15:55:00
  • 딸 입장에서는 해피엔딩이네

    익명(125.180) 2026-04-18 16:00:00
  • 뭐 일케 길어

    익명(unanyi2) 2026-04-18 16:05:00
  • 고3 오빠에게 애플 사주고 자기 삼성 사줬다고 차별이다 엄마가 반대하는데 자기 맘대로 계약하고 잔금 내놔라 주소 알아서 뭐하냐 나가서 7년 내내 연락 없다ㅋㅋㅋ 엄마가 아들 편애하고 아빠는 딸 편애 많이 하지 부모 동의 없이 월세 계약했으면 잔금은 자기가 책임지는 게 맞음

    익명(117.111) 2026-04-18 16:07:00
  • 답글

    아빠가 뒤에서 돈 안 대줬으면 몇달 안에 집에 들어왔을 걸? 아빠는 딸과 아내가 좀 떨어져 지내는 게 낫다고 보고 돈 대준 거고 아빠 아마도 오빠까지는 연락 간간히는 했을 거다 성인이고 취직까지 했는데 지금 와서 뭐하러 연락함 돈 떨어지거나 앓아누워야 집에 들어올 텐데 들어와도 관계 회복 힘들다

    익명(117.111) 2026-04-18 16:10:00
  • 답글

    자기 맘대로 계약하고 부모에게 잔금 내놔 주소는 알 거 없어 이런 말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배부르게 컸다는 증거임 취직해서 돈 잘 벌고있거나 아빠가 계속 돈 대주면 평생 엄마와 연락 안할 거고 망하거나 아빠가 돈 끊으면 일이년 버티다가 빚 일이억 가지고 집에 들어올 거다 들어와서도 내 빚 갚아 어디다 썼는 지는 묻지 마 이럴 걸? 돈 안 갚아주면 칼부림

    익명(117.111) 2026-04-18 16:17:00
  • 답글

    @ㅇㅇ(117.111) 자기소개

    익명(118.235) 2026-04-18 18:29:00
  • 답글

    @ㅇㅇ(117.111) 돈 떨어진다는 워딩만 봐도 정신머리가 보이네 가족이 개인의 합이라는걸 이해 못하고, 정서적 자립이 불가능하고 누군가를 착취해야만 살아갈수 있는 타입

    .(211.36) 2026-04-19 00:47:00
  • 답글

    일해라 대학 2학년이면 충분히 자립 가능하다 가족이 싫어서 집에서 나가겠다 그건 자유다 대신 선택에 따른 경제적 책임은 자기가 져야지 너 싫어서 나가지만 돈은 내놔? 나이 처먹고 왠 어리광? 부모 착취하지 말고 알아서 사는 게 독립이다

    익명(117.111) 2026-04-19 02:51:00
  • 답글

    정신적 자립 따위는 경제적 자립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딸이 취직했다는데 뭐하러 신경쓰냐 삼사십 처먹고 부모집에 기생하는 딸보다 백배 낫다 부모는 자기 인생 즐기고 살다가 딸 제외시킨 유언장 공증받아놓거나 아들에게 증여하면 그만임

    익명(117.111) 2026-04-19 03:09:00
  • 내 친구 엄마도 저런 성격이라 아는데 가능한한 빨리 독립하고 싶을걸

    비오라트(kyj0977) 2026-04-18 16:09:00
  •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 엄마가 너무 이기적임ㅋㅋㅋㅋㅋㅋ 딸을 어릴때부터 감정이 존나 쌓여서 독립한것일뿐ㅋㅋㅋ

    익명(211.218) 2026-04-18 16:15:00
  • 토할거같네 역겨움 그자체네 - dc App

    자반(snowy3092) 2026-04-18 16:17:00
  • 우리 실붕이들도 집좀나가 ㅋㅋ캥거루족 거북유방단

    익명(14.47) 2026-04-18 16:38:00
  • 아들은 삼성컴 사주고 딸한테 애플컴 사줘야지 반대로 했네

    익명(116.32) 2026-04-18 16:40:00
  • 같은 번호인데 7년동안 먼저 연락 안하면서 기싸움 하다가 방송 나와서는 감성팔이 하고 있네 딸이고 뭐고 없고 내가 중심이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지만 방송 나와서 지인들 다 보고 있으니 쌍련 되고 싶지는 않아! 도덕 쟁탈전을 연기하는 극장의 주연이 되야지!!! 상여자 그 자체 박수

    익명(116.32) 2026-04-18 16:45: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112) 2026-04-18 18:00:00
  • 내가 딸이고 엄마한테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이제 쫌 고만하고 삽시다소리 나오것다

    익명(59.7) 2026-04-18 16:56:00
  • 애미가 미친년이내

    캬루우라라(fishwithcat) 2026-04-18 17:09:00
  • 그냥 엄마랑만 절연한거네 ㅋㅋㅋ 아빠나 오빠랑은 서로 연락한거 같은데? ㅋㅋㅋㅋ

    ㅁㅁ(58.225) 2026-04-18 17:44:00
  • 답글

    2222

    익명(76.169) 2026-04-18 23:50:00
  • 이거 전체 방송 보니까 별거중에 가출했다던데

    익명(211.234) 2026-04-18 17:46:00
  • 답글

    원래도 남편이랑 사이안좋은거 같고 아들도 장성해서 옆에 없으니까 외로워서 딸찾는듯 나타나지마라

    익명(211.234) 2026-04-18 17:48:00
  • 내가 봤을 때는 아버지라는 사람이 제일 문제인거 같은데? 여자 보는 눈이 없네

    익명(112.171) 2026-04-18 18:01:00
  • 딸이 백수히키되었으면 그럴줄알았다 고소해함 딸이 취업도하고 전세가거나 경기도 빌라 아파트라도 사거나 그런소식듣고 찾는거

    익명(59.19) 2026-04-18 18:02:00
  • 모든 고려장에는 이유가 있다 그러니까 명품 지게 사용해라

    익명(110.10) 2026-04-18 18:06:00
  • 걍 두 한녀의 기싸움이네ㅋㅋ 아줌마가 진거고

    ㅂㅈㄷㄱ(211.216) 2026-04-18 18:12:00
  • 넘길게 땄어

    익명(61.102) 2026-04-18 18:15:00
  • 너무 말이 안돼서 대본같은 느낌

    익명(1.237) 2026-04-18 18:24:00
  • dccon
    처음고(kr4pmdlx1csd) 2026-04-18 18:38:00
  • '교과서적으로' ㅋㅋㅋ 여기서부터 하...

    익명(219.249) 2026-04-18 18:57:00
  • 딸이 사이비종교에 빠진것 같은데 ㅋㅋ

    익명(59.9) 2026-04-18 19:00:00
  • 답글

    그냥 부모가 ㅈ같은거지 무슨 종교까지 가노 ㅋ

    익명(vivid4371) 2026-04-18 19:02:00
  • 딸 멋있다... 나도 어릴 때 저렇게 결단을 내렸어야 됐는데...

    익명(220.86) 2026-04-18 19:14:00
  • 답글

    늦지 않았다 나도 삼십대에 절연함

    익명(211.234) 2026-04-18 19:29:00
  • ??? : 너 취직했어? 이제 나 좀 부양해야지? 지금부터 다시 친하게 연락하자~~ ^오^

    1ㅇㅇ(210.94) 2026-04-18 19:15:00
  • dccon
    익명(58.227) 2026-04-18 19:21:00
  • 저런 케이스는 범죄당한거 아니면 부모문제임 ㅉㅉ 나같아도 평생 꼴보기 싫지 ㅉㅉ

    익명(61.83) 2026-04-18 19:23:00
  • 한녀는 기싸움에 목숨을 건다. 딸은 기싸움하다가 지 인생 조지고 애미는 자식 잃고 그딴 사례가 수두룩 빽빽임ㅋㅋ

    익명(211.44) 2026-04-18 19:30:00
  • 답글

    저건 인생 조진거 아니고 지옥탈출임

    익명(211.234) 2026-04-18 19:44:00
  • 딸도 진짜 한성격한다 ㅋㅋㅋㅋㅋㅋ 엄마=딸

    한녀(14.6) 2026-04-18 20:00:00
  • 저 애미라는 년이 미친년 같은데 딸은 연락처도 안바꾸고 그냥 나가 사는건데 지혼자 망상에 그것도 7년을 까먹었다니 저년이 사람새낀가 싶다

    59.16(118.33) 2026-04-18 20:40:00
  • 저리 싸워도 딸도 3040 노괴되서 기운빠지고 외로우면 가족에 돌아가게 됨. 엄마도 표독하지만 저기서 상담받고 시간지나며 성격 누그러져서 결국 해피엔딩 될거라 믿는다

    익명(218.155) 2026-04-18 20:45:00
  • 답글

    자식은 부모 소유물이 아니다. 함부로 대하지말고 사랑으로 잘 대해줘라

    익명(218.155) 2026-04-18 20:46:00
  • 엄마나 딸이나 성격 똑같은듯

    익명(222.237) 2026-04-18 21:28:00
  • 오ㅐ이렇게 노트북에 꽂힌 새끼들이 많지 노트북 생겼을때 눈물 흘린 배급견들인가

    익명(211.234) 2026-04-18 21:46:00
  •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로마서10:9-10

    익명(1.246) 2026-04-18 22:57:00
  • 한녀 평균

    익명(76.169) 2026-04-18 23:15:00
  • ㅇㅁ년 존나 역함

    익명(76.169) 2026-04-18 23:50:00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221.138) 2026-04-19 00:19:00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221.138) 2026-04-19 00:19:00
  • 여기서 딸 편 드는 애들=본인도 자라면서 차별받으면서 살았다고 생각함

    익명(property8745) 2026-04-19 00:50:00
  • 한녀가 한녀를낳앗노

    익명(1.224) 2026-04-19 01:50:00
  • 돈을 떠나서 부모를 잘만나는것이 인간으로 태어나고 성장하는데 엄청중요하지 돈보다 더..

    익명(180.229) 2026-04-19 02:20:00
  • 애미 보니까 나갈 만하고 아빠도 다 알면서 방관했네 그냥 혼자 살게 냅두셈

    익명(monster4663) 2026-04-19 04:45:00
  • 전세계적으로 좀 급등하고 있는 케이슨데 정서적으로 힘들게 괴롭히고 경제적인 지원으로 컨트롤 한다 느끼는 부모 완전히 의절하는거임. 누가 맞고 틀리고는 내 알바 아니고 성인이 된 딸 입장에선 ㄹㅇ 독립해서 나간거고 애미는 무슨 짓을 해도 딸이 용서하지 않으면 아마 둘이 볼일 없을거다.

    익명(128.227) 2026-04-19 05:05:00
  • 엄마는 치료가 필요한데?

    익명(61.39) 2026-04-19 13:49:00
  • dccon
    익명(49.96) 2026-04-19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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