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dcbest 게시판

유령시계라는 이름의 예술작품

익명(major0038) 2026-04-20 00:40 추천 69

2ee48172b5d13bf06fe881b710d57d3fc7d1e7b43a1db56c2e1bc5abeabcebca4889b17bb833fe7c5de69727f86155be1d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14

  • dccon
    익명(58.78) 2026-04-20 00:41
  • 시계침 깍기 빡세니깐 꼼수 썼누

    익명(58.120) 2026-04-20 00:42
  • 왜 쉬운걸 어렵게 해놓고 예술이라고 우기는 거임? 빠가사리임?

    익명(confuse4941) 2026-04-20 00:42
  • 답글

    쉽고 어렵고의 문제가 아님 - dc App

    익명(118.222) 2026-04-20 00:48
  • 답글

    @ㅇㅇ(118.222) 무가 문제임? 새로움이 있음? 감동이 있음? 예술이라고 우기는 이유가 뭐임?

    익명(confuse4941) 2026-04-20 00:49
  • 답글

    @ㅇㅇ 새롭거나 감동이 있거나 쉽거나?해야 예술임? - dc App

    익명(118.222) 2026-04-20 00:50
  • 답글

    @ㅇㅇ(118.222) 새로움과 감동이 없으면 예술이 아니지. 그 감동이란 경탄이 아니라는 게 중요한 거고. 변기 가져다 샘이라고 먼저 한 놈이 있는데.. 나중에 변기 모양 가져다 샘이라 한 들 그게 예술일 순 없는겨.. . 너 예술에 대해서 잘 모르는 구나. 쉬워.. 새로움과 감동. 이게 키포인트인데, 감동이 우리가 아는 여러 감정을 이끌어 내는 것도 포함 한다는게 좀 다르지... 예술 쉽지? 그래서.. 넌 예술이 뭐라고 생각하는데? 난 답을 다 하고 있는데 넌 답이 없다? 모르면 모른다고 해도 괜찮다.

    익명(confuse4941) 2026-04-20 00:53
  • 답글

    @ㅇㅇ 모른다 - dc App

    익명(118.222) 2026-04-20 00:55
  • 답글

    @ㅇㅇ(118.222) 알았다.

    익명(confuse4941) 2026-04-20 00:55
  • 답글

    @ㅇㅇ 새로움과 감동이 없어도 예술이지

    익명(218.152) 2026-04-20 01:22
  • 답글

    @ㅇㅇ(218.152) 218.152 게이 ㄹㅇ 맞음. 어떤 방식으로든지 도취는 예술을 낳을 수 잇는거임. 본인이 도취해서 감각이 흥분한 상태로 만들어졌는지 아닌지 본인의 유무가 예술인지 아닌지 결정짓는거뿐임

    익명(114.200) 2026-04-20 01:44
  • 답글

    @ㅇㅇ(218.152) 근데 서양의 예술은 예술이라고 부르기 보다 철학-표현예술이라고 철학 하위장르로 보는게 좋다고 봄. 왜냐하면 이쑤시개나 전봇대도 다 예술작품임. 인간의 감각이 필요없는 장르는 없으니 그런건데 본질적으론 도취가 있는 상태로 만든 작품이 예술작품임

    익명(114.200) 2026-04-20 01:46
  • 답글

    @ㅇㅇ(218.152) 흰 도화지 하나 놓고 예술이라고 할 수 잇는데 이건 그 예술가의 의도를 알아야 비로소 완성되는 작품이기에 철학 - 행위예술 장르로 봐야함. 오히려 서양은 순수한 의미에서 회화나 조각예술은 망했음. 거기는 새로움을 찾기 위해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아이러니스트가 넘쳐남. 이런건 예술이 아님. 독창성이 없어도 예술임. 본인의 감각이 도취되었느냐 아니냐가 예술이냐 아니냐를 정하는 기준임.

    익명(114.200) 2026-04-20 01:48
  • 답글

    @ㅇㅇ(218.152) 따라서 고전적인 장르라도 내 감각이 도취되어 만들어졌으면 현대적으로 좋은 작품이 될 수 잇음. 분재를 담는 작은 화분도 개쩌는 예술작품임. 새로움을 찾기 위해 새로움을 만드는 작업은 지양해야 옳음. 그래서 유럽의 예술은 예술이 아니라 그냥 철학임. 개똥같은거임

    익명(114.200) 2026-04-20 01:49
  • 답글

    @ㅇㅇ(218.152) 니체가 바라는 예술은 이런게 아니라 일본의 방향성을 거임. 애초에 예술이 철학과 엮여서 심오하고 아이러니하게 가야하는 방향을 취하게 된게 존나 이상한 기조인거임. 감각이 좋지 못한 노예들이 장악한 예술업계라고 봐야됨. 걍 유럽이 좆망하는 과정에서 생긴 부산물이랄까? 니체가 지금 봤으면 욕 존나 했다

    익명(114.200) 2026-04-20 01:51
  • 답글

    걍 남이 존나 안할만한걸 했는데 그거보고 오 소리 나오게 하면 예술인거아님?

    익명(14.50) 2026-04-20 02:43
  • 답글

    니 삶이 예술이라 다른 모든게 하찮아 보이겠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63) 2026-04-20 05:24
  • 답글

    요즘 예술은 병신같은 새끼들이 오 멋있다 = 예술 되는거임 미켈란젤로 르누아르 고야 이런것처럼 좆도모르는새끼들이 봐도 와 씨바 개지리노 소리 나와야 예술이지

    익명(222.107) 2026-04-20 05:26
  • 답글

    병신새끼가 병신같은 선민의식 가진것부터 존나 병신 힙찔이예술밖에 안되는거임 창작자 대갈빡에 지성이탑재가안되어있는데 제대로된 작품이 나올리가 있노

    익명(222.107) 2026-04-20 05:27
  • 답글

    @ㅇㅇ(218.152) 그런걸 단 하나만 얘기해보시라.

    익명(confuse4941) 2026-04-20 07:25
  • 답글

    @ㅇㅇ(114.200) 독창성이 없는데 예술임을 주장할 수 있는 걸 단 하나만 얘기해 보시라.

    익명(confuse4941) 2026-04-20 07:26
  • 답글

    @ㅇㅇ 모조품 위작도 예술이지

    익명(220.116) 2026-04-20 08:04
  • 답글

    @ㅇㅇ(220.116) 그렇군. 넌 가짜 롤렉스가 정말 어울리는 사람이야.

    익명(confuse4941) 2026-04-20 08:05
  • 답글

    @ㅇㅇ 새롭고 경탄이 아닌 감동을 느낀게 뭐가 있음? 단 하나만 얘기해봐라 니가 뭘 말해도 난 새롭다고 느끼거나 경탄 이상의 다른 감동을 못느낄거같은데 예술 맞긴하나

    익명(223.38) 2026-04-20 11:31
  • 답글

    @ㅇㅇ(223.38) 공포나 좌절도 감정입니다.

    익명(confuse4941) 2026-04-20 11:52
  • 답글

    @ㅇㅇ(223.38) 더 해줘?

    익명(confuse4941) 2026-04-20 11:53
  • 답글

    @ㅇㅇ 아무것도 말안했는데 뭘 더해줘?임 ㅋㅋ

    익명(223.38) 2026-04-20 12:16
  • 답글

    지금 AI 봐봐 어려운걸 쉽게 보여주니까 가치가 없어보이잖아 쉬운것도 어렵게 포장하면 값을 올려주고

    익명(121.161) 2026-04-20 12:51
  • 답글

    @ㅇㅇ 찐 롤렉스 짭 롤렉스 구분도 못 하면서ㅋㅋ

    익명(175.223) 2026-04-20 13:47
  • 답글

    @ㅇㅇ(114.200) 걍 개소리노. 본인이 예술이라 하면 예술이고 아니라 하면 아닌 거라고? 그럼 내가 니한테 패드립치고 예술이라 우기면 예술인 거임?

    익명(116.43) 2026-04-20 14:13
  • 답글

    @ㅇㅇ(175.223) 그런데 짭 롤렉스를 구분하지 못하면 안되는 거냐? 짭을 인정해야하는거냐? 넌 그러냐?

    익명(confuse4941) 2026-04-20 14:16
  • 답글

    @ㅇㅇ(223.38) 실수라고 본다만. 아쉽네. 알아두면 참 좋은 개념인데...

    익명(confuse4941) 2026-04-20 14:17
  • 답글

    @ㅇㅇ 찐은 예술이고 짭은 예술이 아니라고 한다면, 적어도 찐과 짭을 구분할 수 있어야만 예술을 인지할 수 있다는 소리지 예술은 이렇다 저렇다 주장하는데 정작 자기는 자기가 주장한 예술이 뭔지 구분도 못 하면 어쩌잔거임ㅋㅋ

    익명(175.223) 2026-04-20 14:22
  • 답글

    @ㅇㅇ(175.223) 일견 맞는 소리같아 보이나, 틀렸다. 짭은 찐의 예술성에 기대기에 그렇고, 짭이란게 밝혀지는 순간 허구가 되기에 그렇다. 오롯이 홀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익명(confuse4941) 2026-04-20 14:24
  • 답글

    @ㅇㅇ(175.223) 넌 모나리자의 진본을 알아 볼 수 있어야 모나리자를 예술로 인정하겠다는 헛소리를 진실로 믿겠다는 건 아닌걸로 보인다만, 그런 헛소리를 무슨 논리라도 되는 양 펼치는 건 어리석다.

    익명(confuse4941) 2026-04-20 14:26
  • 답글

    @ㅇㅇ 근데 그걸 구분 못 하면 말짱도루묵이지

    익명(175.223) 2026-04-20 14:27
  • 답글

    @ㅇㅇ(175.223) 아니란다.

    익명(confuse4941) 2026-04-20 14:28
  • 답글

    @ㅇㅇ(175.223) 넌 누가 어떤 유명한 그림을 준다해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짱도루묵이라고 받지 않을 사람이구나? 대단히 똑똑한 사람이다. 가품만 끼고 살거라.

    익명(confuse4941) 2026-04-20 14:30
  • 답글

    @ㅇㅇ 짭도 예술적 가치가 있다는 소리인데 왜 둘 다 예술적 가치가 없다는 주장으로 변질시키는거임

    익명(175.223) 2026-04-20 14:34
  • 답글

    @ㅇㅇ 그리고 너의 주장에 빗대면 위작은 사람들을 솎였다는 뇌리에 잊기 어려운 충격을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으니 위작 그 자체로서도 감동을 제공할 수 있네

    익명(175.223) 2026-04-20 14:36
  • 답글

    @ㅇㅇ(175.223) 애기야 새로움과 감동이 다 있어야 한다니까? 이미 위작 얘긴 1천년에 다 쓰여졌어. 넌 뭐 자꾸 위작이라는 데 꽂혀서 벗어 나질 못하니? 그건 의미없는 논란일 뿐이라니까? 넌 위작을 구분 못하기에 이제껏 예술을 못 봤겠구나? 불쌍하기도 하네.

    익명(confuse4941) 2026-04-20 22:19
  • 답글

    @ㅇㅇ(175.223) 내가 자꾸 댓구 해 주니까 재밌지? ㅋㅋㅋㅋ 네 목적은 거기에 있는 것 같다.

    익명(confuse4941) 2026-04-20 22:20
  • 답글

    @ㅇㅇ 니 말대로 감동을 준 새로운 객체로 새로움과 감동 다 있는데 왜 예술이 아님? 예술 공부 다시해와라 아가야

    익명(175.223) 2026-04-21 00:50
  • 답글

    @ㅇㅇ 수시간 넘어서 막댓 사수하는 근성은 대단하구나 난 여기까지만 쓰고 그만 읽으련다 고생해라ㅋ

    익명(175.223) 2026-04-21 00:51
  • 유령서점은 아는데;;

    EasternCloud(turtle136) 2026-04-20 00:43
  • 저거보다 더 조각 잘한거 널렸는데 씹거품

    굴비(gorgeous5854) 2026-04-20 00:44
  • 답글

    마호가니 저만한거 존나 비싸서 거품은 아닌듯..

    스턉(cadred1111) 2026-04-20 00:49
  • 답글

    ㅇㅇ 당장 1800년대에 대리석으로 사람이 베일 뒤집어쓴거 조각한 개지리는거 있음

    익명(124.53) 2026-04-20 01:49
  • 피에타보다 못하네

    익명(1.226) 2026-04-20 00:47
  • 잘한다

    악의꽃(m1rot1c) 2026-04-20 00:47
  • 뭔 대리석으로 그물깎은것도 있더만 이건 물로켓만도 못한 그냥 물통 정도네

    익명(221.144) 2026-04-20 00:49
  • 답글

    뭘 좀 보시네. 그 대리석 그물도 전체 표현의 일부로서 존재할 때만 예술로서 인정되는 거지..

    익명(confuse4941) 2026-04-20 00:51
  • 답글

    너 요즘사람같지않은 좋은 눈을 가졌구나

    익명(118.235) 2026-04-20 00:53
  • 답글

    @ㅇㅇ 어떤 방식으로든 도취는 예술을 낳을 수 있다... 형식은 문제없음. 다만, 나는 아름다움을 기준으로 보니까 이런건 실격임

    익명(114.200) 2026-04-20 01:55
  • 답글

    @ㅇㅇ 예술이란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것이 아니라 강조하고 생략하는거에 가까움. 사실주의가 예술성 높은 작품이 아님

    익명(114.200) 2026-04-20 01:56
  • 논두렁에 버려라

    익명(27.126) 2026-04-20 00:55
  • dccon
    익명(58.227) 2026-04-20 00:59
  • 그냉 시계에 진짜 천 둘렀으면 오 현대예술이다하는데 조각이라니까 존나 짜침

    익명(117.111) 2026-04-20 01:00
  • 답글

    조각예술인건데 취향 존나 독특한 친구인거지 ㅋㅋ

    익명(114.200) 2026-04-20 01:54
  • 답글

    이제 날먹메타 막차 지나갔다네요

    익명(14.50) 2026-04-20 02:44
  • 진짜 개잘만들었네

    익명(outgoing7466) 2026-04-20 01:07
  • 와 저 천까지 다 조각이라고? 개신기하다

    익명(221.154) 2026-04-20 01:11
  • 근데 바나나 ^딸깍^처럼 천만 올려두는게 오히려 거품 잘 끼는거 아니냐 ㅋㅋ

    노우중(detect5153) 2026-04-20 01:13
  • 자기가 깜빡 속았고 거기에 놀라움을 느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어떻게든 깎아내리려 혈안. 유아 소굴

    익명(218.152) 2026-04-20 01:24
  • 답글 dccon
    익명(211.245) 2026-04-20 03:52
  • 신기하긴하네

    익명(118.235) 2026-04-20 01:28
  • 유령? 시계? 그립읍니다…..

    추운날에도(prefer3615) 2026-04-20 01:29
  • dccon
    추운날에도(prefer3615) 2026-04-20 01:29
  • 아... 근데 나만 좀 꼴리냐?

    익명(concept0272) 2026-04-20 01:32
  • 잘하네 ㄹㅇ 나무인걸 알아차릴 수가 없겠노

    네덕찡(neverduck1) 2026-04-20 01:36
  • 잉여는 안 부터 안이나 귀신으로 돌아다녀 김홀리지 6십8만5천6백쓰레기성 맞는데

    똥68만강간범성(1.221) 2026-04-20 01:49
  • 저딴걸 예술이라고 만든 새끼 면상 부수고 싶네. 철학을 하라고 시발..........

    익명(114.200) 2026-04-20 01:52
  • 답글

    그런 당신에게 철학으로 극찬 받은 국산 영화 '리얼' 추천

    익명(118.46) 2026-04-20 02:00
  • 와 저걸 깎앗다고 ㅅㅂ ㅋㅋ 천인줄 알았네 예전에 그뭐지 베일 두른 여성 조각한것도 개미쳤던데

    익명(asleep2170) 2026-04-20 02:14
  • 석굴암 미만잡

    익명(220.80) 2026-04-20 02:29
  • 어캐했노 - dc App

    익명(become5289) 2026-04-20 02:37
  • 내가 저거에 거품 존나 끼우는법 알려드림. 이제 저거만 조오오온나 집착적으로 만드는거임. 큰거 작은거 긴거 짧은거 평생동안 정신나간 사람처럼. 사람들이 왜 만드는거냐고 의미 물어도 절대 대답ㄴㄴ. 그러다 한 서른~마흔쯤에 뒤지셈. 그럼 큐레이터들이 알아서 비극적인 천재 예술가 서사 만들어 붙여주고 가격 10000배오름ㅅㄱ

    익명(14.50) 2026-04-20 02:48
  • 답글 dccon
    쓰레기승니견(mate7745) 2026-04-20 06:39
  • 낭만

    익명(112.173) 2026-04-20 03:15
  • 피아제 ㅇㄷ?

    익명(114.207) 2026-04-20 03:24
  • dccon
    익명(record4007) 2026-04-20 03:29
  • 오

    자운(ckyo0127) 2026-04-20 03:29
  • 백룸 ㄷㄷ

    익명(220.89) 2026-04-20 03:32
  • 개 좆밥이네

    익명(125.176) 2026-04-20 03:47
  • 현대미술 애들 손장난하면서 도장 찍으면 되던대

    익명(211.222) 2026-04-20 05:31
  • 대리석조각처럼 잘한거같지도 않고 감동도 없네

    익명(114.201) 2026-04-20 05:49
  •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익명(1.243) 2026-04-20 06:02
  • 걍천에 나무묶어라 뭔고생이고 ㅋㅋ

    익명(125.137) 2026-04-20 06:28
  • 미켈란젤로는 파스타먹듯 하던 거임

    익명(yoga7094) 2026-04-20 06:56
  • 시계 조각하기 싫어 꼼수썼네 ㅋㅋ

    한동훈(211.234) 2026-04-20 07:16
  • ㄱ.래서 의도는?

    익명(97.201) 2026-04-20 08:22
  • 돌도 아니고 나무라고? ㅅㅂ ㅋㅋㅋㅋㅋ

    익명(121.168) 2026-04-20 08:41
  • dccon
    젖주(goat8797) 2026-04-20 08:50
  • dccon
    익명(guest1433) 2026-04-20 09:22
  • 이건 예술작품맞지

    익명(121.177) 2026-04-20 09:23
  • 피에타 미만잡이지

    익명(175.120) 2026-04-20 14:21
  • 할로윈유령 코스프레생각나서 꼴리는데

    익명(133.201) 2026-04-20 15:02
  • dccon
    *JungNu*(ocn6822) 2026-04-20 16:34
  • 이정도면 예술맞지 ㅋㅋ

    익명(below6925) 2026-04-20 16:53
  • 논두렁피아제

    익명(121.169) 2026-04-20 18:00
  • dccon
    참치펀치(rex87) 2026-04-19 11:40
  • 와..

    익명(115.139) 2026-04-19 11:40
  • 지리노

    익명(violet7975) 2026-04-19 11:41
  • 음

    훈딜런(guest7548) 2026-04-19 11:42
  • 까만걸 하얗게 바꾸면 예술이 되네

    싱갤용(26klp24suc3r) 2026-04-19 11:42
  • 답글

    마이클잭슨?

    dd(112.148) 2026-04-19 11:52
  • 답글

    오 - dc App

    햄스털박이(hamsfurry) 2026-04-19 12:47
  • 답글

    원래 까만건 죄악이요. 불결이요 불충이로다

    익명(14.47) 2026-04-20 05:34
  • 답글

    @dd(112.148) 지구 주딱한테 영구차단 당함

    ㅇ(59.22) 2026-04-20 07:14
  • dccon
    익명(onion3191) 2026-04-19 11:42
  • 좀 꼴리는데 - dc App

    옐로서울(kind4789) 2026-04-19 13:11
  • 답글 dccon
    익명(58.126) 2026-04-20 08:31
  • dccon
    호시노히나타(hinata1) 2026-04-20 00:40
  • 답글 dccon
    모코코-(uouo4ere) 2026-04-20 00:45

다른 게시글

  • [위갤] 위위리) 잭 다니엘 싱글 배럴 배럴 스트렝스 리뷰 [58]
    [위갤] cask(thankyouverymuch4dc) | 04.20
    추천 20
  • [포갤] 포리대회) 스압) 포코피아) 마기라스에게 도시락을 주자! [101]
    [포갤] 딱따라딱(sungji0104) | 04.20
    추천 80
  • [F갤] 양상국이 방송에서 일부러 故 박지선 이야기를 하는 이유 [353]
    [F갤] 익명(211.36) | 04.20
    추천 174
  • [잡갤] 갤럭시 S7 상시전원 개조하기 [61]
    [잡갤] TCL(none0147) | 04.20
    추천 43
  • [야갤] 유재석이 백상 후보에 없어서 이상하다는 단군 .jpgㄷㄷ [202]
    [야갤] 오피넬(yyy2379) | 04.20
    추천 39
  • [싱갤] 실베보고왔는데 이거 나도 된다 ㅇㅇ [151]
    [싱갤] 검은군주(hospital4213) | 04.20
    추천 161
  • [싱갤] 하루 이용료 3만원의 종로 호텔.JPG [230]
    [싱갤] 익명(zwyy8sp9n6ul) | 04.20
    추천 70
  • [위갤] 위증리) 미야기쿄 증류소 [38]
    [위갤] React(glare0711) | 04.19
    추천 22
  • [일갤] 홋카이도 겨울 산의 저주 ㅁㅌㅊ? [33]
    [일갤] 2.1배TQQQ(qkqh6624) | 04.19
    추천 18
  • [러갤] 35살 노처녀의 인생역전 소개팅 "이 날을 기다렸다" [691]
    [러갤] 배터리형(brick0211) | 04.19
    추천 58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