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론에 기반한 생산력이 고도로 발전하고
기존의 고용관계가 무쓸모에 가까워지고
전 세계적인 공통된 활발한 교류가 이룩되면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폭발이 발생하여
변증법에 의한
동시다발적 거대한 흐름에 의해 새로운 체제가 구축된다
그러니까 과학과 기술의 생산력 고도화로 일자리는 점점 사라지고
세계각국 평범한 사람들이 언어장벽 문화차이를 자본주의 세계화와 신기술로 극복속도가 굉장히 빨라지면
혁명 조건이 점점 갖춰진단거군
그러면 20세기의 1917년 레닌은 성급하게 인위적으로 조건을 짜맞추려했구만
인터넷 마르크스 빠돌이 4050중에 마르크스 제대로 공부하고 빠는 새끼들 없음 그냥 마르크스가 모든 것을 만들었고 모든 것을 예측 했으며 사실 공산주의는 틀리지 않았고 망하거나 디스토피아적으로 흘러간 공산국가는 잘못된 공산주의라고 정신승리 종교적 딸딸이 치는 용도임
@ㅇㅇ(112.146) 이거 ㄹㅇ임 ㅋㅋㅋ 전라도도 잘 모르더라
쿠팡에서 파레트작업하는데 바코드찍는 여자들이랑 똑같은 급여받으라는거지?
ㅇㅇ 그게 능력에 따라 일 하는거임. 근데 병신같이 분배마저 같이 하는게 문제.
쌀밥에 고깃국으로 모두를 만족시킬 수가 없는데 어떻게 공산주의가 되냐 ㅋㅋ
종이쪼가리를 1억에 사는 사람이 유물론으로 설명이 되냐
그리고 설명이 이상한 게 영향을 받는 게 물질밖에 없다면 고대 중세 근대 현대 사람이 원하는 게 다를 이유가 없지 완벽한 반증아님?
@ㅇㅇ(220.70) 그게 물신화임
정보: 세계화로 생산량이 높아지면 모두 잘먹고 잘산다 <= 19세기에 살던 초딩새끼도 할 수 있는 생각
그걸 온갖 전문용어와 미사여구로 떡칠해서 있어보이게 만든게 마르크스의 위대함이다.
마르크스가 병신이었다면 세계를 둘로 가를정도로 영향을 주진 않았겠지 마르크스가 지성사적 측면에서 중요한 인간은 맞음 이걸 부인할 필요는 없지 성경이 아직도 인류에게 중요한 서적인것과 마찮가지임 하지만 성경 말씀대로라면서 신도들 돈뜯고 빠구리 뜨는 새끼들이 있단게 문제 아니겠냐 개좌빨새끼들의 문제는 그쪽으로 접근하면 딱 맞다 성경이란게 중요해도 그 속에 있는 단어 하나하나를 파해쳐서 지멋대로 이용하는게 좆센의 개좌빨새끼 특이라고 보면된다
@ㅇㅇ(14.36) 18세기 학자들이 다 해놓은 작업이고 좆르크스는 ㅈ도 한 거 없음. 커뮤충들은 서양사상에 무지해서 모르는 거지
본인 인생 망했으니 특이점이 와서 다같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울부짖는 패배견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ww
근데 요즘 그런말해도 솔직히 납득이 될정도로 안된사람들이 많다...ㅠㅠ
물론 나는 그런 핑계 댈 처지는 아님 ㅋㅋ
@2456778 귀엽다 ㅋㅋㅋ 뱀도 우네
마르크스 선생님 이제야 깨달아요
빨갱이
좆센 좌빨의 문제는 사이비종교인 북한에서 내려온 선동용 요약본으로 좌빨 사상을 공부했다는거임 그러니 신천지처럼 포교할려고 마르크스를 공부하자고 하는데 정작 하는건 북조선 수령님 찬양인거지
호의로 가득찬 지옥으로 가는 하이패스
좆센징 좌빨들이 마르크스를 공부하자고 하는건 신천지가 성경을 공부하자고 하는거랑 동급이라고 보면 딱 맞겠다
앤트로픽 <- 사이비 종교 위선 선민사상 집단 안전상 안됩니다 해야될 걸 지들만의 사상 가치관으로 윤리 기준 세우는 ㅋㅋ 모델한테 강제주입해서 사용자들 훈계하는거 역겨워 지들만 정의 ㅇㅈㄹ 지들만 옳다고 생각하는 위험한 집단
니가 미래를 봤냐 마르크스 이거 순 사기꾼 새끼 아냐
천잰데 그혁명이 인류를 멸망으로 이끌지 번영으로 이끌지는 모르지만
ai기계혁명으로 다가올지도 모르겠네 ㄷㄷ
또또 우상화 한다 서양은 기본적으로 플라톤-기독교 구원개념땜에 특이점 같은 이상세계로 가는 철학이 시대마다 존재함 마르크스는 유물론 관점으로 그순간이 오는걸 이론화하려는거고 물론 실패해서 별 의미없음
그러니까 존나 편협한거지 고대시대 사람들이 존나 멍청했다고 생각하는거니까 ㅋㅋㅋ
유클리드의 원론이 쓰인 시점이 기원전이고 논리학의 기초를 닦던게 그때 쯤임 기원전 3000년전에 이미 제곱근을 계산하고 있었음
@ㅇㅇ 나도 유클리드 활동 연도보고 믿을수가없었음...
애초에 마르크스에서 쓸만한건 정반합 변증론밖에 없음. 이거 하나는 여기저기 갖다붙여도 다 맞으니까. 근데 제국주의 자본주의가 끝나면 공산주의가 온다는건 진짜 개소리지. 정반합에 따르면 공산주의 사회가 온다고 해도 그 다음 시대가 올 수 밖에 없을 뿐더러,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받는다는 전제 자체가 인간본성에 어긋나는 소리잖아. 한 시간이라도 덜 일하고 싶은 것도, 말 타면 견마 잡히고 싶은 것도 인간의 본성인데 이걸 어떻게 제어하느냐는 생각도 안 해본게 티가 남
정반합 변증법은 헤겔꺼임
원래 공산주의는 그게 맞는데, 소유한 자동화된 시스템에 따라 생산하고 욕구 충족을 위해 소비한다로 바꾸면 공산주의는 그대로 유효함 앞으로도. 그래서 재화 생산 시스템의 소유권을 개인한테 주는게 맞냐는거고 결국
저떄까지만 해도 생산 소비 주체가 인간이어서 그랬는데, 기술발전으로 인해 생산을 인간이 하지않게 되면 전체 생산시스템에서 인간의 지분이 줄게 될거다. 지금도 실재화말고 신용재화가 95프로잖아? 그럼 돈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시스템 자체가 필요없게되고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해짐. 아마 갠적으론 에너지나 비트코인 기반의 공산임대체제가 되지않을까 싶은데
좌빨이 어쩌고 반공이 어쩌고 하는 새끼들 중에 공산주의 대충이라도 이해하고 있는 새끼 1%도 안될듯ㅋㅋ
그건 니 생각이고 ㅋㅋ 니가 정반합이 병신같은 개소리인걸 이해를.못해서 그럼 ㅋㅋ
@ㅇㅇ 봐봐 난 공산주의가 옳다 틀리다 얘기한 적도 없는데 이 짧은 댓글조차 이해 못하고 버럭하는 능지
@ㅇㅇ(218.155) 나도 공산주의 옳다 틀리다 한적 없는데? ㅋㅋ 정반합이 병신같은 개소리라고 했지 아직 공산주의는 건들지도 않았는데? ㅋㅋ
@ㅇㅇ 그럼 뭐 달라짐? 공산주의를 이해하는 사람의 비율을 얘기하는 댓글에서 정반합이 옳고 그르고를 얘기하면 뭐 어쩌잖거임 계속 해보셈 한 번 ㅋㅋㅋ
@ㅇㅇ(218.155) 얼마나 열성적인 공산주의자면 정반합 까도 발작함? ㄷㄷ;;
기술적 발전으로 인해 사회주의로 변하는 건 불가항력적인 현실임 다만, 고전적 자본주의 가치가 완전히 버려지는 건 아닐 듯 준비되지 않은 사회주의의 폐단도 많기 때문임 그 다음 사회는 모르겠노
공산주의는 근대에 만들어진 사이비 종교.
만약 귀족들과 자본가들이 기가 막히게 잘 해서 지금까지도 공산주의 국가의 탄생을 성공적으로 잘 막아내었다면 마르크스는 소크라테스 부처 노자 공자 예수 무하마드에 이어 새로운 성인이 되었겠지만, 현실은 이미 해봤고 다 망해서 마르크스도 조롱의 대상이 되어버렸지.
(사이비)종교는 (1) 뭔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2) 삼라만상을 오로지 그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하는 데에서 출발하지. 공산주의는 여기에 해당하고.
핵심은 그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한다는 거지 진짜로 그 관점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다는 건 아닌데, 이미 거기에 빠져버린 사람들은 아예 그 관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을 죄다 잘못된 것 없어야 하는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마치 그게 진짜 진리인 줄 알게 되는 거겠지.
평생 일은 안하고 똥만 싸다 죽은새끼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문과새끼 뇌피셜이고 저새끼가 살아있던 시대에 이미 조각조각 해체당해서 반박당한 내용들임. 저걸 ‘믿는’다는건 그냥 종교적 신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시기에 기존의 고용관계가 무쓸모에 가까워질 거라고 한 적 없음. 오히려 정반대임. 프롤레타리아의 임금노동 계약관계가 유일화, 보편화될 거라고 생각했음
21세기식의 특이점을 실제로 거의 비슷하게 얘기한 19세기 지식인과 문인들이 정말 ㅈㄴ 많은데... 도대체 왜 조선인들은 마르크스의 사상을 왜곡하고 편집해서 특이점 웅엥웅거리고 싶어하는 건지 모르겠음
솔직히 일종의 정신병이라고 생각함. 마르크스의 실제 사상을 진심으로 믿는 것조차 아니고, 순전히 "마르크스"라는 네 글자에만 집착해서 선동하려는 거니까
우상화 작업중 하나인거지
아이 빨갱이 새끼들 또 깝쳐대네
이런 날조글 쓰는 애들 보면 신기함. 날조글로 마르크스 빨아봐야 결국 마르크스 본인한테도 모욕이란 게 ㄹㅇ 인지가 안되나? 받아쓰기 성적 날조하는 초딩이랑 다를 게 없잖아
다음 특이점이 와서 생산성이 한번더 폭발적 증가하면 또다시 뉴네오 공산주의가 나오겠지?
이세상 모든문제를 생각했지만 인간이 어떤존재인지에 대해서는 생각못한 사람의 이야기??
인간의 공감기능으로 상대와 나를 유추하고 이끌 건지 따를 건지 서열을 나누고 이에 도파민이나 옥시토닌으로 보상을 받는다면 어떻게 관념론적 철학자들의 영웅주의가 정합하지 않을 수 있지? 물론 마르크스의 논리적 전개가 틀리진 않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전제의 부분성으로 인해 그 위에 쌓아올린 탑은 불완전하겠지
인간이 서열을 나누고 무리를 이루는 건 종의 특징인데, 이걸 싫어하는건 웃기게도 공감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지. 공감이 떨어지는 인간군상은 반사회적 인간이고 당대에나 지금이나 세상이 좆같을 이유가 있는 인간이지
세상이 좆같은 인간에 의해 세상의 변화는 추동되므로 이들은 필요성이 있으나 그들의 악다구니는 질리는 면이 있지. 결론이 없이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떠들고 다른 대상을 통제하려 드니 그래서 운동권이 싫음
공감의 없음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라 내가 보려고 하는 것만 보는걸 말하고 현대인은 누구나 공감 없음 속에 살지. 파편화 되었지만 방대한 정보속에서 원래는 공감해야할 인간이 공감하지 못하고, 비열하지 않아도 되지만 비열하게 되지. 비열함이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상대를 짓이기는 것인데, 공감없는 가치판단은 비열함이 되지
뉴스나 정보글을 보고 상대를 객체화해서 가치판단을 하고 이로부터 값싼 우월감을 얻고, 상대를 비하해서 우월감을 얻지. 이 문제가 정보화사회의 구조적 문제지
그래서 느그 빨갱이들은 이미 200년전의 구닥다리 개소리를 쳐믿고 사람들을 괴롭히며 니네 특권 공산귀족만 잘 쳐먹고 살겠단 거지?
의외로 맞는말만 적어놨는데 다음 시대 분석을 안해 놔서 틀린 내용이 거의 없는것
공산주의 또는 비종교적 유물론은 역사나 당대의 사실적인 분석조차 아닙니다. 그렇게 말하는 건, 마치 근육량을 보고 세계의 권력이 고릴라들에게 있다고 말하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근육량으로도 코끼리나 고래가 더 강하고 종합 무력은 인간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극빨갱이들은 고릴라보다도 사실적이지 못하고 자기네 극히 허황된 집단 망상 세션 흐름에 도취돼서 벌레들과 더 비슷합니다.
사회의 인원들 생활력이 안정적으로 갖춰지지 못하고 폐단이 심화하다가 붕괴하는 현상은 당대까지 거의 세습 귀족들의 혹세무민을 위주로 발생했지만, 세습 귀족들도 모두 적폐 세력은 아니고 양심 세력이 많았으며 이른바 민주화 역시 해당 부분 양호한 크리스토교 지성에 의해서 실질 권력으로 이뤄졌습니다. 즉 적폐 세력의 방법론과 배후 사상이 붕괴의 실제 원흉이었고, 그게 다름 아닌 공산주의와 논칙적으로 동등한 구조입니다.
카를 마르크스는 명백한 극빨갱이이면서 아주 눈치를 많이 보고 여러 세력들에 다리 걸치고 거리 두고 위선이나 떨고 자기는 똑똑하다 망상하는, 사실은 제일 악독하며 졸렬하며 저지능인 정치 논객이었네요. 직접 정치에 임했다면 남조선로동당원이자 남한 현직 대통령인 이재명 같은 형태였겠지요. 여호와( =알라=비슈누=창힐=희)는 둘을 다 불못에 합당한 자들로 처분할 겁니다.
뭐가 어찌됐든 맑스 실천주의자들이 세운 거대한 역사적 살험장들은 하나같이 몰락 운명의 길을 걸어서 ㅋㅋ 유뮬론 신념자들이 가면갈수록 왜려 자유세계보다 훨씬 종교족이고 교조적 으로 변한것 도 참 아이러니
지들 스스로 선행한다고 깝싸다가 몰락했는데 어쩌라는거임 ㄹㅇㅋㅋ
이게 종말론이랑 뭐가 다름. 백오십년 지나도 안오는 공산주의 세상이나 예수 죽은지 2천년이 지나도 안오는 종말이나 뭐가 달라. 공산주의는 유물론식 종말론일뿐.
유물론 말은그럴싸해도 다 증거하나없는 개소리임. 인문학 형이상학론은 그냥 쳐다보자도마라. 인생의 낭비다.
관념론적 형이상학을 타파하는게 유물론인데 뭔 인문학 형이상학론은 그냥 쳐다보지도 말라그러노;;
AI나 로봇 자동화 때문에 가끔 공산주의가 생각나긴 함.. ㄹㅇ
생산력이 높아지면 공산주의 배급사회가 가능하다 -> 특슬람들 논리 그 자체긴 함
관념론이 뭔지도 모르는 무식쟁이 저능아가 쓴 글이네. 원래 마르크스 빠는 새끼들 특징이 19세기 서양철학 관해 기초조차 없다는 거임
공산주의 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대전제가 "다수가 소수를 이긴다" 인데 로봇, AI같은 기술이 더 발전하면 그 전제가 뒤흔들림. 공산주의 혁명 백날 시도하면 어쩔건데? 기술발전이 백병전 보병 100명을 기관총사수 1명이 쓸어버릴수 있게 한것처럼, 1%의 자본가가 기술을 이용해서 99%의 사람들을 몰살하고 제압해버리는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
피지컬 인공지능까지 개발배치된 사회는 그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구조화 되겠지 저 시대에는 거기까진 생각못했을테지만 현대인들은 수십년 내로 닥쳐올 변화를 고민해야 함
수십년도 아니고 길어야 십수년이라고 봄
인간의 모든 목적의식적인 활동이 노동이고 지금의 근본적인 문제는 노동이 그 결과물로부터 분리되는 즉, 소외로 부터 시작된다는 말을 해줘봐야 이해도 못하고 빨갱이 소리부터 하는 넘들한테 이런 사상은 돼지발에 진주목걸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댓글에 개소리 씨부린 넘들은 그냥 방구석에서 나는 왜 이럴까 부터 생각해보기 바란다.
그것보단 차라리 기독교의 원죄 개념이 100배는 더 심오하고 현실적임. 너는 그냥 커뮤 좌빨들에 의해 마르크스 찬양하도록 프로그램된 좀비일 뿐임
마르크스는 진짜 지금 다시 공부해야함 지금 그가 말한 그대로 흘러가는 중임 마르크스는 천재라는 말로 표현이 안됨 신에 가장 가까운 인간이었음 그 어마어마한 지성에 존경을 표하는 바
마르크스 유물론이 병신인 이유. 1. 정신적노동을 통한 생산의 가치+ 2.자본의 도박적 성공에 대한 가치 인정을 안해주기 때문. 2번에 대해 인정을 안하니까 경쟁을 통한 성공이 부정당하고 결국 발전이 없어져서 도태당하는 거지.
마르크스가 어떤새끼인지 찾아보면 패죽이고 싶을것임
빨갱이OUT
AI 가 고도화되고, 노동 없는 발전과 소득 지급이 가능해지는 사회가 오면 그때가 바로 변증법적 체제 변환이 일어날 시기가 아닐까.
응 아니야 테크노 봉건주의 사회가 열린다
@ㅇㅇ(210.95) 그럴수도.
맑스의 사적유물론을 발견한 통찰은 놀랍지만 공산주의를 마치 자연법적 질서로 소개하는부분은 공감하기 어려움 뭐 아주 옛날에 원시 공산주의가 있었다고하는데 그거부터 말이 안되지 원시인류들이 목숨걸고 사냥해서 얻은 고기를 사냥의 참여도에 따라 분배하지않고 다 공평하게 분배했을거같음?
아직도 마르크스 왈왈 하는 새끼들은 정신병이지.. 새로운 이론을 받아들이기 싫은 복고주의자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