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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많은 인원을 소화하고도 렉이 없다고 오지게 바이럴된 글로벌에서 열리는 오한별호 클래식 메이플

그때 그 시절 개발자가 함께한다는게 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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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그저 옛날메이플을 다시 돌리는게 아니라며 밸패와 각종 시스템을 만졌지만 직업 간 티어는 여전하다.

아마 영포티 피프티에 접어들어 직접 게임을 하지 않고 수치만 딸깍 수정했으리라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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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1일 공지를 올렸었는데,

내용은 대충 클베 코드키 받은건 스스로 사용하고, 오용 시 제재가 가해질 것이란 내용이었다.

한 마디로 "좌시하지 않겠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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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들이 왜 참여방식을 키 코드로 뿌렸는지 의문이다.


약 20년전부터 수많은 게임사들이 클로즈베타 참여권으로 쌀먹하는걸 방지하려고 갖은 수를 써왔는데

이들도 쌀먹을 막을 의지가 있었다면, 적어도 코드를 따로 뿌리지 말고 자동으로 당첨된 계정만 접속할 수 있게 만드는 등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야 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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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입장을 비웃기라도 하듯, 약 6만3천개의 이메일로 참가신청했다는 사진과 소문이 퍼졌고, 실제로 거래사이트에 코드를 9개째 판매한 사용자가 나타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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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코드 판매를 원히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일까?

그들의 행적은 마치 감자를 보급하기 위해 감자를 금지하고 밤에 감자밭을 열어둔 프리드리히 대왕의 행적과도 비슷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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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오늘 클로즈베타테스트 막바지에 보안이 뚫려 참여권 없는 유저들이 마구 들이닥치는 사태가 발생했다.

물론 우리들이 아는 그 국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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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난 채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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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난 고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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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중국명: 冒险岛) 추억의 구버전(옛날 중국 서버) 기술, 무료 테스트 QQ 그룹 973323688”


심지어 즈그들 프리메이플서버를 홍보하기까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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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핵으로 화룡정점을 찍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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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별, 그는 이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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